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의 급식 재료 중고 판매 사건최근 익산의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의 급식 재료를 중고 마켓인 당근마켓에 판매하다 적발되었습니다.해당 교사는 구매자와 직접 만나거래하는 직거래를 하지 않고 아파트의 무인 택배함등을 이용해 거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학생들이 먹는 음식인데 이걸 빼돌려서 판매 하려했다는게 참... 너무 속상하네요.
중고장터에 올라온 급식 재료전북 익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딸기잼, 쫄면, 우유, 참치액, 당면 등 30건 이상의 다양한 급식 재료를 중고장터에 판매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교사는 10일에 납품받은 가래떡 9 중 3를 중고장터에 판매하려 했습니다.
제조사의 확인과 교육당국의 감사중고장터에 판매된 떡에는 제조사 이름이 적힌 스티커가 붙어 있었습니다. 덕분에 .....
원문 링크 : 익산 고등학교 급식 재료를 당근마켓에 판매한 현직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