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 부자 보고서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서 발췌하였다. 한국 부자 보고서 요약정리 -한국 부자 2021년 말 기준 42만 4천 명에서 3만 1천 명 증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70.3% 집중, 수도권에서만 2만 2천 명 증가. -한국 부자는 서울 45.1%인 19만 1천 명, 경기 9만 4천 명, 부산 2만 9천 명, 대구 1만 9천 명, 인천1만 3천 명으로 순으로 거주.
-서울 내에서도 서초, 강남, 송파 강남 3구에 부자 45% 집중. -한국 부자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 2,361조 원, 전년 대비 14.7% 증가.
-한국 부자의 총자산은 금융자산 38.5%, 부동산 자산 56.5%로 구성. -한국 부자는 1년간 거주용 부동산, 거주용 외 부동산에 모두 수익.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는 총자산 100억 이상. -부동산 투자, 세무 상담, 경제동향, 특히 절세 관련하여 눈에 띄게 증가.
-향후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부동산 규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세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