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귤희랑 데이뚜 원래는 행궁동 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고 행궁동 가면 브레이크타임인 가게가 많아서 그냥 인계동에서 먹고 행궁동으로 가기로 했어요 초밥이 먹고 싶어져서 찾다가 윤실장초밥이 궁금해져서 윤실장초밥으로 결정!! 윤실장초밥 도착하니 브레이크타임이길래 한번 물어보니까 먹을 수 있다고 하셔서 다행히ㅠㅠ...
들어갈 수 있었어요 윤실장초밥은 원래 배달로 시작했는데 맛있어가지구 장사 잘돼서 홀까지 차린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른 지역에 체인도 있었어요! 윤실장초밥의 인테리어에요 깔끔하고 테이블간격도 넓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이날은 비도 오고 브레이크타임이어서 손님이 없어서 더 편하게 먹었네요 ㅎㅎ 저희는 커플세트를 먹었어요 초밥 22p에 우동까지! 완전 가성비 좋은 조합이에요 여기서 22p를 뭘로 할지 고를 수 있는데 아쉽게도 중복으로 고를수는 없더라구요 ㅠㅠ 연어초밥 좋아하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연어초밥을 따로 시킬 수는 있는데 이날은 주말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