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갔다가 우연히 잠시 보게 됐다. 박나래가 찾은 할머니를 만나고서 감격하는 모습과, 맛있게 어린 시절에 먹었던 그맛의 식사를 하는 모습에서 안쓰럽기도 하고, 추억에 젖기도 했다.
가식없는 할머니의 모습.....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내가 너무 늦게 왔다” 폭풍 오열 고교시절 추억의 하숙집 맛있는 음식 주시던 할머니, 이름도 좋아하는 음식도 기억하시는 마음씀씀이 살만한 세상이라 느껴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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