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atime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0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istory

뜬금없이 대표 사모에게 욕먹은 썰...

원제목 : 대표님 사모에게 봉변당했어요. 10년 동안 결시친 눈으로만 봐온 1인 이였는데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될 줄 정말 몰랐네요.. 채널 성격과 맞지 않지만 이 채널이 제일 활성화되어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핸드폰으로 쓰고 있는지라 오타 띄워쓰기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결혼 7년차, 31개월 아들 키우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아..직장생활 15년만에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애 재우고도 마음이 진정안돼 글 올려봅니다. 먼저 현재 직장은 다닌지 8년차이고 현재 대표님과는 15년 전 제가 다니던 회사 영업이사님이셨다가 나중에 법인설립을 하고 다른회사에 다니고 있던 저를 스카웃 하신 케이스입니다. 다음주 20일 월요일까지 입찰제안서를 제출해야하는 상황이 급작스럽게 생겼고 그에 대..

Tistory

사무실 불륜녀 머리채 잡히는거 직관한 썰...(후기포함)

원제목 : 우리회사 불륜녀 사무실에서 머리채 잡혔어요 안녕하세요 어제 겪은 실화적어보려고요... 저는 일단 중소기업을 다니는 20중반 여자에요 회사 전체인원은 90명?정도 되는데 팀을 묶어서 사무실을 3개로 나눠서씁니다. 저희 사무실은 총 20명정도있고 자리배치는 직급순서대로 1자로 쭉 정렬되어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네 일단 제가 그 불륜녀..음 A라고 할게요 A선배를 알게 된건 첫 입사했을때 배치받았던 팀에 있던 분이셨어요 제 사수는 아니고 중간직급의 역할이셨죠 나이는 30살인데 좀 더 어려보여요 27~8 정도? 정석미인상은 아닌데 볼수록 오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게했던 분이였어요 제가 그 팀에 3달정도 있었는데, 팀원이 총5명이고 유독 A선배와 팀장님이 가까우시더라구요 팀장님은 남자분이구.. 그냥 ..

Tistory

계속 남친 뺏어간 남자 밝히는 친구 썰....

원제목 : 남자 밝히는 친구한테 남친 뺏겼네요 드디어 뺏겼습니다 ^^ 제발 제발 가져가줘라 기도하고 또 했는데 가져가주네요^^ 같은 중학교 같은 반 같은 짝꿍인게 인연이 돼서 지금까지 이어졌었는데 이제는 빠이빠이빠이야~~~~~~~ 내가 너한테 뺏긴 남친 세명인가? 난 몰랐지 너한테 바람기, 여우끼가 그렇게 차고 넘칠줄은 ^^! 처음 뺏긴 애는 같은 반애였지? 비밀연애하다가 유일하게, 정말 유.일.하.게 너한테만 말했더니 그 이후로 어찌나 살랑살랑 여우꼬리를 흔들었길래 한달 후에 난 차이고 걔는 너한테 고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었엌ㅋㅋㅋㅋㅋ 그 고백 받은걸 네가 네 입으로 말해줬잖아 몰랐는데 마음이 가더라 하면서 받아줬다고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엿먹이는거였지 진짜 진심으로 열받았었어 갑자기 변한 ..

Tistory

남의 집 먹는 음식 가지고 잔소리하는 윗집 썰...

원제목 : 먹는 것도 윗집 허락 받아야 되나여 조언 좀 받고 싶어서요. 중1 중3 아들 둘 키우는 아줌마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삼시세끼 집밥 해먹인지 벌써 6개월째인데요 요즘 날씨 더워지니 창문 열어놓고 음식하니까 음식냄새가 퍼지잖아요. 그런데 저희 윗집에 노인 부부가 사시는데 제가 요리 할때마다 잔소리를 합니다. 뭘 그렇게 매일 지지고 볶고 해먹냐. 냄새 풍기면서 음식 하지 마라. 온갖 음식 냄새 맡으면 남들도 먹고 싶지 않겠냐. 적당히 대충 먹고 살아라. 하..... 진짜 아들 둘 매일 밥에 간식까지 해주느라고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 생길 지경인데 윗집 노인들 잔소리까지 들으니까 진짜 돌아버릴 거 같습니다. 물론 저희 애들이 하루 1고기씩 하고 치킨이나 족발 이런 것도 배달 시켜먹기 그래서 직접 튀겨주..

Tistory

할머니에게 반말한 썰...

원제목 : 70살 할머니한테 반말했어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휴학하고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방탈 너무 죄송하고 제가 올 채널이 아니라는거 알고있지만 친구가 제가 잘못했다 그래서 정말 제가 예민했고 잘못했는지, 대부분의 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 긴 글이 될거 같은데 제가 글쓰는 기술이 부족해서 정신없고 두서없을 수도 있지만 감안하고 객관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편의점 알바 시작한지 두달 됐어요. 생애 첫 알바고 수요일 오전 파트인데 이 시간에 어르신분들이 공병 가지고 많이들 오세요. 전 공병을 편의점에 갖다주면 돈을 받는다는거 자체를 알바 시작하면서 처음 알았어요. 알바 첫날, 저는 혼자 손님 응대하랴 재고 정리하랴 정신이 너무..

Tistory

엄마와 등산하다 겪은 소름돋는 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거주하는 20女입니다. 요즘 여성들을 상대로 흉흉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잖아요 ㅜㅜ 저는 산에서 큰 일을 당할뻔 했습니다. 산을 좋아하고 산타는것을 좋아했는데 이런 일이 생긴 이후로는 한번도 등산을 하지 않았어요. 쓰고 보니 스크롤 압박이 심하네요 그래도 산을 타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제가 겪었던 일을 설명드릴게요. 1년전 제가 고3 때 였어요 한창 수능이라는 시험을 앞두고 전전긍긍했을 때였죠 (수험생 여러분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모두 몸관리 잘 하시구 좋은 결과 얻길 바랄게요!!) 하루종일 책상에서 문제집과 씨름하려니 집중력도 오르지않고 온 머리에 쥐가 날것만 같았어요 그래서 주말에 어머니께서 저에게 긴장된 마음도 가라앉히고 머리도 맑게 할겸 등산을 권유하셨죠 저는 등산하..

Tistory

연차 숨기고 혼자 쉰 남편 썰..

원제목 : 남편이 그동안 휴무를 숨기고 몰래 놀았네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3년차 100일 된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인데 이걸 이해하고 용서하고 한번 넘겨야 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두서없이 써서 글이 길어질거 같아요 제가 우울증도 너무 심하고 정상적인 사고판단이 어려워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아기 낳고 전업으로 돌렸고 남편은 월~금 9~18시 근무입니다 주말엔 토요일 동호회 나가고 친구들 만납니다 일하느라 힘드니까 하루는 그냥 쉬라고 해줘요.. 대신 일요일에 애기 좀 많이 봐달라 하구요 여튼..현재 제가 육아도 처음이고 엄마도 처음이고.. 정말 다 모르겠고 매일 이유도 없이 눈물만나고 출산 우울증도 오고 몸도 원체 약했는데 애 낳고 더 안좋..

Tistory

남편에게 끼부리는 여직원때문에 고민인 아내 썰..

원제목 : 남편한테 끼부리는 여직원 안녕하세요. 이 글 쓰고나면 남편이랑 같이 볼 겁니다. 누가 맞는지 의견 좀 주세요. 일단 저는 34 남편은 35살이고 저 여직원은 27살입니다. 입사한지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주말에 남편 씻는 사이에 카톡이 계속 울어서 보니까 저런식으로 이모티콘을 막 10개 정도씩 보내더라고요. 근데 이모티콘도 막 하트? 나 애교부리는 그런 이모티콘만 쓰고 말투도 애교부리듯이 계속 저렇게 말하더라고요? 일단 개인정보나 직책등이 나오는 부분을 빼고 캡쳐하다보니까 좀 덜한데 대부분 반응이 막 하트 뿜뿜 하는 이모티콘이랑 아주 그냥 혀가 꼬부라진 애교들이예요.. 아니 27살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고 사회생활하는데 보통 저렇게 카톡을 보내나요? 물론 전체 카톡을 올려보니 대부분 저쪽에서 ..

Tistory

밥상머리 예절 못받았냐고 난리치는 친구 썰...

원제목 : 밥상머리 예절 덜 받았냐는 친구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친구랑 다툼이 좀 있었는데요 제가 실수한거라고 하시면 인정할게요 친구4명이서 횟집을 갔는데 약간 그 포장마차느낌으로 식탁에 비닐깔아주는 곳이었고 회랑 곁들이 반찬이 저렇게 나왔습니다. 그중에 제가 저 콩 삶은걸 좋아해서 먹고 있었는데 딱히 버릴데가 마땅치 않고 어차피 상에 비닐이 깔려있으니까 비닐에 저렇게 내려놨어요 그랬더니 친구 하나가 절 보더니 먹고 남은 쓰레기는 휴지로 싸서 빼놓던가 니 앞접시에 놔야지 남들 다 보이는데 저렇게 놨냐 밥상머리 예절을 못 받았냐? 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생선가시라던가 먹고 뱉은 그런거면 당연히 안보이게 숨기죠 근데 저건 그냥 콩 손으로 빼고 남은 콩껍질인데 제가 입으로 먹은것도 아니고 그렇게 더럽다고 말을 ..

Tistory

화장실 더럽게 쓰는 남편 썰..

원제목 : 남편이 화장실을 더럽게 써요..(역겨움주의) 역겨움 주의입니다ㅠㅠ 결혼한지 4년된 헌댁입니다. 모바일이라 간단하게 쓸게요 남편이랑 결혼하고 나서 정말 깬게 화장실 문제임 하루에 청소를 한두번씩 하는데 다 남편 때문임 남편이 볼일보고 나오면 화장실에 꼭 흔적을 남겨둠 소변을 보고 나오면 변기 가장자리 둘레와 바닥에 노랗게 방울방울 무엇인가가 남겨져있음 너흰 왜 친구들 따라 흘러가지 못했니... 대변을 보고 나오면 변기 안쪽 벽 가장자리에 혹 설사라도 보면 변기 커버 아래쪽까지 나에게 하이!하고 인사하는 그 무엇들.... 매일 매일 청소하지만 왜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찌릉내가 날까 혹시나 내가 남긴건가 싶어 볼일볼때마다 다 확인하고 물청소후 아예 화장실을 안들어갔다가 남편이 볼일본후 들어가보면 늘 ..

Tistory

음식 잘 못 시켰다고 난리치는 시누이 썰..

원제목 : 아구찜 잘못 시켰다고 핀잔주는 시누이 정말 맘 같아서는 아구찜을 얼굴에 엎어버렸어야 하는건데.. 제가 아직까지는 사리가 덜 쌓였나봐요 이제 결혼 1년차인 34살 새댁이고요 시누이는 세살 어린 싱글이예요 사건의 발단은 연휴 첫날에 남편이랑 시댁에 갔어요 어머님이랑 나물 좀 다듬고 티비보면서 두런두런 얘기하다가 어머님이 깜빡 눈 붙이시러 안방으로 들어가시고 저는 남편이랑 티비 예능채널 보면서 놀고 있었는데 시누이가 나갔다가 5시쯤 되어서 들어왔어요 저는 이제 식사준비하고 해야할거 같아서 어머님을 깨워서 어머님 식사준비할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어머님이 아유 내가 정신놓고 잤네 하시더니 그냥 시켜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드시고 싶냐고 여쭤봤더니 아구찜이나 먹을까? 하시길래 네 알겠어요 하고 제가..

Tistory

일할때 이상한 소리내는 옆자리 상사 썰..

원제목 : 옆자리 상사가 일할때 이상한 소리를 내요 ㅡㅡ 제목 그대로에요. 옆자리 앉은 상사가 더러운 소리도 많이내고 이상한 소리를 많이내요. 1. 침 삼키는 소리 혼자 가만히 있다가 침을 쓰으으으으읍 삼키는 소리를 내요. 이게 자기딴에는 일에 엄청 집중하고 있다고 어필하는 건가봐요. 사장없으면 이 소리 안내요. ㅋㅋㅋㅋ 혼자서 겁나 시끄럽게 침을 모아서 쓰으으으으읍 이러는데 엄청 거슬리고 개짜증나요. ㅡㅡ 아.... 2. 혼잣말 이것도 사장없으면 잘 안해요. 참고로 사장은 근처에 없어서 모든 소리를 다 크게내요. (반대편 멀리 앉아있음) 일하는데 사장이와서 지시를 하면 그 내용을 혼잣말로 중얼중얼 계속 읊으면서 일하고 혼자 깨달음을 얻은듯이 아!! 이걸 이렇게 어쩌구 저쩌구.....이러면서 일해요 위에..

Tistory

회사 허풍쟁이 여과장 썰...

원제목 : 우리회사 미친 여자과장 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결시친에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너무 답답해서.. 조언부탁드릴게요 저는 작은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업무를 가르쳐주시는 여자 과장님이 계세요.. 40대 중반이세요.. 첫날 입사했을때부터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나는~ 우리남편이 연봉 1억넘어서 직장생활 안해도 되는데 심심해서 하는거야^^" ..그냥 웃고 넘겼습니다. 그럴수도있지~ 생각했어요.. 처음에 회사 할일도 별로 없고해서 책상을 정리하고 물티슈로 열심히 닦고있었습니다. 근데..갑자기.. 제모습을 보시더니 "어머,, 청소해?..난 청소해본적이 없어서~ 난 가정부 아주머니가 다해주셔~ 손에 물 묻히면 남편한테 혼나 >< 어..

Tistory

인형 주워왔다 생긴 썰...

원제목 : 주말에 만나요 (부제:나뿐냔) 내 후배 중에 돌쇠(당연히 가명^^)라는 아이가 있어.. 전형적인 덕후 스타일이야 ㅋㅋㅋ 인물은 아주 잘생겼는데, 몸무게도 120키로 정도 나가고 잘 씻지도 않아...ㅎㅎㅎㅎ 그래서 나랑 아주 많이 친해;;;;;;;;; 식탐은 아주 많은 반면 움직이는 건 또 왜 그리 싫어하는지... 매일 컴퓨터만 들여다보며 약간 히키코모리 증상까지 보이는 그런 친구지... 근데 또 그렇다고 해서 대인기피를 심하게 하는 그런경우도 아니야... 간혹 성인 채팅도 종종 하고 ^ㅇ^ 한번은 집나왔다는 여자랑ㅈㄱ 뭐 이딴 것도 했다가 여자애가 자취방에서 생활비 다 들고 도망간 적도 있었고.... 한심하긴 하지만 좋은 일도 했었어.... 나이 서른이 넘도록 컴퓨터가 없던 나는 컴맹일 수 밖..

Tistory

먹는거에 사죽 못쓰고 먹는 남편 썰..

원제목 : 누가더 이상한가요?(식탐문제) 제목과 같이 먹는것 때문에 판분들 의견을 듣고자 글올립니다. 다쓰고 댓글달린거 신랑한테 다 보여줄 생각입니다. 연애 초때부터 이사람이 식탐이 많은걸 알았습니다. 정말 먹을거라면 사죽을 못써요.. 밥을먹고난 후에도 본인이 먹고싶으면 라면에...아이스크림, 빵 있는데로 모조리 다먹어요.. 연애초반에는 먹는걸로 싸운적도 많아요. 예를들어 찌개를 2인분 시키면 냄비에 2인분이 같이 담아져 끓여먹는거면 1인분양이 아닌 본인 혼자 거의 바닦이 보일정도로 흡입을 하더라구요.. 아니 같이먹는걸 상대방 배려도 안하고 혼자 다먹으면 어떻게 하냐 뭐 이런 문제로 먹을때마다 잔소리 하곤 했죠..그리고 좀 맛있다 싶은건 막 허겁지겁..먹는속도도 참 빨라요...그래서 제가 본인 입에 맛있..

Tistory

남편 바람피는 사실 알려줬더니 안믿고 손절했다 다시 나타난 친구 썰...

원제목 : 남편 바람사실 알렸다가 손절당한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저에게는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친구들이 있어요. 3년 전, 저와 제 친구들 나이가 25살 때 친구A가 결혼을 했어요. 처음에 임신인 걸 알게되자 저희에게 어떡하냐고 울며불며 이야기 하길래 저희는 아직 젊으니 중절수술 알아보고 하는 게 어떻겠냐 너 인생이 너무 아깝다며 설득했어요. 저포함 친구들은 아직 사회 초년생이기도하고 친구 A는 이렇다 할 경력도 없는데(취준생)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고 엄청 말렸어요. 아이는 나중에 결혼 하고서 갖는 것도 괜찮다고요. 친구가 너무 걱정됐거든요. 주위에 한 부모 가정으로 사는 아는언니가 있는데 엄청 힘들어 하는 모습을 봐 와서 그랬고 나이가 어리기도 했고요. 다행이게도 친구A의 남자친구..

Tistory

대형마트 진상 고객 썰...

원제목 : 대형마트 진상고객들..ㅋㅋ 안녕하세요! 대형마트 보안요원직을 수년 하면서 겪었던 웃지못할 일들을 얘기해볼까합니다 다소 (진상고객에 대한)거친표현이나 틀린 맞춤법 양해바라며 편하게 쓰겠습니다~~~ 일단 어디마트인지는 언급안하겠음 어느 대형마트나 이런일은 비일비재할테니 어디라 언급해봤자 편견만 생길뿐 의미없을것같음ㅋㅋ 흔히들말하는 진상고객들의 이야기니 '나도 저래봤는데ㅋㅋㅋㅋ' 하고 공감하는일은 없길바람.. 1. 계산할건데요? 후... 벌써 빡이차오름 ...ㅋ 너무 많은분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고 많이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함 앞서 잠시 설명을좀하자면 우리는 매장입구에서 인사와 안내, 고객과 직원의 안전관리, 로스예방이라는 임무를 갖고있음. 특히아줌마들(애엄마들).. 들어갈땐 빈손이여놓고 화장실..

Tistory

남자친구한테 집적대는 언니 썰....

원제목 : 언니가 제 남친한테 집적거리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좋지 않은 일로 글을 쓰게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저는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고요 친언니는 아니지만 언니가 있습니다 부모님이 재혼하셨는데 저는 엄마와 친아버지사이에서 태어난 딸이고 언니는 새아빠와 새아빠의 전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예요 저는 친아버지의 폭력으로 이혼한 가정이었고 언니는 친어머니의 바람과 도박으로 이혼한 가정이어서 서로 가정사로 아픈 맘을 품어주면서 잘 지냈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 부모님이 재혼하셔서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구요.. 취업전에 언니랑 같이 호프집에서 알바를 했었어요 그 당시에 2-3일에 한번 꼴로 오시던 손님이 계셨는데 술도 많이 드시는게 아니라 두분이서 한병정도 드시곤 했어요 항상 저희랑 눈도..

Tistory

결혼 다시 생각해보자 했더니 바로 바람핀 남친 썰..

원제목 : 예랑 바람핌 (스압주의) 예랑이 바람펴서 셜혼식 식장 잡기 모든걸 파토냄. 이주일 정도 지난 일인데 풀어보겠음. 음슴체로 감. 29살에 자택근무 하고 있음. 홈페이지 디자인이나 캐릭터 그리는거랑 친구와 같이 하는 인터넷 쇼핑몰 옷 디자인 만드는 것. 웹툰 채색 도와주는게 주된 일이고 때때로 강의 하거나 일러스트 그리는 사람임. 한달에 수입은 들쓱 날쑥 하지만 기본이 300정도 되고 많이 벌을 때는 5~600까지 감. 대학생 때부터 하던 일이 대부분이라 꾸준히 돈벌어 놨고 원룸에 살면서 돈 저축 계속 함. 술도 안마시고 친구들이랑 어울려도 일이랑 공부 포기 안하려고 밤새서 작업한 적도 많음. 부모님이 주시는 돈도 쓰지 않고 모아둠. 주말에는 알바도 열심히 함. 노력한 보상인건지 나혼자 살 전세집..

Tistory

날 이용하는 친구 썰...

원제목 : 8년된 친구, 옆에 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저에겐 중학생때 부터 친구였던 8년된 친구가 있습니다. 중학교때 처음 알게된 친구는 고등학교도 저를 따라온건지 제가 가려는 전문계고 학교를 따라 지원을 하고 대학도 같은과로 따라 지원을 해 중고대 같은학교에 다니게 되었어요. 친구와의 일화를 얘기 해보자면 고등학생때 일화 1.친구네 집에 놀러가게 되었는데요. 제가 틴트를 입에 바르고 친구가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줫거든요. 집에 가려고 하는데 틴트를 주지 않는거에요. 분명 바르라고 줫는데 그래서 일부로 "어디갔지??" 찾는 시늉을 하니 자기도 찾는 시늉을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친구 책상 위에 필통이 잇길래 무심코 열었더니 그 필통안에 틴트가.. 당황하면서 장난친척을 하더라고요 그건..

Tistory

아이 낳아서 동서 주라는 시어머니 썰..

원제목 : 아이를 동서네 주라는 시어머니 모바일이라서 맞춤법이나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이해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30대 후반 결혼4년차인 여자입니다. 남편은 저보다 5살 연하이고 미국에서 유학생 시절 처음 만났고 한국에 들어와서 우연히 다시 만나서 연락을 주고 받다가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2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현재 아이는 없고 맞벌이를 하고 있고 결혼 4년차지만 여전히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결혼 전과 다를거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문제는 주변 사람들 입니다. 주변 사람들만 없으면 전혀 문제 될 게 없는데 주변인들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저랑 남편은 결혼전에 아이는 없이 살기로 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 한테도 말씀드렸고 허락을 맡았구요 그런데 6개월 전부터 시어머니가 사람..

Tistory

다른 여자와 썸타는 남편 썰...

원제목 : 남편의 썸...저 진상부리는걸까요, 남편이 나쁜걸까요? 34살 결혼한지 5개월 좀 넘은 유부녀입니다. 다들 그렇듯이 제가 이곳에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남편과의 일 때문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편과 저는 바닥도 좁고,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분야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일 때문에 공통으로 아는 사람도 굉장히 많습니다. 참고로 남편은 작년 12월(예식장 잡은 이후)에 지금의 사무실에 입사했습니다. 지지난 주말, 남편과 간만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이탈리안 음식점에서요.평소 찍지 않던 음식사진을 찍길래 기억을 더듬어보니 사진 찍기 시작한게 올초부터였네요. 그러더니 카톡 단톡방에 올리길래, 나도보자 하면서 봤지요. 신혼이라 달달하네요. 좋으시겠어요 저..

Tistory

다른 여자와 썸타는 남편 썰...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78 후기1.. 4개월 후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본인은 잘못한 것이 없다며 남편은 두달간 집을 나가있었습니다. 시부모님들은 결국은 아들편이더군요. 시아버님은 제 마음을 풀어주신다며 만나자고 하시고선, “남자가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럴 수 있는거다” 고 하시더군요. 저도 만만한 성격 아니기에 조목조목 반박했더니 증거있냐시더군요. 그래서 그여자애와 남편이 대화한 장장 136페이지의 메신저 대화 프린트 해서 가져다드린다니까, 결국에는 “그 여자애가 결혼식날 왔었던게 기억나는데 애가 끼가 있어 보이더라.” 이렇게 마무리 하시더군요. 물론 그 여자애가 개념이 없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결국 아들책임은 없더군요 ㅋㅋ 시어머니..

Tistory

식성좋은 여자친구와 결혼을 망설이는 썰...

원제목 : 식성좋은 여자친구. 결혼이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여동생 아이디를 빌려 남겨봅니다. 저는 31살 불쌍한 남자입니다. 왜 불쌍하냐고요?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게 될 이유가 무시무시한 먹성 때문입니다. 말도 안되죠? 겨우 그거 때문에라고요? .. 하......... .. 제 여자친구는 어마무시하게 많이 먹습니다. 처음 소개팅에서 만난 자리에서 예쁜 눈웃음으로 인사하며 다가오던 여자친구. 알면 알수록 매력있고 제 친구들한테도 진국이라고 불릴만큼 좋은 성격. 네...최고의 여자친구 입니다 .. 그러나..두려울 정도로 너무 먹습니다. 남중 남고 나와서 사내놈들이 식판에 코 박고 마시는건지 먹는건지 모를정도로 괴물같은 식성들은 많이 봐왔어도 여자가 괴물처럼 먹는건 처음입니다. 만난지 한달정도는..

Tistory

전설의 소개팅남 썰... 남자입장편...(전설의 시작..)

https://boreatime.tistory.com/172 전설의 소개팅남 썰... 원제목 : 참..뭐시기했던 소개팅남 후기 ㅠㅠㅠ 안녕하세요 서울 신림동사는 20대후반 여자예요 글이 좀 길것같아요 바로 음슴체 갈게요 ㅋㅋ 바로 어제였음 지난주부터 학교후배가 소개팅을 시 boreatime.tistory.com 지금 베스트글에 있는 소개팅남 후기 저예기네요 동료한테 듣고 알았어요 어의가없어서 나참 그럼 직접 말하시지 그러셨어요 사람들도 다아는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다니 저는 32살 남자입니다 일단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 충분히 죄송하다고 말씀도 드렸는데 또 쓰셨네요 본인도 늦으셨으면서 저도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몸매도 글래머러스하시고 다리도 예쁘시고 얼굴도 수술기없는 동양적인미인이셨고 섹시한스타일이셔..

Tistory

여자들이 왜 싫어하는지 모르는 남자썰...( 전설의 소개팅남 그 후 이야기..)

원제목 : 여자들이 왜 저를 싫어합니까 안녕하십니까 서울 잠실사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35살 청년입니다 에전부터 소개팅도 많이하고 나이트 술집 헌팅 챗팅등 여러가지방법으로 여자를 만나봤는데 다 처음이나 몃번만나고 제가 싫다합니다 현명한 여러분의 평가부탁드립니다. 제키는 178 몸무게는 에전엔 78키로였는데 나이살이 쪘는지 82키로 입니다 강남소재의 외삼촌회사에서 영업팀 7년차 능력있는 대리이고 성격은 매너있고 남자답습니다 아버지께서 물려주신 아반떼 끌고잇고 연봉은 3200에 4대보험 가입했습니다 스타일은 요즘 유행하는 투블럭에 깔끔한 기지바지 자주 입습니다 저는 트랜디한 남자니까 실제나이보다 어려보입니다 좋아하는 여자는 160중반대의 키에 수술기없는 날씬한 글래머스타일 좋아합니다 예전에 소개팅얘기로 글쓴적..

Tistory

전설의 소개팅남 근황 썰...

https://boreatime.tistory.com/174 여자들이 왜 싫어하는지 모르는 남자썰...( 전설의 소개팅남 그 후 이야기..) 원제목 : 여자들이 왜 저를 싫어합니까 안녕하십니까 서울 잠실사는 대한민국의 건장한 35살 청년입니다 에전부터 소개팅도 많이하고 나이트 술집 헌팅 챗팅등 여러가지방법으로 여자를 만나봤 boreatime.tistory.com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제 정말 결혼하고싶은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몇년전부터 소개팅을 비롯해서 헌팅,나이트,요즘엔 유행하는 소개팅어플도 많이해서 정말 여자를 꾸준히 만나고싶지만 도데체 뭐가 문제인지 여자들이 저를 한번만 보고 싫어합니다 여기는 결혼하신 선배님들도 많으시고 저보다 안면과식견이 넓으신분들이니 제 예기를 한번 들어보시고 뭐가 문제인..

Tistory

앞에서 욕하던 열등감 이혼녀 친구 썰..

원제목 : 이혼한다는 친구가 고소해요 제목 너무 못됐죠.. 익명성을 빌려 몇자 적어봐요 32살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빠른 생일이라 이번에 만난 친구들은 33살 고등학교시절 친구들이구요 전 27에 결혼해서 애가 둘이네요 고소한데 어디가서 떠들어봤자 나도 같이 마이너스라.. 이런곳에밖에 풀어놓을수가 없네요 제가 결혼할 당시 집이 가난했어서 학자금 갚느라 모아둔돈이 얼마 없었어요 4천에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천을 보태주셔서 오천 했지요 그당시에 많은 금액이라하면 많았지만 신랑이 집을 3억짜릴 해왔어서 터무니 없이 제가 적게 해간 것이였죠 결혼당시 다른 친구들은 다들 축하한다 했었는데 이번에 만남 갖고온 친구들 무리에서는 축하한단 소리를 못들어봤네요 그중 참 말 싸가지 뽄새없이 하는 친구 그때 연을 끊었어야 했..

Tistory

상견례 자리에서 결혼 파토낸 썰..

원제목 : 우리 언니 상견례자리에서 결혼 파토냈어요 우리 언니 그저께 상견례였는데 결혼 파토났어요 언니랑 남친이랑 3년 사귀고 남친이 프로포즈한게 한달 전인가 그랬어요 언니도 결혼 적령기여서 바로 결혼 준비 들어갔구요 사귈때 한번도 양가 식구들께 보여준 적 없어서 언니가 먼저 남친 집에 들러 인사했었는데 그때 그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어이구 우리 잘난 아들 마음 누가 뺏었나 했더니 아가씨였네'이러더래요. 좀 심상치 않아서 그냥 웃고 말았는데 그집 어머니가 이것 저것 얘기하시다가과일 갖고와서 칼이랑 접시를 언니 쪽으로 밀더래요. 가만히 있었더니 과일 못깎냐고 물어보셔서 과일 깎고, 결혼 말씀드렸더니 요즘은 남자쪽에서 집 해 오는 거 다 옛날 얘기라고 모두 반반 해야 한다고 하시길래 언니도 알겠다고 했었대..

Tistory

거지근성 남친과 헤어진 썰...

원제목 : 거지근성 참 놀랍습니다 두서없을 수도 있지만 넘 열받아서 써봅니다 거지근성.. 말로만 들어봤는데 이제야 제대로 실감 하는 중입니다. 일끝나고 저녁 먹자는 예비시모 전화에 점심때부터 불안 불안 하더니..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내년3월초 식 올리자 해서 상견례까지 하고 준비중인데 이제서야 본색을 들어내는 예비시댁 정말 어이없고 소름 끼칩니다 저 전문대 나와 한분야에서 지금까지 쭉 일하고 부모님 도움 없이 먹고살정도 벌고 결혼자금으로 7천 좀 덜 모았습니다. 나이는 28이구요.. 21살때 학교 통해 취업 한 후 이직하긴 했지만 같은 분야라 나름 인정받고 열심히 일해서 모은돈이고 처음 삼년동안은 부모님이 같이 적금 드는거 도와주셔서 돈 헤프게 안쓰고 모을 수 있었구요 암튼 이젠 아니지만 신랑될뻔한 ..

Tistory

위생개념 없는 시댁 썰...

원제목 : 더러움주의) 위생관념 없는 시댁 ..진짜 참기힘들어요 일단... 저는 결혼한지 4년차이구요 결혼전 시댁 에 인사갔을때부터 뭐랄까 집이 너 - 무 더러웠어요 의미모를 상자들이 거실이며 방이며 쌓여있고 진짜 온갖 잡동사니들이 다 나와있는 느낌? 집이 결코 작은평수는 아닌데도 짐들이 너무 많이 있다보니 집이 작게 느껴질정도로요.. 남편방도 어릴때부터 본 위인전부터 시작해서 중고등학교때 참고서;; 책상에도 방바닥에도 탑처럼 쌓여있었구요 .그땐 어머님이 주부신데도 집안일을 안하시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었어요 . 근데 결혼하구 나서 단지 정리정돈을 안하는게 아니라.. 정말 위생관념이 없다는걸 알아버렸죠 . 예를들면 설거지통에 점심에 먹었던 설거지 그릇들이 들어있는데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그냥 그 물에 휘휘 ..

Tistory

전설의 소개팅남 썰...

원제목 : 참..뭐시기했던 소개팅남 후기 ㅠㅠㅠ 안녕하세요 서울 신림동사는 20대후반 여자예요 글이 좀 길것같아요 바로 음슴체 갈게요 ㅋㅋ 바로 어제였음 지난주부터 학교후배가 소개팅을 시켜준다 하였음 가을이 오니 더욱 더 외로웠던 터라 바로 오케이했는데 업무가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어제 만났음 그.분.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은 회사가 역삼동 난 양재동.. 강남역에서 만나기로 했음 칼퇴근하고 날아간 강남역 !! 평소 출퇴근할땐 되도록 차를 안가져가는편인데 어제는 거래처 외근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차를 끌고간날ㅠ 퇴근시간의 미칠듯한 강남역의 정체를 뚫고 주차를 한다음 시간이 좀 늦었길래 만나기로 한 지오다노 앞으로 막 뛰어갔음 만나기로 한 시간은 6시반.. 주차 끝내니 6시40분 ㅠㅠ 기다리고 계실것같아..

Tistory

사람에게 막대하는 남친과 파혼한 썰...

원제목 : 파혼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은건가요? 제 나이 27살, 예랑 나이는 33살 입니다. 교제기간은 2년, 이번년도 11월에 날짜 잡았습니다 근데 도저히 이 사람은 아닌것 같아 파혼하자 이야기 했고 예랑..이라 부르기도 싫네요.. 전남친은 저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이남자 스펙이 꽤 좋아요 집도 괜찮게 살고 좋은 학교 나와 다니는 회사도 괜찮습니다 얼굴은 사실 그냥 그런데..언변이 좋아 인기도 꽤 많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항상 당당해보이는 모습이 맘에 들었었죠 근데 이사람 뭐라 설명해야할까요.. 서비스업에 있는 분들에게 정말 너무 막대한다 해야할까요? 음식점에서 서빙하시는 분들을 부를때나 반찬을 더 주시거나 그럴때 듣는 제가 너무 민망할 정도로 막대합니다 심지어 제가 부르거나 부탁하는걸 들으면 뭘 ..

Tistory

사람에게 막대하는 남친과 파혼한 썰...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65 사람에게 막대하는 남친과 파혼한 썰... 원제목 : 파혼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은건가요? 제 나이 27살, 예랑 나이는 33살 입니다. 교제기간은 2년, 이번년도 11월에 날짜 잡았습니다 근데 도저히 이 사람은 아닌것 같아 파혼하자 이 boreatime.tistory.com 후기1 (후기 끝나고 추가후기도 있습니다.) 기억하시려는지는 모르겠어요.. 일주일전쯤 서비스직종분들께 막하는게 싫어 파혼한다던 글쓴이 입니다 집에서 맥주마시며 멍하니 있다가 여기에 글썼던게 기억나더라구요 사실 글 지우려고 들어왔었는데 그 이후로도 많은 분들이 많은 댓글을 달아주셨더라구요 일면식 없는 분들이신데 이렇게도 많은 조언 해주신것이 너무 고마워서.. 그 이후 이..

Tistory

싸이코 같은 회사 언니 썰...

원제목 : 조현증=완전체맞죠?이언니때문에퇴사위기네요 입사한지 3주차인데 너무미치겠어요///ㅠㅠㅠㅠㅠ일은 진짜 너무편하고좋아요 복지도 있고너무편하구 좋아요 근데 저희 부서가 저포함여자 5에 남자10명이라 15명밖에없어요 점심은 여자따로먹거나 남자따로 아니면같이먹을때도있어요 ㅠㅠ대부분여자끼리먹구요 근데 입사하고나서 옆자리언니가 A언니랑말절대하지말라고 말섞지도말라하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뭐지??..이생각들었는데 하...진짜 제가 화장실에가서 손씻는데 얘기하더라구요 A-새로입사했구나 ㅎㅎ막내네 나-아네..안녕하세요 A-어떻게들어왔어?빽으로들어온거야(?) ;;빽은커녕 그냥 면접으로 들어왔어요 ㅠㅠㅠㅠ그냥 아니요 했는데 나-아뇨;; A-아그래??몇살이야? 나-저 22살요 ㅎㅎ... A-어리네 그래~~나중에 얘기많이..

Tistory

똑같이 해줬더니 삐진 남편 썰...

신혼이예요,결혼한지 8개월도안되었어요 저 결혼하자마자 주말마다 시댁불려갔어요 남편과저는 둘다 외동입니다,겨우 토요일마다갑니다 토요일날 와서 자고 일요일날가라는데 일있다고 거짓말치고 나오는경우도있습니다 저 시어머니랑 할얘기도없어요 ㅠ상견례때한번 결혼식때한번...20몇년을안봤는데 어찌 말이그리 잘나올까요 ㅠㅠ 뭐 일은안시키는데 음식은제가합니다..시어머니음식 진짜못하심... 그리고 남편은맨날 자기야우리집편하지?ㅎㅎ엄마아빠 재밌지? 한대조팰뻔.. 그리고 맨날주말마다 얘야 오늘 제육볶음하자,아가야 오늘 저녁은 김치찌개먹자 ㅋㅋㅋ... 남편은 방으로들어가서 컴퓨터나 피규어만지고놉니다 ㅠㅠㅠ(수집가) ㅠㅠㅠㅠ 제가 남편방으로들어갈려고하자 어디가냐고 ㅋㅋㅋ나랑얘기하다가 들어가라고 2시간은잡아먹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남편은..

Tistory

핸드폰 안바꾼다고 구질구질하다는 남친 썰..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60 핸드폰 안바꾼다고 구질구질하다는 남친 썰.. 원제목 : 핸드폰도 안 바꾸는 내가 구질구질하다는 남친.. 저는 올해 23살입니다. 4년제 대학교 막학기 다니고 있구요 뭐든지 평범한 여자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 1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boreatime.tistory.com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처음엔 놀랐어요. 걱정 많이 해주시고, 여러가지 조언, 그리고 조금 속상했지만 비판해주신 분들의 댓글 전부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어제 추추가 글까지 작성하고 난 뒤,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후기라면 후기겠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일단 헤어졌습니다. 어제 추추가 글까지 올리고 나서 복잡하고 속상한 마음에 일찍 씻고 잠..

Tistory

목욕하는 신랑을 보고있는 시누이 썰..

원제목 : 신랑목욕하는걸 보고있는 시누이 토요일에 일터져서 크게싸우고 지금은 친언니집에 와있어요. 저는 작년 5월에 결혼해서 2주뒤면 결혼일주년이 되요. 토요일일에 잠깐 일때문에 거래처에 급하게 다녀올일이 생겨서 오전에 나갔다가 점심이 조금 지난 후에 집에 들어왔었어요. 미팅하는동안 신랑이 시누이가 시어머니반찬 전해주러 잠깐 집에 들렀다고해서 시누이가 집에 있는건 알고있었어요. 집에 들어왔는데 거실에는 아무도 없더라고요, 현관에는 분명 신발이 있는데요. 그래서 방에있나해서 들어가려다가 거실쪽에있는 화장실에서 말소리가 들려서 그쪽 화장실로갔는데 느낌이 썌하더라고요. 화장실에서 신랑이랑 시누이 웃음소리가 나는데 왜 둘이 화장실에 있는가했어요. 설마설마 하면서 화장실 노크하니까 신랑이 당신이야? 하고 묻더라고..

Tistory

목욕하는 신랑을 보고있는 시누이 썰..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62 목욕하는 신랑을 보고있는 시누이 썰.. 원제목 : 신랑목욕하는걸 보고있는 시누이 토요일에 일터져서 크게싸우고 지금은 친언니집에 와있어요. 저는 작년 5월에 결혼해서 2주뒤면 결혼일주년이 되요. 토요일일에 잠깐 일때문에 거래 boreatime.tistory.com 몇일전 신랑이 목욕하고있는걸 시누이가 보고있었다고 글을 쓴 사람입니다. 몇일 사이에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연휴인데도 저희집 분위기는 최악이됐네요. 추가글에서처럼 그다음날 저녁까지도 본인과시누이의 행동은 전혀 잘못된것이 없고 제가 미친여자인것처럼 생각한다면 시부모님과 시누이에게 글 링크를 보내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그 통화후 다음날 점심에 시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셔서 저녁에 시댁에 ..

Tistory

아들 음식 뺏어쳐먹는 남편 썰..

원제목 : 여섯살 아들이랑 남편 왜 싸우는 건가요? 여섯살 먹은 아들이랑 죽어라 핏대 세우는 서른 여덟살 남편 때문에 하루 한끼 식사 시간을 그냥 편히 먹질 못해 글을 씁니다. 제가 차분한 어조, 이성적인 대화로 어르고 달랠 수 있는 상대가 서른 여덟살이나 ㅊ# 먹은 남편이 아니라 여섯살 된 아들이예요 남편이 원래 그렇게 식탐을 부리던 사람은 아니였는데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하고 다져주는 이유식 속의 건더기 들이 제법 커져 씹어서 먹을 수 있게 되던 때 부터 폭발이라도 한것 마냥 아이음식에 식탐을 부립니다 전 예전부터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저희 부부가 먹을 저녁을 차리느라 아이 이유식을 남편에게 주며 잘 식혀 떠먹이라고 하고 밥을 하고 있으면 아들 이유식에 손을 뎁니다 떠먹여 주랬더니 소고기 다진..

Tistory

집 비밀번호 알려달라는 남친 썰.. 후기...(스토커남)

https://boreatime.tistory.com/155 집 비밀번호 알려달라는 남친 썰.. 원제목 : 남자친구가 저희 집 비번을 알려달래요!!?뭐죠 안녕하세요 현재 이십대 중반된 여자에요. 또래 남자친구와 현재 8개월째 만나고 있는데 제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건지 남자친구가 좀 boreatime.tistory.com 안녕하세요. 약 한달 전 남자친구가 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한 점으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렸어요. 일단 제가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그 후 너무나도 많은 일이 일어나서 (자랑은 아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 중 나중의 일을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어찌나 상황에 딱 들어맞는지.. 오빠랑 정해진 퇴근시간이 같아도 정작 그날 그날 퇴근하는 시간이 다르고 다 각자 타지역이라 집에 도..

Tistory

모르는 아이한테 안 웃어줬다고 나쁜 여자 취급받은 썰..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 아기엄마들도 많이 보시고 남자여자분들도 많이 보시는 곳이라 조언 여쭙니다 제가 잘못한거라면 이제라도 고쳐보려고요.. 어제 남친과 영화관 갔다가 다툼을 좀 했는데요 남친은 영화표끊고 있었고 그동안 저는 먹을걸 사겠다고 스낵바에 가있었어요 팝콘이랑 음료를 주문하고 옆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팝콘이 먼저 나와서 팝콘을 들고 있었고요 그런데 갑자기 누가 양 손으로 제 엉덩이를 파악! 하고 밀면서 잡더라고요. 그러면서 제 몸이 앞으로 쏠렸고 팝콘 쌓여있던 윗부분이 바닥에 좀 떨어졌고요 저는 너무 놀라서 엄마! 하면서 돌아봤는데 한 4살정도 보이는 (키가 제 엉덩이까지 오더군요) 남자 아이가 저를 올려다보고 서있는거에요 놀라기도 했고 다른데도 아니고 엉덩이를 잡은게 너무 수치..

Tistory

아내가 먹는 걸 아까워 하는 남편 썰..

원제목 : 남편이 제가 먹는 걸 아까워합니다. 연애 3년 결혼한 지 6년된 38살 주부입니다. 결혼 전에 고등학생 아이들 수학 과외를 주로 했었고 같은 과외 알선 업체에서 관리자로 일하던 남편과 만나 결혼했습니다. 남편과는 연애하는 동안 싸운 횟수가 열번이 안될만큼 잘 맞았습니다.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으면 서로 대화를 통해 풀어야 한다는 남편의 생각이 어른스러워보였고 인생의 동반자로 더할나위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사치하지 않고 제 생일 기념일만큼은 꼬박꼬박 정성을 다해 챙겨주고 제가 준 선물은 진심으로 아끼고 소중히 다루어주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결혼하고 얼마전까지도 연애할 때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서로 대화도 많이 하고 둘다 술을 못해서 사이다 한잔 놓고 서너시간씩 웃고..

Tistory

아이옷 빼돌리는 시모 썰..

원제목 : 시모가 아이옷을 자꾸 팔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상한가 해서 여러분께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모바일이라 오타는 양해 바랍니다. 남편과는 4살 차이고 남편 37, 저는 33이고 6년차 부부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맞벌이 부부에요. 사실 맞벌이라 하기에도 애매한게 남편은 세후 370-375왔다갔다 하며 받고 보너스도 간혹 20-25나와요. 한달에 고정 370 나온다 보면 되요. 저는 두가지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는데 일정하지는 않고 정말 적으면 210정도 수입이 있으나 많아봐야 300을 넘기지는 않고 그냥 210-280을 넘나든다 보면 됩니다. (그이상은 시즌 아니면 힘듭니다.) 저희는 대출없이 서울 소재의 아파트에 거주중입니다. (아버지께서 건물1(빌라) 아파트2 있는데 저 결혼하며 빚안고..

Tistory

핸드폰 안바꾼다고 구질구질하다는 남친 썰..

원제목 : 핸드폰도 안 바꾸는 내가 구질구질하다는 남친.. 저는 올해 23살입니다. 4년제 대학교 막학기 다니고 있구요 뭐든지 평범한 여자 사람입니다. 그런 저에게 1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같은과 선배인 4살연상입니다. 초반에는 술 담배 안 하는 점이 너무 좋았고 같이 프레젠테이션 발표 준비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잘 만나고 있다가 요근래 삐걱거리네요. 남친은 제게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정말 제가 문제인지 여쭙고자 창피함을 무릎쓰고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저는 경제관념이 없었습니다. 용돈을 받아 쓰지 않고 그때그때 달라고 해서 타 쓰는, 한 마디로 철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용돈을 안 받아타서 한 푼 두 푼 모으는 돈의 소중함을 잘 몰랐고 남들에..

Tistory

애만 잔뜩 낳고 신경도 안쓰는 쓰레기 남편 썰..

원제목 : 냉면집에서 본 부부(feat.아이가 다섯)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후반 여자입니다 모바일 작성이라 오타 맞춤법 이해 부탁드려요 빠르게 음슴체 갈게요!! 오늘 퇴근하고 남친이랑 데이트 할려고 만났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져 남친이랑 냉면집에 갔음 자리잡고 앉았는데 갑자기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보니 애들이 큰소리 내며 들어오고있고 그뒤로는 부모님으로 보이는분들이 들어오심 와.. 애가 다섯명이네... 요즘에는 잘볼수 없는 대가족이라 신기했음 냉면집 이모들도 신기한듯 쳐다보시고 처음에는 다 남매들인가?? 아니면 사촌들?? 생각했는데 남매가 맞았음 그 부부와 아이들은 우리 바로 뒤에 앉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두명 그리고 5,6살쯤 되보이는 남자애가 하나 이제 막 걷기 시작하는 남자애가 하나 엄마등..

Tistory

식탐 쩌는 남친에게 청혼 받은 썰...

원제목 : 식탐쩌는 남친에게 청혼을 받았다.... 어디 쪽팔려서 말할곳도 없고 그렇다고 일기를 쓰는것도 아니라서 네이트 가입까지 하고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털어놓을곳도 없는데 속시원하게 누구한테 말은하고싶고 용기는 없고해서 익명으로나마 이렇게 털어놓고가요 ㅠㅠ 편하게 쓰고싶어서 음슴체쓸게요 중간중간 욕이 있을수도 있음.. 내 나이 서른, 내 기술로 작지만 내 가게 하나도 내고 사장님 소리도 듣고 현재 엄청나게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크게 부족함 없는 삶을 살고있다고 생각함 삶의 여유를 찾고나니 잊고있었던 연애라는것도 생각이 나서 친구들과 여행갔다 우연히 만나게된 두살 연하와 어찌어찌 만나게 되었음 하지만.. 여행가서 급하게 만난게 문제였는지 뭐가 문제였는지 이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 3개월만에 모든정이 떨..

Tistory

너무 감사했던 시어머니 썰..

원제목 : 세상에는 이런 시어머니도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어느덧 6년된 맞벌이 주부입니다 지금 나이는 35살이고 남편나이는 2살차이입니다 항상 날보면 웃어주고 기쁘게 맞아주셨던 시어머니를 생각하며 이글을 쓰네요 자다가,밥먹다가,일하다가도 생각나는 세상에서 제일 존경스럽고 사랑하는 어머니 가정폭력때문에 남편이 아무리 살갑게 다가와도 경계했던나 남편이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했을때도 겁먹었었던 나 이런 나를 다독여주고 함께 울어주고 화도내주셨던 어머니 이런 어머니와 남편을 믿고 결혼을 했습니다 어머니 집에 들어와살게되었지만 내 손에 물이 닿는것조차 질색하셨던 어머니 제사 때 다른 요리하느라 정신없었던 나는 산적을 잘못하고 다 태워버려도 오히려 내가 잘 살펴봤어야하는데 내탓이라고 오히려 잘못했다고하는 시..

Tistory

집 비밀번호 알려달라는 남친 썰..

원제목 : 남자친구가 저희 집 비번을 알려달래요!!?뭐죠 안녕하세요 현재 이십대 중반된 여자에요. 또래 남자친구와 현재 8개월째 만나고 있는데 제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건지 남자친구가 좀 이상한건지 의견 충돌이 있어서 판단할려고 여쭤 볼려고 글을 씁니다. 제가 현재 친오빠랑 단둘이 살아요. 엄마랑 셋이 같이 살다가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작년에 같이 사시겠다고 다 정리 하시고 내려갔어요. 그래서 다시 작은 집을 알아보고 이삿짐 간단한거 옮길때 남자친구가 차로 도와줬어요. 그때 오빠랑 남자친구가 서로 얼굴을 알게 되었고 간단히 인사만 한 정도였어요 그 후 본 적 없구요. 이번에 할아버지 제사라 엄마가 내려오라고 하셔서 (할머니댁 가는게 네시간 넘게 걸려요) 오빠랑 한달 전부터 회사측에 서로 말씀드렸는데 점점 다..

Tistory

임신한 동서 베이비시터 취급하는 형님 썰..

원제목 : 밥동냥하는 형님 임신 23주차 30살 여자에요 제목에서 형님은 남편 형의 부인 그니까 아주버님과 형님이에요 저희 두 부부는 연이 깊어요 좋은쪽으로 깊은건 아니고 솔직히 나쁘게 말하자면 형님이 폐를 많이 끼쳤죠 아주버님 사업하시는거에 남편이 부사장으로 있어서 사는곳은 가까웠어요 근데 작년 9월에 형님이 저희 윗집으로 이사오셨어요 신축 아파트겸빌란데 8층이 맥시멈이고 저희는 7층 이였고 8층에 두집은 아예 비어있었어요 형님이 하시는 말씀이 층간소음때문에 안되겠다 하시는데 소음의 제공자가 형님댁이에요 3살5살 아들 둘 키우시는데(올해는 4살 6살) 아래집에서 소음신고에 싸우는날이 많았데요 애들키우면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동서네가 조금 참아줘야 겠다 남자애들이라 워낙 뛰어다녀야지 가족좋은게 뭐야 하시..

Tistory

해도해도 너무한 아내 썰..

원제목 : 진짜 너무한거같은 아내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아내는 32살이에요 결혼한지 4년차고 아이는없어요 아직 아내한테 너무섭섭해서 글을적어봅니다 저희집은 천안이고 장모님댁은 아산이에요 (차타고15분~20분거리) 그리고 저희 본집은 인천이구요 저희부모님 결혼하고나서 저희집온적 딱 2번있어요 제가볼때 저희엄마는 시집살이?그런거랑은 전혀무관하세요 물론 제눈에 그렇게 보일수도있겠죠 며느리한테 전화 일절안하고 한달에 한번?카톡으로 그냥 별일없는지 아픈데는없는지 그런거 한번씩 물어보세요 일년에 명절때2번하고 그외로는 한두번?뵐까말까에요 부모님도 자영업을하시고 아침11시부터 새벽2시까지 일하시다보니 저희랑 만나서 놀거나 밥먹거나 그럴세도없고요 반면 장모님은 거리도 가깝겟다 한 2주에 한번씩은 주말마다 장인어른하고..

Tistory

세상모르고 잔다고 서운하다는 아내 썰...

원제목 : 잠들면 세상모르고자는 남편입니다. 안녕하세요. 꼭꼭 댓글 좀 남겨주세요 저도 잘몰라서ㅜ못한 부분은 고쳐야하니까요 32인 남편이구요.와이프는 28살 임신 8개월차랍니다. 여긴 임산부경험도 결혼경험도 있으신분들 계시니 물어보려구요 앞뒤상황 아셔야길래 길어요.밑에 요약 6월2일 금. 와이프의 친구커플과 처제가 11시10분 기차 올라온다고 했습니다. 전 6시칼퇴 후 집에가서 아내와 저녁식사를 하고 7시 손님맞이 청소를 같이하고 9시반.한시간정도 틈이나 게임해도괜찮겠냐고 해서 게임하다가 10시반에 끄고 차를 몰고 마중나갔죠. 11시반 집에 다시와 그 친구커플 남자와 플스를. 와이프와 처제.친구는 안방에서 수다 후 다같이 1시부터 과일과 과자먹으믄서 영화보고 다들 3시쯤에 잠들었죠 6월 3일 토 11시기..

Tistory

아줌마를 아줌마라 부르다 욕먹은 알바 썰..

원제목 : 알바하다가 애기 엄마랑 싸움 붙었는데 제 잘못입니까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애기 엄마들이 가장 많을 것 같아서 의견 좀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제목처럼 편의점에서 알바하던 도중에 애기 엄마랑 싸움 났는데 전 제 잘못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근데 의견들어보고 제가 잘못한거면 사과 드려야 하니까 글 씁니다. 일단 아까 일어난 상황입니다. 평소 자주 오는 애기 엄마가 한 분 계십니다. 애기는 이제 막 걸음마 뗀 아이 같습니다. 애기 엄마는 그냥 평범한 30대 주부입니다. 이분은 자주 오시지만 제가 그렇게 반가워 하는 손님은 아닙니다. 은근슬쩍 반말하고 카드나 돈 던지시거나 문 활짝 열어놓고 가시거나 카운터에 쓰레기 두고 가시거나 하셔서요. 저걸 한꺼번에 다 하는건 아닌데 오실때마다 한가지씩은 꼭..

Tistory

할머니신 들린 무당이 말하는 81가지 인간 세상 썰..

1. 사후세계 지옥 천국 없어. 논란거리라 좀 말하기 그랬는데 카르마라고 나중에 검색해봐봐.. 그냥 한 생의 업장 그대로 다음 생까지 이어진다. 2. 정확히 말하면 내가 미래를 보는게 아니라 그냥 옆에 할머니가 말해주는대로 말하는거야. 내 몸의 삼십퍼는 할머니꺼 같아 3. 내가 느끼는건 사람들의 기운이야..귀신 무서워하지 마라. 무서운건 사람이야 4. 점보러 오고 결과를 말해줘서 그 결과가 비틀리는 경우가 많아. 대략적인걸 보고싶다면 사주를 보는게 더 나아. 5. 여담이지만 다짜고짜 부적쓰라고 굿받으라고 하느 사람들 다 믿지마. 사기꾼이야. 6. 신내림받을때는 내가 아닌거같아.. 이걸 뭐라 표현해야되냐. 정말 정신이 시공간을 넘어 아득해지는 기분이다. 명현현상이라 그러나 7. 우리나라엔 해로운 귀신 별로..

Tistory

김치남의 결혼생활 썰...

외로워서 결혼한다고 하는데 결혼해도 외롭다. 니가 힘들면 마누라가 곁에 있을것 같냐 니가 쓰러지면 마누라는 너를 버리고 떠난다 인간극장이나 동행 이런데 나오는 병수발하는 마누라 기대하지마라 야근 조빠지게 하고 집에 들어가면 마누라가 된장찌개 끓여놓고 기다릴 줄 아냐 전업주부년은 애새끼는 어린이집에 맡겨놓고 동창년 만나러가서 설빙찍고 애슐리 찍고 CGV 찍고 애새끼 찾아서 존내 힘든척하면서 집에 들어옴 봊이들이 결혼하는 이유는 단 하나 간단하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남자들이 경제활동을 하고 여자들이 집안일을 하는게 당연한 사회분위기였고 당연히 수입을 얻을려면 결혼밖에 없기땜에, 누가누가 집안일 더 잘하나가 훌륭한 신부감의 조건이었음 남자가 자연히 바깥일에 집중할 수 있기때문에 월급만 제때 갖다주고 마누라..

Tistory

미역먹다 응급실 간 썰

예전에 자취할때 집에 먹을게 아무것도 없어서 컵라면으로 연명햇던 적이 있었다. 근데 그짓도 한 3일 지나니깐 라면조차 떨어져서..끗.... 월초에나 늘 돈이 들어 오는데 그때 거하게 질러 버린게 있어서 통장잔고 레알 3천 2백 얼마 있었고.. 그걸로 한 일일을 더 버텨야 하는 상황이었지 냉장고를 뒤졌다.. 뭔가 퍼런걸로 잔뜩 뒤덮인 마늘하고 액체화 되어가는 버섯나부랭이들 뿐... 조미료 넣어두던 찬장을 뒤졌다. 소금 후추 다시다 이런것들 뿐 근데 그 조미료 병들 뒤에서 말린 미역봉지를 발견했다. 평소처럼 오덕질 하면서 그거 옆에다 두고 오독오독 씹어 먹었다.. 함참 집어먹다가 잤다 그런데... 새벽에 미역이 뱃속에서 불어서ㅋ 자다말고 엄청난 토기를 느껴서 일어나보니 베개와 이불에 갓 따다 말린듯한 촉촉한..

Tistory

먹는 거 안주고 차별하는 시어머니 썰...

원제목 : 먹는걸로 서럽게 하네정말 결혼 6개월차에요 저희 시부모님은 여기나오는 막장 시댁어른들 수준은 아니라 생각했었는데.. 시어머니들 며느리 싫으신건 어느집이나 다 똑같나보네요 시부모님이 얼마전 저희집근처로 이사를 오셔서 뵙는 횟수가 늘어났어요 시누이 둘다 결혼해서 나가버린데다 올해는 저희신랑까지 나와버리니 집이 쓸쓸하다고 하시면서 작은집으로 옮기시고 싶다 하셨어요 그래도 이왕 옮기는거 아들쪽으로 옮기고 싶다며 저희집 근처로 이사오셨고요 같이 식사하는 횟수도 많아졌어요 처음에는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는데 요즘엔 확신이 드네요 식당을 가거나 하면 항상 저를 데리고 나가시려해요 처음엔 화장실같이 가달라하신거였어요 감자탕집이였는데 감자탕 나와서 다 끓고 이제 먹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였어요 근데 갑자기 화장..

Tistory

하지말아야 할 결혼을 하려는 친구 말리는 썰..(헬게이트에 선 친구)

원제목 : 헬게이트에 선 내 친구..어떻게 뜯어말리죠?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결혼한지 이제 두달된 새댁입니다. 제 친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 친구는 저와 15년지기 단짝친구에요. 여자들 우정은 깨지기 쉽상이라지만 저와 친구는 15년 내내 단한번도 싸운적없이 모든 비밀도 다 털어놓고 명절땐 집에 찾아뵙고 가족들 인사도 드리고 집안 대소사도 가장 먼저 챙겨주고 이 세상 누구보다 내 편이 되어줄꺼란 믿음이 확고한 엄청 친한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결혼한다고 해요. 정말 뜯어 말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남의 연애사 결혼사는 옆에서 미주알 고주알 하는거 아니라지만 불구덩이로 들어가는거 뻔히 보이는데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친구는 4년정도 만난 2살 연상 남친이 있습니다. 친구 남친은 원래 저와 잘 알던 사..

Tistory

헬게이트에 선 친구.. 후기와 5년 후 이야기..

https://boreatime.tistory.com/139 하지말아야 할 결혼을 하려는 친구 말리는 썰..(헬게이트에 선 친구) 원제목 : 헬게이트에 선 내 친구..어떻게 뜯어말리죠? 안녕하세요. 저는 33살 결혼한지 이제 두달된 새댁입니다. 제 친구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 친구는 저와 15년지기 단짝친구에요. 여자들 boreatime.tistory.com 안녕하세요. 이제 제법 날씨가 선선합니다. 가을이 오나 봅니다. 후기....라고 할꺼까진 없고. 그래도 제가 예전에 쓴 글에 정말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마음아파해 주셨는데, 그래서 저도 어마어마하게 위로를 받았었는데 그 뒷얘기를 해 드리는것이 예의지 싶어서 글 씁니다. . . 친구는 한달넘게 연락이 없었고. 저는 그저 애가타고 마..

Tistory

군대 후임으로 무당 아들이 온 썰..

평소 귀신 같은거 안 믿고 종교도 없었음 근데 이 친구 만나고 나서 그런 영적인 존재 같은게 있긴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됨 아는 사람 있을까봐 실제 지명이나 부대 이름은 안쓰려고함. 강원도 근무했었고 11년도 군번임.. 물상병일때 신병이 몇몇 들어왔는데 그 중에 목포 쪽 섬에서 온 신병이 있었음 휴가 나가면 목포에서 몇 시간 배 타고 가야하고 인구 얼마 안되는 ㄹㅇ오지였음. 그 후임은 인상도 나쁘지 않았고 성격도 둥글둥글해서 선후임 동기들하고 원만하게 잘 지냈음 걔 어머니가 무당이셨는데 다들 알고 나서도 다들 거리낌없이 지냈음 나는 원래 영적인 존재를 믿지 않아서 그런거에 겁도 없고 무서운썰 같은건 오히려 즐기는편임 가끔 시간날때 야 어머니 무당이시면 신기하거나 무서운 그런 썰 없냐? 물어봐도 그냥 어머니..

Tistory

사회생활 회식 만렙 스킬 썰

동네 친구와 술 한잔을 하러 만났음 술만 마시기 심심하여 2차로 노래방을 감. 그 시각이 새벽 2시경이였음. 그렇다보니 손님이 많지 않아 아저씨가 서비스를 계속 무한대로 넣어주심; bb 하지만 서비스도 하도 받다보니 지쳐서 어느 덧 더는 입 아프고 힘들어 노래를 부르기 힘들 지경이 됨 하지만 시간은 아직 30분도 넘게 남아있고 아저씨는 또 서비스를 주실 기세였음.. 나는 널브러짐. 그러나 남은 시간은 아까움. 친구에게 나를 위한 재롱잔치나 펼쳐 보라고 요구함. 나보다 체력이 좋은 친구가 그럼 자기가 메들리를 뽑아 보겠다며 기세 좋게 나섬. 나는 쇼파에 널브러짐 ㅋㅋ 나는 아직 무직이였음 친구는 직딩 2년차. 친구가 자기 회식 레파토리로 무대를 꾸며보겠노라 함. 나는 ㅇㅇ콜 맘대루 놀아보거라~~~ ㅇㅇ 그..

Tistory

간호사 문화 태움 당한 썰..

1. 빅5 병원에 신규 입사. 사회 생활 하다가 대학 가야겠다고 느껴 간호대 간 케이스로 27살 늦은 나이에 신규로 입사하게 됨. 처음에 들어갔을 때 당연히 나보다 어린 선배가 있을거라 예상함. 일을 얼마나 굴리던 상관 없었음. 그런데 2년차 나이 어린 선배 간호사가 자기보다 선배 간호사가 앞에 있으면 인사도 받아주고 존댓말함. 근데 단 둘이 남게되면 인사 씹고, 야야거리며 반말함 난 그게 그렇게 싫었음. 초지일관 반말 하는거였으면 기분은 안나빴을 것 같음. 2. 간호사는 대부분 근무 전에 티타임 시간을 가짐. (부서마다, 병원마다 다름) 내가 있던 병원은 그 듀티의 막내가 그날 먹을 커피, 빵, 과일을 모두 사와야 했음.. 나이트 근무면 야식.. 신규 월급 얼마 안되는데 그 돈만 30 이상 나감. 또 ..

Tistory

새차 달라는 시어머니 썰..

원제목 : 새차를 왜 시어머니 드려야하나요? 하..진짜 욕이 나옵니다. 하루종일 짜증나고 욕만 나오네요. 시어머니랑 사이가 별로 안좋아서 안좋은소리밖에 안나오네요. 시어머니랑 교류도 별로 없고 가끔 예의상 전화하고 인사드리고..그게 전부입니다. 이유는 제가 첫째가 아들 둘째가 딸인데 아들 돌잔치때는 오셔놓고 딸 돌잔치한다고 말씀드리니 원래 딸들은 돌잔치하는거 아니라며 옛날사람 말 듣는게 제일이라고 큰소리 떵떵치시고.. 저는 꿋꿋하게 돌잔치 진행했구요. 시어머니는 딸 돌잔치때 안오셨어요. 그뒤로 제가 인사드리러가도 꽁해있으시구요. 묻는말에 대답도 잘안하시구요. 초반에는 내가 왜그래야하는지는 이해가 안갔지만 어쨋든.. 시댁이고 하니.. 선물이며 용돈이며 다 챙겨드리고 하루에 한번씩 시댁 왔다갔다 했었는데 4..

Tistory

누나 산후조리 해달라는 남친 썰..

주말내내 남친이랑 말다툼하고 이시간까지 화가나서 잠도 못들고 있어요 제가 너무한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걸 친구한테 말하기도ㅡㅡ 하 창피해서진짜 저는 너무 하다고 생각하지않아요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올해 29이고 동갑남친이랑 결혼전제 3년연애중이였음 양가뵙기시작한건 사귀고 1년정도 부터임 그동안 남친부모님 전화나 찾아뵙는 횟수로 서운해하시고 그걸 또 그대로 전달하는 남친이었지만 넌 우리 부모님한테 연락하니? 한마디만하면 입다물었음 한번은 남친부모님이 내가 전화안드리는것(2주)때문에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신다며 헤어지자 한적있음 바로 알겠다했고 다음날 집앞에 찾아와 울며불며 미안하다고 매달림 나도 참 병ㅅ인지 그모지리를 받아줌 그뒤론 나도 거리두며 지냈고 딱히 거슬리는일 없이 만남 근데..

Tistory

남편 한마디에 정 떨어져 이혼한 썰..

원제목 : 남편의 한마디로 이혼했어요. (글이 좀 길어질듯 해요) 12년을 같이 산 전남편의 한마디로 이혼결심을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어린 나이 넉넉치 않은 형편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했어요. 저만 바라보는 남편이었기에 믿고 결혼했어요. 시어머니와 다투면 제편이 되어주고 결혼하는 동시 저와 같이 늙어죽을날을 대비한다던 남편에 푹빠졌드랬죠. 그러다 결혼2년도 안되어 남편은 음주사고를 내고 중환자실 생활을 했어요. 다행이라 할까요? 다른 사람 다치지 않게 자기혼자 가로수를 들이박았는데 차는 처참히 부서졌고 남편 다리뼈도 엉망이 되었어요. 원망이 되더라구요. 난 어찌 하라고 무책임하게 한건지... 그래도 포기하고 싶단 생각은 절대하지 않았어요. 1달넘게 중환자실, 일반병실 6개월...

Tistory

남편에게 밥 차리라고 했다가 집안 뒤집어진 썰..

애없음 결혼4년차 남편이랑 같이 카페운영중 출퇴근 같이하고 일 같이하고 퇴근도 같이하기때문에 맞벌이나 다름없음 카페오픈하고 초반엔 신경써야하는 일이 많아서 밥을 제대로 못챙겨먹음 그러다 영양실조 걸린적이 있어서 이러다간 내 건강이 뭐되겠다 싶어 나 챙겨먹으려고 밥 챙겨먹기 시작함. 자연스레 남편도 같이 먹게됨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안다는 말이 있듯이 밥차리고 챙기는걸 내가 계속 하다보니 남편은 그게 당연한건줄알고 서서히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요구하기 시작함 어쩌다 밥 소홀히 차리거나 건너뛰는 일 생기면 짜증냄 설거지도 내가 주로 하고 카페일이 바쁘다 보니(오픈오전10시 마감밤11시 알바는 한명만씀 인건비때문에 둘이서 같이 운영) 청소도 2~3일에 한번씩 몰아서 하는편임 그것도 내가. 오늘 아침에 생리가..

Tistory

장모님 생신선물로 5천원 드린 썰..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장모님 생신 선물로 5천원 드렸습니다. 재목만 보면 저 정말 한심한 사위입니다. 5천원? 인 이유를 그냥 있는 그대로 한번 써보겠습니다. 저는 건설회사에서 일하는 40살인 남자 입니다. 결혼한지는 1년 반 됬습니다. 한달 월급이라는것보단 제가 일한 만큼 일당+연장+야간 수를 합쳐서 한달에 받는 식이라. 매달 월급이 달라서 정확하게는 기재할순 없지만 그래도 한달에 최소 450은 받고 많이 받는 달은 6~700 받습니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밤 10시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11시 입니다. 밥은 회사에서 주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집에서 소주를 먹습니다. 급여 통장 자체가 와이프에게 있고 전 매달 용돈을 받아씁니다. 하루에 만원.. 처음에는 이걸로 불만이 없을수가 없죠 건설현장 에서 ..

Tistory

똥 참다가 엘베에서 실수한 썰...

원제목 : 똥참지말자 진짜.... 진심 사라지고싶다 스피디하게 내 마음을 대변하기위해 음슴체로 쓰겠음 욕도좀하겠음 결론부터말하면 바로 1시간 전 엘베에다 똥쌈 ㅆㅂ 진짜 내가 살다살다 별 짓을 다해봄...... 내가 톡판에 글을 다 쓰게되는 날이 올줄이야 급하게 몇년만에 로그인해서 톡판을 찾음 조카 살면서 이런일이있을줄은 몰랐으니까 자 그러니까 난 여자고 올해 30. 오늘 약속이있어서 짧은치마에 너무예뻐서 못신고 아껴뒀던 흰색운동화를 신었음 친구들과 헤어지기 전 배에서 꾸르륵꾸르륵 신호를 감지함 그래도 곧 집에갈꺼라 집에서 맘편하게 하려고 참고 귀가를 서두름 택시를 탐 괜찮았음 점점 꾸르륵꾸르르릐륵 하며 요동치기시작했지만 괜찮았음 집에다와갔으니까 택시에서 내린 후 바로 집에가야했지만 편의점에 들림 ㅆㅂ ..

Tistory

집에서 생선 굽지 말라는 옆집 썰..

원제목 : 집에서 생선 쳐먹지 말라는 옆집 안녕하세요, 결혼3개월차 새댁입니다! 맞춤법이 맞지 않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옆집때문에 정말 미쳐버리겠어요... 저희는 서울 주공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둘이 반반결혼+대출없음+양가도움x 그리고 학군이 괜찮아서 (둘다 나이가 30대라 빨리 애 가지려고) 이곳으로 정했습니다! 윗집 아랫집 다 너무 좋으신 분들인데 옆집이 문제네요.. 주공아파트 아시다시피 복도형 아파트이고 저희집은 맨끝입니다. 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옆집에서 초인종 누르더군요.. 못참겠다고 합니다.. 무슨 문제냐고 했더니 생선좀 작작 쳐먹으라고 하네요... 저희집 생선 1주일에 1번~2번정도 먹고 아침이 아니라 저녁에 먹습니다. 환기는 환풍기를 사용하고 일절 현관문 열어..

Tistory

친구와 암호로 대화하는 남편 의심한 아내 썰..

원제목 : 남편과 친구의 암호같은 대화 뜻이 궁금해요ㅠㅠ 남편은 34살, 전 27살 2년차 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편이 자기 고등학교 친구와 나눈 카톡을 보게 되었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지..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서 마음 졸이다가 이렇게 글 써보아요. 글 재주는 없지만, 최대한 읽기 쉽게 써볼게요. - 지난 일요일에 남편이 고등학교 동창(남자)을 만나고 싶대서 오후 5시쯤 외출 - 새벽 1시 30분쯤 귀가. (전 TV보다가 아마 열 시쯤 잠든것 같아요) - 남편은 피곤하다고 씻고 바로 잠에 들었음 (원래 술 자체를 거의 안하고, 이날도 술 냄새는 전혀 안났어요) - 난 남편 핸드폰 패턴을 알고 있음(남편은 내가 아는걸 모름) - 이상하게 자꾸 찜찜하고 불안해서, 남편이 자고 있을때 핸드폰을 열..

Tistory

시댁 다 챙기며 스트레스 풀려고 술마시는거 타박하는 남편 썰..

저는 아내입니다. 남자분들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정말 술에 미친걸까요? 방금 새벽3시에 남편과 대판 싸웠어요. 근데...너무 서러워서요... 짧게 쓸게요. 글재주도 없구요. 술먹는 아내 때문에 남편이 스트레스로 오늘도 부부싸움 대판했는데요. 남편은 술을 거의 매일 마십니다. 주량은 소주로 치면 3병정도? 주사 없구요. 나가서 먹지도 않고 식사와 같이 좋은 술을 즐깁니다. 고급양주들 1잔씩, 고량주, 수입맥주(14도정도하는것들) 정말 맛있어서 맛으로 즐기는 사람. (그래서 아내는 남편 술에 관해 불만 없음) 저는 집안 내력인지.. 소주로는 3병정도는 마신 티도 안나요. 친오빠랑 둘이 소주한잔 하자 하고 마셨던게 밤새..둘이 20병정도 마셨네요. 그래도 주사 없구요. 아.. 굳이 주사라고 하면 이어..

Tistory

시댁 다 챙기며 스트레스 풀려고 술마시는거 타박하는 남편 썰..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26 시댁 다 챙기며 스트레스 풀려고 술마시는거 타박하는 남편 썰.. 저는 아내입니다. 남자분들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정말 술에 미친걸까요? 방금 새벽3시에 남편과 대판 싸웠어요. 근데...너무 서러워서요... 짧게 쓸게요. 글재주도 없구요. 술먹는 아내 boreatime.tistory.com 와 너무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이어쓰기하려고 일부러 노트북을 켰네요. 특히 베플 ㅋㅋ 완전 통쾌합니다. 근데 저 현실에서도 전생에 장군이라는둥.. 장군감이네 많이 들었어요 ㅋㅋㅋ 아 일단.해명을 좀 하자면요. 사골 파는 데도 많다. 사서 드리던지 그만 끓여라 하시는분들. 네. 알죠 알아요! 걱정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굳이 해드리는건 저는 나름 부지런..

Tistory

집안 사업 말아먹은 새언니 썰..

새언니가 집안 사업을 망쳐놨는데 진짜로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새언니 말로는 결혼하신분들은 다 이해하고 자기처럼 했을꺼라는데 두서가 없어도 다들 한번 보시고 의견좀 내주세요ㅠㅠ 저희집은 가족이 물건을 직접 수입을하고 마트/백화점에서 판매를 직접 하는 사업을 합니다. 가끔 마트나 백화점가실때 마이크에 타임세일 / 할인행사 이러면서 소리지르는분들 보셨죠? 판매직원이라고 많이해요 아빠랑 오빠가 대표이사로 있고 저는 경리를 보고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A라는 여직원이 있는데 이친구가 정말정말 매출이 어마어마해요 A를 진짜 회사로 픽스하고싶어서 장장 8개월을 스카웃제의를 했습니다. 이게 4년전이에요. 지금 있는 직원님들도 너무너무 잘하셨지만 진짜 이친구가 너무 필요했습니다. 오빠랑 새언니는 결혼 2년차인데 연애하면..

Tistory

조카 혼냈다고 의절하자는 새언니 썰..

원제목 : (새언니랑 같이봐요)새언니가 조카 좀 혼냈다고 의절하잡니다. 새언니가 저한테 네가 뭔데 애 기를 죽이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제대로 사과하지 않으면 연 끊고 살 줄 알라고 협박까지 하는데 전 제가 잘못하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여기 분들도 좀 읽어주시고 제가 도대체 잘못한게 뭔지, 있다면 알려주세요. 협박했단 말에 울 아빠가 그래, 보고 살지 말자. 애 개차반으로 키워라. 나도 아들 없던 셈 치겠다. 며느님 그쪽이야 말로 귀한 내딸한테 이게 무슨 무례요? 하고 전화 끊어 버린 상태거든요. 언니가 회사 다니다가 대학원을 갔어요. 근데 그 대학원에서 열흘동안 해외로 컨퍼런슨지 뭔지를 가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에서 조카를 봐줬어요. 조카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인데, 아직 방학이라서 낮에 학..

Tistory

미국에서 마약사범으로 잡힐뻔 한 썰..

1. 때는 2008년, 교환학생으로 텍사스에 있었는데요 제가 살던 기숙사는 한국에는 없는 시스템 같은데 옆방이랑 샤워실만 연결되어있는 형태였어요. 옆방에는 히스패닉 게이 커플이 살았더랬습니다. 미겔깔로스 기숙사 문이 자동으로 잠기게 되어있어서 가끔 바보같이 열쇠 안에 두고 밖에서 문 닫았을 때는 옆방 지나서 샤워실 통해 방에 들어오곤 했었습니다. 한번은 둘이 땀흘리며 문을 열어줘서... 음음. 그 다음부터는 RA(기숙사 조교? ; Residential Assistant)에게 부탁해서 문 따곤 했습니다 미겔, 잘 지내지? 2. 평소에 앓던 비염이 심해지고 자전거 넘어져서 손목이 삐고 눈에 다래끼가 나도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의료보험이 쓰레기 중에 상쓰레기라 감기약만 타먹어도 십여만원 부른다고 해서 병원에..

Tistory

클럽 라면스프 사건 썰..

클럽 입장료가 2만5천원인가 그래서 입장료 빼고 거기서 맥주 한잔 마실 돈은 있겠다 싶었던거임 배가 너무 고파서 근처 마트에가서 집가서 먹을 신라면 5봉지 묶음짜리를 사서 가방에 쑤셔넣고 저녁쯤에 클럽에 들어가서 미친듯이 놀다가 맥주를 마시는데 너무 배가 고픈거임. 근데 돈은없고. 그래서A가 아까 사신 신라면을 하나 꺼내서 부셔가지고 구석에 숨겨놓고 맥주 한모금 먹고 고개돌려서 살짝 라면 집어먹고 그러고 있었는데 라면 거의 다 먹어서 밑에 스프랑 부스러기만 남앗을때 쯤에 갑자기 왠 흑인이 와서 말을거는거임 "what are you doing? drug?" 이랬는데 솔직히 클럽이라 너무 시끄럽고A는 진짜 엄청 심각하게 영어를 못했음. 영어8등급. 그래서 그냥 "오케오케~"이러고 고개 돌렸는데 그 흑인이 실..

Tistory

비 맞는 여자 차에 태운 썰..

나는 강원도에 산다 어제밤 집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볼일이 있어서 운전하고 갔다 밤 11시 20분즈음 지나서 집으로 되돌아 가는 길이었다. 평소같았으면 고속도로가 포함된 네비의 추천경로를 따라 갔을텐데 이날은 왠지 모르게 무료경로 운전해서 가고 싶더라. 걸리는 시간도 10분 차이밖에 안나고 톨비 나가는 거 치면 국도로 가는게 출퇴근 경비 하루치라도 벌겠다 싶어서 그렇게 국도경로를 찍고 출발을 했다 출발하고 시내를 벗어나 국도에 접어들었을 즈음 갈때는 비가 안왔는데 갑자기 비가 엄청 내리더라 나는 평소에도 출장과 외근이 많아서 운전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간 야간 국도는 가로등도 하나도없이 완전 칠흑같더라 그 국도가 원래 가로등이 없는 편인데 진짜 내 차 헤드라이트 외에는 다른 불빛이 없어..

Tistory

소름끼치는 룸메 썰..

대학기숙사 4인실 쓰게됬는데 지금 같이 사는 사람중 하나가이상해 제정신이 아닌것같아 진짜 이러다가 나 미칠거같아 이 사람이랑 지내니까 내가 이상해질거같아; 방을 같이 쓰는사람은 3학년언니 두명이랑 2학년언니 한명이야. 첫날에는 아무도 기숙사에 안왔길래 혼자 2층침대하나 차지하고 책상에 간단한 짐만풀고 하룻밤잤어 그전에 기숙사 내부 구조가 대략 한쪽면에는 큰 창문이 있고 그 창문쪽에 바로 붙어있는 책상 두개랑 창문바로 앞은 아니지만 창문 옆쪽에 하나 그리고 아예 응달(맨구석)에 있는 책상하나 이렇게 네개가있어. 그래서 나는 응달진곳책상에 내 짐을 풀어놓놨어. 1학년이니까 언니들한테 좋은곳 주려했지.그리고 일층침대는 언니들이 사용하도록 양보하고 이층에 자리를 잡았어 그날 밤은 한숨도 못잤어 과연 ..

Tistory

자기는 인스턴트 주면서 정성스런 밥상 원하는 남친썰

원제목 : 식사당번때 똑같이 3분음식, 인스턴트,라면만 해줬어요 결혼한지 이제 반년 좀 넘은 신혼부부에요 둘다 일하고 있어서 가사는 어느정도 나눠하는 편입니다 물론 손이 좀 많이 가는 것들은 대부분 제가 하긴 합니다 그래도 이것저것 하자고 하면 남편은 별말없이 따르는 편이라 불만은 없었어요 저흰 결혼 초부터 식사당번을 정했어요 3일은 제가 밥하고 3일은 남편이, 그리고 일요일엔 누가 하고 할것 없이 같이하거나 사먹거나였어요 밥먹는 문제에 진짜 불만이 많았어요 남편이 자기 식사당번때마다 꼼수를 부리더라고요 제가 할때 만들어 놓은 반찬만 딱 꺼내놓고 차리거나, 그마저도 없을땐 대체 어디서 그렇게 가져오는건지 3분카레 짜장 이런걸로 차려요 어쩌다 한번 라면끓여먹고 인스턴트로 떼우는건 이상한게 아니죠 누가 안먹..

Tistory

복수를 위해 7년 참은 썰..

결혼 8년차. 스물셋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그리 늙지도 않은 시어머니 시누에게 결혼하면서 부터 받은 스트레스 시집살이 아닌시집살이.. 가운데서 쉴드 못치고 그저 우리누나. 우리엄마 하는 신랑덕에 .. 아이가 잠들면 혼자 크게 음악을 듣는게 내 스트레스를 푸는 유일한 일이었고 낙이었다. 남편은 은근 가부장적인 면이 없지 않아있고 여자는 시댁에 잘해야하며 나이어린사람은 자기보다 연장자에게는 무슨일이건 이해해줘야하고 된다면 맞벌이도 하며 육아도 완벽해야하는 그런남자. 결혼전엔 정말 아예 몰랐고.. 신혼때도 크게 못느끼다가..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더라.. 시아버지와 시어머니는 이혼. 형제중 둘째였던 시아버지는 시큰집으로 명절을 새러가고 거기에 가서 내가 일하는게 당연시 되었다. 남편도 자기도 매년갔다며 우기며 가..

Tistory

남친이 나한테 바람핀 썰..

원제목 : 님들앜ㅋㅋㅋ나 어케함?내 남친이 나한테 바람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아 나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분이 되서 아무말도 안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서울에 여자대학생시민입니다 아 모르겠고 음슴체 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란거 난생처음써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어디다가 하소연해야될지 친구들한테 말하긴 쪽팔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자작아님진짜진심으로자작아님나너무심각함) 아 일단 눈물좀닦고 아니 이걸 웃어야될지 울어야될지 좋아해야될지 화내야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참ㅋ 이것참정말 미치겠음 그냥 사건의 전말을 말씀드..

Tistory

남친이 나한테 바람핀 썰..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20 남친이 나한테 바람핀 썰.. 원제목 : 님들앜ㅋㅋㅋ나 어케함?내 남친이 나한테 바람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아 나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분이 되서 아무말도 안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boreatime.tistory.com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엉엉ㅇ 저 지금 깜짝 놀랬어요 톡감사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일이 커질줄이야..... 어엉ㅇ엉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서론이 너무 기니 바로 ㄱㄱ 하겠음!!! (네이트전용어 음슴체사용) ------------------------------------------------------- 그래서 오늘 만났음 ..

Tistory

장례식 상주 전화로 갈구는 직장상사 썰..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13 장례식 상주 전화로 갈구는 직장상사 썰..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전화 뺏어 받아서 소리 빽빽 질러버린 상탭니다. 지금도 화가 나서 도저히 담아 두고 소화 시킬수가 없습니다. 우선 어제 장지 잘 모시고 왔구요... 오늘 신랑 회사 인 boreatime.tistory.com 안녕하세요. 평안하셨나요. 날이 많이 선선해졌네요. 저희 부부는 평안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번 글을 썼던 원글자(라고 하나요?)의 남편입니다. 오늘은 오전 중에 변호사 사무실을 들러야 할 일이 있어서 연차를 냈습니다. 평생 숫자랑 기계만 보고 살았던 사람이라 문맥이 어지러울까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분명 엄청 긴 글이 될겁니다. 결론..

Tistory

페라리 끌고 소개팅 나간 썰..

사촌형차 페라리중에 젤작은거.. ㅊㅈ 소개팅 5번권과 바꿔..내 소개팅때 타고감 꼭 해보고 싶었던게.. 돈없어 보이는데 알고보니 돈이 많더라..그런 컨셉 날개달린 카페에서 커피마심..네시쯤 만나서.. 계산할때 당당히 더치.. ㅊㅈ빡치는 표정임.. 커피마시면서 이야기해도 계속 빡쳐있는 상태.. 한시간쯤 댔나.. 저기 식사는 머드실래요? 이러니까.ㅊㅈ가 아..저 바빠서요.. 그럼 태워다드릴게요..이러니.. 아니..괜찮아요..이럼 카페가 한적한곳이라..가게앞에 불법주차해놨는데.. ㅊㅈ랑 인사하고..차 타고..시동켬. 속으로..아 씨.발 이거몰고다니기 겁나 힘드네..이러고 있는데.. 뒤에서 ㅊㅈ가.. 저기요..약속장소가 바껴서 그러는데..태워다주심 안되나요? 돌아보니..빡친표정은 없고..눈빛이 달라짐.. 어딘대..

Tistory

차에 똥싸고 튄 소개팅남 썰..

우선 방탈 죄송해요 황당한 일을 겪어서 모두와 공유하려고 활성화된 곳에 올녀요 아오 진짜 다시 생각해도 토할 것 같아요 빠른 음슴체 할게요 주말에 대학동기가 소개팅 해볼 생각 없냐 연락옴 회사 동기라는데 받아본 사진 느낌 괜찮아서 수락하고 어제 저녁에 혜화에서 만나기로함 내 회사는 디지털단지역에 있고 소개팅남은 종로였음 출퇴근 자가로 하는 나는 내차타고 갔는데 차 댈 대가 없어서 마로니에에서 좀 멀리 구석진 곳에 주차하고 걸어감 소개팅남 나보다 가까운데서 오면서 15분이나 늦게 온 것부터 맘에 안들었지만 날도 덥고 퇴근시간인거 감안해서 걍 참고 밥 먹으러 감 하이디라오 가자기에 나 향 강한거 못 먹는다고 했더니 맛조절 가능하다고 자기 믿으라기에 감 역시 난 몇 입 못 먹고 숟가락 놓음 소개팅남 고기추가 ..

Tistory

수면 마취 썰 모음..

1. 쑝간다 2.개똥벌레 3. 오빠 살살해 와이프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ㅋㅋ 와이프 친구가 내과에 간호사로 근무하는데 지난 월요일 어떤 처자가... "대장내시경 좀 하러왔어요 ~ 제가 직업상 술을 좀 마셔서...." 했답니다. 와이프 친구는 그처자 아우라만 봐서도 업소 근무 할 것 같다고 생각을 했었답니다. 뭐 와이프 친구 말로는 하도 수면내시경할때 욕하고, 헛소리 하고 웃긴일도 많다네요... 너무 심하게 반응해서 결국 못하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어쨌든...그 처자 수면주사 놔주고 대장내시경을 시작하는데 ㅋㅋ "아~ 오빠 아퍼 살살해~ 아~ 아~~~~" 하면서 신음소리를 계속 내더랍니다. 신음소리가 너무 가식적처럼 들렸다네요...;ㅋ 간호사들 완전 다 킥킥 대고 남자의사선생님은 묵묵히 "흠...험....

Tistory

전설의 짤짤이남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09 잔돈 안주는 전설의 짤짤이남 썰.. 원제목 : 잔돈 안주는 거지같은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9살인데요 각자 회사다니는 평범한 커플이에요 만난지는 2개월 정도 됐었구요 처음엔 몇 boreatime.tistory.com 저번에 잔돈 안주는 남자친구 얘기로 글 써서 톡 된 사람인데요 이런 인간이 있다는걸 저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워서 다시 올릴려고 왔어요 저는 그 날 그 이후로 카톡 차단하고 전화 무시하고 문자 씹었는데 제 친구 그러니까 그새끼 친구랑 사귀는 제 친구가 지 오빠한테 이 톡을 보내줌 ㅡㅡ; 그리고 장난끼 심한 그 오빠가 또 전달해서 .. 다시 폭풍 문자가 오기 시작했어요ㅠㅠ 나도 문자하다..

Tistory

전설의 짤짤이남 후기 2..

https://boreatime.tistory.com/109 잔돈 안주는 전설의 짤짤이남 썰.. 원제목 : 잔돈 안주는 거지같은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9살인데요 각자 회사다니는 평범한 커플이에요 만난지는 2개월 정도 됐었구요 처음엔 몇 boreatime.tistory.com https://boreatime.tistory.com/110 전설의 짤짤이남 후기.. https://boreatime.tistory.com/109 잔돈 안주는 전설의 짤짤이남 썰.. 원제목 : 잔돈 안주는 거지같은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9살인데요 각자 회사다니는 boreatime.tistory.com 잔돈 안 주는 찌질이 글로 판이 됐..

Tistory

거지근성 남친이 가방 사준 썰...

원제목 : 빽 사준다던 남자친구가 사온게..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평범한 20대 중후반 직장인 여자입니다 저에겐 자주 싸우지만 서로 많이 좋아해서 결혼 할 생각으로 3년째 교제 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양가 부모님들도 뵙구요.. 며칠 전 제 생일날 있었던 일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ㅠ 3년을 사귀었지만 자주 헤어졌던 터라 제 생일을 같이 보내는 건 올해가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올해 생일만큼은 정말 정말 기대하라면서 기억에 남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저렇게 말을 하니 사람이 기대를 안하려해도 은근히 생각이 나더라구요 생일 며칠전 데이트를 하면서 선물 얘기가 나왔는데 저를 보면서 "자기는 마땅히 선물 해줄게 없는거같아" 라길래 저는 "선물 해줄게 왜없어~ 생각해보면 많지 ㅋㅋ"이러고 넘겼어요 그렇게 데이트를..

Tistory

장례식 상주 전화로 갈구는 직장상사 썰..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전화 뺏어 받아서 소리 빽빽 질러버린 상탭니다. 지금도 화가 나서 도저히 담아 두고 소화 시킬수가 없습니다. 우선 어제 장지 잘 모시고 왔구요... 오늘 신랑 회사 인사과와 감사과에 연락해서 통화 녹음파일 보내 놓은 상태입니다. 신랑도 동의했어요. 이 새끼 이 코로나 시국에 제가 반드시 실직시켜 버릴거에요. 아버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정말 황망했습니다. 사고는 아니고 뇌출혈이에요. 혈압이 좀 있긴 하셨지만 동년배 평범한 수준이셨어요. 저는 첫째 딸이고, 밑에 여동생 하나 있습니다. 이것도 참 웃기긴 한데... 이렇게 되면 제 남편이 상주가 되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음식 대접을 못하는 상황이고 문상객이 많지는 않았어요. 대부분에 분들이 정신 없어 전화 못 받을듯 해서 톡이나 문..

Tistory

미친 회사 개박살 낸 썰..

작년, 내 나이 23살에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회사에 생산직 과장으로 가게됐슴. 첫 출근부터 회사분위기가 개판이었음. 이사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 내 또래 여자직원들에게 성적인 농담과 신체접촉 그리고 이 모든것을 그냥 지켜만 보는 사장 하루 1시간씩의 추가근무는 당연하고 회사가 확장이전을 하며 새벽5시출근, 새벽 1시퇴근을 일주일동안 했음. 그리고 매일 야근 철야를 계속했음. 한달동안 하루 쉼. 그래도 돈은 많이 주겠지 싶었는데 왠걸, 추가수당이 통상임금이 아닌 최저시급 1.5배를 해서 줬음. 여기서 1차 빡 식사는 무상제공이라 했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밥값을 떼감. 밥같지도 않은 밥 한끼에 5천원씩. 2차 빡 세탁은 집에서 해와도 되는데 무조건 회사에서 세탁하라고 세탁비도 떼감. 3차 빡 4대..

Tistory

시누이 밟아준 썰..

원제목 : 시누이 시원하게 밟아주고 뒤집어 엎었습니다. 지금 날밤 꼬박새고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글을 씁니다. 결혼한지 2년 반, 2살어린 시누이에 가부장적인 시모,시부랑 걸어서 5분거리 살고 있습니다. 아직 아기는 없어요. 앞으로도 없겠죠. 이혼 할 거니까. 결혼 후 부터 아무때나 비번 누르고 집에 쳐들어오는 건 기본이고 내 옷 훔쳐 입기 등 네이트판에 올라오는 막장 개짓거리들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런 시댁이었어요. 남편은 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은근히 그냥 한 번쯤 져줬으면... 문제삼지 않고 넘어가 줬으면.. 하는 뉘앙스를 많이 풍겼었고요. 저는 타고난 성격이 지랄같고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에요. 나잇값 못하는 사람들에게 할 말 다하고 인간관계에서 개념없이 ..

Tistory

무시했더니 정신차리는 남편 썰..

원제목 : 나도는남편 무시하기 시작한지 두달후 일단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혼 3년차 1,2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서른둘 애엄마임. 첫애 생기고 나서 직장을 그만둬서 전업주부임.원래 남편은 집에 꼬박꼬박 들어왔었음. 근데 무시하기 시작하기 6개월쯤전에 고향친구가 우리 동네로 이사온 후부터 밖으로 나돌고 항상 늦게 들어오기 시작함. 바람 아니냐고 하는 분들 계실텐데 일단 그건 아님. 남편은 항상 놀러갈 때마다 친구123과 노는데, 내가 외도 의심돼서 은근 철저히 확인해봤는데 바람은 아니었음. 고향친구 1이 이사온 후 부터 좀 거리두고 지내다가 갑자기 똘똘 뭉친거임. 이 고향친구1이 남편친구들 무리의 중심같은 사람이라 멀어졌던 무리를 다시 뭉쳤나봄. 암튼 맨날 일마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게임방가고 주..

Tistory

내 돈을 지돈처럼 쓰려는 남친 썰...

원제목 :이천만원 못모으고 죽은 거지근성 남친 이야기 저는 29살 여자에요 전문대 졸업하자마자 취업해서 한달에 100만원씩 저축하고 여윳돈있으면 또저금하고 그렇게 열심히 모아서 4년쯤전에 부모님돈 합해서 7천5백주고 재개발예정인 집을 샀는데 한창 1억넘게 집값오를때 팔아서 4~5천정도 이득을봤어요 그렇게 7년동안 저축하고 투자도해보고 알뜰하게 모아보니 지금 제 통장에는 2억정도의 돈이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돈뿐만 아니라 거지근성 남친도 하나있습니다. 지금 헤어지자고 말했으니 전남친이네요 20살부터 9년동안 사귄놈이에요 군대에있을땐 저한테 참 잘했는데 제대하자마자 술에 나이트에 여자에 제 속을 썩였어요 그놈에 정이뭔지 헤어지자 해놓고도 울면서 비는 남자친구를 용서해준게 5번... 지금 지칠대로 지쳤어요..

Tistory

잔돈 안주는 전설의 짤짤이남 썰..

원제목 : 잔돈 안주는 거지같은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23살 남자친구는 29살인데요 각자 회사다니는 평범한 커플이에요 만난지는 2개월 정도 됐었구요 처음엔 몇 백원 정도여서 그냥 좀 그러네 했는데 요즘엔 몇천원 까지 주머니에 넣네요 길에서 만원내고 떡볶이 사먹구 6천원이 남으면 그냥 주머니에 넣어요 저는 카드를 잘 안써서 현금을 가지고 다니고 남자친구는 현금을 거의 안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동네에서나 길에서나 카드를 못쓰는 곳에서는 대부분 제가 냅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점점 저도 짜증이 솟구치다 저번주 주말 남자친구랑 만났어요 만나서 점심을 먹기로 해서 둘다 굶고 나왔죠 머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는데 길에서 닭강정을 팔길래 그거 한컵 먹자고 해서 기다렸어요 두 개 해서 4천원..

Tistory

보이스톡 했다가 불륜녀 취급 당한 썰..

원제목 : 직장 동료 와이프가 불륜녀 취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 여성입니다 제목 그대로 직장 동료 와이프가 저를 불륜녀 취급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올려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양해 부탁드려요 직장 동료는 저보다 5살 많은 남성분이시며 유부남이세요. 직급은 똑같아서 직장 동료라고 칭했어요 저희 회사는 유통업 쪽이라 사무실직이지만 창고 업무도 주로 하기 때문에 창고로 종종 나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료분께서 주로 창고로 나가고 저는 사무실에 있어요 그래서 밥 때가 되면 사무실에 없고 창고로 나가 있을 경우 보이스톡을 걸어 밥 드시라고 말씀을 드려요 번호도 모르고 카톡도 그룹톡에 있는거 친구추가 한거고 저희 부서 직원은 셋 뿐이고 한분은 외근을 자주 나가기 때문에 제가 주로 말합니다 카톡..

Tistory

음식 타박하는 남편 썰..

진짜 돌아버릴것같아요. 결혼 3년차 애기 두돌 결혼하자마자 임신해서 만삭까지 일했고 애기낳고 울고불고 키워서 이제 두돌 이네요. 신혼없이 임신.출산.육아 바로 하느라 정신도없고 혼이나가서 애키웠어요. 울면서... 애 백일되었을때쯤 국에 밥말아 먹는둥 마는둥 할때도 밖에 못나가면 인터넷으로. 장을봐서 요리좀하래요. 원래 손도 느리고 반찬은 그때 양가부모님이 챙겨주셔 국이나 찌개 한가지 메인요리(수육.제육.오삼불고기.닭볶음탕등등)해서 먹었고 물론 안하는 날도 많았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밥이고 뭐고 그때는 틈나면 쉬고싶고 자고싶고 시어머님이 요리 엄청 잘하시는데 제가 요리할때 맛보더니 이건 우리엄마가 진짜잘하는데 오~이건 우리 엄마가 한 맛이랑 비슷한데?등등 솔직히 다른 집들 얼마나 잘해먹고 사는지 모르지..

Tistory

피 빨아먹는 빈대남 썰..

원제목 : 데이트 비용 문제로 헤어지는 제가 속물일까요.. 태어나 첫 연애중인 25살 여자사람입니다 (모솔로 산 이유는 아버지가 20년 넘게 제 자존감을 너무 깎아먹어서 고백을 많이 받았음에도 두려워서 시작조차 못했습니다) 저는 1살 연하와 두달째 연애중이였구요 여러번 거절 후에 사귀게 됐습니다 거절한 이유는 남자친구는 직장인이고 제가 학생인 이유로 연애가 어렵다고 거절하자 자신이 직장인이니 걱정말라고 여러번 고백해오길래 받아줬습니다 당연히 경제적인 문제를 자신이 좀 더 부담한다는 뜻으로 얘기를 하길래 믿고 시작한 연애입니다 하지만 연애 시작한 두달전부터 최근까지 데이트비용의 60~ 65%는 제가 부담했습니다 (저는 알바로 한달에 100만원정도 받고 있는데 30만원은 데이트 비용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원..

Tistory

무개념 주차 아줌마 참교육 썰..

저희 식당이 대로변에 있고 뒤로는 마을이 주차장을 막을수없는 구조 입니다 만차시 거의 40대이상 주차 할수있습니다 이만한 크기에 펜스없이 쓰다보니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불륜, 종량제봉투 투척, 똥싸게, 개버리고간년, 등등 차를 주차하고 말없이 몇시간씩 대놓는 사람은 정말 많은데 제일 얄미운인간들이 근처 골프장간다고 각자 차 몇대씩 끌고 와서 연락처도 안남기고 한대에 몰아서 가는 쓰레기들 뭐 막고 싶어도 막지를 못해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 그러던 어느날 아줌마 4명이(차는총3대) 식사를 하고 나가더군요 마침 밖에 할일이 있어 저도 나갔는데 이아줌마들이 골프백을 그랜져 한대에 옮기더라구요 그리고는 모두 그랜져 타서 갈려는차에 손님 이차들 이쪽에 주차 하시면 안돼구요 저 앞쪽에 따로 주차 하실 공간 있으니..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