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EU,2020
2020년이 또 지나가고 하루 밖에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블로그를 다시 들어왔다2020년에는 더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성장했다는 생각이 든다.가장 큰 변화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생활이 아닐까 싶다.그리고 점점 내 자아를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내가 참고 있었던 것 몰랐던 것 좋고 싫음이 분명해지고 있다.주롱 쯍 형과 함께 했던 한강•••이때만 해도 코로나가 좀 사그라들때 쯤이었는데그래서 우리의 최애 여의도 장금이이모 포차에서 잔뜩 취해도 봤지 코로나 때문에 답답은 했지만 그나마 마음이 탁 트였던 몇없는 2020 추억엄마와 함께 했던 휴일집에 있다가 답답한 마음에 북촌으로 향했던 기억이레스토랑 이름은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