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사고, 여친을 위해 허위진술한 남자친구
여친의 위해 음주운전 허위진술한 남자친구20대 여성이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일으킨 후, 그녀의 남자친구가 운전자를 바꿔치기하려 했으나 결국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달 충북 진천의 한 상가에서 발생하였습니다.음주운전자를 도와주게 될 경우 약 500만원의 벌금에 처해진 판례가 있기도 하니, 절대로 거짓으로 도움을 주거나 하면 안됩니다. 사고 현장과 남자친구의 허위진술과 드러난 진실사고 당시 SUV는 건물에 충돌하였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사고 직후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게 20대 남성 A 씨는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을 초과하였습니다.그러나 경찰이 사고 현장 근처 CCTV를 분석한 결과, A 씨와 여자친구 B 씨가 차량 내에서 자리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