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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스트 (2012) 다작 시절 아만다 사이프리드 작품 치곤 무난

 영화 로스트 (2012) 다작 시절 아만다 사이프리드 작품 치곤 무난

영화 <로스트>의 주인공인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처음부터 대단한 인기를 누리는 배우는 아니었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 주목을 받았음에도 바로 주연 배우로 올라서진 못했고, 평작의 조연으로 나오는 등 '예쁘지만 작품 운이 없는 배우'로 분류되기 직전이었다.

이때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드라마의 1회 성 조연으로 매우 빈번하게 등장해서 자신의 얼굴을 대중에 인식시키는 것에 집중했다. 독특하면서 위험천만한 전략이다.

대중에 얼굴을 알리는 것엔 성공할 수 있지만, 자칫 TV용 조연 배우로 전락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가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은 건 보진 못했어도 이름만큼은 모두가 들어봤을 영화 <맘마 미아!

>다. <맘마 미아!

>가 개봉하던 당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미 20대 중반을 넘긴 상태였다. 최근 우리나라에 연기 분야 대학교와 연극 쪽에서 연기력을 쌓고 데뷔하느라 20대 중반에 이름을 알리는 배우가 많고, 한소희나 김다미처럼 모델 활동을 하거나 인스타그램의 여신으로 추앙받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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