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가구] 싱크대와 상부장 사이, 딱 맞는 그릇장 주문제작 이야기
싱크대와 상부장 사이, 딱 맞는 그릇장 주문제작 못하나요? 싱크대와 상부장 사이, 항상 애매하게 비는 공간이 있죠. 이번엔, 그 틈을 채우는 그릇장 주문제작 의뢰였습니다. 고객님은 체리톤의 어두운 색상을 원했고, 직접 치수를 재어 공간에 딱 맞게 맞춤 가구 제작을 요청하셨어요. 구조 보강으로 안정감을 찾기 - 사이즈 - 가로 90cm 길이는 시간이 지나면 휘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에 보강목(기둥)을 두어 형태가 유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런 디테일은 맞춤 가구 제작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실루엣만 비치는 그레이톤 - 유리 도어 - 도어는 슬라이딩도어, 그레이 글라스 를 사용했습니다. 그릇의 실루엣만 은은하게 보여 주방이 훨씬 정돈되어 보입니다.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결이 있는 모루유리도 추천드려요. 체리톤의 따뜻한 균형감 - 색상 - 이번 그릇장 주문제작은 붉은 브라운 체리톤으로 마감했습니다. 빈티지, 내추럴 스타일 주방과 특히 잘 어울리는 색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