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모이입니다. 2일 전 포스팅한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도서리뷰에서 김현아 작가님을 만났다고 언급을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후기를 남겨봅니다. 11월 3일 금요일 저녁에 군산시민의 문화 공간 '한길문고'에서 작가님과의 만남 행사가 열렸습니다. 여러 작가님이 오시고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한길문고에 대한 자랑은 생략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군산 한길문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행사가 저녁 7시였기에 집에서 식사를 하고 시작 전 10분 전에 도착했어요. 식사 후라서 후식 먹고 싶었는데, 마침 친절하신 사장님과 점장님께서 입구 쪽에 귤을 준비해 놓으셨더라고요.
(사장님 점장님 센스 최고^^) 작가님은 미리 도착해서 이야기하실 자료를 준비하시고, 점장님과 사장님과 대화중이셨어요. 비어있던 자리가 어느 정도 채워지고 시간이 되자 행사가 진행되었어요.
작가와의 만남 행사는 준비해온 자료로 강연, 질의응답, 사인회 순이었습니다. 우선 강연 내용 간략히 적어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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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군산 한길문고에서 김현아 작가님을 만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