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소비재 음식료, 유통 업체들은 22년 4분기 국내 소비경기가 둔화되어 실적이 눈에 띄게 영향을 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유통부문은 작년 초겨울 날씨가 따뜻했던 영향으로 백화점 수요 효과는 크게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또한 면세점도 체화재고 소진 영향 및 환율 하락 영향으로 부진하였습니다. 펀더멘탈이 훼손된 것이 아니라 4분기 계절적 영향 및 환율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하였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중국 리오프닝 관련하여서는 지속적으로 검증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중국 리오프닝 관련주를 지속적으로 체킹하고 있는데 참으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같습니다.
식료품 부문은 상대적으로 양호하였습니다. 식료품 유통 업체인 할인점 및 편의점은 대체로 선방하였습니다.
역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편의점 및 할인점은 선방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가 봅니다. 특히 이마트는 쓱 세일로 큰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23년은 대체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yoy 기준 BGF 리테일, GS 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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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음식료 유통 필수소비재 주식 투자 - 실적 추이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