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대리 황태로 만든 국물 맛이 일품인 ‘옥분 황태곰탕’
어머니와 장모님 이름 따서 '옥분 황태곰탕' 만들어. 정성이 묻어나는 곳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따끈한 국물이 더욱 간절해진다. 특히 차가워진 속을 따뜻하게 녹이는 깊고 진한 황태국물 맛은 겨울철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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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장모님 이름 따서 '옥분 황태곰탕' 만들어. 정성이 묻어나는 곳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따끈한 국물이 더욱 간절해진다. 특히 차가워진 속을 따뜻하게 녹이는 깊고 진한 황태국물 맛은 겨울철 입..
지난 2월 대전역사 봉이호떡 입점, 대전 대표 간식으로 전국적인 명성 얻어 어린 시절 호떡은 겨울철 길거리 음식의 대명사였다. 한입 베어불면 꿀물이 주르륵 흘러내려 손가락 사이에 묻은 그 꿀물마져 아까워..
추억의 맛 자연의 맛 어죽, 천렵문화 전통음식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모미가 어죽’이 최근 세종점을 오픈하고 본격영업에 들어갔다. 세종시 금남면 발산리에 있는 ‘모미가 어죽‘ 세종점(점장 문주선..
매화도 생선회 22년 어원일식 노하우, 육해공 요리로 제2의 전성기 맞아 3년 만에 다시 찾은 매화도 일식은 음식이 새롭게 변해있었다. 또한 연회석은 예약손님으로 꽉 차 있고 뭔가 생동감 있게 바쁘게 돌아가..
8년 전 창업 돼지부속구이 대중화 선도, 신선한 돼지특수부위로 승부 삼겹살을 대신할 수 있는 돼지부속구이가 여전히 뜨고 있다. 부속구이는 퍽퍽하지 않고 담백하면서 싼값에 다양한 부위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
대전 유일 유황오리 진흙구이전문점, 시골펜션 분위기 전원주택 좋은 글을 쓰려면 좋은 글감이 풍부해야 한다. 작문실력이나 수사기교도 필요하겠지만 양질의 소재만은 못하다. 음식도 마찬가지 아닐까. 아무리 뛰..
저 4고 음식 흑염소의 매력, 건강보양식으로 인기 지난해 ‘먹거리 X파일’에서 흑염소에 관한 방송이 나간 이후 흑염소 요리가 건강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흑염소는 예로부터 왕실에서도 즐겨먹던 요리로 특히 조..
바다왕굴.피문어연포탕 등 제철 다양한 해산물에 소주한잔 적격 가장 사교적인 감각이 미각이란 말이 있다. 그래서 타인과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음식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한다. 흔히 고정관념에..
좋은 모종 만들기 유기농을 하려면 모종을 해야 하는데 모종농사가 반농사란 말이 있듯이 모종을 실패하면 시작부터 망하게 됩니다. 모종은 보통 직파하기 20여일전에 시작하므로 만일 모종키우기에 실패하면 직..
이성희 기자2015.02.13 08:10:07 청국장. 청양에서 농사지은 국산 콩으로 직접 담그는데 그 옛날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긴다. 토속적인 맛이지만 진하고 냄새가 역하지 않고 구수하고 깊은 맛을 고스란히 간직하..
이성희 기자2015.02.09 08:05:06 ICC호텔 뷔페 떡 납품, 최고의 재료와 정성 소문나 민족최대의 명절 설날이 성큼 다가왔다. 설날에 빠질 수 없는 것이 가래떡으로 만든 떡국이다. 가래떡은 멥쌀가루를 불려 갈아..
지역 첫 영국식 브런치 카페, 브런치와 차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착한 가격 브런치(brunch)란 아침과 점심을 겸한 식사를 뜻한다. 즉 아침의 breakfast와 점심의 lunch가 합성된 이름이다. 일주일동안 바쁘게 움직..
40년 전통의 국산 돼지갈비 맛, 가족외식. 단체회식 인기 즐비한 음식점들 가운데 유독 손님들이 북적거리는 집이 있다.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맛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아 버린 숨은 맛의 비결이 있기..
40년 중화요리 경력의 양희복 대표, 단골 많은 중국집으로 정착 짬뽕은 라면만큼이나 친숙한 ‘국민 면요리’다. 최근 대전에는 프랜차이즈 짬뽕을 비롯해 짬뽕전문점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모두 영업이 잘되는..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0일에서 11일 사이 태풍 ‘네파탁’(NEPARTAK)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 3일 오전 9시 미국 괌 남쪽 약 530부근 해상에서..
올해는 고추와 땅콩,서리태을 심었어요. 아직까지는 풍만하네요 감사합니다. 블로그:http://dasomfarm.tistory.com/ 직거래문의 ;[email protected] 010-9163-3750 위치:충남 서산시 장동2..
모시잎으로 떡을 만들려면 우선 맵쌀 ,모시잎,소금,설탕을 준비합니다. (맵쌀=1kg,모시잎=250g,소금=10g,설탕=50g) 우선 맵쌀을 하루정도 물에 불린다. 모시잎(생것)은 끓는물에 소금과 설탕을 조금 넣고 삶는다..
원도심의 고즈넉한 분위기 있는 브런치 카페, 수제 자몽차 인기 정.상.인. 언뜻 생각하면 비정상인과 배치되는 단어다. 하지만 정열, 상상력, 인간미의 약자로 최근 홈 메이드 소스를 사용한 브런치와 수제 차로..
이성희 기자2015.03.16 10:01:32 지역 최초 유럽형 베이커리 '데니쉬 페이스트리' 전문점으로 화제 아메리칸 스타일의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와 커피전문점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최초로 유럽 전통..
지역 최초 제주 흑돼지 뒷고기 사용. 쫄깃한 식감으로 인기몰이 한국인에게 돼지고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삼겹살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뒷고기'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뒷고기'는 1980년대 초 당시..
하루 2번 삶아 내는 100% 국내산 암퇘지로 만든 족발 맛 인기 족발처럼 사계절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폭넓게 사랑받는 음식도 드물다. 출출한 밤이면 생각나는 족발. 쫀득쫀득한 식감의 족발을 새우젓에 찍어 상..
정통일식 시부야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일본식 탕전문점 ‘낯선 도시에서 맛있는 음식점을 찾으려면 관공서 주변으로 가라’는 말은 이제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고전으로 통하고 있다. 그 지역을 가..
부여 경보수산 직영매장, 유성점,내동점,비래점 연중 한결같은 장어 맛으로 인기 장어의 계절이 돌아왔다.나른한 봄철을 맞아 체력보강에 좋은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그중에서 민물장어는 감칠맛과 영양이 뛰..
맛과 품격 있는 호텔급 서빙의 진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꼬모' 천안의 카페거리가 조성된 불당동은 외국문화가 상존해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고품격 이탈리안 요리 스테이크와 와인으로 각종 비즈니스모임에..
요즘 뜨는 먹태구이,짝태구이 전문 선술집. 직장인들 즐겨 찾아 '황태의 변신' 먹태를 아시나요.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황태1번지’(대표 강신왕 36)는 요즘 뜨고 있는 먹태구이. 짝태구이 등 안주로 직..
강원도식 막국수와 등갈비찜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기 메밀을 주원료로 하는 막국수가 건강식이라는 인식이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최근 대전에 막국수 붐이 일고 있다. 올해만 벌써 10여 개의 이상 막국수집이 생겨나..
돼지고기 먹는 값으로 한우암소를 실컷 먹을 수 있는 곳 한우암소 1++ 등급의 특수부위를 판매하는 대전시 중구 산성동에 있는 ‘한우종가’(대표 고병예63)가 최근 별도 상차림비 없이 한우등심 1근(600g)을 4만..
특허받은 대게 이어 홍게 간장게장, 전국 유일. 9천원으로 대중화 나서 전국 최초로 랍스터 대중화에 성공한 ‘늘 기쁜 랍스터’(대표 이광훈48)가 특허 받은 ‘대게 간장게장’에 이어 ‘홍게 간장게장’을 개발..
대전 공동어시장.광동수산직영점으로 시중가보다 20% 저렴 ‘활어 회 맛의 생명은 신선도입니다.’ 대전시 동구 판암동에 있는 광동수산 직영점 ‘대전공동어시장’ 김종대(53)대표가 들려주는 대전 최고 횟집의..
전국 최초 막국수와 주꾸미볶음 환상세트 메뉴 전국적 인기 요즘은 음식하나를 먹더라도 몸에 좋은 건강식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조금 늦더라도 제대로 만들어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슬로우 푸드를 선호..
퓨전한정식의 대중화. 각종 모임. 단체회식. 비즈니스 접대에 큰 인기 최근 방송에서 각종 요리프로그램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한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한식전문 음식점들..
제주 화산석 화덕과 여주도자기의 만남, 화덕구이 회식메뉴 인기 회식풍토가 바뀌고 있다. 같은 고기집이라도 여성들의 취향을 고려한 깔끔한 분위기의 고기집이 회식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인기메뉴로는 아직..
대전 최고의 보쌈으로 유명. 10년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전국에서 몰려 대전 오류동음식특화거리에는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특히 대전맛집으로 이름이 난 곳도 많다. 이곳에서 10년 째 돼지보쌈 하나로 전..
2011년 대전본점 이어 세종본점 탄생한 굴짬뽕전문점 프랜차이즈 짬뽕을 비롯한 짬뽕전문점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아예 짬뽕만 단독메뉴로 내세운 전문점까지 등장했다, 특히 대전 충남에는 다른 곳과 달리 유명..
손맛의 신(神) 김태순의 향토음식 맛보러 전국에서 북새통 2014년 12월 전국 팔도의 한식 고수들이 모여 경합을 벌었다. 그곳에는 tvn 올리브TV 요리 서바이벌 '한식대첩 시즌2'에서 열두 번의 대결 끝에 충남팀을..
지역 유일 정통 베이징카오야 전문점, 인도요리전문점도 문 열어 대전을 찾은 외지인과 외국인들에게 대접할 만한 음식이 마땅치 않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때마다 추천해주는 곳이 있다. 대전시 대덕구 연..
지역 최초 함초 사용해 만든 생선구이.생선조림으로 인기 날씨가 무덥다. 입맛도 사라진다. 이런 때 맛은 물론 영양도 만점인 생선구이와 생선조림을 먹어보자. 국물이 자작한 조림반찬은 김치만큼이나 우리나라..
특허출원 중인 감태해신탕과 오리주물럭으로 인기몰이 요즘은 워낙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아 사람들이 모이면 어디로 갈까 고민이다. 입맛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음식점은 넘쳐나지만 정직한 마음을 담아내는..
대전을 찾은 외지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음식점을 추천해달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음식 맛만 좋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 가격, 서비스, 접근성, 연회..
화덕치킨과 화덕족발 웰빙음식 급부상. 이태리 화산석으로 만든 화덕 사용 인기 관저동은 요즘 대전에서 뜨고 있는 신흥 상권이다. 웬만한 음식점은 이곳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맛의 승부처다...
18년 동안 직접 만든 촌두부 유명. 정직, 성실 경영방침 초심 잃지 않아 수통골은 도심에서 가깝다는 위치적인 장점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등산객이 찾는 곳이다. 특히 시내에서 접근이 쉽고 산에 오르면 산행길이..
전국최초 참치테이크아웃전문점. 참치요리 무료체험강습 인기 참치는 맛도 있고 고단백이면서 저지방, 저칼로리인 매력적인 생선이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좋은 DHA와 EPA가 다량 함유돼 있고, 뇌세포..
대전 맛집 ‘사리원면옥’ 경영노하우 그대로 노부모 동반하면 11000원 할인 ‘효도식당’ ‘오랜 만에 부모님 모시고 외식을 가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 직장 동료들과 가까운 곳에서 회식을 하고 싶은데, 여러..
1956년 창업, 대전 최초 함흥냉면 집. 한우양념불고기 추억의 맛으로 유명 냉면이 그리운 계절이다. 초복이 지났지만 연일 이글거리는 태양이 야속할 정도로 무덥다. 이런 때면 몸은 쳐지고 입맛도 없는데 이때 확..
16년 동안 법원 앞에서 어머니 손맛 추어탕으로 소문 자자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입맛도 변하고 있다. 보양식하면 으레 머릿속에 떠오르는 메뉴로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추어탕이다. 예전의 미꾸라지는 기력..
직접 농사지은 쌈채와 언양식 불고기 결합한 쌈밥전문점. 다미원 수통골은 대전시내에서 접근이 쉽고 산행길이 비교적 평평하고 안락한 분위기로 대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등산로이자 휴식처다. 등산은 웬만한 육..
가격.맛.시설.주차장 갖춘 직장인 회식장소 유명, 최근 능이해신탕으로 유명 사람들의 입맛은 제각기 다르다. 그러다보니 워낙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아도 막상 회식장소를 찾다보면 쉽지가 않다. 식당은 넘쳐나지..
정직하고 정성스럽게 만든 곰탕 맛,대전맛집으로 소문나 여름은 보양식의 계절이라고 할 만큼 많은 보양식이 있다. 다양한 보양식은 체질에 따라 잘 먹는 것도 중요하다. 곰탕은 전통적으로 보양식의 이미지가 강..
석갈비와 수석·화석·석화·종유석 5천점 전시된 갤러리 유명 가족을 위한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 때문에 주부들의 입맛은 대체로 까다롭다. 한 숟가락만으로도 재료에서부터 양념까지 척하면 척이다. 이런..
명태조림 ‘깔끔이 코다리’ 사용,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장 맛 환상적 ‘회식은 무조건 고기와 술’이라는 공식은 바쁜 직장인들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요즘은 술집과 밥집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술과..
옥천집 석쇠구이 오는 12일이 말복이다.삼복더위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게 보양음식이다. 그 중에서 보신탕, 영양탕, 사철탕. 토속탕 등으로 불리는 개고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보신음식이다. 특히 중..
‘맛있는 방,생명의 빵 따뜻한 빵’ 경영방침, 지역 사랑방 역할의 관평동 성심당 그동안 대기업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의 마케팅 공세에 밀려났던 동네빵집(윈도 베이커리 Window Bakery)이 새롭게 진화하고 있다...
삼겹살 가격으로 한우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대전 5대 한우전문집' 연중 한우 소비가 가장 많은 시기인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한우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우는 육질의 등급과 월령에 따라..
삼겹살에 활어회 문어,가리비,멍게.꽃게찜 등 해산물이 딸려 나오는 곳 삼겹살에 소주한잔은 직장인들의 퇴근길 회식문화에 가장 많이 찾는 메뉴로 손꼽힌다. 저녁식사도 해야겠고 술도 한잔 생각나는 퇴근시간,..
김성근 한화이글스 감독이 최고로 인정하는 곳. 25년 장인정신 맛 일교차가 큰 요즘, 체력보강에 좋은 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중에서 추어탕과 민물장어는 감칠맛과 단백질 함유량이 뛰어나 대한민국 대..
섬마을 일식=자연산 회 트레이드마크. 비즈니스 접대 최고 자연산 회는 맛보기가 쉽지 않다. 가격도 비싸지만 사실 회를 즐기는 미식가들이라면 몰라도 가끔 맛보는 보통사람들이야 자연산인지 양식인지 구분하기..
대한민국 최고의 고기집 만들어 ‘고기대통령’ 되는 게 꿈 퇴근길 각종회식에는 뭘 먹을까하는 고민은 늘 따른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적인 외식메뉴는 돼지고기다. 부위별로 다른 맛을 내는 돼지고기는..
주문 요리 셰프가 요리하고 서빙까지. 음식실명제 실시 특별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이탈리안 대중식당을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파스타, 피자, 샐러드. 스테이크 등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저..
임진강 장어. 가을장어 보약, 외지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더 유명 민물장어는 감칠맛과 영양이 뛰어나 한국의 대표 스테미너 음식으로 손꼽히는 사계절보양식이다. 보통 장어는 체력보강을 위해 주로 여름에 많..
전화 한통으로 믿고 주문할 수 있는 '대전 5대 동네전통떡집' 떡은 흔히 명절이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나 먹는 음식으로 인식돼 있다. 그래서 빵에 비해 소비가 저조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웰빙 열풍으..
감 저장방법 가) 특성 및 현황 떪은 감은 원산지가 동양으로서 재배환경이 우리나라의 기후에 적합하여 중북부 및 일부산간지역을 제외하면 전국 어디서나 재배되고 있고, 연간 5~7만 M/T..
꽃은 물론 열매인 목화솜도 아름다워 두번 꽃이 핀다고 하고 잎의 모양도 관상가치가 높습니다. 목화를 키우면서 자연을 배우고 헐벗은 백성을 사랑하신 익점 선조님의 솜처럼 따스한 정을 느끼면서 관찰일지..
3층 전관 활어회 판매장, 테이크 아웃(Take out) 코너 활성화 활어회와 수산물을 기장 싸게 파는 국내 최대의 종합 활어회.수산물 몰(mall)' 정치망‘이 대전에 탄생했다. 대전시 서구 관저동에 있는 '정치망'(대..
23년 동안 가격 저렴하면서 그리운 어머니 손맛을 느끼는 곳 어머니의 밥상처럼 정성과 손맛을 뛰어넘을 수 있는 맛은 없다. 한정식은 가짓수만 많고 먹을 것이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한식의 푸짐함과 함..
상생 상극 작물-텃밭 작물재배 방법 / 농사 이야기 동반 작물(Companion Plant)의 개념 하나의 작물이 다른 작물에 어떠한 이익을 주는 식물의 조합 작물끼리의 조합을 통해 병해충 및 잡초 피해를 없애..
1. 다래의 특성 전국 표고1600m이하 깊은 골짜리나 나무 밑에 자라는 낙엽활엽덩굴식물로서 길이 20m직경15cm에 달하며 양지와 음지에서 모두 잘 자란고 추위에도 잘 견디며 토질에 대한 적응력도 강하다 다래줄..
산머루 재배방법 적지-토양의 토층이 깊고 기름지며 습기가 알맞은 곳이어야한다. 배수가 잘되어야하며 내건성과 내한성이 강하다. 하천주변이 좋을듯 우리나라는 어디든지 잘자란다 토양은 부식질이 풍부하고..
10년 노하우의 대전 최고의 김치찌개, 가족단위 외식과 속 풀이로 인기 우리 일상에서 김치를 빼놓고선 식생활을 논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 김치찌개는 된장찌개와 함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로 꼽..
3년 걸려 만든 웰빙들깨칼국수 맛. 전국 소문나 타지방에서도 찾아 찬바람이 불면서 슬슬 진한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한 면 음식을 꼽으라면 ‘라면’ ‘냉면’ ‘칼국수’를 꼽을..
대전 순대국밥의 최고 자리, 최상의 재료와 정성으로 욕심 안내 전국의 소문난 맛집을 다녀보면 한 가지 느끼는 공통점이 있다. 장사가 잘되는 집과 안 되는 집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대전에서 순대국..
옥천 한우농장 직영 한우암소전문점.넓은 매장, 주차장 갖춰 회식에 인기 소비자들은 고기에 대해서 보통 깐깐한 게 아니다. 맛, 가격, 품질, 서비스 등을 다 따져보고 선택하기 때문에 마음을 사로잡는 일이 쉽지..
홍어삼합, 코부터 꼬리 살까지 홍어 한 마리 맛 볼 수 있어 삭힘의 미학. 홍어를 두고 하는 말이다. 홍어는 숙성을 통한 발효로 그 맛을 낸다. 홍어의 독특한 맛에 대한 절대적인 표현이 아닐 수 없다. 홍어는 직..
용전동, 성남동에 이어 대흥동에 문을 연 고등어회 전문집 ‘해뜨는 바다‘ 가장 친근하고 대중적인 생선하면 고등어가 떠오른다. '만만한 생선'으로 불리지만 사실 그 맛과 효능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고등어가..
어생역전(魚生逆轉) 삼식이, 수채화 같은 회무침과 매운탕으로 최고 삼식이가 다시 뜨고 있다. 늦은 가을에서 겨울까지 산란기라 맛과 영양이 가장 풍부한 요즘, 삼식이 맛을 느끼려는 미식가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수제순대로 끓인 순대국밥. 자운대 대덕연구단지 직장인들 인기 찬바람이 따끈한 국밥생각을 절로 나게 만드는 계절이다. 뚝배기에 담긴 국밥을 후후 불며 한 그릇 비워야 왠지 먹은 것 같다. 지역에서 서민적이..
하루 2번 삶아 내는 100% 국내산 족발. 테이크아웃 인기 직장인들은 직장생활로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한잔 술로 해소한다. 특히 족발은 쫀득한 맛과 촉촉하고 윤기가 잘잘 흐르는 영양만점 건강식으로 직장인들..
오류동 음식특화거리 만두전문점. 손반죽으로 직접 빚은 '왕만두'인기 ‘만두의 명인’ 이금신 대표가 만두전문점을 오픈했다. 대전시 중구 오류동에 있는 ‘명인 개성만두’는 26년 조리경력의 ‘만두의 달인’..
수협회센터 점장 출신 이춘수 대표, 30년 노하우 담아 연말연시 직장인들의 회식 입맛에 맞춘 세꼬시 전문 횟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에 있는 ‘춘(春)세꼬시’는 수협회센터 둔산점을 전국1..
대전에서 50년 전통 예산국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 충청도 사람들의 면요리 사랑은 대단하다. 칼국수, 냉면, 막국수, 국수, 짬뽕 등 헤아릴 수가 없다. 특히 공장에서 뽑아낸 기계식 국수가 대세인 요즘 옛날 전..
연분홍 해물탕에서' 립스틱해물뚝배기'로 상호 변경 ‘육지에는 삼계탕 바다에는 해물탕’이란 말이 있다. 해물탕은 시원한 맛에 먹는 음식이지만 영양가만큼은 삼계탕 못지않은 보양식이란 의미에서 하는 말일 게..
벌교꼬막과 얼큰한 국물이 어우러진 ‘꼬막짬뽕‘ 전국이 ‘짬뽕’열풍이다. 동네 중국집과는 차별화 된 짬뽕전문점이 전국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외식업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짬뽕의 종류도..
도심의 답답함을 벗어나 고즈넉한 분위기속에 머물고 싶은 곳 '세진민물장어' 장어는 스태미나 음식으로 손꼽힌다. 보통 여름에 많이 찾는데 사실 장어는 사계절 보양식이다, 특히 스트레스와 과로로 지쳐 있는 현..
천연육수와 천연양념의 절묘한 맛 호박꼬지 찌개. 젊은 층의 인기 새해가 밝아오면서 건강이 화두다. 음식에도 웰빙 요리가 대세다. 그중에서 전통방식의 호박꼬지 요리가 뜨고 있다. 호박꼬지란 호박을 얇게 썰어..
대전 내집식당에서 맛 인증, 올갱이국밥과 두부두루치기로 인기 대전에서 13년 동안 미식가들의 속을 풀어줬던 내집식당의 올갱이국밥이 금산에서 재탄생했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 행정리에 있는 ‘내집정담’ (..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작은 곰으로 불리는 오소리 구이. 지역 최초 판매 지역 최초로 ‘오소리 고기’를 먹어볼 수 있는 곳이 탄생했다. 30년 옹고집 ‘보양식의 달인’ 윤호영 대표(54)가 대전시 유성구 덕암동에..
매달 멕시코산 ‘생물 참다랑어‘ 직송. 단골고객 서비스 행사 인기 바다의 귀족이라 불리는 참치는 물속에서 사는 생물 중 단가가 가장 비싸며 맛도 제일이다. 하지만 참치는 종류에 따라 부위에 따라 가격이 천..
한우암소+육사시미+차돌박이+곱창+간,천엽 등 2근에 35000원 인기 맛있고 몸에 좋다는 한우암소를 맛보려면 경제적 부담이 크다. 하지만 이젠 한우암소가 비싸서 먹기 힘들다는 건 옛말이다. 한우 유통단계를 축소..
격조 높은 분위기로 특별한 날 특별한 손님. 비즈니스에 적격 사람을 만날 때 분위기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이성이나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자리라면 더 큰 의미를 차지한다. 그날은 음식..
강릉 특산물 초당두부요리전문점. 간수 천일염 대신 심해수 사용 식생활에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특히 지나치게 서구화된 육류중심의 식생활로 인한 각종 폐해가 드러나면서 기름기가 적은 채식으로 관..
‘전통떡내림솜씨전수자’ 떡 전문가 안미자 대표가 만든 정성의 떡 떡국은 한 해의 첫날을 의미하는 설날에 먹는 대표 음식이다. 가래떡은 멥쌀가루를 불려 갈아서 쪄내 길쭉하게 뽑아낸 떡이다. 가래떡은 양의..
농사지은 식재료 사용하는 자연식 건강밥상. 버섯장수마을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들은 버섯의 맛을 즐겨 '신(神)의 식품'이라고 극찬했다. 중국인들은 불로장수의 영약으로 진중하게 이용해 왔다. 독특한 향기와 맛..
중국동포가 운영하는 중국식 정통 양꼬치 요리 인기 고기 마니아들 사이에서 요즘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가 양고기다.최근 양고기 요리가 대중화되면서 양꼬치 업소가 늘고 있다. 우리에게 그다지 친숙하지 않은..
남당항 새조개축제추진위원장이 운영하는 횟집. 새조개 주꾸미 겨울 별미 인기 식도락은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이다. 천수만의 명물이자 겨울철 별미인 남당리 새조개가 통통하게 여물었다. 식도락가들의 관심이 새..
37년 정통 중국요리 외길 오경록 셰프의 손 맛을 느끼는 곳 '휘향' 전국 최초로 샐러드 바를 갖춘 정통중국요리전문점이 탄생했다.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에 위치한 ‘휘향’(대표 오휘영.김형중)은 지난 1월 전국..
족발보쌈으로 전국 70개 가맹점 두고 있는 대전족발의 자존심. 소담애 족발처럼 사계절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폭넓게 사랑받는 음식도 드물다. 족발은 쫀득한 맛과 촉촉하고 윤기가 잘잘 흐르는 영양만점 건강식..
연탄화덕의 예산 고덕갈비 대전에서 맛 볼 수 있는 곳 전국 3대갈비로 소문난 예산 고덕갈비가 대전에 상륙했다. 대전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고덕갈비’(대표 송완식)는 충남 예산의 고덕갈비 둔산직영점으로..
두부김치로 유명해졌지만 두부김치수육과 닭볶음탕 더 인기 갓김치, 고들빼기, 파김치 등 맛깔난 김치와 뜨끈한 손두부, 잘 삶아진 돼지고기 수육은 환상적인 궁합이다. 여기에 막걸리까지 합쳐진다면 더할 나위..
입 안에서 살살 녹는 갈비맛과 참숯 향 일품 최근 날씨가 많이 풀리면서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주말, 공휴일을 이용해 근교로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다. 그 중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지역 유일 스페니쉬 요리전문. 카페,요리,브런치.비스트로펍 운영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유성 핫플레이스 ‘3MK’가 흥미롭고 다양한 메뉴로 미식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대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