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전송철화 Pachyphytum compactum
다육식물 천대전송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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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흔히 보지만 이름은 모른다. 국화 종류인가? 활짝 핀 꽃은 버섯이 색깔이 이쁜 버섯이 뭉쳐 있는 것 같다. 아직 피기 전의 꽃은 종이를 말아서 모아 놓은 것 같다. 청주 성안길에서도 자주 보는 꽃인데 아..
뭔가 작은 벌레. 이름은 모르겠다. 가끔씩 사진을 찍을 때 보이는 녀석이지만 아직 이름은 모른다. 언뜻 보기에는 모기 같아 보이지만 모기 치고는 더듬이가 상당히 길다. 그런데 입을 보면 길쭉하고 뾰족한게 모..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꽃, 란타나 란타나의 꽃말은 엄격, 엄숙, 변하지 않음이라고 한다. 란타나의 원산지는 열대 아메리카라고 하는데 이제는 한국에서도 잘 자란다. 온난화로 한국도 그만큼 더워졌다는 뜻인가..
청주대학교 중문 원룸단지에서 찍은 나팔꽃 사진 평소에 길에서 흔하게 보이는 나팔꽃. 비를 맞아 깨끗하게 씻기고 물방울이 촉촉하게 묻어있는 나팔꽃은 평소보다 이쁘다. 그저 흔하디 흔한 꽃이 방울방울 물방..
하얀 들꽃 하얀 잡초꽃 길에서 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들꽃이지만 사진으로 가까이에서 찍어 보니 보기 좋다. 요즘은 카메라가 좋아서 이렇게 가까이에서 찍어도 초점이 잘 맞아서 사진이 잘 나온다. 그냥..
정원수 잎과 잎맥을 사진에 담다. 사진에 잎을 담을 때는 녹색이었지만 흑백에 가깝게 보정을 좀 하였다. 원래의 녹색이었을 때는 잘 몰랐지만 보정을 하고 보니 나뭇잎에 누군가 볼펜으로 콕콕 찍은 것 같다.
바람이 많이 분 날 청원구 경찰서 주차장에서 바라본 하늘과 구름 운전면허증 갱신 때문에 점심에 청원구 경찰서에 들렸다. 그런데 이게 왠 일. 경찰서 주차장에 도착해서야 준비해 둔 서류를 챙겨오지 않은걸 알..
청주의 하늘에 무슨 징조인가 ? 청주에 뜬 구름이 참 잼나다. 프로메테우스에 나온 우주선 모양이랄까. 뭔가 반지모양, 아니면 손오공 머리띠 긴고아라고 할까나. 아니면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는 날이라고 할까..
붉게 물든 청주의 석양, 청주의 일몰 붉게 물든 청주의 일몰. 얇은 구름에 일몰의 태양빛이 붉게 물들었다. 5분만 지나면 이 모습도 찍을 수 없다. 해가 지평선 너머로 넘어가는 것도 금방이다. 우뚝 선 빌딩 2채..
연잎에 방울방울 빗방울 청주 수암골 카페거리 앤다이닝 정원 연꽃에 빗방울이 얹혀 있다. 관상용 연잎이라 잎이 작다. 연잎은 작지만 귀엽고 이쁘다. 녹색도 괜찮지만 흑백이라 더 귀여움에 운치를 더해준다.
회사 구내카페 정원에 핀 장미 회사에는 난도 있고, 국화도 있고, 정원수도 있고, 물론 장미도 있다. 장미는 흰색장미, 노란장미, 다홍색장미가 있다. 피처럼 붉은 장미가 매혹적인 아름다움이 있다면 다홍색 장..
벌레 먹은 잎파리와 빗방울 맞은 잎파리 정원수의 잎은 자연색 그대로 보다는 흑백에 가깝게 보정을 하는게 잎맥을 보는데 좋은 것 같다. 잎에 물에 대한 방수능력이 조금 더 있어서 물방울이 동글게 동글게 있었..
이름모를 하얀꽃을 가까이에서 한 장 추석에 오랜만에 들린 진천의 GS마트의 담장에 이름모를 작은 꽃들이 피어 있었다. 덩굴처럼 담장을 이리저리 마구 마구 올라간 줄기들과 잎들 속에서 작은 하얀 꽃들이 피어..
진천 루첸아파트단지와 진천 성당 사이의 비탈길에서 만나는 서양민들레 머털도사가 타고 다니는 민들레 씨앗. 서양민들레도 씨앗은 바람에 날아다니는 씨앗이다. 하지만 머털도사가 타고 다니던 한국의 민들레..
진천 루첸아파트단지에서 붉게 익어가는 산수유 열매 진천 루첸아파트단지에는 다른 아파트단지처럼 정원수도 많고, 꽃들도 많다. 이번 주말에 보니 산수유도 있다. 산수유가 빨갛게 이쁘게도 익었다. 이미 늦가..
늦가을에 잘못 핀 봄꽃 청주 수암골에는 노란 개나리 몇송이가 지금 피었다. 진천 동생집에 와보니 여기도 봄꽃이 지금 피어 있다. 아침에 서늘하고 낮에는 따뜻하다 보니 꽃들이 봄인 줄 알았나 보다.
진천 신정리와 삼덕리에 펼쳐진 파랗고 푸른 하늘 추석에 진천에서 찍은 사진. 방향은 진천고등학교가 위치한 신정리와 삼덕리 방향이다. 사진 왼쪽에 진천고등학교 운동장이 조금 보인다. 사진 오른쪽으로는 문..
나방 한마리가 벌레 먹은 잎파리들 사이가 앉아 있다 바람에 나방은 날아갈까봐 나뭇잎에 몸을 붙이고 앉아 있다. 카메라를 가까이 대었지만 바람에 날아갈까봐 도망도 안가고 있다.
꽃사과인가? 싼자인가? 이름모를 붉은 열매, 빨간 열매 진천 루첸아파트단지에 있는 붉은 열매, 빨간 열매. 꽃사과인지, 싼자인지 모르겠다. 꽃사과라고 하기에도 작고, 싼자라고 하기에도 작고. 가을이라 붉게..
진천읍사무소 앞에 마가목 열매가 풍년이다. 진천읍사무소 앞에 로타리가 있고 거기에 택시들이 승객을 기다리면 주차하고 있는 장소가 있다. 그곳의 마가목 열매가 올해는 풍년이다. 빨갛게 익은 열매가 얼마가..
나무 잎맥 무늬 식물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잎맥이 잘 보여서 사진을 한 장 찍었다. 칼라 보다는 흑백으로 보니 잎맥이 더 잘 드러난다.
붉은 벽돌 담장에 무성한 덩굴 붉은 벽돌 담장에 덩굴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잎과 줄기들이 마르지 않고 가지런이 잘 자라서 사진으로 찍어도 분위기 있게 잘 나왔다. 검은 이끼가 낀 연석이 나름대로..
길에 내려앉은 붉은 가을을 사진에 담다. 가을이면 낙엽, 낙엽하면 가을인가? 낙엽 중에도 붉은 낙엽이 더 이쁘다. 아무래도 갈색으로 색바랜 낙엽보다는 붉게 물든 낙엽이 이쁘다.
붉은 비단 같은 국화꽃 청주시청 화단에서 청주시청 버스정류장 옆에 위치한 화단은 꽃 사진을 찍으러 자주 가는 곳이다. 꽃들이 1년 내내 여러 가지 종류를 번갈아 가면서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보여 주고 있어서..
책을 사는데는 돈을 아끼지 맙시다. 특히 자녀들 책에게는 ! 자식이 커갈수록 돈이 많이 들어간다. 바둑학원에, 기타학원에, 미술학원에. 학원에 못지않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가 한군데 더 있다. 책값 !! 책을..
아들이 큰 맘 먹고 준 선물, 그건 눈깔 사탕 우리 애는 먹는걸 좋아한다. 그중에 특히 다른 애들처럼 초콜렛과 사탕을 좋아한다. 하지만 애 엄마가 치아건강과 몸의 건강을 위해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사탕의 양과..
칭다오에서 폭설 내리는 날, 아들 머리에 눈덩이 한 방~~~ 칭다오에는 좀처럼 눈이 많이 내리지 않는다. 많이 내리면 1년에 3번에서 4번 정도. 그것도 길에 조금 쌓일 만큼만. 그러다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 해였..
이름은 모르지만 오늘도 한 장 이름은 모르지만 우선 사진을 찍고 구글에서 검색을 할려고 했다. 그리고 검색은 했다. 그런데 그냥 난 종류로만 나온다. 그것도 다른 꽃들의 사진으로. 나중에 화분 전체를 찍어서..
가을을 맞이하는 붉은 잎파리들 청주 수암골 카페거리와 벽화골목에는 꽃들도 많고 나무도 많다. 길옆으로 작은 나무들. 카페의 정원에 작은 나무들. 여름의 싱그러움을 머금었던 녹색 옷을 벗고 가을의 서늘한..
붉은 벽돌 배경으로 난꽃 한 장 난은 왜 꽃을 잘 피우지 않을까. 난꽃은 왜 보기 힘들까. 우연히 보게 된게 행운일까. 사진을 찍는 내 옆으로 지나가는 아가씨들도 난에 꽃 폈다고 한마디씩 하면서 지나간다. 장..
웨이하이 해상공원 사진액자 조각품 웨이하이 해상공원을 잘 만들어진 것 같다. 해안가를 따라서 쭈욱 이어진 산책길과 중간중간 넓은 광장들. 그리고 조각작품들. 시간이 있을 때는 공유자전거를 타고 공원 한쪽..
청주의 하늘에 푸른 물감과 하얀 물감이 반반 오늘은 청주도 미세먼지로 온종이 시야가 뿌얗게. 하지만 지난 2주 전만 해도 가을날씨로 하늘이 맑았다. 수암골 카페거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청주시내의 하늘은 맑..
청주의 석양과 카페 간판 불빛 이제 늦가을이라서 그런지 퇴근 시간만 되어도 날이 많이 어두워진다. 구름이 있어야 석양이 아름답다. 지는 태양이 구름을 붉게 물들이는 모습이 아름답다. 거기에 수암골 카페의..
문암생태공원에서도 코로나 거리두기 쉬는 날 어디로 가볼까? 고민하다 문암생태공원으로 갔다. 카카오맵에서 찍어 보니 5km. 무심천 하상도로를 라이딩으로 오고 가면 15km 정도 걸릴거로 생각이 되었다. 실제로..
진천의 GS옆의 주차장에서 해바라기를 찰칵 진천 GS마트의 주차장 화단의 해바라기꽃들 중에서 특이해서 찍었다. 반은 노랗게 꽃잎이 나오고, 반은 그대로 녹색인게, 얼굴이 반반인 모양이 마음에 들었다.
노랑색 들꽃송이 줄기에서 하얀 진액이 나아고, 꽃이 진 후 민들레 씨앗처럼 바람에 날리는 씨앗이 생기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음. 그래서 그냥 들꽃으로. 이름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우암산 산자락에서 만난 썩은 나무더미 녀석 개미와 벌레들이 파먹고 내리는 비와 세월 속에 썩어 가고 있는 나무뭉치. 누군가 자르고 난 후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었나 보다. 먹지 못할 버섯도 나고. 나무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