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서 또 아바타 간 성폭행 "컨트롤러에서 진동까지 느껴져" 지난해 12월 이어 메타 VR 플랫폼서또 성폭행 거리두기 기능도 소용없어 비영리단체 '섬 오브 어스'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애매한 상황과 위치에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차라리 야한 동영상을 봤다, 서로 합의하지 않았다 등등이 정확하게 판단될 것 같으면 다행이지만, 그게 정말 애매하다. 이런 것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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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애매한 상황과 위치에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차라리 야한 동영상을 봤다, 서로 합의하지 않았다 등등이 정확하게 판단될 것 같으면 다행이지만, 그게 정말 애매하다. 이런 것이 가..
김선호를 기다리는 1인이다. 멋진 드라마가 끝나고 이목을 집중받으며 환호받아야 옳은데, 싸놓은 똥 치우느라 쑥 사라져서 너무 아쉬웠다. 흠결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누군가의 마음을 건드린 죄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살짝 걱정된다. 피해입은 당사자가 수령해야할 지원금이 무차별적으로 배포되는 것이라 생각해서 그렇다. 물론 낙수효과가 기대될 수도 있지만 정말 실효가 있을지는 미지수라 생각된다. 나라 곳간을..
이런 소식이 있구나! 좋았다가도 나빠지고, 나빴다가도 좋아지기도 하는 구나. 뭐, 별스러울 일은 없겠지만 어쨌든 대통령 바뀌었다고 세상이 바뀌는 것 같다.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 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내야..
아무래도 이재명은 선거 때마다 지역구를 망치려고 하나보다. 지역구만 망치면 다행이다. 공항이 있는 도시들을 저격하고, 게다가 수직이착륙 비행기나 입에 올려서, 여기저기서 혀차는 소리가 끊이질 않게 만든다..
이게 공정상 가능한 일인가 싶다.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김치를 만드는가? 공장이 너무 커서 이런 것이 체크되지 않는 환경이라 그런가? 놀랍다. 전수조사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당분간 식사하다 말고 반찬..
멋진 동화같은 얘기다. 샌드위치값 대신 받은 멋진 그림은 화가의 정이 느껴진다. 가까운 이웃으로 서로에게 그림을 주고 샌드위치를 주고 훈훈한 모습을 추억할 수 있어서 더 관심을 갖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
서로의 입장을 모두 감안해주기는 어렵다. 여론에 따라 움직이는 거겠지만, 몹시 작은 차이로도 대통령이 선택되기도 하고, 여러 선거에서 당선과 탈락을 구분짓기도 한다. 그래서 각자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다..
무섭다. 의료법이 어떻게 되어있길래 의료관련 범죄를 했더라도 다시 의사면허를 취득할 수 있단 말인가? 운전면허도 아니고, 자전거 운전면허도 아닌데, 이런 황당한 조치가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법적으로..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말은 보는 것이 얼마 되지 않고 한정적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이겠다. 그래서 먼저 살아본 어르신, 노인의 시각에서 보면, 어리거나 젊은이는 미흡함이 있을 것이다. 르..
재밌는 친구들이다. 다 작전이다 싶기도 하지만, 이들이 그나마 재밌게 즐겼기에 마이너스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자유로운 분위기가 축구 경기 실력에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진다. 잘 보고 배..
노회찬(魯會燦 | Roh Hoe-chan)은 대한민국 제17·19·20대 국회의원이었고,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노동운동가. 정의당과 그 전신인 정당에 몸담으며, 서울 노원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등에서 국회의원을 3차례..
따끔한 말 한마디가 중요한 타이밍이다. 이걸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물길이 제대로 풀려야하는데, 엉성하게 흘러다는 것 같다. 독이 될지 약이 될지도 모르고 마구 덤비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라..
대단하다. MBC에서 J에게' '담다디' 나온 강변가요제를 부활시킨다니 말이다. 당시의 추억이 샘솟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과연 어떤 신인이 발굴 될지 궁금해지고, 기대가 된다. 이미 이런 오랜 스타일의 가요제..
어느 쪽에서 하는 시위냐에 따라서 비판의 수위나 방향이 달라진다. 그래서 정치가 무섭고, 그걸 분간 못하는 정치인이 끼면 복잡해지는 것이다. 집시법이 만들어져서 잘 활용되고 있다. 그래서 집시법에 의해 쫓..
이미 코딩이 필요없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이 과거에 있었다. 하지만 현실화하기에는 코드 깅이가 너무 길고, 메인트넌스 하기가 무척 번거로워 시장에 정착되기 전에 사라진 것 같다. 이미 30여년의 역사를..
경기부양을 위해 여야가 합의한 것 같다. 이게 여에 도움이 될지, 야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저마다 자신의 당이 지지율이 높아질 거라 기대했을 거라 생각판다. 물론 이걸 통과시키지 못했으면 역풍을 맞았을..
느낌 있다고 말하곤 한다. 그냥 던져놓은 것이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하거나, 의외의 것이 사람을 다시 볼 기회를, 힌트를 주곤 한다. 이건 좋은 신호이자, 좋은 영향력이라 생각된다. 이 시대가 원하는 것은 다..
불똥이 튄다고 말한다. 옆에 있다가 잘못될 수 있다는 뜻인데, 본인이 잘 해명하지 않으면 억측 추측성 댓글로 황당한 상황까지 발전될 수 있다. 임성훈이라는 개그맨이 지목되고 있는 것 같은데, 개인 가정사는..
윤석열 정부에서 나아가야할 방향성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과거,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다. 이걸 잘 살펴본다면 윤석열 정부의 미래는 밝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재능있는 인사들을 불러내고, 고사하는 걸 가서 대..
정치는 어렵다. 생각과는 다르게 튈 수 있기 때문이다. 시위대를 향한 말인지, 전국민을 향한 말인지,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말인지, 아니면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말인지 알 수가 없다. 딸 입장에서는..
자주 뉴스에서, 라디오에서 들어보던 목소리다. 그래서 이분이 나오면 채널을 바꾼다. 하는 말이 쓰레기 같고 표독스럽기 때문이다. 상식적이거나 정상적인 말이라면 모를까, 헛소리이자, 거짓말을 옹호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에게는 빚이 많다. 죄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애썼던 사람들이 많기 따문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면 다행이겠지만 형편 없는 인물이다. 르래서 물고 물리는 모양이 나오는 것이고, 이걸 그..
법이 계산기 두드리듯 나오는 정답이라면 좋겠지만 꼭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여러가지 정황 증거가 참고사항이 되고, 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 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몇가지 사건은 정권과 관련이 깊어서 판단을..
어떻게 될까? 좋을 줄 알고 던진 말이 불똥으로 돌아온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좋아할 줄 알았지만, 오히려 부담이 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 이럴 줄은 꿈에도 모를 일들이 많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윤석열 정부에서 일하게 될 인사들이 계속해서 알려지고 있다. 처음과는 달리 여론을 의식한 듯 여성 인사라 등용되고 있다. 잘하는 거라 보여지고, 더 잘할 거라 생각하고 싶다. 100프로 마음에 맞는 사람이면 좋..
나라가 썪었다고 볼 수 있다. 정치인들이 자신의 신분 세탁을 위해 돈으로 뭔들 못하겠느냐는 의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미치지 않고서야, 저럴 수 있겠나! 어차피,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취득한..
이상하지만 일반적인 가족들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들춰내어 문제점은 지적하고, 위로해주고, 대안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가서 상담을 받으려면, 대기자..
정부는 국민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옳다고 본다. 여든 야든 이걸 마다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걸로도 합의가 이뤄지지 않다가 겨우 진행되는 분위기다. 싸질러놓은 위기에, 미약하..
이상한 정치인이 나왔다. 무엇이 그 머리에 꽉 차있는지 모르겠지만, 분명 시민이, 국민이 들어있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쏟아내는 말들이 가관이다.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애매한 말들만 쏟아내고..
놀라운 얘기를 하는 협박범은 무슨 의도로 저런 말을 했을까? 정신줄을 잧 잡고 갈아야 살 것 같다. 검거 당시 A 씨는 "팔만대장경을 없애야 남북통일이 된다"는 등 횡설수설하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쉽지 않은 배우다. 얼굴은 이쁘지만, 목소리가 특이하고, 연기는 잘 모르겠다. 가스라이팅 했다는 여배우를 좋아할 남자들이 있을까? 게다가 갑질에, 학력위조에, 넘어갈만한 게 없어보인다. 그런데 다시 연예활동..
태영호 의원의 말투는 잘 보기 힘들어서 특이하고, 재밌는 말투였다. 하지만 정확하게 표현하고, 절도 있는 말투라 생각되었다. 북한 현장을 제대로 알고 있는 분이라 현실적인 분석을 해주기 때문에 판단에 도움..
어딜 갔다가 우연히 잠시 보게 됐다. 박나래가 찾은 할머니를 만나고서 감격하는 모습과, 맛있게 어린 시절에 먹었던 그맛의 식사를 하는 모습에서 안쓰럽기도 하고, 추억에 젖기도 했다. 가식없는 할머니의 모습..
비행기가 수직이착륙한다면 전국이 다 공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아파트 옥상도 그렇고, 그렇게 되면 굳이 아파트가 아니라 깊은 산속에서도 아주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세상이 온다면 이재..
임영웅의 팬덤이 쉽게 꺼지지 않을 분위기이다. 그냥 트로트 가수려니 하겠지만, 그게 점점 확산되어 쉽지 않게 만들어지는 꺼질 것 같지 않는 분위기로 발전하고 있는 것 같고, 그걸 충실히 잘 짜나가고 있는 것..
인기 많은 연예인이 입은 옷이 유명해서 회자되기도 한다. 그런데, 영부인 김건희 여사는 연예인 저리가라 할 정도로 패션 뉴스에 자주 튀어나오게 된다. 인기리에 회자되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아마도 이전..
대단히 문제있는 판결이라 생각된다. 3시간 감금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한다. 길면, 그래서 죽으면 더 가중시킨다는 논리인가? 악몽같았을, 어쩌면 죽고 싶었을 3시간이었을 것 같은데, 그걸 겨우 징역1년 집..
홍준표도 힘든 상대를 만났다. 물론 홍준표 인지도가 낮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걸 본인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직언을 하는 정의당 후보를 만나서..
이건 사회적으로 내려진 심판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걸 깨고 나올 수는 없어보인다. 어디서든 살아갈 수 있겠지만, 이미 편견을 벗어날 수는 없어보인다. 사회적 단죄를 내렸고, 그 벌을 받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새롭게 시작되는 정부를 밀어주지는 못할 망정, 시작도 못하게 망치려드는 건 좀 그렇다. 물론 반대로 생각하는 부분도 인정한다. 어차피 독주는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든 해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고..
힘든 정치인, 유튜버다.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면 법이 걸어도 백성이 쉴드를 쳐줄 것이고, 호응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상식에서 벗어난다 생각하고 지지하지 않는 것 아닐까? 민심을 거슬러 뭔가..
놀라운 일이 발생했고, 그걸 추모하는 기사를 봤다. 그러나 석연치 않은 것은 뭔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늘상 하던 회식이었을 것 같고,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것도 그렇고... 사인은 심근경..
동영상을 봐야 그 맛을 알 수 있다. 물론 대화록으로도 어느 정도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아무래도 급한 마음과, 어떻게든 까야겠다는 결심과, 어줍잖은 말을 줏어섬기면서 발생된 총체적 난국이 아닌가 생각된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 것이 느껴지는 소식이다. 27년 만에 운전면허 체계가 바뀐다니,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이렇게 되면 이제는 곧 하늘을 날게 되는 탈것에 대한 면허도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비행이 자율주..
이런 미친 인간들이 있나? 아무리 극우여도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원숭이인가? 당황스럽고, 반성도 없는 이들이 아닌가 싶다. 일본에 인간들이 다 저러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작한 윤석열 정부에서 어떻게 해나가는지 전국민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래서 행보 하나하나가 언론에 나오게 되고, 또 어떻게 할지 궁금해하는 것이겠다. 정치판에서는 생물 같은 여론에 신경쓰지 않을 수..
아까운 인재가 떠났다. 병으로 떠난 것도, 자살도 아니고, 다른 사고도 아닌 신호위반 차량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된 것이라 너무 안타깝다. 앞날이 창창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인재라 그 길을 살아보제 못한 것이 안..
회원은 아니지만 팬클럽이 계속 이슈가 되는 게 궁금해서 보게 된다. 이상하게 생각하려면 한없이 이상한 것이고, 좋게 생각하려면 뭘 해도 좋아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면 그 색안..
세상이 바뀐지 며칠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여전히 자리 깔고 앉아있던 기득권이 남아있는지라, 게다가 아직 투표로 추가로 심판을 받지 않은 상황이라 강하게 나가나 보다. 세상은 바뀌었지만, 바뀌지 않았다고..
조국이 떴다 하면 따라 붙는 것이 있다. 사의표명을 했어야 했고, 월급 몇프로 받는 것이 애매하다는 것인데, 사정을 살펴보면 조국이 적극적인 조치를 하고자 한 것은 아닌 것이라 보인다. 교수였었지만, 계속 몇..
특이한 인물이시다. 무슨 생각이 있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뭔가 허투루 매수한 건 아닌 것 같다. 마리오아울렛의 나무위키를 찾아보니, 홍성열 회장이 1980년대에 마리오 상사를 설립하여 의류 사업을 한 것이..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게다가 민감한 타이밍이다. 청와대가 아닌 처음으로 윤대통령이 거처하는 곳이다. 사태가 심각하다. 게다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9일째 못찾았다니 불안은 더 커질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지방선거 D-6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서 일단 민심은 기울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단, 이재명과 붙은 윤형선은 맥을 못추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동안 선고운동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것이겠다...
직접 만난 기억은 없지만, 열심히 선거유세를 하나보다. 그나마 트위터에서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선거유세가 쉽지 않다. 유권자를 일일이 만나기도 힘든 상황인데, 유권자들에게 지지해달라 읍소도 하고, 홍..
오래 전에 작성한 포스팅을 수정할 일이 가끔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몇년 전 작성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회수가 갑자기 늘어난 경우다. 기분 좋게 보긴 하는데, 뭔가 어색하거나, 보완하려고 수정하려는데, 이게..
힘든 세상이 닥쳐오고 있다. 이러다가 움직이지도 못하는 담시를 당하는, 차라리 감옥이 편한 세상이 도래하는 것인가? 소설이나 만화 같은 것에서나 실현 가능한 세상이 오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디..
과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위런이라는 판결이 나오다니, 놀랍다. 아마도 더불어민주당에게 정권을 맡렸다간 북조선처럼 전국민을 잡아 가두려는 책동을 할 가능성이 없지 않아보인다. 정권교체가 되면 세상이..
세상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기분이 든다. 제대로 고민하고, 제대로 처리해서 손해보는 사람, 억울한 사람 줄어들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 20년간 무엇을 했을까 고민해보니, 정권교체가 몇번이나 있었기 때문이 아..
놀랍지 않나? 정신이상이나 치매가 아니고서야 저런 응대가 있을 수 있을까? 무근 꿍꿍이가 있었기에 상황이 나빠질 것을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속이고, 부정을 저질렀나? 무엇이라 말..
이게 무슨 상황인가? 불법 거래가 이상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건 아마도 사기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에 빠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아파트나 주택, 전세, 매매에서 발생되는 사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걸 방지하..
기준금리가 적지 않게 올렸다. 미연준도 정기적으로 0.5포인트(p) 인상할 계획이라 한다. 경제가 독불장군인 경우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의 눈치도 봐야 하고 서로 협조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발빠르게 움..
누워서 침뱉는 일은 이전부터 있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조국이다. 그가 하는 말은 작성일시를 확인해보면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같은 입으로 두 말하는 전형적인 민주당 지지자인 것 같아서 씁쓸하..
제대로 저격해야 한다고 본다. 이러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도대체 그들의 머리에는 무엇이 있길래 이렇게 하는 것일까 하는 고민이 스쳐지나간다. 시위에 대한 법규를 다시 정리해야 하지 않을..
어떻게 이 지경이 되도록 저들을 수술하지 않았을까? 국민들이 집도의가 되어 흉부를 찔러 심장을 도려내고 수술을 했어야 했다. 그들 스스로가 스스로를 집도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 지경에 이르렀..
지난 주에 전남 광주 근처에 다녀오면서 선거 후보가 나오는 벽보를 봤다. 그런데 놀랍게도 국민의힘 후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아, 지역감정 현실이 이렇구나 생각했다. 어차피 민주당이니, 선거운동도..
문재인정부에서는 없던 일이다. 응사라든가, 한미공조가 5년 가량 만에 재개된 거다. 그래서 정상인가? 라는 질문에는 의문점을 지울 수는 없지만, 어쨌든 대한민국으로는 비정상 이었다는 것이다. 아마도 북조선..
이런 조합을 기대하진 않았다. 중국에서 활동이 우려되는 여배우가 한국 감독과 조인했다는 것이 대단하다 할 수 있다. 중국의 불편한 영화 활동보다는 안전한 한국 활동이 좋았을 거라 생각되고, 게다가 박찬욱..
참 신기한 일이다. "1호가 될 순 없어"가 다시 한다면 거기에 들어가면 재밌을 것 같다. 지금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고, 김준호가 거의 총각일 가능성을 점쳐..
과한 분위기의 신경질적인 행동을 보면서 그간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과했을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지만, 전후 좌우 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보는 시청자에게는 충격적인 장면이다. 과격하기도 하지만 분노가..
어렵다. 오랜만에 맛본 집권당이 실권했을 때 맛볼 수 있는 쓴맛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에서 나왔다면 이러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가면 누군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까? 한명 내지는 몇..
너무 오랫동안 대통령 자리에 있지 않았나? 민주화를 하지 않아서 가능했던 것 같고, 대한민국 같았으면 벌써 항쟁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끌어내고, 선진 민주주의 국가로 발돋움 했을 것이다. 그런데 러시아는 갈..
제대로 신사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그걸 날로 먹으려다가 딱 걸린 거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뽄대를 보여주는 것이 옳다고 본다. 샤프 명성이 있는데, 돈을 주고 써야지, 왜그랬을까? 큰 돈이 들어오게..
문제가 심각하다. 무슨 의도로 이렇게 했는지는 당연한 것이다. 쉽게 범행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경험으로 인식하고, 앞으로 조주빈 같은 위험하고 추잡스러운 짓을 일삼는 범죄자를 양성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안타깝다. 가는 곳마다 실수가 켜켜히 쌓이고 있는 것 같다. 뭔소리인가 싶어서 찾아보지 않을 수 없다. 안타깝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다. 지지를 해주고 싶어도, 갑분싸, 왜 하필 여기? 왜 지금? 호구로 보이나..
그렇다면 누군가에게 판매한다면 처리방법이 달라지는 것 아닌가? 궁금해진다. 만져보거나, 쓱 쳐다볼 일도 없어서 궁금하지도 않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다. 손흥민이 유럽에 가서 축구하고 받아온 골든부..
놀랍다. 장난스럽게 웃어넘기려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정신나간 사람처럼 동정표를 받으려는 것 같아 안타깝다. 그래도 경기도에서는 알아주는 이재명이, 보궐선거에, 그것도 텃밭에 나와서 저런 읍소나 하고 있..
부산에서 지하철을 처음 타고서 서울로 와서는 부산지하철의 폭이 많이 좁구나 생각했다. 참 후지구나 했다. 그런데 신림선이라고 만든 경전철이 지방에 있는 지하철 수준이어서 되나 모르겠다. 승차인원이 낙후한..
미친 인간들이 많다. 아무런 죄도 없고, 원한관계도 없을텐데,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도 문제인데, 7세~10세의 어린아이를 피해자인 것이 안타깝다. 미국에서는 선량한 사람이 살기 어려운 나라다. 어디서든..
어떤 대응을 내놓을까? 아마도 더불어민주당 쪽에서는 관심이 많을 것이다. 관심이 많은 이유가 현재와는 좀 달랐을 것이다. 친북 성향의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골머리 썩혔을 것이다. 아마도 그와는 다른 대응을 해..
정치판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다행스러운 일이다. 물론 정답이 아닐 수도 있지만, 들으면서 객관적인 시각을 갖게 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중립적인 위치에서 바라봐야 하기 때문에 꼭 바둑판..
더불어민주당이 똥줄이 타나보다. 어깃장을 놓고 몽니를 부리고, 남탓이라고 버티는 것 같다. 선거 앞두고 힘겨루기 하는 모양새가 서로 국민을 위한 거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그들의 치부와 명예(?)를 위한 것이..
애매한 인물 중의 한명이 라고 볼 수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비밀 특사 등 뭔가 애매한 짓을 하던 분이 갑자기 정체성 혼란이 올 것처럼 단덕 플레이를 하는 모습이다. 아마도 큰 그림을 보거나, 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판을 안정적으로 다지는 기분이 든다. 하나 하나 씨줄날줄을 짜맞춰가면서 점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각성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으샤 으샤 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고,..
어딜 가더래도 입장이 아니면 참석하지 않는 것이 옳다. 오라고 하면 가면 된다. 괜히 갔다가 어색해지는 것보다는 아예 손사래치며, 다음에 가겠다고 겸양을 보이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하지만 누가 나가라더라..
대단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교통이 점점 좋아질 거라는 기대를 갖게 만든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서울이라, 경기 지역까지 아우를 수 있는 대중교통이 많이 개통되었으면 좋겠다. 서민들이 생활하기에 점점 좋..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케바케이기도 하지만, 했던 말을 바꾸는 건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약속이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면 그건 약속일 수 없는 것이고, 약속을 지킬 의도가 없었다고 볼 수 있다. 뱉은..
안타깝다. 애매한 구석이 있었긴 하지만, 그걸로 공천배제된 것이 상심이 컸나 보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정치 행보가 순탄치 않았고, 또 막다른 골목이 들어서서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여진다. 정..
어이가 없다. 범법자가 고발자를 고발하더니, 이제와서 처벌 불원서를 낸다? 정권교체가 영향을 미친 것인지, 엮인 것이 많아서 더불어민주당에서 권고한 건지 알 수는 없지만,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더불..
많이 놀랬겠다. 식당이 개방형처럼 되어 있어서 누구나 저런 실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아마도 출입문에 표시가 되어 있었을 것 같다. 오래된 식당이라 흐름해보여서 착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재..
놀랍다. 중국에서만 일어나는 자해공갈 보험사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광주에서 일어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광주가 중국화 되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그쪽의 자해공갈 인력들이 국내로 입국한 것인지, 황..
이들이 얼마나 잘 살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사실 좋아하는 연예인들이라 볼 수 있는데, 이들의 조합이 좋아질 수 있을런지, 아님 좋지 못한 상황으로, 파국으로 발전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람 일이란 것은..
참 어렵다. 같은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 문제라 생각한다. 친기업 성향이냐, 아니면 친 노동자 성향이냐에 따라서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내리는 판단도 달라서, 유권자의 평가도 다른 것이라 생각한다. 더..
문재인 정부에서 싸놓은 똥을 경찰이 치우게 생겼다. 좋다고 할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그리 원할하게 일하게 될지는 모를 일이다. 이미 경찰의 업무가 적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정치에서 유시민이 갖는 의미는 낮지 않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그의 과거가 조작되었는지, 왜곡되었는지에 대해서 짚어볼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잘 알려지지 않고, 어떻게 되었는지는 과거의 당사자, 관련자..
더불어민주당에는 사과 대변인이 있는 것 같다. 게다가 그녀는 대변인도 아니고, 그저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라서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위치이다. 그냥 별똥부대처럼 혼자 나서서 사과를 하는데, 얼마나 진심이..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녀서 황당하다. 여론조사로 이겼다 졌다를 판단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정도 형평성과 변별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똘똘한 이재명은 자기가 지고 있으면 ARS여론조사..
가지 않은 것보다는 나아보이긴 하지만 선거를 앞두고 세몰이처럼 보이는 것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다. 꼭 조폭들이 두목 장례식장에서 만나서 서로 주먹을 들고, 칼을 들고, 으르릉거리는 것 같아 보인다. 선진..
이게 뭐하는 쇼인지 잘 모르겠다. 박지현이 더불어민주당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 그들의 중지를 모았다고도 볼 수 없는데, 선거 판세 전환용으로 사용되는 걸 보면 그리 주요한 인물도 아니고, 의미도 없다고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