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카페테리아에 있는 드립커피 소품
단순한 소품인가? 아니다. 실제로 사용하던 드립커피 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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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도 있는 아들이 그림 배울 때 사용하던 관절인형 아들내미는 유치원 때 부터 그림을 배웠다. 이제 초등학교 5학년. 지금은 소묘를 배우는데 집중을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의 동작과 인체의 굴곡을 이해..
닭벼슬을 닮은 붉은 맨드라미 맨드라미는 닭벼슬을 닮아서 계관화 아니면 계두화라고도 한다. 한자로 표현한 계관이 닭벼슬, 계두는 닭머리(닭대가리라고 하면 좀 그러니까)이다. 맨드라미의 꽃말은 많다고 한다...
하얀색 붉은색 다홍색 멀티칼라 등 다양한 색깔의 채송화들 채송화 사진을 올리면서 오늘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채송화의 꽃 한송이의 수명이 아주 짧다는 사실이다. 꽃 한송이는 반나절 밖에 안된다고 한..
먹으면 안되는 열매, 가을에 꼭 확인하세요. 어릴 때 집 뒤에서 자라던 풀에 달리던 열매이다. 어릴 때는 이름을 알았는데 지금은 이름을 모르겠다. 어릴 때 볼 때도 참 먹음직스럽게 보였다. 그런데 어른들이 먹..
하얀색 분홍색 나비바늘꽃 가우라 Oenothera lindheimeri 나비바늘꽃은 가우라라고도 한다. 활짝 핀 꽃잎과 길게 쭉 뻗어 나온 암술과 수술이 이쁜 꽃이다. 꽃잎이 하얀색이면 백접초라고 부르고, 꽃잎이 붉은색..
흔하디 흔한 토끼풀꽃에도 꽃말이라는게 있을까? 있으면 무엇일까? 토끼풀은 클로버라고도 부른다. 어릴 때 토끼를 키울 때 토끼가 좋아하던 풀이다. 그래서 토끼풀이라고 부르는 줄 알았다. 아직도 토끼풀의 이..
LED 전등에 밀려 이제 잊혀져 가는 백열전구등을 길가에서 만나다. 어릴 때는 집에서 늘 보던 전구가 백열전구이다. 우리 집 처마밑에도 백열전구가 있었다. 화장실에도 백열전구가 있었다. 어린 시절은 시골 생..
수암골 드라마거리에서 시내방향으로 일몰을 보며. 청주에서 우암산은 높은 산이다. 청주의 전경을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다. 우암산 정상에도 나무가 많아서 청주시내 전경이 안들어와서 그렇지 우암산에 오르면..
용화사 한켠 작은 연못에 녹색 연잎 위에 빗방울이 방울방울 청주의 무심천 옆에 용화사라는 절이 있다. 그 절의 한켠에 연못이 있다. 작은 연못이라고 부르기에도 작은 물웅덩이라고 해야하나. 규모는 작지만 아..
건포도가 달려있는 포도송이 같은 꽃의 씨앗 사진을 찍을 때는 꽃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사진을 올리는 지금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름을 적으려는데 이름..
무궁화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요즘에 길거리에 하와이안 무궁화꽃이 많이 보인다. 처음에는 우리나라 무궁화꽃과 많이 달라 보이는데 암술이 길게 뻗어 나온 것과 얇고 부드러워 보이는 꽃잎이 많이 닮았다...
호접난 팔레놉시스 아마빌리스 Phalaenopsis amabilis 우리들에게는 호접난이라고 알려진 꽃. 호접난은 본래 서양난이다. 서양 이름은 아마빌리스, 길게 부르면 팔레놉시스 아마빌리스. 꽃말은 아주 듣기 좋다. "..
청주로 들어가는 길에 길게 늘어선 자동차들의 붉은 물결 경기도 하남시에서 업무를 마치고 청주로 돌아가는 길이다. 청주에 도착하기 전에 길이 막히는 곳이 늘 두 곳이 있다. 하나는 진천 터널. 터널로 들어가..
"무언의 사랑" 분홍 달맞이꽃 분홍달맞이꽃은 낮말이꽃의 원예종이다. 저녁에 피는 달맞이꽃과는 달리 분홍 달맞이꽃은 낮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꽃이다. 꽃말은 "무언의 사랑"이다. 분홍색 꽃잎은 언뜻 보면..
야생 콩꽃이 수줍게 구석에 피어있다. 콩꽃은 그냥 보면 작은 꽃이다. 가까이서 보아야만 그 매끈한 꽃잎을 볼 수 있다. 또한 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칼라를 볼 수 있다. 콩꽃의 꽃말은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붉은 애기 나팔꽃들이 여기저기 피어있다. 애기 나팔꽃의 꽃말은 그리 밝은 의미는 아니다. 허무한 사랑 풋사랑 거짓 애교 그나마 좋은 의미는 "기쁜 소식, 애교, 애정"이다. 애기나팔꽃은 유흥초와 아자 많이 닮..
빗방울이 방울방울 분홍색 장미꽃에 맺히다. 분홍색 장미 맹세 단순 행복한 사랑 사랑의 맹세 분홍색 장미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색과 어울리는 꽃말이다.
경기도 하남시 하늘에 떠있는 찬란한 빛의 태양 하남시청에서 청주로 내려오는 길에 찍었다. 찬란한 태양빛을 찍었다. 하남시 주변에 산이 많아서인지 산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많다.
노란색 호바꽃 안에 잔털이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다. 노란색 호박꽃.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이다. 호박꽃이 지고 나면 호박이 열린다. 늦가을에 늙은 호박은 몸에도 좋아 몸을 보양하는데도 많이 먹는..
돌틈에서도 잘 자라는 마늘 모양의 뿌리를 가진 붉은 석산꽃 인터넷을 찾아보니 꽃무릇과 상사화를 많이 헷갈린다고 한다. 그런데 사진으로 상사화의 꽃을 보니 꽃무릇과 많이 다른데 왜 둘을 헷갈려하는지 잘 모..
수암골 골목길 이곳저곳에서 만나는 갯개미취 Aster tripolium L. 수암골에 사는 사는 사람들이 갯개미취를 좋아하는 것일까? 청주의 다른 곳에 비해서 수암골에서 갯개미취가 많이 보인다. 어떻게 보면 작은 국..
녹색의 길다란 생강 잎사귀에 맺힌 빗방울이 반짝반짝 회사로 출근하는 비탈길에 어떤 아주머니가 키우는 생강 밭이 있다. 밭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큰 물통에 흙을 담아서 큰 화분처럼 만들어서 생강을 심어..
하남시 푸른 하늘에 하얀 물감으로 붓 터치를 한 듯하다. 하남시 하늘에 떠있는 구름이 붓으로 터치한 것 같다. 붓으로 터치한 것 처럼 구름이 하늘에 자국을 남겨 놓았다. 푸른색 도화지에 하얀 물감으로..
근접촬영을 한 보라색 도라지꽃 영원한 사랑 변치않는 사랑 성실 유순함 기품 따뜻한 애정 블루빛 보라색을 가진 도라지꽃에 어울리는 꽃말이다. 도라지는 몸에도 좋고 맛있어서 뿌리를 먹는다. 그런데 꽃도 이쁘..
구름 사이로 내려오는 신비로운 햇살을 맞고 있는 청주 시내의 전경 옛날 사람들은 구름 사이로 햇살이 내리는 것을 상서로운 징조로 여겼다고 한다. 현재를 살고있는 우리가 보기에도 구름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하얀색 정원 장미꽃 한 송이 이제 활짝 하얀색 정원장미꽃이 이쁜 꽃봉오리를 보이고 있다. 옆에 노랗게 병든 잎사귀와 대비되어 더 이뻐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지금 보이는 꽃봉오리 아래에 3~4개의 꽃봉오리..
하남시 덕풍천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풀들 이름은 잘 모르겠다. 분명 갈대는 아닐 것이다. 생긴건 강아지풀이다. 보들보들 털이 달린 강이지 꼬리 같이 생겼다. 그런데 크기는 강아지풀 보다 많이 크다. 덕풍..
여름에 태풍이 남쪽에서 올라오던 구름 많이 깔리던 어느 날 여름에 태풍이 오는 날은 구름이 많이 날아 다닌다. 그것도 구름이 낮게 깔려서 날아 다닌다. 가을과 겨울에는 또 다르다. 가을과 겨울에는 비가 오는..
보들보들한 느낌의 하얀색 정원 장미꽃의 꽃잎 어떻게 보면 흔하디 흔한 정원용 장미꽃이다. 하지만 꽃잎이 이쁘게 잘 나왔다. 보기에도 보들보들해 보이지만 실제로 만져 보아도 뭔가 뽀송뽀송하면서도 보들보들..
화분에서 자라는 작은 잡초가 잎사귀가 이쁘다. 잡초지만 잎사귀의 칼라가 이쁘다. 노란 작은 꽃이 피는 풀이다. 꽃이 지고 나면 길쭉한 씨앗이 생긴다. 씨앗이 여물고 나면 저절로 비틀어지면서 씨앗들이 주변으..
작은 하얀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큰 꽃봉오리들을 가진 꽃은 화려함을 보여준다. 작은 꽃들은 아기자기함을 보여준다. 작은 꽃 한 송이를 사진에 담는 것 보다는 작은 꽃들이 모여있는 것을 사진에 담는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