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7 - 2022.11.13 - 유명한 사람이 강의한다고 해서 구경 갔다 - 강의 기다리면서 내가 좋아하는 자리 좋아하는 뷰 - 요즘 해가 일찍 져서 인지 자주 보이는 달 땡그란 보름달도 오랜만이아 - 양배추는 여전히 잘 먹고 있어요 오꼬노미야끼랑, 해물야끼우동이랑 - 달이 정말 자주 보이네 등굣길에도.... - 지하철역까지 걸어가기! 이렇게 보면 푸릇푸릇 자연이 많지만, 내가 사는 곳엔 공원이 없어서 앉아서 쉬고 뒹굴고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너무너무너무 아쉽다 아무래도 대도시에는 공원이 많은데...
시골라잎의 단점인가... - 바름언니 만난 날!!!!!! 거의 2년 만에 만나는 것 같다 그것도 무려 스위스에서 만나다니 중간발표랑 시간이 겹쳐서 못 만날 뻔했지만, 다행히도 일찍 빠져나올 수 있어서 만났다아 언니는 정말 오랜만에 봐도 에너지 뿜뿜이었다 언니를 만나면 좋은 기운을 얻어 가는 것 같다 최근에 매주 금요일마다 비가 많이 왔었는데, 이날은 생각보다 따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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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월 두 번째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