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4 - 2022.11.06 - 하루 종일 태풍 온 것 마냥 비가 내리더니 집 가는 길엔 이렇게 무지개가 - 속이 안 좋아서 국물이 먹고 싶었다 처음 끓여본 국물! 생각보다 너무 간단했던 계란국 사실 계란국도 별로 안 좋아했는데 혼자 살면 결국 편한 거 해먹게 되는 것 같다. - 여기 아시안 마트에는 쌀 종류가 그렇게 많지 않다 처음에 사 먹은 스시 쌀이 나쁘지 않았지만, 한국 분께서 추천해 주신 Migros 쌀을 시도해 봤다 한국쌀이랑 진짜 별 차이 없었다!!
근데 아무래도 리조또 쌀이라서 뭐랄까 찰기가 살짝 부족한 느낌.. - 처음 시도해 본 스위스 치즈! 처음 왔을 때 스위스 친구가 말해준 스위스 치즈!
마트에 가면 어디든지 팔아서 그냥 기본 치즈 같다 특유의 치즈 냄새가 좀 있지만, 그냥 보통 치즈 냄새 정도? 너무 맛있게 잘 먹는 중 저렴하고, 어디든지 팔아서 항상 냉장고에 놓고 조금씩 잘라먹는다 - 하루에 10분이라도 운동하자라는 결심으로 시작한 운동!
바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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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마지막, 11월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