시간이 참 빠릅니다. 22년 1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2년 12월입니다. 다들 이번 연도는 어떠셨나요?
원하는 거 이루셨나요? 아니면 힘드셨나요?
무탈하셨나요? 전 적당하게 이루고 힘들었으며 무탈했다 봅니다.
목표했던 자격증 취득, 가지고 싶었던 분양권 매수, 돌이킬 수 없는 예식장 예약, 박살 나버린 계좌 등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늦었지만 공부하고 싶어 다시 시작하는 대학생활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하는 데로 일사천리로 모든 게 이루어지면 좋으련만 인생이라는 게 뜻대로 안돼서 인생이지 않겠습니까.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개나 줘버려 하지 마시고 청춘이니 아플 수도 있다고 긍정 회로 한번 돌려봅니다.
그래도 이번 연도 뜻깊은 것은 블로그를 끊지 않고 꾸준히 해왔다는 거에 상을 주고 싶네요. 이웃님들도 마찬가지 시구요.
네, 저 포함 이웃님들께 드리는 상은? historysoccerof, 출처 Unsplash 격려와 칭찬입니다.
실망하지 마시고.... 칭찬은 고래도 ...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2년 12월이네요. 다들 무탈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