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행복은 어렵지 않아 다큐 3일인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기차를 타고 뒤를 돌아보면 굽이 굽이져 있는데 타고 갈때는 직진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인생도 그렇다는 명언을 남기신 출연자 분이 계셨는데, 오늘 갑자기 그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본다.
조금 다르게 해석했지만 나는 내가 그렇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고 재미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느끼며 사는데, 가끔씩 추억을 되돌아보면 전부 다 웃음이 나는 일들 뿐이다. 물론 기억이 미화된 걸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미화되며 사라질 기억들이라면, 굳이 내 가슴 한구석에 차곡차곡 쌓아둘 필요는 없지 않을까...
뭐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내 즐거운 추억여행 블로그에서 시작하겠다는거다. 그냥 그때그때 떠오르는 행복한 추억들 꺼내오는 것도 좋잖아.
나만의 냉장고 이런 느낌. ㅋㅋㅋㅋ다큐 3일 캡쳐본 검색해서 찾아왔다.
군대 동기였던 기범이한테 새해 인사 전화왔길래 내 블로그 홍보했더니 바로 이웃추가 해줬다. 그래서...
원문 링크 : 뒤돌아보면 굽어져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