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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 신작 소설, 총 7편의 단편 소설이 수록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 신작 소설, 총 7편의 단편 소설이 수록

김애란 작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에 대해 『안녕이라 그랬어』는 소설가 김애란이 『바깥은 여름』(2017) 이후 8년 만에 펴낸 새 소설 2025년 6월 문학동네에서 출간 「홈 파티」, 「숲속 작은 집」, 「좋은 이웃」, 「이물감」, 「레몬케이크」, 「안녕이라 그랬어」, 「빗방울처럼」 등 총 7편의 단편이 수록. 「홈 파티」는 2022년 김승옥문학상 우수상 좋은 이웃」은 2022년 오영수문학상을 수상 책의 주제는 우리 삶과 밀접한 '돈'과 '이웃'의 문제,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계급적 긴장감을 다룸 <작가:김애란> 김애란 작가는 1980년 인천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 2002년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 등단 이래 젊은 세대의 현실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국 문단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자리매김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과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