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동물아닌 동물같은 인간
예전에 노래중에 "세상은 요지경"이란 노래가 있었다 요즘처럼 그 노래가 잘 어울리는시대는 없었던거 같다 잠에서 깨면 거의 무의식적으로, 습관처럼 온라인에 뜬 뉴스를 보는데 오늘아침에 또 다른 충격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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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래중에 "세상은 요지경"이란 노래가 있었다 요즘처럼 그 노래가 잘 어울리는시대는 없었던거 같다 잠에서 깨면 거의 무의식적으로, 습관처럼 온라인에 뜬 뉴스를 보는데 오늘아침에 또 다른 충격적인 것..
As many as 100 people involved in brawl at California hotel Two people were wounded and two were arrested after the fight, which appeared to start at a pool area of the hotel. www.nbcnews.com 캘리..
미치도록 기쁜 소식을 이 공간에 가장 먼저 알리고 싶어 몇 자 적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출근을 합니다 주정부 에 다니던 저는 정확히 지난 3월 24일부터 출근금지가 되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고위관..
계피는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계피를 매일 섭취하면 당뇨병 전증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되어 제 2 형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
밖에는 소나기가 내리며 꾸물한 날씨인데도 날아가듯이 기쁜 마음에 나도 모르게 노래를 찾아 부르게 되네요 온종일 밥을 먹지않아도 배고픔을 잊게 될 정도로 기쁜 마음에 지금 제게 다가온 행복바이러스를 모..
위기는 때때로 변화로 이어집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은 세계 경제를 불쾌하게 만들었으며, 그 중 다수는 대공황 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에 직면 해 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소속 우주비행사 로버트 벵컨과 더그 헐리가 2일 스페이스X 크루드래건 캡슐을 타고 지구를 떠난지 2달 만에 플로리다주 멕시코만 해상으로 귀환했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
과학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대유행의 절박함은 백신 연구자들이 시험 단계 사이의 시간을 단축시키고 경쟁 분야가 될 수있는 분야에서 거의 볼 수없는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음..
산다는 건 끊임없는 사건 사고의 연속 인가보다. 하나 해결하고 돌아서면 다른 문제 터지고 해결하고 나면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고,, 어느 때는 동시다발로 터지고,,, 한참 더울때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일..
일주만에 COVID-19로 양부모 잃은 10대의 호소 일주일 안에 엄마와 아빠를 COVID-19로 잃은 십대 조지아는 대유행 중에 사람들에게 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저스틴..
실제로 효과가있는 10 가지 천연 낭성 여드름 치료 크고 붉고 고통스러운 탈주를 경험 한 적이 있습니까? 이러한 돌파는 8 세 또는 50 세의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
밤새도록 내리던 비는 아침이 밝았는데도 그칠 생각이 없다 쏟아지는 빗소리에 움츠러든 몸에 스웨터를 걸치고 데크로 나갔더니 방충망이 세차게 내리는 비에 의해 투명벽을 만들어 밖을 볼 수가 없다. 엄청난 빗..
트럼프 "틱톡 9월 15일까지 인수 안 되면 폐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어제(3일) 마이크로소프트(MS)나 다른 미국 기업이 중국 소셜미디어 '틱톡'을 9월 15일까지 인수하지 못하면 ..
“미국 대학가 6천6백명 코로나... 실제 훨씬 많을 것” 미국 내 270개 대학에 대한 조사 결과 6천6백명의 학생들과 임직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14명이 사망했다고 뉴욕타임스가 ..
단 3시간만 앉아있어도 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성인이 과도하게 앉아있을 경우, 상당한 위험이 발생한다는 것을 강조한 연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인”만이 그런 위험에..
텍사스 주 오스틴에 있는 텍사스 대학교 (University of Texas)는 다음 달 캠퍼스 개학을 앞두고 수요일에 각 학생회에 서한으로 학생들에게 학교에 도착하기전 14 일 동안 집에서 검역을 요청하며. 캠퍼스..
비가 잦으니 잔듸가 왜이리 빨리 자라는지,,, 벌써 잔듸가 이발해 달라고 아우성인데 아이들이 떠나고 없는 집에 잔듸는 누가 깎아야하나, 츨근하는 남편만 바라볼수가 없으니 잔듸깍기 기계를 밀고 나섰다, 오랜..
트럼프대통령은 미국에 "틱톡을 금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 플로리다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틱톡에 관한 한 미국 내에서의 사용을 금지할 것이라고 밝히고, 빠르면..
어제뉴스를 장식했던 코니컬프의 인생이 너무 아파서 지난 2009년에 오프라 톡쇼에서 했던 그녀의 사연을 올립니다. 부부가 뭔지 생가해보는 시간, 그리고 이 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온 종일 아픈 하루를 보냈습니..
미국 경제 먹구름 기록적인 33 % 비율로 감소했습니다 워싱턴 (AP) — 미국 경제는 4 월에서 6 월까지 예년에 비해 32.9 %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바이러스 감염이 사업을 중단하고 수천만 명의 일자리를 잃는 실업..
담쟁이 덩굴은 녹색 잎을 가지고 있으며 싹 끝에 작은 황록색 꽃이 핀다. 작은 진한 보자색 열매다 봄에 익습니다. 즙이 많은 열매는 때때로 섭취가 가능하며 잎은 의학적으로 염증 (부종)을 줄이고 호흡 조..
그동안 몸서리 나게 더운 1주일이란 시간을 선풍기 두대로 잘 버텼다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이웃들의 조언으로 작은 부품을 주문했더니 이제야 도착을 했다. 출근한 남편을 기다릴 시간이 없다. 망설일 것도 없이..
남의편은 뒷뜰에 텃밭을 만들어 야채를 심었다. 마늘을 심더니 마늘알이 너무 작아 손에 잡히지를 않는다 마늘까먹을려면 은근 승질 버릴것 같아 거의 손에 잡지를 않지만 열심히 심는것이 안쓰러워 가끔은 승질..
COVID-19 환자의 심장에 문제를 확인한 독일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 COVID-19이 심장에 미치는 결과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연구 독일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앓고 회복 된 환자의 심..
연일 중국과 대립각을 세우는 미국의 속내가 무엇인지 궁금한 가운데 다음과 같은 뉴스가 떴다 미 농무부, 중국발 ‘정체 불명 씨앗’ 주의보 중국에서 미국 곳곳으로 배달된 ‘정체불명 씨앗’으로 인해..
중국서 배달된 정체불명 '씨앗' 정체 밝혀져 워싱턴주를 포함해 전국 30여개주에 배달됐던 정체 불명의 우편물 속 씨앗이 정체가 드러났다.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들 씨앗 우편물이 아마존이나 알리바..
심장을 위해 밤에 6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합니다 심장 건강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할 때, 아마도 식단과 운동을 생각하게 될 것이지만, 또 다른 중요한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바..
미국의 시위가 염려해야 하는 수준이다 워싱턴 백악관주위는 일년내내 크고 작은 시위가 끊이지 않은 곳이다 보통은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고 경찰이나 공권력에서도 무심히 넘긴다 그런데 지난 플로이드 죽음후..
참 오랜만에 멀리 2시간 거리 한인 H마트를 다녀왔다 출근을 안 하니 차 사용이 별로 없어서 배터리가 자주 방전이 되었다 그러던 중 차 정기 검사를 받아야 할 날이 되어 검사를 맡겼더니 100마일 이..
내가 오랫동안 함께 일하는 동료 중에 B라는 독일인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나보다 4살이 아래인 싱글맘인데 어려서 부모님 따라 독일에서 이민 온 이민 1.5세이다 외국인이라 할 수 없는 전통적인 백인 외모에 아..
미국은 8월중 추가 경기지원자금이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25일, 공화당이 오는 27일 새로운 코로나 경기부양책을 공개할 것이며 그 내용을 백악관이 지지하고 있다..
Kefir는 전 세계에서 소비되며 수세기 동안 사용되었습니다. 대중적인 믿음에 따르면, 북부 코카서스 산맥에서 개발 된 발효 우유 음료입니다. Kefir라는 이름은 터키어 keyif에서 유래 한..
세계에서 가장 큰 COVID-19 백신 연구가 최종실험이 월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30,000 명의 준비된 자원 봉사자들이 세계에서 가장큰 백신 테스트 마지막 단계에 있는 여러 후보자 백신중 하나인 미국 정부가 만..
눈꺼풀 아래의 다크 서클은 남성과 여성에게 흔합니다. 눈밑지방과 함께 종종 다크 서클은 당신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일 수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그것들을 제거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들은 누구에게..
미국과 중국이 다시 냉전으로 치닫는 듯하다 미 국방무에 의해 폐쇄된 휴스턴 중국 영사관은 미국과 중국의 수교를 맺은 상징적으로 미국에 처음으로 세워진 중국 영사관으로 상징성이 있는 곳이다, 그에 맞대응..
트럼프대통령이 변해가고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코로나 바이러스 브리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는 미국인들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촉구하며 가을학기 학교를 다시여는 문제 역시..
유향 에센셜 오일은 고대부터 신성하고 의학적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건강에 효과가 있는가? 예비 연구에 따르면 유향 에센셜 오일은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할 수 있지만 현재 유..
NBC 뉴스에 의해 수집 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가 4 백만을 넘어서면서 미국은 또 다른 심각한 이정표에 도달했다. NBC 뉴스의 집계는 지난 24 시간 동안 기록 된 거의 81,000 건의 사건과..
라벤더 와 페퍼민트 에센셜 오일의 허와실 라벤더 나 페퍼민트와 같은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여 편두통이나 긴장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여전히 적절한 상황에서 올바른..
'완벽주의자'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대개 현실과 무관한 기준을 가진 상사와 동료, 업무로 만난 지인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자신이나 타인에게 불가능한 것들을 기대하..
밤새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창문을 열고 온 집 안의 열기를 내쫓으며 한 바탕 복채 없는 푸닥거리를 하고, 밤중에 정성스러운 공을 들이 듯 찬물을 한 바가지 뒤집어쓰고, 침대가 아닌 바닥에 등을 대니..
초 강대국 미국과 중국이 긴장을 고조시키며 휴스턴에 있는 중국영사관 까지 폐쇄조치 하였다 by nbc 모건 오타 구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은 "미국의 지적 재산과 미국인의 개인 정..
남성에게서 유두란 진화적 유물일까, 아니면 기능성 기관일까 ? 여자가 왜 아기에게 젖을 먹여주는 유두 가 있는지에 대한 합리적인 생물학적 설명은 있지만 남성의 기능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태아..
트럼프=기자들 앞에서 코로나 브리핑은 내가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방영 한 백악관 코로나 바이러스 브리핑을 되 찾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월요일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에 거..
두다리에 의족을 한 5 살짜리가 8 마일을 걸어서 모금한 돈 160 만 달러를 병원에 기부했다. 보철로 된 다리를 가진 5 살짜리 소년은 몇 주 동안 8 마일을 걸어 생명을 구해준 런던에 있는 한 병원에서 120 만..
포틀랜드 시내에서 수천 명이 행진한 후 시위대들 사이에서 밤새 폭력이 급증 시 시장은 최근 군중을 해산하고 연방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곳으로 보낸 연방 요원을 제거해 달라고 ..
중국의 해커들을 잡다 법무부에서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를 훔치려는 혐의로 기소된 중국 해커들 미 법무부는 화요일에 두 명의 중국 해커에게 미국 COVID-19 연구와 기업 및 정부 기관의 기타..
어제 친구가 보내준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 옛 사진첩 속에 끼워둔 나의 소박했던 꿈을 펼쳤다, 이 한 장의 사진이 가슴 한 구석에 고이 접어둔 나의 어릴 적 꾸었던 꿈을 불러낸다 마음에 안정을 주는 풍경이 한..
WHO, 전 세계 일일 코로나 확진자 26만명, 전체 1400만명 넘어 이틀 연속 전 세계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18일 미국에서 가장 많은 새로운 코로나 환자..
집에 갇힌 지 4개월이 넘어간다 답답함을 너머 이제 익숙해져 가려는가 평상시 낮시간에 침대에 눕지 않던 내가, 어제는 오후 5시쯤 피곤하여 침대로 갔다 잠깐 누웠는데 눈을 뜨니 오늘 새벽 3시 맑지 않은 머릿..
올 여름 휴가여행을 생각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전'으로 다음과 같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1. 해변에가는 것이 안전한 것일까? 다른 야외 활동과 마찬가지로 , 해변으로가는 것은 약간의 예방 조치..
다크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아마도 심장 건강을 개선함으로써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 1 전문가의 의견과 초콜릿의 일일 복용량은? 플라 바놀 팩터 1.초콜릿의 가장..
지금은 동행이 없어 갈 수가 없지만 3년 전까지 만해도 시간만 있으면 산으로 갔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 오후 3시 옷만 갈아입고 가까운 산을 향해 운전하면 30분이다, 그리고 산을 올라 2시간을 걸쳐 되돌아온면..
강 대국들의 암투들 요즘 뉴스를 찾아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 것인지 어지럼증이 생긴다 코로나 이후 새로 열릴 세상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강대국이란 나라들의 투쟁과 암투가 눈에 보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하루 7만7천 명을 넘겨, 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7만7천 명이 넘었습니다. 사망자 수치도 계속 증가하는 중입니다. 지역으로는 텍사스..
겁이 많은 나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사회적으로나 인륜적,도적적으로 법을 거스러 본적이 없다 비난과 처벌이 두려워서 이기도 하겠지만 나 스스로의 성격에도 맞지를 않는다 이틀전 이상한 엽서 한 장이 날아들었..
미 하원 군사위원장, '주한미군 감축 반대' 재확인…"미군 주둔 상호 이익” 민주당의 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장은 주한미군 주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스미스 위원장은 17일 워싱턴의..
미 모더나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전원 항체 형성” 미국의 제약업체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시험에서 환자 모두에게 항체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Johnson & Johnson, COVID-19 백신 인간 시험 준비 Johnson & Johnson의 한 부서 인 Janssen Pharmaceutical Companies는 이번 달 COVID-19 백신에 대한 인체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최초의 ..
코리아 아메리칸으로 살면서 종종 인종차별을 느끼며 살고 있다. 백인마을에 사는 나는 이사 온 초반기 누군가 내 차에 계란을 깨뜨려 놓은 적도 있을 만큼 보수적인 지역에서 살고 있어서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가 350만 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주마다 확산되고 있습니다. 16일 오후 현재 미국 전역의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가 35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일..
영국과 미국, 캐나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자료를 훔치려고 시도한 러시아를 강력 비난했습니다. 영국과 미국, 캐나다 3개국 정보당국은 16일 러시아 정보당국과 연계된 해킹그룹 ‘APT29’가 코로나바이..
플로리다주에서, 미국 전역의 코로나 확진자 일일 최고치가 나왔습니다. 12일 통계를 기준으로 1만 5천300명이 집계됐는데요.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 4월 4일 뉴욕주에서 집계된 1만2천274..
지구에 큰 이변이 날때마다 사회적으러 큰 변화를 가져왔다 대표적으로 페스트가 그랬고 세계2차 대전이 그러했다 이번 코로나 사태역시 그에 못지않은 큰 이슈로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코..
미국이 올 여름이 끝날 무렵 코로나 백신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CNBC 방송은 13일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백신 생산을 위한 과정이 이미 진행 중이라고 ..
전문가들은 코로나이후 우리는 다른세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정치,경제,사회,복지,개인,일자리,세계관, 세계의 리더, 등등이 새로운 길로 나아 갈 것이라고 한다 그럼 개인이 무엇을 어떻게 알고서, 대비 해야 하..
트럼프가 마스크를 쓰다,(코로나소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장 했습니다. 11일 트럼프 대통령은 메릴랜드주의..
미국 코로나 19 대한 뉴스 미국은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사건의 기록적인 날이 처음으로 7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 및 조지아를 포함한 급증하는 선을긋는 벨트 주가 기록 집..
호스피스 병동에서 일하던 호주의 한 간호사가 12주에 걸쳐 죽음을 앞둔 산람들에게 가장 후회되는 것 5가지만 기록하라고 했다. 그리고 그 글을 블로그에 옮겼다 좀더 살아야 할 사람들이 그분들의 글을 보고 삶..
기억이란 것, 부담인가, 그리움인가, 까마귀 짖어대는 아침 오늘따라 오래전에 잊힌 동생이 몹시도 그리워진다 다섯 살 손 아래 내 여동생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 한 순간 사고로 우리..
미국의 코로나와 경제에 대하여,,, 존스홉킨스대 코로나19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만명을 기록해 하루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미국내 코로나19의 새 ‘진앙..
꼭 이렇게 했어야만 했는가. 또한 번의 충격으로 정신이 혼미해지는 날이다. 일반적이지 않게 사회에 중요한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분이 자기가 해야만 하는 많은 일을 뒤로한 채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인 생을 스..
미국의 코로나 미국의 코로나는 날마다 기록을 갈아치우며 치솟고있다 오늘은 미국 전역의 일일 코로나 확진자 수가 6만4천 건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세웠다 10일 오후 현재 누적 총합은 314만 명을 넘어섰고..
짧은 인터뷰를 마친 이해찬 더블어민주당 대표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덜컹 내려앉으며 애려왔다 오래 묵은 친구을 떠나 보내면서 그에게 무슨 정신이 있었을까? 어두웠던 시대에 민주화을 ..
어제에 이어 가는 내용입니다 한번에 올리려니 지면이 무거워 나누었으니 양해 부탁드리며 우리가 알고 가야 하겠기에 이곳에 옮김니다 다른 질병 대부분의 연구자는 (폐 기능 이상으로 인한) 두뇌 산소 결핍이나..
생각보다 미국이 급변하고 있다 죽은 플로이드가 산자들의 세상, 백인들의 세상을 변화의 세계로 강하게 끌고 가고 있다 그런 현실을 받아 드리지 못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 플로이드와의 싸움에..
미국의 코로나 사태가 생각보다 많이 심각하다 실제적으로 out of control상태인 미국의 코로나는 이른 오픈을 했던 텍사스나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환자들을 타 지역으로 이송까지 하..
지난 5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후 미국에선 동상 철거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19일 워싱턴 DC에선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 장군을 지낸 앨버트 파이크의 동상이 시위대에 의해 철거됐다. 이..
꼭 알고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퍼왔습니다 영국 bbc 에 기재된것 ㄲ지난 3월 초였다. 줄리 헬름스가 일하는 프랑스 북동부 스트라스부르 대학병원 집중치료실에 있는 벌어진 일이다. 며칠 사이에 집중치료실에..
밤새 쏟아지던 폭우가 그친 아침 창문을 열고 맞는 공기가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물방을 머금고 음미하듯 눈 감은 잡초들도, 고음 자랑하듯 울어대는 저 까마귀들도 이 아침에 기분이 나 만큼이나 좋은가보..
코로나로 인해 올해 독립기념일은 예전에 했던 행사들이 대부분 취소됐고 각자 집에서 자축들을 하며 보낸다 그 덕에 밤이 늦도록 엄청난 좌우 앞뒤 집에 불꽃놀이가 소음으로 밤을 어지럽히며 꽝꽝 터지는 소리..
시대와 함께 미국이 변하고 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고 독립선언을 했지만 그것은 백인에게만 해당됐던 말처럼 인종차별이 여전했었는데 지난 5월 25일 미네 소다 주에서 경찰에 의해 목숨..
미국의 대선을 앞두고 승패를 전망해 본다는 건 멀리 보이는 크고 깊은 파도 속에 작은 돛단배를 지켜보는 것 같다. 상당한 미국인들은 현직 대통령이 특별한 실책이 없는 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는 것으로 투표..
참으로 오랜만에 청춘 때 듣던 음악을 듣고 나니 멎었던 심장이 다시 살아나 듯 떨려온다 그동안 까마득히 잊고 살았던 음악들이 이 시간 나를 깨운다 음악이 있었었군아, 맞아 음악이란 것이 있었어, 한때는 겉..
내일이면 미국이 독립선언이 된 지 244번째이다. 해마다 독립기념일이면 집집마다 야외에서 고기를 굽고 파티가 열리고 지역에서는 특별한 기념행사와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밤늦도록 취해가는 전통이 있다. 공휴..
트럼프 대통령은 대중의 비난을 즐기는 것 같다, 날마다 그가 하는 일은 문제를 만들어 낸다, 시간 날 때마다 연구를 해도 그를 따르지 못할 만큼 어디를 가든지 근중들의 분노를 불 붙이고 있는 것 같다 지금 미..
세계 최대 강대국이란 미국 정치권이 손바닥 만한 마스크 한 장의 정치를 해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통령의 오기가 전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게 된 셈인 것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초반기 대응에..
집안이 이렇게 지옥이 된 적이 일찍이 없었다 한국에서부터 평생을 일을 하고 살면서 느끼고 바랬던 것들이 단회적이라야 한다는 것을 코로나를 통해 깊이 알게 됐다 그동안 갈망하던 것들, 이른 아침에 일어나려..
견디다 못해 Cavin fever 탈출을 시도했다 그중 하나 일단 요즘 핫 하다는 SNS부터 시도를 해 보자. 대화를 위해 지역은 한국으로 하고 facebook에 계정을 열었다. 아무도 없는 낯선 곳에 들어간 초보 페북러는..
미국 정부가 유럽과 그 외의 여러 나라들로부터 야유 섞인 조소를 받았다. 프랑스와, 영국, 캐나다 총리까지도 조소하듯 미국을 비난하고 나선 것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와 싸우고 있으면서 백신과 치료제..
오랜만에 친구와 장시간의 대화를 했다 한국의 새벽을 넘어가는 시간인데도 잠을 미루면서 까지 친구와 대화는 끝나지가 않았다, 14시간의 시간차를 따지면 한국시간 새벽 3시, 시간의 흐름도 잊고 주고받은 늙은..
요즘 미국은 존 볼턴 회고록이 가장 큰 사회적인 이슈다 그동안 트럼프와 함께 손을 잡고 동행했던 볼턴이 트럼프가 재선임이 되면 안 되는 이유를 책으로 발간함으로 그동안 트럼프의 이..
다양한 쑈맨쉽과 파워풀한 이미지로 전면에 나서기를 즐기던 트럼프가 뒤로 물러섰다. 여러 가지 실책이 드러나면서 국민 앞에 면이 없어서 라기 보다 정치적으로 전열을 가다듬는 시간으로 삼는 것 같다. 그러나..
미국의 정치권이 연이어 시끄럽다 트럼프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볼턴의 회고록 파문이 그렇고 마스크 착용에 대한 정치적 입장 차이가 그렇고 인종차별적 시위와 대응책이 그런데 가장 큰 이슈는 양 당의 우편..
달값지 않은 코로나가 전 세계를 덮고 있는 이 시점에 전체 감염자 중 40% 가 미국인이라는 자랑스럽지 않은 결과를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리는 미국인들. 자유를 외치며 예방 없이 집 밖으로 뛰어 나간 결과로 31..
내가 좋아하는 5월의 색은 아니지만 산은 언제나 나를 흥분시키다. 방해꾼 코비드19 때문에 오랜만에 나왔더니 몸이 천근만근이다 한발 한발 오르는 다리가 후 들리며 뒤에서 누군가 끌어내리듯 앞으로 올라 가기..
묵은 커튼을 걷어내고 새 커튼을 달았다. 겨울이 지나고 여름이 시작된지 오래지만 그동안 손대기 싫어 미루던 답답한 커튼를 걷어내고 보니 마음도 가볍고 집안 공기도 가벼워 진다. 주부의 손이 떠난 집안은 난..
남편이 가꾸어 가는 뒷마당에 피어있는 상추가 아까워 모두에게 나눠 드립니다 머지않아 베어 내쳐질 상추가 아직은 누군가에게 필요하다고 말해 주고 싶네요. 아주 짧은 생애를 살고 가게 되었지만 한때는 나에..
70번째 6.25를 맞으며 아버지를 생각하게 한다 특히 올해는 "6.25가 발발한 지 , 70돌"이라는 글자에 유난히 가슴이 먹먹해 온다. 우리 곁을 떠나신 지 10년이 넘은 아버지는 6.25 참전 용사셨다. 1950년 21살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