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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 케틀벨 지도자 과정을 마치고 나서 느낀 점 & 얻은 점

 SFG 케틀벨 지도자 과정을 마치고 나서 느낀 점 & 얻은 점

케틀벨을 처음 제대로 배운 건 어반필드에 들어와서 직무교육을 받으면서 였던 것 같다. 그게 벌써 작년 12월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그때 나는 케틀벨로 하는 운동은 '스윙(swing)'만 해봤고 다른 운동은 잘하지 않았다. (같이 교육을 들은 동기들 중에 내가 제일 케틀벨 운동을 못했다...)

특히, 겟업은 처음 배울 때 동작을 끝까지 하지도 못했는데 이제 제일 자신 있는 운동이 겟업(get-up)이 됐다. SFG 리더 존엔 검 선생님과 기념사진 KSCPA 케틀벨 & 바벨 과정 KSCPA 7기 바벨 리프팅 & 케틀벨 교육 과정 케틀벨에 대해서 제대로 배운 건 KSCPA에 교육 강사를 맡고 계신 홍 코치님에게 배웠다.

"케틀벨 하나로 이렇게 많은 응용 동작과 근력과 체력 증가에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직접 몸으로 체감하고 한 단계 성장했다. 케틀벨 교육을 많이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누가 케틀벨 교육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고민하지 않고 홍 코치님을 추천할 정도로 정말 만족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