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찜
1. 갈비를 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 냄비에 갈비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팔팔 끓인다. 물은 버리고 찬물에 갈비를 헹군다. 3. 냄비에 간장, 매실청, 참기름, 꿀, 파, 마늘로 갈비를 조물조물 버무려 뚜껑 덮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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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비를 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2. 냄비에 갈비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팔팔 끓인다. 물은 버리고 찬물에 갈비를 헹군다. 3. 냄비에 간장, 매실청, 참기름, 꿀, 파, 마늘로 갈비를 조물조물 버무려 뚜껑 덮고 1..
1. 미역을 물에 불린 후 깨끗이 헹군다. 가위로 자른다. 2. 냄비에 미역, 간장, 참기름, 빻은 마늘을 넣고 볶는다. 3. 익으면 물을 넣고 갈비/대하/조개를 넣는다. 4. 마지막으로 표고버섯, 두부를 잘라 넣는다.
추석이 지나고 나니 9월이 신속하게 마무리되고 10월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미처 준비를 못하고 있다가 후다닥~후다닥~ 급하게 만들어 공유드립니다 ^^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이 있어서 사이사이에 숨통을..
1. 끓는 물에 말린 취나물을 데친다. 2. 끓으면 건져내서 꼭 짠다. 3. 빻은 마늘, 간장, 참기름에 무친다. 4. 볶다가 다 익으면 통깨를 뿌린다.
열대야와 무너위가 지속되는 여름입니다. 더위도 조심하고 모기도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이번 8월에도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번 8월은 어떤 모양으로 그려드려야 이 더위..
1. 소금에 절여진 미역줄기를 물에 불린다. 2. 물기를 꼭 짜서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3. 빻은 마늘을 넣고, 참기름을 두르고, 깨소금을 뿌린다.
1. 둥근호박을 부채꼴 모양으로 썬다. 2. 냄비에 호박, 빻은 마늘, 새우젓, 물을 넣고 끓인다. 3. 다 익으면 참기름, 깨소금을 뿌린다.
1. 말린 고사리를 푹 삶는다. 2.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프라이팬에 마늘 빻아 넣고, 파 송송 썰어 넣고 볶는다. 4. 간장으로 간한다. 5.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넣는다.
1. 고구마줄기 껍질을 벗긴다. 2. 냄비에 물 넣고 푹 삶는다. 3.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프라이팬에 마늘, 파, 소금 넣고 볶는다. 5.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을 넣는다.
요즘 업무가 바빠지다보니.... 이전보다 짬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 그래도 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달력 만들기는 아직까지는 꾸준히 할 수 있어 뿌듯하답니다. 이번에는 풍성한 보름달과 맛좋은 과일들을 담은 9..
텃밭에 심은 작물외에 자란 풀들을 열심히 뽑아줍니다. 그런 풀들을 우리는 잡초라고 부르지요. 좀 예쁘게 불러보자면 야생초라 부를수 있겠네요~ 텃밭의 작물들이 잘 자라서 맛있게 길러먹을수 있도록!! 우리는..
1. 가지를 썰어 햇볕에 말린다. 2. 물에 넣고 두어 번 끓인다. 헹군 후 물기를 꼭 짠다. 3. 으깬 마늘, 간장, 표고버섯가루, 들기름에 골고루 버무린다. 4. 덖는다. 파를 송송 썰어 넣고 통깨를 뿌린..
아웃싸이더의 반대말이 인싸이더라고..ㅎㅎ 줄여서 인싸라고 부르는데요~ 요즘 이 바탕화면으로 해놓으면 인싸가 될수있다고하여 저도 인싸 바탕화면 만들어 보았습니다...ㅎ 이렇게 만드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6월엔 바빴는지 게시글도 좀 줄고~ 7월 달력 배경화면도 부랴부랴 하나 만들었네요~ 원래 다양한 버전으로 바꿔서 올리기도 했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은 아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는 관계로 ㅎㅎㅎ...
1. 가지를 씻어 8등분한다. 2. 찜통에 쪄서 먹기 좋게 찢는다. 3. 마늘 빻아 넣고 파 잘게 썰어 넣고, 간장, 참기름, 깨소금에 버무린다.
1. 가지를 씻고 썰어 소금에 30분 절인 후 물기를 짠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당근을 채썰어 볶다가 가지, 빻은 마늘을 넣는다. 3. 간장을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깨소금을 뿌린다. 1...
1. 씻은 오이를 어슷썰어 소금에 절인다. 2. ① 빠져나온 물을 부어낸 후 고추장, 매실청, 설탕,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② 물기를 꼭 짜낸 후 다진 파마늘, 고춧가루, 매실청,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1. 깻잎을 씻는다. 2. 당근, 양파, 청양고추, 고추, 마늘, 액젓, 매실청, 간장, 고춧가루, 다시마 우린 물, 부추, 깨, 참기름을 섞는다. 3. 양념장을 깻잎 한 장 한 장 묻힌다.
1. 냄비에 다시마, 디포리, 무, 청양고추, 묵은지를 넣고 끓인다. 2. 돼지고기를 썰어 된장, 다진 마늘에 버무린 후 넣는다. 3. 물에 갠 청국장과 두부를 넣는다.
1. 쌀뜨물에 디포리, 다시마, 감자를 썰어 넣고 끓인다. 2. 끓으면 된장을 풀어 넣는다. 양파, 파를 썰어 넣는다. 3. 마지막에 두부, 아욱 또는 호박잎을 넣는다.
1. 마늘종을 먹기 좋게 썬다. 2. 식용유에 마늘종을 볶는다. 3. 익으면 간장에 조린다. 멸치 또는 새우 또는 잣을 넣는다. 4. 불을 끄고 꿀을 넣는다. 5. 통깨를 뿌린다.
1. 머위/죽순을 푹 삶은 후 껍질을 벗긴다. 먹기 좋게 자른다. 2. 냄비에 물을 자작하게 넣고 머위/죽순, 천일염, 빻은 마늘, 양파를 넣고 익힌다. 3. 펄펄 끓으면 불을 끄고 들깨가루를 물에 개어 넣는다.
프랑스자수 2주차 - 라벤더를 수놓은 샤세이 * 사용된 스티치 종류 줄기 - 아웃라인스티치 꽃잎 - 레이지데이지 글씨 - 백스티치 리본 - 카우칭스티치 이번 작품은 처가 화장실에 비치되었지요. 한주 한주 배워..
1.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깍둑썰기 한 당근, 감자, 고구마, 돼지고기 순으로 볶는다. 2. 이어서 깍둑썰기 한 양파, 양배추를 넣어 같이 볶는다. 3. 익으면 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4. 끓으면 물..
1. 깻잎순을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2. 미지근한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다. 먹기 좋게 썬다. 3.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으깬 마늘을 넣어 볶다가 데친 깻잎순과 소금을 넣고 살짝 볶는다. 4..
저는 매일 나무 한그루를 심습니다. 어디에 어떤 나무를 심냐구요? 그건말이죠~ㅎ "인스타그램" 동산에 "좋아요" 나무를 심지요~ 하루에 20개 열리는 때도 있고~ 50개 열리는 때도 있는데요~ 열매 하나하나가..
결혼하기 전에 와이프가 쓰던 방을 그려봤다. 현재는 겨울이와 나와 와이프, 세명이서 쓰고있다 ㅎㅎㅎ 결혼하고서 이방은 처남의 차지가 되었었지만 겨울이가 태어나면서 다시 그 방의 주인이 바뀌었다. 때마침..
1. 지느러미를 자른다. 손질한 생선을 소금에 3시간 절인다. 2. 냄비에 무 또는 감자를 썰어 넣고 다진 마늘, 고춧가루, 간장, 매실청, 물을 넣고 끓인다. 3. 끓으면 껍질 깐 머위, 양파, 청양고추, 파를..
어느덧 주말농장 4주차에 접어들었네요. 어린이날을 불태우고, 대체휴일에 농장을 다녀왔습니다.ㅎㅎ 삼일간 쉬는 날이었지만.. 유난히 바쁘게 지나간 삼일.. 쉬는날이 더바쁜거같네요..ㅎㅎ 그래도 쉬는 마지막..
2018년. 5월 5일, 8일. 작년까지의 어린이날, 어버이날과는 다른 느낌의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이하였다. 같은 5월 5일, 5월 8일이지만, 딸이 우리에게 오고나서 맞이하는 5월 5일, 8일은 이전과는 조금 달랐다...
그림에 이어 새로운 취미를 하나 더 장착했다. 그거슨바로~ 프랑스자수! 회사에서 진행하는 목요일 저녁 클래스인데, 총 10주과정이다. 잘마칠수 있겠지요.. ㅎ 자수 놓는 방법을 1시간동안 배우고, 나머지는 과..
지난 4월 회사 행사로 다녀온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원래는 #아라뱃길 #유람선 타러 온것이었지만~ 좀 일찍 도착하여 아울렛구경~ 평일이라 그런지 휑하긴 했다만 주말엔 북적북적하겠지 먹을 곳을 푸드..
얼마전 출근길에 쓱쓱 그렸던 그림입니다. ㅎㅎ 보통 연필로 스케치를 하고 그 위에 좀 두꺼운 펜으로 선을 따주는데요. 아웃라인을 펜으로 다 그려주고, 지우개로 쓱쓱 지우다보니~ 눈내리는 겨울이 되어버렸네..
지난 한주간 갑자기 쉬고 싶어서.... 포스팅도 안하고 딴짓만 계속 했었드랬죠....ㅎㅎ 바쁘기도했구요~ㅠ 그러다가 엊그제 인친(인스타 친구) 한분이 보내주신 DM(Direct Messege) 덕분에 다시 그림 그리기에 열..
1. 소고기를 국간장, 다진 마늘에 하룻밤 재운다. 2. 미역을 물에 불린다. 3. 냄비에 고기를 덖는다. 4. 고기가 익으면 물을 붓고 끓인다. 청양고추를 넣는다. 5. 끓으면 미역을 세 번 헹궈 넣고..
1. 미나리/두릅을 깨끗이 손질한다. 굵은 대와 시든 잎은 떼어낸다. 2.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먹기 좋게 썬다. 3. 으깬 마늘,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매실청, 설탕, 통깨..
1. 시금치/봄동/쑥갓을 깨끗이 손질한다. 2.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으깬 마늘, 간장, 참기름, 통깨를 넣고 팍팍 무친다.
1. 방풍나물/비름나물을 깨끗이 손질한다. 굵은 대와 시든 잎은 떼어낸다. 2.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빻은 마늘, 고추장, 된장, 들기름, 통깨를 넣고 팍팍 무친다.
1. 무를 채썬다. 2. 냄비에 무, 물, 소금, 으깬 마늘을 넣고 뚜껑을 덮고 익힌다. 3. 익으면 파를 썰어 넣고 참기름, 통깨를 뿌린다.
1. 당면을 끓는 물에 익힌다. 2. 양파, 당근을 얇게 채썰어 볶는다. 소금을 친다. 3. 어묵을 살짝 데치고 채썰어 볶는다. 4. 당면, 으깬 마늘을 볶는다. 파를 썰어 넣는다. 5. 양파, 당근을 섞고 간장, 설탕을..
1. 찰현미, 녹두를 물에 불린다. 2. 닭을 손질한다. 배를 가르고 지방을 잘라낸다. 3. 냄비에 닭, 물, 엄나무, 참빗나무, 계피, 대추, 마늘을 넣고 끓인다. 4. 펄펄 끓으면 닭, 한약재를 건져내고 찰현미, 녹..
1. 냄비에 묵은지, 돼지고기를 한입 크기로 가위로 잘라 넣고 된장에 조물조물 버무린다. 김칫국물을 붓는다. 2. 배어들면 볶다가 물을 넣는다. 3. 끓으면 양파, 양배추, 표고버섯, 파, 두부를 썰어 넣는다.
1. 시래기/우거지/고사리를 데친 후 먹기 좋게 잘라서 다진 마늘, 된장에 조물조물 버무린다. 2. 쌀뜨물에 디포리, 다시마, 파 뿌리, 버섯기둥을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감자, 무,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
말썽꾸러기 원숭이 귀를 잡아당기자~ 원숭이가 이상한 소리를 지르네~ 아야아야 어여오요 우유으이~ 아야아야 어여오요 우유으이~ 육아를 시작하기전에 누나가 조카에게 불러주는걸 몇 번 들은 적이 있는데 당시..
주말농장 3주차 텃밭일기 지난주에 가지모종, 고추모종 심을때는 도무지 소식이 없던 시금치, 열무, 아욱, 깻잎들이었는데.. 그사이 내렸던 봄비가 많이 도와줬는지 어느새 떡잎을 내밀고 그 사이에 본잎도 쑥~..
오랜만에 색연필그림 개인적으로 하루종일 그려도 눈아플일 없는 종이위의 그림그리는 것이 좋다. 휴대성를 포함한 여러가지 이유로 폰에서만 그림을 그릴수 있는 현실이 슬프다. 주변에 육아를 경험한 많은 분들..
4월도 이제 몇주안남았네요.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여 휴대폰 바탕화면을 만들어봤는데요. 막상 휴대폰 배경화면을 만들려다보니 배경화면 크기가 기종마다 조금씩 달라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아이폰? 갤럭시? 기..
최근에 회사에서 주관하는 사내 사진 공모전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냥 사진만 찍으면 심심하니까... ㅎ 내가 그린 그림도 함께 출연시켜주고 싶어서~ 직장안에서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사..
18. 4. 21. (토) 주말농장 2주차에 접어들었다. 이번엔 고추모종과 가지모종을 사다 심었다. 고추와 가지모두 1,000원에 4개씩 팔고 있길래. 2,500원 주고 5개씩 구매했다. 덤으로 하나씩 더 챙겨주셔서 6개씩 심..
치약의 옆구리를 찢어본적 있나요? 결혼하면서 검소한 삶, 알뜰한 삶, 소박한 삶을 배워갑니다. 치약은 적당히 쓰고 열심히 짜서 그정도 쓰면 버리는게 최선인줄 알았는데 안나온지 한참된것 같은 치약은 버려지..
이 날을 기억하고 싶어서 펜을 들었다. 길지 않았던 걸음이지만 큰 발걸음이 아니었을까. 1998년 11월 18일,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나는 카메라 필름 아까운줄 모르고, 필름카메라의 플래시를 텔레비전 앞에서 터..
지난달인가? 누군가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봤던 신기한 연결고리 아 이 유 이 휘 재 유 재 석 가로로 읽어도 아이유, 이휘재, 유재석으로 읽히고~ 세로로 읽어도 아이유, 이휘재, 유재석으로 읽힌다. ㅎㅎㅎ 싱..
1. 쑥/냉이를 깨끗이 손질한다. 굵은 대와 시든 잎은 떼어낸다. 2. 쌀뜨물에 디포리, 다시마, 파 뿌리, 버섯기둥을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감자, 무, 묵은지를 썰어 넣는다. 3. 펄펄 끓으면 육수 재료를..
1. 취/자운영/머위를 깨끗이 손질한다. 굵은 대와 시든 잎은 떼어낸다. 2.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으깬 마늘, 된장, 들기름, 통깨를 넣고 팍팍 무친다.
최근에 쉽게 낫기 힘든 병에 걸린것같다. 무슨병인고 하니~ 문득 눈을 들어 주변을 둘러보면 계속 나를 그려달라고 소리치는 것 같다. 너 그림그리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나도 .그릴수 있겠냐고 속삭이는 것 같다...
전에도 포스팅한적이 있지만, 우리 딸은 겨울에 태어났다. 그래서 태명도 겨울이다. 17년 4월에 결혼해서 5월에 아이를 가진걸 알게되었고, 18년 1월 말이 출산 예정이었지만 엄마 배 속이 편안한지 안에서 일주일..
연두? 초록? 꽃이 피고 꽃이지면, 우리의 봄날은 모두 끝이 나는건가요? 아니다. 꽃이 지고난 후에 우리를 기다리는 것이 있다. 꽃이 피었던 자리 옆에는 순하디 순한 초록의 이파리가 머리를 내민다. 10년, 20년,..
Artvsartist. 우선, 이게 어떤 단어인지 아시겠나요? 저는 처음에 보고 t다음에 갑자기 v가 오는 단어라서 동유럽쪽 언어인가? 했는데...ㅎㅎ 자세히 뜯어모니 "Art vs Artist" 였더군요. 사실 유래나 어디서부터..
작년 4월 15일 벚꽃이 절정을 이루던 어느 토요일. 헤르민와 헤이슨은 부부의 가약을 맺고, 헤헤부부가 되기로 서약을 했더랬지요. 그로부터 1년후... 참 많은 일이 있었더래요~ 함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
이번엔 가족들을 그려봤다. 지난번에 조카들 그림을 그리다보니 동생네 아가들이 빠져서 좀 아쉽기도해서..ㅎ 이번에 그린 그림은 작년 추석때 펜션에 다같이 모였을때 찍을 사진을 이용해 그렸다. 결혼하고 처음..
지난 일요일에는 주말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작년까지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주말농장에서 농사를 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초월읍에 있는 새로운 주말농장에서 한해 농사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처가에서의 거리는..
hand in hand in hand c 손에 손잡고~ 오늘은 아기에게 엄지를 잡힌 엄마손을 잡고 있는 제 왼손을 그려봤습니다. 손가락을 쑥 내밀면 아가는 반사적으로 손을 꼬~옥 움켜쥡니다. 직접 음성으로 말을 해주..
만화에 이어 이번엔 애니메이션에 도전해봅니다. 예전에 어렸을때, 국산 만화는 하나도 없고 대부분의 만화는 수입산이라는 말에 충격의 도가니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애니메이션 제작이라는게 그냥 쉽게 쓱쓱..
아주 인스타 초기에는 가끔 잘찍은 사진을 올리다가 지난 3월부터 그림을 그려 올리기 시작했더니 어느덧 100개의 게시물이 생겼다. 꾸준히 그림아닌 낙서물을 끄적이고 올리다보니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고 그냥..
반가운 봄비 소식이네요.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비가 참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벚꽃엔딩을 알리는 신호탄 같기도 해서 아쉽기도 합니다.ㅎㅎ 평일엔 마땅히 벚꽃구경갈 여유도 안되고 주말에 구경갈 계획이셨던..
어느덧 오늘로 61일째니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지난 50일 기념 셀프촬영 모습을 올려봅니다~ 이제는 좀 익숙해져 빠는 노하우가 생긴 면기저귀들. 정성스레 많은 재료비를 들여 만든 50일 기념케이크. 잘커줘..
로봇청소기 회사에 어떤 과장님댁에 집들이를 갔다가 처음 직접 로봇청소기를 보게 되었다. 싕싕 왔다갔다 하며 집안을 구석구석 쓱쓱싹싹 청소해주는 녀석이 신기하다. 앞에 사람이 있거나 다른 장애물이 있으면..
출퇴근길에 핸드폰은 항상 들고 다녀서 폰으로 쓱싹쓱싹 언제든지 그림을 그릴수 있어 좋은점이 있지만.. 한시간 이상 핸드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보면 눈은 어느새 빨갛게 충혈되어있고~ 그러다 지쳐 눈을 감게 된..
안녕하세요. 헤헤부부입니다. 이 블로그는 남편 헤이슨과 아내 헤르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작은 공간입니다. 남편 헤이슨은 매일매일 이것저것 그림으로 그려 남기는 것을 좋아하고, 아내 헤르민은 마음 깊이 곱..
캐릭터 욕심에 갑자기 떠오른 고래그림. 정확히 말하면 흰콧수염고래. 약간 아재 느낌이 든든한 흰수염고래의 이미지와 어울린다. 무작정 고래그림을 그리다보니 그래도 생물학적인 고찰이 병행되어야 더 완성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중에 한명입니다. 유병재. 한번도 만난적 없지만 같은 88년생이라 괜히 오래된 친구같고, 그런 분이십니다 ㅎㅎ 그런데 요번에 유병재 그리기 대회를 한다고하여 저도 펜을 들어봤습니..
요즘에 처가에서 출퇴근을 하는지라 집에갈일이 매우 드물다. 가끔 집에가면 필요한 물품들을 몇가지 챙겨오거나 도서관에 들려 책을 빌려 올라온다. 지난주는 아니고 지지난주에는 집에 모셔놓았던 색연필 세트를..
비록 미세먼지가 봄날의 감성을 빼앗아간지 꽤나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봄! 하면 꽃! 아닐까요 ^^ 당신은 봄! 하면 어떤 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산수유, 동백, 벚꽃, 개나리, 목련, 매화 등등 다양할텐데..
픽셀아트로 만들어본 두번째 작품 비오는 밤, 춤추는 연인 오늘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달도 못봤지만... ㅎㅎ 아침에 늦잠자서 정신없이 출근하는바람에 저녁에 뒤늦은 포스팅..ㅎ dotpict로 그린건데 이앱은 다..
새로운 출발. 그러기엔 너무 늦었다 생각되는 나이. 그러나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고 말해주시는 모지스 할머니. 저자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저자 애나..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일인데요..ㅠ 만화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칙x이 아주 부드러운 편에 속하는 과자임에도 어금니가 깨진걸 보니... 제 이가 많이 약해졌나봅니다..ㅠㅠ 듣기론 신경치료한 치아가 푸석푸석해질..
만화라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ㅠ 시간되는대로 짬짬이 그려도 이게 금방 완성되면 좋은데 말한마디면 될것을 그림으로 그리면 한세월이네요 ㅎㅎ 그래도 지난 월요일, 화요일날 있었던 이야기를 금요일,토요일까지..
딸의 태명은 겨울이다. 태어나고 나서는 다른 예쁜 이름을 지어줬지만, 첫딸의 태명이기에 우리 부부는 겨울이라는 태명을 좋아한다. 물론 장모님께서 차까운 의미의 겨울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걸 안좋아하셔서..
반도체라는 부품은 먼지나 기타 불순물에 매우 큰 영향을 받기때문에 반도체가 만들어지는 라인에 들어가기 전에 청결상태에 매우 신경을 쓰게된다. 그렇다고 라인을 들어갈때마다 목욕재계를 하는 정도는 아니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바깥 공기가 뿌옇길래 오늘도 미세먼지 폭발하는 날씨인가 했더니, 비가오는거였네요~ 허겁지겁 항상 셔틀버스타러 가느라 바빠서 비가와도 대충 비맞고 셔틀버스타러가는 곳으로 뛰어가..
오랜만에 딸그림. 주위에서 "딸바보" 다됐다며, 적당히 하라는 피드백을 받고 좀더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려고 최근에는 나도 그려보고, 다른 사물도 그려보고 ㅎㅎ 그런데 누가 뭐라해도 내게 그림이라는 취미를..
주말에 오랜만에 머리를 자르러 나갔다가 동네에 핀 산수유 꽃을 발견했다. 개나리처럼 노오란 꽃잎은 봄이 왔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다며 신이 나있다. 딸의 태명이 겨울이었는데 ㅎㅎ 지난 봄에 여름, 가을..
그림은 언어다. 한자의 기원을 살펴보면 조금 더 공감이 갈것이다. 물체나 동작의 어떠함을 형상화한 글자인 상형문자에서 발전되어 문자가 형성되기 시작된 것을 보면 그림이 발전하여 글자가 되고, 그 글자는 기..
지지난 주말이었나. 셋째누나의 출산을 축하하기위해 안양 누나집을 방문했다. 첫째, 둘째, 셋째누나의 조카들이 어느덧 훌쩍커서 셋이 아장아장 잘도논다. 셋째는 아직 첫돌이 안지나서 무언가를 잡고 일어나는..
아침일찍 출근하여 야근도 잦다보니 새벽이든 저녁이든 규칙적으로 시간을 내서 무언가 하기가 매우 어렵다. 부지런한 어느 다른 누군가도 시간이 많아서 꾸준한 삶을 사는거겠냐 만은.. ㅎㅎㅎ~ 요즘 내 삶에서..
태어난게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다음주면 딸이 50일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때마침 회사동료들과 조직력강화 활동의 일환으로 "케이크 만들기" 활동이 있어서 딸을 위해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딸이 곤히 잠든 모습을 그려봤다. 예쁘면서도 사실적으로 묘사해보려고 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들을 참고해서 끄적끄적.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탄생하였다.... (딸..미안.. 아빠가 일부러 그런건...아냐..ㅋ) 정..
다소 식상할수 있지만 살다보면 이런 질문을 종종 받게된다. 취업하고나서, "일은 할만해?" 결혼하고나서, "결혼생활은 어때?" 그리고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축하해~ㅎㅎ 어떤 기분이야?" 처음 임신 소식을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