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冬至) 중국 황산(黃山)과 화산(華山)은 한 번 가보고 싶은 산이다. 한 소식한 도사들을 만나보고 싶어서다.
필자가 법력 있다는 도인 스님 등을 십 여 년 동안 수없이 만나보았는데 전부 가짜였거나 미약한 법력만 가지고 흉내만 내고 있었다. 중국은 아직 인연이 닿지는 않아 가보지 못했다.
동지(冬至)는 중국에서 건너왔다. 기록에 따르면 일찍이 주나라 때 동지 날 사람들이 모여서 신에게 숭배했다고 한다.
그러다 중국 전역의 기념일로 바뀐 것은 한 왕조 때 였다고 한다. 고대 중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례적으로 동지 날에 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경의를 표했고 공무원이나 일반인에게 휴일로 지정돼 있어서 설날과 마찬가지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은 공휴일은 아니라고 한다.
동지는 팥죽 먹는 날이다. 대설과 소한 사이에 위치하고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우리 선조들은 동지를 추석과 설 같은 명절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겼다고 한다. 요즘에도 ‘동지를 지나야 한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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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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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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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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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의유래
원문 링크 : 동지(冬至)의 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