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쩝쩝박사 리뷰_ 업무를 마치고, 대표님 그리고 제가 친하게 지내는 오빠까지 셋이서 약속을 잡았어요.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다들 동시에 외친 메뉴가 바로 양꼬치! 예전 회사가 있던 한대앞역 근처에서 가까운 맛집을 찾다가 차로 10분 거리인 김가네 양꼬치 & 춘리마라탕 상록점을 발견했죠.
안산양꼬치 맛집 중에서 이렇게 양고기와 마라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은 드문데 딱 이 조합을 충족하는 곳이라 바로 방문 결정했습니다. 먼저 눈에 띄는 건 큼직한 빨간 간판!
김가네 양꼬치 & 춘리마라탕이라는 글씨가 멀리서도 확실히 보여서 찾기 쉬웠고 입구 앞에 마련된 테라스 자리도 있었습니다. 내부는 전형적인 안산양꼬치 전문점답게 자동 꼬치 기계가 돌아가고 있었고 연기 배출도 잘 돼서 쾌적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었어요.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겠더라고요. 그리고 훠궈 무한리필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평일 점심(10:00~15:00): 16,900원 평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