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가 후임으로 찍은 이상벽 그 양반 36년을 내가 감당하겠나 황해도 실향민 소원 한꺼번에 푸는 것 고향에 올라가서 고향분들 모아 놓고 정말 송해 선생님처럼 활기차게 동서독 통일처럼
실향민들은 하나의 아픔을 더 안고 살고 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내려놓지 못하고 있도, 정부에서 어떤 액션을 취하면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것이다. 어떻게든 되나 싶었지만, 그리 쉽게 이뤄질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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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들은 하나의 아픔을 더 안고 살고 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내려놓지 못하고 있도, 정부에서 어떤 액션을 취하면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것이다. 어떻게든 되나 싶었지만, 그리 쉽게 이뤄질 것만..
의뭉스러운 정치인 중의 1명이 유시민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것이 문제고, 어디를 향해 있는지도 애매하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진실과는 좀 다른 시각으로 왜곡하는 경향을 보인 것 같다...
참 황당한 일이 많다.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자인지도 애매하고, 동물학대인지, 긴급방어조치인지도 애매하다. 다행스러운 건 경찰이 봐도 명백한 것이고, 사과하고 좋게 넘어갔으면 다행이었을 것인데, 이걸..
죽음으로 갚을 수 없는 흉포란 범죄라 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인간과 엮인 것이 잘못이고, 재앙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고, 사람이 여차하면 죽을 수 있구나..
자회사가 본사와 동일한 대우를 받을 거라는 생각이었다면 본사에 소속이 됐어야 할 것이었다. 그런데 자회사에 있으면서 임금에 대한, 처우에 대한 평등을 주장한다면, 아마도 본사는 자회사 문을 닫으려 할 것..
선거 후폭풍이 불고 있다. 그리고, 그게 무엇인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황당해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방향성을 띌런지는 알 수 없다. 그걸 안다며 폭망하는 정당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걸 제대로 파악하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고 집에 귀가하는 길은 멀기만 하다. 지하철을 한참을 타야 하고, 또 조금 걸어간 뒤에 버스로 갈아타서 겨우 퇴근하게 된다. 언제부턴가 누워서 잠을 청해도 등쪽이 뻐근해서 잠을..
김종인의 역할은 언제부턴가 끝났다고 본다. 그래도 가끔 바른 소리를 하거나, 객관적인 시각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시사방송에서 인터뷰를 따는 것 같다. 이런 입바른 소리를 하면서 나빠질 상황을 조금 만져주..
이게 무슨 일인가?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목숨을 앗아갈 방화사고를 저지를 수 있는 건가? 왜이렇게 극단적인가? 변호사가 만능도 아니고, 신도 아니라서 판결이 뒤집어질 수도 있는 것일텐데, 이것 때문에..
아무래도 첫 출근이니 체크를 했겠지만, 아마도 계속 지각하거나, 결석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계속 출근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약속을 지켜줘야 하는데, 교통난 때문에 지각했다니, 그걸 아는 사람이 지각..
이해할 수 없는 5명의 개구리소년의 사망과 관련해서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이걸 밝힌다면 오래된 국내 대표 장기미제사건으로 남은 ‘개구리소년’ 사건에 대해 좀 후련해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쉽긴 하..
더불어민주당의 몽니는 쉽게 끝나지 않는다. 차기 정부를 존중했다면 알아서 정리하고, 일할 수 있게 만들었어야 잘한 행정이다 생각하겠는데, 임기가 남았다고 버티는 건 일 못하게 깽판을 치겠다고 생각하는 것..
행정은 어느 정도 야박하지 않게 여유를 주는 거라 본다. 잘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 갑자기 뭔가를 바꾼다는 것은 장점이 있어야 옳다. 만일 사용자가 비싸다고 하면 싼 걸 사용하는 게 맞다고 본다. 남아있는..
이게 과연 실효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너무 늦은 높이에서 레이저로 폭발시키는 것인데, 이렇게 해서 더 큰 피해를 만들어내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드론 정도야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로켓, 미사일은 힘들 것 같..
어려운 일이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한나라당이 힘들었고, 국민의힘까지도 힘들었던 것이겠다. 기업가라서 나름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정치인처럼 추잡스러웠던 것이 많았던 것..
뭐 눈에는 뭐가 보인다고 했다. 마침 비가 왔고, 비옷을 입고 있었고, 주변에서 별 가이드가 없었고, 그래서 그렇게 한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자발적으로 그렇게 했어야지 생각했다면 이런 말도 없었을 것이겠지..
그래서 잘못했다는 말인가? 사과한다는 말인가? 왜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같은 착오는 1981년 입사 이후 41년간 한결같이 그렇게(제한 경쟁) 알고 있었던 제 정보와 기억의 잘못 때문이며, 전..
안철수를 묵묵히 응원하던 1인이다. 물론 선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할 때도 안타까워했고, 멀찍이서 바라보기만 한 때도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는 기분을 느꼈다. 아직 어떻게 될지 모..
어불성설이라는 말이 있다. 어불성설 語不成說 명사 도리가 맞지 않아 도무지 말이 되지 않음 [준말] 불성설(不成說).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는다는 것은 ∼이다"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하는 말은 어불성설이라..
겁나는 영상이다. 저 많은 사람이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그냥 떨어지게 된다는 건 너무나 황당한 일이다. 더 깊었으면 정말 큰 일이 났을 것이다. 저만하기 다행이다 싶다. 저게 멕시코라 생각된다. 분명 동..
문재인 정부가 되면서 시위가 줄어들 줄 알았다. 그런데, 아예 풀어주는 기분이 들어서 시위가 줄을 잇는 것 같았다. 그래서 정권이 바뀌어도 허술한 집시법 때문인지, 시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서울 종로구..
대단한 분이 돌아가셨다. 오랜 세월 동안 인기를 누리셨다. 게다가 애주가여서 술도 많이 드시고, 여럿 보내고 난 뒤에 가시니, 호상이라 볼 수 있겠지만, 그래도 안타깝다. 올 1월과 지난달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언제는 좋다고 떠들고 난리더니, 이제는 또 생태계 위해성 평가 1등급이라고 난리다. 무엇을 믿고 농사를 지어야 할지 헷갈리는 부분이다. 게다가 이렇게 문제가 된지도, 인지한지도 오래된 것 같은데, 그걸 적극..
재밌는 짤이 많이 나왔다. 이건 방송에서는 미처 보지 못했는데, 재밌는 장면인 것 같다. 그나마 영어를 잘하는 손흥민이니 망정이지, 게다가 나름 인지도가 있으니 망정이지, ㄴ큰 문제 일으키지 않고 언론의 집..
중국이 우리나라에 어떤 위치냐? 잘하면 좋은 관계지만, 북한이 끼면 곤란해진다. 625 때도 그랬고, 한국에는 몹시 불쾌한 나라임에는 별다른 이뎐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독일처람 과거사를 정리하지 않고 있는..
김정은은 CF로도 인기가 높았던 배우다. 마침 북조선에 동명이인이 있어서 헷갈리긴 하겠지만, 그 전에는 이 배우밖에 없었지 않나 생각된다. 어쨌든 북조선 김정은에 밀려 인지도가 좀 떨어진 케이스라 하겠다...
이제야 후일담으로 내놓은 사진이 아닌가 생각된다.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겠지만, 그래도 대선 주자에게 양복을 장만한 건 영광일 것이다. 게다가 당선되어 대통령이 되었으니, 가문의 영광일 것이다. 그..
아무래도 이재명은 정치가 아닌 유사종교를 만든 것 같다. 한표를 행사하는 지지자가 아닌, 뭔가 주술적인 행위를 하는 것 같은 섬뜩한 기분이 든다. 물론 아니라고 하겠지만, 제3자가 보는 기분이 그렇다는 것이..
참 어이없는 음주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그리고, 그걸 부끄럽거나, 위험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이벤트처럼 넘어가려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미스코리아 출신이고, 돈 좀 벌고, 여기저기서 불러주니까 좋..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에 혁혁한 공을 세운 것은 없고, 엄청난 해악을 끼친 것은 만천하에 공개되고 있다. 문재인정부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 탈원전 시의 문제에 대해서 곰곰히 고민하고, 연구하고, 대책을 세..
드라마를 감동적으로 보고 있다. 넷플릭스로 지나간 걸 훑어가며 보고 있다. 다음 편을 기다리며 보고 있다. 연출진이 화려하기도 하고, 연기들도 좋고, 게다가 제주도 사투리가 나와서 특별하고 재밌게 보고 있다..
술이 좋기도 하다. 하지만 좋지 않은 부분이 더 많다고 본다. 그래서 간간히, 자주, 잊을만하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이 음주 운전이고, 음주 후 각종 일어나는 사고다. 20년 전에도 음주운전으로 인한 문제..
이재명 책임론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이재명 지지자들은 민주당과 싸우려는 것 같은데, 이러면 자화자찬보다 더 위험한 내부총질의 수준이라 생각되고, 이렇게 되면 '다 죽어'의 폭망 수순이라..
어렵다. 이겨도 어렵고, 져도 어렵다. 그리고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하나본데, 이런 조치는 애매해 보인다. 내부 결속으로는 맞지 않아보이고, 일할 맛이 없어질 거라는 생각마저 들게 만든다. 잘하면 잘한다고 힘을..
샤오미는 가격 경쟁력이 있어서 나름 좋아하는 브랜드다. 그래서 블루투스 이어폰도 사용하고 있고, 보조배터리도 사용하고 있고, 스마트폰도 사용하고 있고, 나름 호감을 갖고 있는 브랜드다. 물론 삼성보다는 못..
코로나에게서도 비상선언하고, 탈출하는 것으로 보여지는 영화가 개봉 확정된다 한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다. 아마도 인기몰이를 할 것 같다. 화려한 캐스팅이 이미 관심을 아깝지 않게 하는..
1991년 3월26일에 일어난 사건이다. 5명의 개구리소년이 사라졌고, 10세~15세의 아이들이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오랜 뒤에야 백골로 발견되었고,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는 상황이라 정황상 그냥 사고로 죽었을..
1세대 아이돌이라고 하면 적지 않은데, 왜 이런 쌍소리를 입에 달고 다녔을까? 황당하다. 이러다가 누군지 밝허지면 쪽팔릴텐데 말이다. 이런 대우를 받으려면, 뭔가 일을 저질렀을 것 같기는 한데, 그에 대해서는..
한전은 더불어민주당 만나서 고생이 심하다. 물론 이전에는 이러지 않았느냐는 따져봐야겠지난, 더 어려워진 것은 원전발전을 저해했기 때문이고, 놀랍게도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의 아직은 효율적이지 않은 발..
어렵다. 이런 상황이 생기는 것도 너무 안타깝고, 동생을 죽여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황당한 일이다. 게다가 공범 동거녀 조씨가 아마도 사건을 사주하지 않았을까 싶다. 누가 더 나쁘다..
어떤 과거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쉽게 만들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 누군가 보험사기를 할 수 있는 미끼를 던진 것이겠고, 그걸 물어서 사고로 연결시킨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결국 오빠는 자살..
여론을 만드는 김어준은 놀랍게도 여전히 몽니를 부리고 있다. 물론 좋아라 하는 지지자들이 있기에 저러는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은 기분이 그리 좋지 않다. 청취자가 모두 같은 편이라 생각하..
대박 재밌고 통쾌한 경기였다. 너무 잘한다. 한국도, 칠레도 너무 신나게 경기한 것 같다. 보는 내내 신났고, 재밌고, 흥미진진했다. 이런 경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신났다. ‘손흥민 센추리클럽 자축골’ 한국,..
문제는 친문이 친명이 아니라는 거다. 그래서 젭중도가 떨어졌다는 것이겠고, 내부분란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래서 대선에 이어 총선도 장난 아니었던 것이라 생각한다. 지지자들이 변심한 것도 있겠지만 해결하지..
국가에서 귀감이 될만한 인물이 없는 것은 몹시 안타까운 일이다. 누군가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마을에서도 분위기가 좋을 것이고, 향후 마을이 정상화되는 모습이, 그림이 그려진다. 하지만 반대라면 누구..
개딸이 명예훼손 아닌가? 양아들이라니? 애비가 없는 호로자식이라는 말인가? 뭔가 이상한 개념을 가지고 정치판에 끌어들여 이득을 봤지만, 그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것이 오히려 지고..
참 좋은 아이디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건 훈훈한 이야기다. 이런 아이디어는 생각보다 특별한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실효를 얻는 건 따로 있는 것 같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실제적인 효과를 내..
놀라운 다큐멘터리다. 북한을 오해하고 있었다면, 이 정도의 잠입 다큐멘터리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이것이 현실의 다가 아닐 것이다. 가려진, 일부만 본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김훈 소설가의 책을 경험한 것은 오래 전이다. 그리고 기억이 오래 남는다. 그런 소설가에게서 새로운 단편 소설 소식이라니, 기대된다. 고집 있는 작가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경험치를 읽게 되어 잃을 수 있었던..
우리나라의 항공우주 발전에는 가시적인 성장이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뭔가가 아쉬운 부분이 많다. 발전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꾸준히 발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 생각한..
북한이 엉뚱한 짓을 할 때 전 세계가 긴장한다. 북한이 미사일을 쏜다는 것은 돈이 있다는 건데, 과연 그것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무엇을 담보로 얻어낸 객기인지 제대로 보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처럼 어정..
#북극곰을지켜주세요 북극곰이 위태위태한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다. 언제부터 거기에 살았는지, 거기가 살기 좋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어쨌든 자연이 몸살을 앓으면 생명체들이 괴로워질 수 밖에 없..
어째 심상치 않은 것은 그나마 초상집 같지는 않아보인다. 이쯤 되면 쥐죽은 듯 조용하고, 싸할텐데, 그래도 민주당은 살아있다. 내 잘못 네 잘못 하고 앉았으니 말이다. 그래서 좋아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사람한테 시비를 걸어봐야 걸리지도 않을 거라. 그래도 계속 시비를 걸고 싶은 게 민심이라 생각한다. 객관적으로 잘 생각해보면, 천벌 받고 죽은 거라 볼 수 있다. 잘 살았겠거니, 호의호식한 것도, 행복한..
몹시 편향된 정치성향을 가진 이들이 공정하게 밝혀야할 진상규명을 호도하려고 했던 것은 불쾌한 진실이지 않을까 싶다. 나라가 나눠져있어도, 국민들은 한마음이 되면 좋겠지만, 놀랍게도 간첩이 있는 건지, 적..
이변이었나 싶다. 여론이 변하고 있었던 것은 문재인은 좋았을지 모르나, 정치는 잘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다 할 수 있는 점이 패인이라 본다. 게다가 이런 일도 있었으니, 놀라울 따름이다. 여론은 어쩔 수 없다...
정치가 쉽지 않은 것은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법에 걸려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누군가의 이득을 도모하고 만든 법이지만, 반대로 자승자박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사리판단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걸려들..
북한의 도발에 적극 대응하는 상황이라, 아마도 대충 도발하지는 않을 거란 생각이다. 게다가 코로나로 북한 주민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을 때인데, 아마도 반역이나 반란이 일어날 것을 몹시 우려하고 있을 가능..
참 안타까운 상황이다. 힘을 합해서 최선을 다해도 모자를 판에 내분에 골치 앓고 있는 것 같다. 쉽지 않다.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는 뭘 해도 어렵다. 사람마다 생각이 있도, 그래서 다 다르기 때문이다. 한 마음..
이런 기사를 보면 안심이 되고, 신뢰가 쌓인다. 국민을 지켜주는 경찰들이 고마울 따름이다. 비리 경찰이 없지 않겠으나, 이렇게 몸을 사리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나서는 모습은 좋아보인다. 몸을 사리는 경..
우습다. 뭐가 뭔지도 모를 은어를 써가며 서로 물어뜯고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말하기는 좋을지 몰라도, 어떤 단어로 정리되고 나면, 뭔지 모를 동조도 아니고, 비판도 아니고, 개인의 의견은 사라지고, 뭔가의..
멋지다. 젊은이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더불어민주당에서도 나올 수 있는 것이겠지만 이미 뽑은 사람도 그냥 욕먹게 만들고 쫓아내버린 거 아니겠나. 그게 현실이다. 게다가 이런 일..
자화자찬 문재인정부가 이렇게 만든 건 폐악이라 생각한다. 이러다가 문재인이 나라를 망쳤다는 소문이 자자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사설] 초음파·MRI 4년새 10배, 선심 쓰고 뒷감당 없는 ‘文 케어’ 조선일보..
축구 뿐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에서 누군가가 지지해주고 가르치고 힘을 북돋워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홀로 걸어가려면 힘든 길을 지도자가 이끌어주고, 동료가 함께 손늘 맞잡고 달린다면, 수월..
이준석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집중 공격을 하지만 흔들림없이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어쩌지도 못하면서 툭툭 걸고 넘어지고 있나보다. 아무래도 더불어민주당, 대적할만한 건수를 찾아내지..
이게 더 이슈화되면 누구에게 득이 되고, 누구에게 실이 될지는 모를 일이니까 더불어민주당은 말도 않다가 구설수만 만들어서 흠이라도 만들 요량인데, 그게 뜻대로 안될 모양이다. 증거인멸교사 의혹과 관련된..
축구 경기에서 애국가 제창은 의미가 있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경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애국가 제창을 한다. 게임도 중요하지만, 애국가 제창도 의미가 있고, 축구 선수도 중요하고, 앞에 선 아이들도 주..
너무 빅뉴스다. 개인적으로... 언제적부턴가, 장나라를 안 것이... 질풍노도의 시기에 만난 노래와 연기를 보아왔는데, 이제야 결혼하는 동안 미녀가... 축하할 일이다. 행복했음 좋겠다. 잘 살았으면 좋겠다. 한..
여론은 무시 못한다. 게다가 가까운 곳에서 봐온 내부자의 고발도 역시 무시 못할 일이다. 회초리 정도로 맞을 수도 있을 일을 야구방망이로 엎드려뻗쳐 해서 쳐맞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지점이다. 본인은 잘싸워..
이제는 떠난다. 책임을 져야할 인물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국민의힘에게는 혁혁한 공을 세워준 인물이기도 한데, 어차피 선거라는 전쟁을 마치고 나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나본데, 그렇다고 이게..
이게 뭔가? 김건희 여사가 비선실세의 온상으로 밝혀지고, 드러나는 것 같다. 이걸 별 것 아니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문제가 많다고 본다. 말이 점점 나오고 있다는 건 악의적일 수도 있겠지만, 기본이 흐트러지게..
이재명을 구하기 위해서 더불어민주당의 힘을 상당히 뺐다. 그래서 문재인 효과로 재미를 봤던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그낭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매혹적인 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독사과였을 수도 있다. 그래서..
김동연은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솟아난 기분이었을 것이다. 여차하면 안됐을 것이고, 우여곡절이 많았기 때문에 아마도 그 기쁨은 장난 아닐 것 같다. 반대로 김은혜는 다 이긴 것 같은 선거에서 져서 나락으..
강용석과는 국민의힘의 악연이 나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덕분에 승리한 거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강용석은 이적행위를 한 것이나 다름없다. 물론 강용석의 적이 누구냐는 모를 일..
그나마 객관적으로 보는 인물이 남아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게 심갈한 잉. 는 국뽕으로 밀어붙였던 더불어민주당의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고 개선하려는 인물이 없어보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또다른..
대단하다. 잘됐다. 뭔가 서울을 다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박원순 전 시장의 업무를 이어서 하는 것일 수도 있고, 과거 오세훈이 시장시절에 했던 일들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무리하면 안된다. 좋은 일이라도 갑작스럽게 나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을 때 주의해야 하고, 몸조심을 해야 한다고 본다. 대선 이후 받은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었을 것 같은데, 이어서 선거운동에..
참 어려운 선거판을 지켜봤다. 물론 쉽지 않은 것이 선거판일 것이다. 이유는 당연히 이길 거라 생각하지만, 기대 뿐이고 현실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걸 국민들의, 유권자들의 1표, 1표에 따라 달라지는 것..
국민의 평가는 정확하다. 누가 득이냐 실이냐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자성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이재명이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었던 것은 득이기도 하고, 실패이기도 한 것이다. 정치..
쉽지 않은 정치판이라 뭐라 말하기도 애매하다. 이미 있었던 과거의 기록을 가지고 말하면 그게 그대로 재현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안심하면 안된다는 것이 정치판이겠다. 뭔가 법칙처럼 딱딱 맞아떨어진다면 좋..
[속보] 윤 대통령, 지방선거 승리에 "경제 살리고 민생 챙기라는 국민의 뜻" LIVE ISSUE 6·1 지방선거 [속보] 윤 대통령, 지방선거 승리에 "경제 살리고 민생 챙기라는 국민의 뜻" 입력 2022.06.02 09:19 윤석열..
정치란 것이 이럴 때 이 말하고 저럴 때 저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그런 짓을 한다면 혼내줘야 한다. 그걸 전문 용어로 내로남불이라고 하지 않나? 이렇게 반응하면 부끄럽지 않나? 게다가 핵심 인물이었..
인생 모를 일이다. 김은혜의 패인는 재산공개 잘못이라 할 수 있다. 처음부터 그러지 말았었어야지, 겉똑똑이고, 속멍청이였다. 아쉽기도 하지만 통쾌하기도 하다. 이게 어떤 후폭풍을 만들어낼지는 모를 일이다...
쉽지 않은 승부였다. 공무원 출신의 샌님 같은 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았지만, 김은혜보다 나았다는 판단이 되었던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과 합당을 하며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이상한 정치 판세에 김동언을 줄을..
어렵다. 잘했으면 좋았겠지만 여러 내분이 있었던 것이 큰 악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생각된다. 박지현 1인을 맹비난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이게 정말 박지현의 문제인가? 아니면 더불어민주당의 실정이자 현실인..
미친 것들이라는 소리를 하고 싶다. 죽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끌어올리질 않나, 잘 있는 대통령을 악용하질 않나? 이게 법적인 판단이 있기 전에 괴씸죄에 해당한다고 본다. 이미 똥을 싸질러 놓았으니, 국민의 심..
미친 경우라 생각된다. 요즘 반려견이 얼마나 많은가? 안전을 보장해주지 않으면 문밖으로 나가기 어려울 것이다. 위험한 맹견인 보더콜리를 방치한 견주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벌을 받아야 할 것이겠다. 이런 불..
영상을 보면 미적거리며 끼어들기하는 흰색 승용차가 문제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하도, 굴착기가 과한 속도로 달린 것 같기도 하다. 굴착기 운전기사의 기지가 아니었으면 무시무시한 사고로 발전할 뻔 했다. 저 정..
무섭다. 이렇게 나오면 거의 다 눈치 채지 못하고 사기를 당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게다가 보험은 나이롱 환자 때문에 의료보험료는 물론이고, 자동차보험도 저렴해질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본다. 나이..
무섭다. 문제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좋은 방향이 아니면 나쁜 방향일텐데, 나쁜 방향으로 향하지 않도록 사회가 주의해야 할 필요성이 느껴진다. 만일 선한 사마리아인 같은 손길이 범인에게 닿..
엉망이다. 아마도 헤이해진 기강때문 아닐까?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된다면 그건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흐트러져 있는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본다. 문..
놀랍게도 욕만 했다 하면 과거의 사진이 발목을 잡는다. 누워서 침뱉기를 자동적으로 해주고 있다는 것이 우스울 따름이다. 이걸 희화화하기에는 좀 그렇다. 부적절하기도, 그렇게 유쾌하지도 않다. 국민들의 심정..
일본의 정신나간 항의를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전쟁을 선포할 수도 없고, 국제 재판에 회부할 수도 없고, 곤란한 처지에 있다. 미친 놈과 엮이면 좋은 꼴 면하기 어렵다. 그래서 점잖게 참고 있는데, 이렇게 미친..
멀쩡한 사람을 악의 구렁텅이로 집어넣는 것이 돈이다. 게다가 사람 목숨을 하찮게 여기게 만드는 것 같다. 더없이 행복하게 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돈만이 다가 아닌 것이 확실한 것 같다. 이런 범죄가 생길 줄..
한국의 의료체계는 세계의 비교를 불허한다. 게다가 암에서는 탁월한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것이 암사망률 최저라는 결과로 나타난다. 22개국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고, 저렴한 의료비용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금일 문자라 왔다. 이미 5조원이 지불된 상태라고 한다. 그래서 모두 알고 있겠지만 간단하게 스마트폰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문자를 보면 주소가 나와있지 않고, 검색해보라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욕을 듣고도 참을 수 있다니 대단하다. 왜 이런 세상이 도래했는지 알 수가 없다. 동네 어르신들도 좋을 것만 같았던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 법적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있..
대단하신 아버님이시다. 아마도 개구진 신동엽이 부모님, 형제들 덕분에 훌륭하게 큰 것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그냥 봐도 효자인 것이 분명해보인다. 그래서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클 것 같다. 위로의..
유퀴즈를 보면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때문에 채널을 돌리면 늘 걸리는 프로그램이다. 유재석 때문이기도 하고, 조세호 때문이기도 하고, 자기님 때문이기도 하다. 무작위 인터뷰로 시작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