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다사다난했던 프랑스-스위스 이사 겸 부모님의 첫 유럽 여행기 그리고 사랑스러운 조카 탄생!!! 2022.8.7. 1년 전 오늘 [파리일상] 7월 마지막 - 2022.07.26 - 2022.07.31 - 로잔 가는 날 파리 리옹역에서 -로잔 tgv가 있어서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근데 역시나 지연...
대부분 기차가 지연이었고, 로잔은 무려 두시간!!!!! 덕분에 부모님은 제대로된 파리를 경험중^^ 머스타드 생각나는 디종ㅎㅎㅎ TGV는 빨라유 - 로잔 교통카드 스위스에서 머물면 해당기간... - 파리에 처음 집을 구할 때까지만 해도 파리에 한 3년 이상은 살 줄 알았는데, 내가 스위스에 살게 될 줄이야.
정말 인생은 그렇다~~ 로잔에 집 구하는 게 파리 집 구하는 것보다 더 힘들어서.. 나는 스위스랑은 영 아닌가 보다며 울고불고했다.
어렵게 구한 파리 집이 너어어어무 마음에 들어서 더 아쉬웠을지도 정말 오랫동안 그리울 내 첫 자취집 행복했다ㅏ 안녕, 고마웠어...
원문 링크 : [1년 전 오늘] 프랑스-스위스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