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닮은 장난꾸러기 조랑말, 그런데 조랑말이 맞나?
바보같은 표정, 장난스런 표정, 그림도 자기를 닮게 그리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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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맛 중 하나, 담백한 맑은 육수의 소고기 국수 중국에서 점심에 자주 먹던 것. 양탕과 구운 빵 등뼈탕과 쌀밥 그리고 맑은 육수의 소고기 국수 한국과 중국의 가장 다른 점 중에 하나는 먹을거리의 종류...
우리의 삶 중에 하나가 된 맥심 커피믹스가 눈속에 노닐다. 2017년은 겨울이 유난히 추웠다. 2018년 겨울에 2017년 만큼 춥다고 했지만 그렇게 춥지는 않았다. 2019년에도 혹한이 온다고 했지만 2017년 만큼은 춥..
여유를 가져다 주는 잉어 한마리가 카오야 식당에 걸려있다. 중국의 식당에 가면 재물복을 기원하는 아이템들이 있다. 조그마한 식당이든, 큰 식당이든 꼭 하나씩은 재물복을 기원하는 아이템들이 있다. 이렇게..
보라색 불로화, 아게라덤 멕시코 엉겅퀴로 불리는 불로화, 아게라덤, 아게라툼. 싱싱해 보이고,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칼라로 꽃바구니에 자주 쓰인다. 부드러운 이미지로 어느 꽃과도 잘 어울린다. 꽃말은 "늙지..
빨라야 내년 봄에 만날 수 있는 민들레꽃 추운 겨울이 가고 내년 봄에나 다시 만날 수 있는 노란 민들레꽃. 내년 따뜻한 봄에는 코로나도 종식이 되는 정말로 따뜻한 봄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 모레면 대학수능..
천손초와 만손초 구별하기 천손초와 만손초는 아주 비슷하게 생겼다. 어릴 때 아버지가 키우시던 것은 천손초이다. 천손초는 검은 빛의 테두리가 있는 초록색이고, 만손초는 테두리 색깔이 따로 없이 그저 연한..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작은 꽃들 큰 꽃들은 한송이 한송이 피어나는게 많지만, 작은 꽃들은 뭉쳐서 피어나는게 많다. 이렇게 뭉쳐서 피어나는 작은 꽃들도, 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나름대로의 각각 개성이 있..
레고에 푹 빠져서 놀고 있는 아이들 친구집에서 놀고 있는 아들과 그 친구를 아내가 사진으로 남겼다. 아이들이라 레고를 많이 좋아한다. 우리 아들이 레고를 좋아해서 집에 레고가 많으니까 친구도 레고를 샀다..
칭다오 이촌에서 이촌공원에서 보는 상징물 칭다오에서 9년을 근무하면서 2008년 부터 2011년까지 이촌에서 지냈다. 그러면서 자주 산책을 나오던 곳이 이촌공원이다. 아내가 아들을 임신했을 때도 저녁에 종종..
어릴 때는 보지 못했던 꽃 에키네시아. 이제 한국에서도 많이 보인다.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허브 종류 중 하나라고 한다. 통증, 염증, 편두통 등에도 효과가 있는 허브라고 한다. 또한 감기 등 여기저기 약효가..
분홍색 작은꽃, 그리고 황금색의 메리골드 청주에서는 금잔화를 좋아하나 보다. 아니면 금잔화 메리골드가 관리하기 쉬워서 그런가? 유난히 길거리 곳곳에 많이 심겨져 있다. 녹색 잎사귀도 선명해서 보기 좋고,..
사과를 그리기 시작했을 때는 실력이 그냥 그런가 싶었다. 사과를 그린거라고 한다. 사과의 모습은 갖추었다. 그런데 마늘 모양이 보인다. 아니면 토마토 같기도 하다. 이제 시작이어서 그런가? 수직선 그리기,..
하얀 플록스 Phlox 플록스는 한송이 한송이 피지 않고, 하나의 꽃대에 여러 송이가 같이 핀다. 분홍색도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흰색이 더 이뻐 보인다. 사진을 찍었을 때에도 색상이 더 이뻐 보이기도 한다.
새의 깃털을 닮은 잎사귀를 가지고 있어서 새깃 유홍초 원룸단지 아래에 심어 놓은 새깃 유홍초를 사진에 담아 보았다. 육거리시장으로 가는 길에는 새깃 유홍초가 많이 자라서 꽃담장을 이루고 있었는데, 여기에..
민들레 씨앗을 가까이에서도 찍어 보고,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찍어도 보고 회사에 출근을 할 때는 원래 출근시간 보다 항상 30분 정도는 일찍 도착을 한다.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부터 있던 습관이다. 최..
아침에 잠자리 한 마리가 꽃 위에 앉아서 쉬고 있다. 청주이지디자인학원에 다니던 시절 늘 아침에 진천에서 버스를 타고 청주를 갔다. 진천읍사무소 앞에서 버스를 타고 사창사거리에서 내리면 되었다. 학원의..
밤에 청주 수암골 벽화거리를 거닐면서 만난 고양이 한마리 개구쟁이 고양이 그림이 있는 이곳 수암골 작은 공원에 고양이가 많다. 고양이가 제일 많은 곳이어서 그런지 이곳에 고양이 그림이 오고 지나가는 사람..
청주대학교 경상대학교 부근에 있는 돌담에 작은 연못 청주대학교에서 정문으로 들어가서 좀 올라가야 경상대학교가 나온다. 청주대하교는 우암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문에서 부터 대학으로 들어가는 길이..
푸른 하늘과 청주표충사의 담벼락과 기와무늬 청주표충사는 잘 모른다. 수암골에서 살면서 안에는 한 번도 들어가 보지는 못했다. 늘 출근길에 지나가도 보니 문을 열기 전에 앞을 지나갔다가 문을 닫은 퇴근시간..
이것도 코로나 사태 때문인가? 대학내 대자보 게시판에 있는 큰 거미 청주대학교 경상대학교로 가는 길에 있는 대자보 게시판에 붙어 있는 거미이다. 사진으로는 한 마리만 찍었지만 사실은 대자보 게시판 전체가..
박주가리의 작고 털이 많은 하얀꽃 박주가리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식물이다. 줄기나 잎을 따면 그 끝에서 쓴 맛이 나는 하얀 즙이 많이 나온다. 봄에 춘곤증 때문에 나른하고 기운이 없을 때 박주가리의 순이 좋..
처음에는 깻잎인가 했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름은 콜리우스 꽃은 들깨꽃 처럼 하나의 곧게 올라 온 꽃대에 여러 개의 꽃이 피어난다. 그런데 그렇게 피어나는 꽃 보다 잎이 화려하고 이쁘다. 깻잎처럼 생긴 잎에..
인형처럼 생긴 벌레 등줄기에 하얀색 줄무늬 연두색 벌레 한마리 회사 카페테리아로 내려가는 계단에 있던 벌레 한마리가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모습이지만 낯선 모습 때문이었다. 여름에 태풍이 올라..
자주닭개비꽃에 촉촉히 내려앉은 작은 빗방울들 자주닭개비꽃에는 하늘색, 보라색, 흰색 등 여러가지 색이 있다. 그중에 출근길에 마주치는 애들은 보라색이다.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지는 꽃이라 그런지 늘 아침..
노랗게 활짝 핀 수세미꽃 오이, 호박, 수세미 모두 덩굴손이 있는 박과의 식물이다. 그래서 그런지 모두 노란꽃이 핀다. 멀리서 보면 크기만 달라 보이지 외관은 비슷해 보인다. 그런데 가까이에서 보면 또 틀리..
닭장부근에서 핀다고 해서 닭의장풀이라는 남색 파란색 꽃 닭의장풀은 한 번 자라나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번식이 강한 풀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이다. 너무 쉽게 보이니까 대접을..
이제 이름을 까먹은게 너무 많다. 이녀석의 이름이 뭐였지? 이름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어릴 때는 알던 것들이 도시생활을 오래 하게 되면서 그 이름을 많이 잊어 먹었다. 요녀석들은 열매가 콩알 보다 크고..
조그마한 콩꽃이 아름답게 피어있다. 콩꽃이 피고나면 콩이 달린다. 콩처럼 생긴게 달린다. 달린다라기 보다는 그래도 열매니까 열린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먹을 수는 있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