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한쌤입니다 :) 지난번에 썼던 글 근막경선해부학 : 표면전방선 2편입니다.
복직근부터 두피 근막까지 이어서 쓰겠습니다. 대퇴직근부터 복직근까지 신체의 전방선을 따라 뚜렷하게 주행하는 근육 근막은 복직근(rectus abdominalis)이므로, 치골까지의 논리적 도약을 위해서는 Anatomy Trains의 규칙을 어겨야만 할지도 모른다.
그 도약의 이론적 근거는 다음과 같다: 전하장골극과 치골은 모두 동일한 뼈의 일부분이다. 그러므로 치골이 복직근에 의해 1mm 위로 당겨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퇴직근이 그만큼 길어져야 한다.
그러나 만일 두 근육 모두 수축한다면 흉곽 전면부와 무릎이 서로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그림 4.14 (A) 그림 4.13에 있는 근막 분지선(branch lines)의 확장선은 체간 주변에서 나선 형태를 이루기 시작하고, 이 선들은 우리가 후속 장에서 다루게 될 것이다(1936 Hoepke와 그 외 와의 협의하에 게재함).
(B) 개개의 근육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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