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유독 더 예뻐졌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소녀시대 효연. SNS에 올라온 최근 사진을 보면 "이렇게 예뻤나?"
싶다.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또렷해진 이목구비 부드러워진 이미지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효연 데뷔초 모습, 기억나?
소녀시대 데뷔 당시 효연은 댄스 담당 이미지가 강했다. 금발 헤어, 진한 메이크업, 강한 인상까지 당시에는 예쁘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카리스마 있고 춤 잘 추는 멤버였지.
본인 피셜로도 소녀시대때 소녀소녀한 음악하는게 너무 힘들었다고 지금과 비교하면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다. 소녀시대 효연 데뷔초 보다 확실히 지금이 리즈 시간이 지나면서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며 스타일은 훨씬 세련되졌다. 과한 메이크업 대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지향하면서 얼굴 장점이 훨씬 살아난 모습.
물론, 시술의 힘도 있었겠지만 이 정도면 성공 아닌가? 특히 정리된 얼굴선이 이미지를 확실히 바꿨다.
효연은 "지금이 리즈다" 효연, 발리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