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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규모 일본 지진 발생, 부산, 울산에서도 느껴져..

 6.4 규모 일본 지진 발생,   부산, 울산에서도 느껴져..

6.4 규모 지진, 일본 오이타현에서 발생 2024년 4월 17일, 한국과 현지시간으로 오후 11시 14분에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시 동쪽 74km 해역에서 6.4 규모의 지진이 기록되었습니다. 이 지진의 진앙은 북위 33.20도, 동경 132.40도에 위치하였으며, 깊이는 50km였습니다.

쓰나미 위험성 부재 이번 지진의 진원은 에히메현과 고치현에 있었으며, 일본 기상협회는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에서의 반응 이번 지진으로 인해 부산과 울산 등에서도 약간의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금 울산인데 일본 지진때문에 흔들리는 것 같다”, “부산에서도 20초가량 흔들림을 느꼈다”, “창원인데 오래 흔들렸다” 등의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