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TO PRODUCTION 제작 맡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지? “이게 제작이 될까...?”
“완성하고 문제는 없을까...?” 졸업작품이나 시제품을 외주로 맡기려 할 때 자주 등장하는 고민입니다.
도면은 있지만 실제 제작은 낯설 수밖에 없습니다... 어디에 맡겨야 할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어렵게 느껴지죠.
졸업작품 외주, 가구 시제품 제작 맡기는 분들을 위해 미팅, 제작 진행하는 방식을 정리해두었습니다. 미팅 – 정확한 이해와 제작 제작물의 구조가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미팅 부터 차근히 진행하며, 제작 매뉴얼을 정리해 작업을 시작합니다. ◽미팅 프로세스 ① 미팅 ② 보완 및 수정 체크 ③ 제작 매뉴얼 전달 ④ 제작 ️ 제안 – 구현이 어려운 부분은 함께 디자인이 좋아도, 구조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재료나 결합 방식까지 고려하기 어렵죠. 브릴에서는 현실적인 대안이나 수정안을 제안드리며, 더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다듬어갑니다
. ◽ 미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