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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佛 언론들, '부상 복귀' 박주영에 무난한 평가

 [공유] 佛 언론들, '부상 복귀' 박주영에 무난한 평가

출처 뉴스 > OSEN 2010-03-07 08:08 박주영은 지난달 11일 열린 프랑스컵 16강 보르도전에서 전반 막판 상대 선수와 경합 중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인 햄스트링을 다쳐 전치 3주 진단을 받았고, 이틀 뒤 열린 리그 24라운드 올림피크 마르세유전부터 3경기 연속 결장했으나 이 날 7인의 교체 명단에 포함된 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돼 복귀전 치렀다. 박주영은 후반 8분 요한 몰로의 크로스를 받아 헤딩슛을 연결했으나 살짝 빗나가는 등 동점골을 뽑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아쉽게 무위에 그치며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하지만 프랑스 레퀴프는 박주영과 요한 몰로에 팀 내 최고 평점인 6점을 줬고 네네에 양 팀 최저인 3점을 내렸다. 프랑스 축구 전문 인터넷 매체인 풋볼365도 박주영에 요한 멜로, 니콜라스 은쿨루와 함께 팀에서 가장 높은 평점인 6점을 줬다.

풋볼 프랑스는 박주영에 "부상에서 복귀해 곧바로 정상적 모습을 보였으나 경쟁에서 부족했다"며 세드릭 몽공구(5.5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