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서 약속이 생겼다. 어디서 만날까 고민을 하다가 식당을 정하고 근처 괜찮은 카페가 어디가 있을까 하다가 카멜을 가기로 했다.
카멜이 유명해진것은 오래되었지만, 난 또 힙한거엔 무딘편이라.. 이젠 좀 유명세보단 안정적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갔다. 골목으로 걸어가는데..
앗, 벌써 줄이 좀 있다. 가정집을 개조한 곳이라, 대문에서 웨이팅을 할 수 있는데 일단 이름 올려놓고, 주변을 서성인다.
주변에 마땅한 다른 카페가 없고, 공원이나 벤치같은곳도 없다. 다른 베이커리 카페 갔는데..
메뉴가 그리 땡기지 않아 다시 나오는데 마침 카멜에서 연락이 왔다. 카멜에 도착하여 외부계단을 통해 2층 창가쪽에 자리잡은 후 1층으로 주문하러 내려갔다.
메인 홀?? 같은 곳에는 관련 상품들과 포토존이 있었고 주문하는곳은 간단한 메뉴와 베이커리류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근데 전체적으로 좁은 공간에 사람이 많아 좀 정신없는 느낌 카멜커피 2잔과 라우겐과 퀸아망 주문 (6000*2 / 4800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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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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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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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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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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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커피7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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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커피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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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
원문 링크 : 2022년 10월 | 카멜커피 7호점 성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