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이라는 사자성어 들어보셨나요
절치부심이라는 사자성어 들어보셨나요? 이 말은 한 번 실패하거나 쓰라린 경험을 겪은 사람이 다시 분발하여 마음과 힘을 가다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저는 최근에 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고나서야 비로소 절치부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떤 일이든 자신감있게 도전했는데 왜 항상 결과가 좋지 않을까요? 사실 처음부터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분들이 입사 후 1년동안 적응기간을 가지면서 실수도 하고 혼나기도 하면서 점점 성장해나가는거죠. 하지만 그런 과정없이 너무 쉽게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는건 욕심 아닐까요? 물론 운좋게 첫 단추를 잘 꿰어 승승장구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실망하기보다는 다음 기회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하면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