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요리 처음엔 진짜 귀찮았는데, 요즘 꽤나 재밌다? 이래놓고 바빠지면 또 오코노미야키 굴레에 빠질게 뻔하다c 오또치!
또 또 치킨을 튀겼다ㅋㅋㅋㅋㅋ 젖은 라이스 페이퍼 튀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기름이 정말 사방에 다 튄다.
근데 은근 오기가 생겨서 잘 될 때까지 튀겨보고 싶다!ㅋㅋㅋㅋㅋ 이어지는 닭 시리즈, 보통 닭 가슴살 500g 사면 세 덩이 정도 되는데, 한 덩이 씩 나눠서 해먹는다.
그럼 닭이 약간 모자라서 떡 사리 추가! 이 레시피 보고한 건데, 비주얼은 조금 다르지만 생각보다 맛있었다.
어디든 넣는 양파 플레이크까지 ᄏᄏᄏᄏ저 건 스위스에서 처음 사 먹어본 건데, 필수 템! 크림 파스타나 오일 파스타에 넣어도 맛있다 뭔지 기억 안 나는데...
닭갈비랑 고추장 볶음 그 사이..? 조금 매운 게 당겨서 저렇게 해먹었던 것 같다.
흐넝 아시안 마트에서 떡국떡 살 수 있다! 맨날 비싸서 고민하다가 사는데, 매번 아껴서 야무지게 먹는 중 이번에 한국에서 엄마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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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09 (4) ㅣ스위스 일상ㅣ자취생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