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1년이 된지 11일이 지났다.나 왜 벌써 26이냐고 엄마 앞에서 주름잡다가 혼났다.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좀처럼 쉽게 잠이 오지 않을 것같기도 하고, 사람도 잘 안만나니까 입도 근질근질하고 하니까자소서 쓰는건 몇백자도 어려운데블로그는 써도써도 스압주의그래 나 아저씨 다 됬다..노는게 세상에서 아직 제일 좋은 뽀로로지만 아저씨...면접복장 입은 내모습은 봐도 봐도 어색하군..살찌면 면접도 못보러가겠다..추운날 면접보고 긴장도 한탓에 다음날 삭신이 쑤시더라그럴 나이인가..얼마전 moreorless 코트를 구매하고 나서 후기사진을 올렸었는데브랜드 쪽에서 마음에 드셨는지 제품을 보내주셨다..! 흐흐나도 샾제..........
뒤죽박죽 얼렁뚱땅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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