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희랑 데이트~! 윤실장초밥에서 맛나게 초밥먹구 행궁동 카페 가기로 했어요 귀여운 카페 찾으면서 어디가지 어디가지 하다가 버터북 행궁점으로 결정했어요 비가 너무 많이와서...
외부 사진 찍는걸 깜빡했어요 ^ㅇ^ 맨날 깜빡...ㅋ 근데 버터북 외관이 노랑노랑 귀여워서 앞에서 사진찍는 분도 계셨어요 비가 엄청 오는데도 행궁동에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인생네컷 가게도 진짜 많았어요 술마실때나 찍는거같은 인생네컷 ㅎ 아무튼 버터북 나도 간닷~~ 버터북은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가야 했어요 버터북이라는 이름이랑 어울리는 버터버터한 인테리어 아이스크림..이었던 기억이..^ㅇ^;;; 아무튼 여러 종류가 있었구요 이렇게 뚱뚱한 스모어쿠키도 팔고 빵이랑 앙버터도 있었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빵이나 쿠키 내놓고 파는거 위생적으로 안좋다고 생각해요 ...ㅎ 하지만 뭐 요즘 감성은 그런거니까~~ 그래서 스모어쿠키랑 앙버터 하나 샀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랑 얼그레이도!
넘나 귀여운 주황색 조명이 있었어요 ...
원문 링크 : 행궁동 감성카페 버터북 / 뷰 / 통유리카페 /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