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갑자기 블로그를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블로그 화면도 멋있고 화려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내용을 담고 있죠. 블로그 만들기 하자마자 후회가 되더군요.
그냥 있을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뭐 겁은 나지만 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누군가는 제 글을 읽어줄 수도 있겠죠. 스치다 인연이 되어 이 블로그를 만나게 되는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을 조금씩 올릴까 합니다.
제가 올리는 글들은 법률분쟁과 관련하여 전혀 생소한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정리한 것들입니다. 오랜 동안 머물던 곳을 떠나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 저로서는 아직은 여러가지 어색한 것들이 많습니다.
블로그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어떻게 다가가야 하고 소통해야 하는지 말입니다.
그래도 오랜 실무경험상 분쟁초기에 계시거나 홀로 소송을 하시는 분들, 사회의 법률분쟁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조금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던 ...
원문 링크 :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