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시장 근처의 카페. 딥 블루가 들어가는 상호답게 파란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사장님.. 건물주이신가?
아니라면 몇년 계약 하신거지..?;; 이쁜데..
건물주 아니면 나중에 원상복구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어버린.)
간판이 눈에 확 띄진 않지만 일단 건물이 잘 보였고 보다보면 글자로만 이루어진 간판과 블루리본 인증마크도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엔 안들어왔지만 있을 건 다 있다.
작은 측면간판, 나무로 된 입간판. 통일감 있는 모습이 귀엽다.
한참 사진찍고 들어간다. 어서오세요~ 인사하며 나오시는 직원분.
앗.. 우리 밖에서 사진 찍는 모습 보고계셨나?
싶어서 깜짝놀랐다. 주문하려고하니 위에 자리있는지 먼저 확인해달하고 하신다.
건물은 3층이지만 1층은 좌석이 없었고, 2-3층만 좌석이 있는데 벌써 거의 자리가 없고 3층에 자리가 하나있어 가방놓고 1층으로 내려왔다. For coffee Lover(싱글오리진에스프레소&미니라떼&탄산수),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올라가기 힘드니;...
#
deepbluelake
#
딥블루레이크
#
망원카페
#
홍대카페
원문 링크 : 2023년 3월 | 딥 블루 레이크 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