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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REWE ja 페퍼민트 티백

구매장소 rewe 가격 ,59 재구매의사 O 시중에서 제일 저렴한 페퍼민트 티백이 아닐까... REWE의 PB상품인데, 티백이 개별포장 되어있지 않다. 품질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서 차에 타마시면 가루가 많이 가라앉는다. 제일 선호하는 건 아닌데, 절약해야될 때는 이걸 산다. 2022년 10월까지. 티백들은 유통기한이 원래 긴 편이다 많이 먹어서 얼마 안남았는데 사실은 25 개 들어있다 차 마시고 나서 유독 가루가 많이 나와있다. 아무래도 저렴한만큼 퀄리티가 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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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학기와 시험기간

오늘은 한국과 독일의 학기와 시험기간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먼저 학기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한국에서는 봄학기인 3월이 신입생들이 들어오는 첫학기이고 9월이 두번째 학기이다. 하지만 독일에서는 첫학기가 하반기이다. 보통 10-11월 사이에 겨울학기가 시작된다. 기초적인 수업이 겨울학기에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일반화학1 과 일반화학2 수업이 있다면, 겨울학기에는 일반화학1 그리고 봄학기에 일반화학2 수업이 열리는 식이다. 또한, 한국에서는 대다수의 학교가 같은 날에 개강을 했었는데, 독일에서는 학교마다 개강 날짜가 달랐다. 우리학교는 11월 15일에 겨울학기가 개강했는데, 내 친구는 10월 말에 이미 겨울학기가 개강했다고 하더라. 참고로 독일의 봄학기는 4-5월 사이이다. 방학을 살펴보자. 한국에서는 기말고사를 마치고 더이상 수업이 없으면 종강이고 방학인데, 독일은 우리나라와 방학의 개념이 다르다. 한국에서는 봄학기 기준으로 대부분의 대학이 3월에 개강하고 6월 말에 종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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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게임 용어

A1, A2, B1 다양한 교재를 사용해봤지만 책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것 중 하나다. 친구들과 카드게임을 할 때 알게된 것. 우리나라는 영어권의 카드와 같은 카드를 사용해서 몰랐는데 독일에서 카드게임을 하다보니 알게 되었다. J 잭 Jack / Bube (B) Q 퀸 Queen / Dame (D) K 킹 King / Köning (K) 클로버 Clubs / Kreuz 스페이드 Spades / Pik 하트 Hearts / Herz 다이아 Diamonds / Karo 독일인들이랑 살다보니 별 건 아니지만 이런 용어들을 소소하게 배우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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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카드 게임 - 도펠코프 Doppelkopf

플랫메이트들이 독일인이다 보니 주기적으로 카드게임과 보드게임을 한다. 이번주에 했던 카드게임이 신기했어서 포스팅해본다. 이름은 Doppelkopf, 직역하면 두개의 머리라는 뜻이다. 왜 이런 이름인지는 다들 모르더라. * 4인이서 하는 게임이다. * 클로버, 스페이드, 하트 모양은 10, D, B를 두장씩 사용한다. * 다이아몬드 모양은 A, 10, K, D, B 를 두장씩 사용한다. * 마지막에 A 는 11점, 10은 10점, K는 4점, D는 3점, B는 2점으로 계산한다. * 클로버 퀸 (D)를 뽑은 사람들은 같은 팀이 된다. * 클로버 Kreuz > 스페이드 Pik > 하트 Herz > 다이아 Karo 순서대로 높은 카드이다. 게임 진행은 이러하다. 1. 네명이서 카드를 나누어 갖는다. 2. 서로 보이지 않도록 자신의 카드를 확인한다. 3. 네명이서 차례대로 한 장씩 카드를 보이도록 해서 테이블에 놓는다. 4. 네명중 가장 높은 등급의 카드를 낸 사람이 모든 카드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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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er dem Mond leben

친구가 집주인에게서 들어서 알게 된 숙어. 직역하면 "달 뒤에 살다"지만 실제 뜻은 최신 소식이나 당연히 알만한 것을 모를 때 사용한다. lebst du hinter dem Mond? (너 달 뒤에 사니?)이런 식으로. 의역하면 "그것도 몰라?" 인 것 같다. 영어에서 비슷한 표현으로는 live under a rock (동굴에서 사니?) 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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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Tegut Alaska Seelachsfilets 냉동 동태

구매장소 tegut 가격 5,99 재구매의사 O 훠궈에 넣어 먹을 생선을 사고 싶어서 냉동식품 코너를 돌다가 발견했다. Seelach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니 동태라고 한다! 한 팩에 냉동 동태가 4조각 들어있는데 해동시켰다가 훠궈나 마라탕 해먹을 때 먹으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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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Waterdrop 발포 음료

구매장소 REWE 가격 6,99 재구매의사 X 장 보러 갔다가 처음 보는 상품이 있었다. 팜플렛도 있었고, 뭔가 광고도 괜찮아 보이길래 돈 좀 쓴 상품인가 싶어서 사본 상품. 발포 비타민처럼 물에 넣으면 기포가 생기면서 녹는 제품이다. 12알 들어있다. 맛도 다양하길래 맛있으면 다른 맛도 먹어봐야지 하고 FOCUS (라임, 바오밥, 아세로라) 맛을 샀다. 발포 비타민을 먹으면 끝맛이 텁텁한데, 이 제품도 비슷하다. 탄산의 쌉싸름한 맛은 느껴지지만 탄산이 없어서 기묘한 느낌. 차라리 찻잎이나 차를 살 것 같다. 간만에 돈 아까웠던 소비... 사이다나 탄산수에 해먹었으면 좀 나았으려나? 가성비로도 그렇고 맛으로도 그렇고 재구매의사 없다. 누군가 산다고 하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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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Ja Chicken wings 닭봉

구매장소 REWE 가격 2,99 재구매의사 O 닭봉이 먹고싶었는데 마침 ja 제품이 있었다. 가격이 저렴하길래 사봤다. ja 제품은 보통 REWE에서 같은 상품이라면 가격이 제일 저렴하다. 별로인 제품도 있지만 가성비 좋은 제품도 있다. 다행히 이번의 구매는 괜찮았다! 이미 양념이 되어있어서 짠 편인데 샐러드랑 먹으면 괜찮다. 독일 음식이 우리나라에서보다 짠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도 그렇다. 오븐에 구워서 먹었는데 오븐이 없더라도 에어프라이어, 팬에 구워도 무방하다. 바베큐 소스를 뿌려 먹었는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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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과학 비전공생의 공부 기록

다음 시험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재료과학 공부했던 내용들을 좀 정리해보려고 한다. 나는 화학 전공이었지 재료 전공이 아니었어서 수업을 들을 때 헷갈리는 용어들도 많고 개념도 부족하다. 화학 관련해서야 학교에서 쓰던 책이 원서였으니까 용어도 알고, 개념도 아는데 재료과학은 정말 어려웠다. strain, stress, yield strength, young's modulus 이런 거 하나도 몰랐다. 당장 용어도 생소한데 설명을 찾아보면 또다시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고 멘붕이었다. 4년간 배웠던 내용이 애초에 mechanical 관련된게 거의 없으니까.... 일단은 내가 공부했던걸 정리하기 위해 포스팅하는데, 나같은 비전공자 출신, 비전공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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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Coppenrath & Wiese슈퍼 냉동케이크

구매장소 REWE 가격 3,59 재구매의사 O 새해, 생일 때 무난하게 사먹는 케이크. REWE에서 사는데 Tegut에서도 파는 것 같다. 냉동제품이라서 냉동보관해야하고, 해동을 하고 나서 먹어야 한다! 교환학생 할 때 처음 먹고 가성비도 좋고 맛있어서 계속 먹고 있는 제품. 케익, 롤 등을 판매한다. 이 브랜드를 딸기케익으로 시작했는데 적당히 해동시키고 먹으면 아이스크림 케이크 느낌도 나고 맛있다. 그래서 다른 맛들도 다 먹어봤었다. 롤케익보다는 일반 케익들이 더 맛있는 것 같다. 6개들이 미니 케익도 있고 아예 홀케익도 있는데 홀케익은 사람이 많을 때가 아니면 물려서 잘 안산다. 대신 하단처럼 다양한 맛이 섞여있는 케익으로 산다. 친구의 최애 케익. 체리의 새콤함과 초코의 달달함이 생크림과 잘 어울린다. 슈바르츠발트 케이크다. 슈바르츠발트 케이크 내 최애 케익/ 딸기 요거트 케익인데, 투썸플레이스의 딸기레어치즈케익에서 치즈를 뺀 느낌이다. 딸기요거트에 쉬폰빵. 친구들에게 자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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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헤센의 락다운 현황 - 헬스장 재오픈

3월 8일 월요일을 기준으로 락다운이 많이 완화되었다. 이전에는 슈퍼마켓, 우체국, 카피샵과 약국을 제외하면 가게들이 전부 닫았었다. 11월 이후로 음식점은 전부 포장만 가능했고 미용실, 옷가게, 유로샵, 문구샵 등 가게들은 계속 닫혀있었다. 하지만 3월8일부터 락다운이 완화되었다. 이러고 또다시 닫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미용실도 다시 열고, 백화점, 개인 상점들은 인터넷으로 방문 예약을 하거나 가게 앞에서 용지에 개인정보를 기입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계속 닫혀있었던 헬스장도 드디어 문을 열었다. 하지만 규제들이 있다. 이에 관해서 안내 메일이 왔더라. 3월8일부터 헤센에서 다시 영업 재개 -사전에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다. -1시간 동안 이용가능하다. -운동시에는 마스크 착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동시에는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샤워실과 탈의실은 이용할 수 없다. 불편할 것 같아서 그냥 집에서 운동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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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THOMY 마요네즈

구매장소 REWE 가격 1,79 재구매의사 O 독일인 룸메들이 이상하게 이것만 사서 나도 같이 사게 된 마요네즈. 그냥 마요네즈다. 참치마요할 때 쏠쏠하게 잘 쓰고 있다. 작은 사이즈도 있는데 나는 그냥 큰거 사서 쭉 쓴다. 맛은 무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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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흔히 보이는 목조 건축물 Fachwerkhaus

독일에서 오래된 동네나 작은 도시에 가면 흔히 보이는 이 집들! 밖에 나무 뼈대들이 보이는 이 집들을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독일 친구에게 물어보았더니 Fachwerkhaus라고 한다. 독일어 사전에서 찾아보니 목골조 건물이라고 한다. 영어로는 Timber framing이라고 한다. 잘 쓰는 말은 아닌지, 다른 독일 친구 한 명은 배웠는데 까먹었다고 하더라 ㅋㅋㅋ 출처 https://all-free-download.com/free-photos/download/home-fachwerkhaus-farmhouse_2668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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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초코멜 초코우유 Chocomel

구매장소 REWE 가격 1,19 재구매의사 O 이름과 생김새에서부터 느껴지는 진한 초콜렛의 맛. 독일에서 살면서 재구매의사는 물론, 남에게 추천해줄만하다고 생각하는 제품! 단 걸 좋아하는 친구에게 네덜란드에 가면 먹어보라고 추천받았는데 슈퍼에서 발견해서 쭉 잘 사먹고 있다. 네덜란드 제품이지만 독일에서도 살 수 있다. 굉장히 진한 초콜렛 우유 맛이다. 초콜렛을 액체로 만들어서 우유랑 합친 느낌이다. 일반 우유랑 섞어먹어도 될 정도다. 한국의 가나 초콜렛 우유랑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가루맛이 거의 없고 진한 초콜렛 맛을 느낄 수 있다. 당 떨어질때나 단거 먹고 싶을 때 정말 딱인 초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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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마파두부 양념

구매장소 goasia 가격 1,99 재구매의사 O 지나가다가 한국어가 보여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한국에서 못 본 브랜드였지만 비싸지 않아서 시도해봤다. 많이 맵지는 않길래 나는 매운 칠리를 추가했다. 소고기 500g/양파/두부/쪽파 랑 볶아먹었더니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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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독일 맥도날드 맥플러리

구매장소 맥도날드 가격 3,19 재구매의사 O 맥도날드에서 다른 건 잘 안먹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러는 종종 간다. 맥플러리가 아이스크림 종류도 3가지(바닐라, 요거트, 초코) 토핑도 카라멜/라즈베리/초코/오레오 등 다양하다. 한국에서도 오레오를 제일 좋아했는데, 여기서는 초코소스+오레오 조합으로 먹는다. 당 충전하기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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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Dove Hydro body lotion 바디로션

구매장소 dm 가격 2,99 재구매의사 O 우리 도시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가을부터 봄까지 집이 너무 건조했다... 로션을 바르면 유분만 많고 깨고 나서 얼굴이 따가웠다. 나는 수분부족건성인데 한국에서는 에멀젼(토너보다 진하고 로션보다는 좀 묽은 제형)을 쓰면 딱 좋았는데 독일에선 완전 유분 가득하거나 완전 수분크림이라 맘에 드는 제품이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이 제품을 찾았다. 한국에 있는 동생한테도 보내줬는데 잘 쓰고 있다. 가격도 괜찮고 묽은 로션이라 에멀젼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보다시피 손에 바르고 손을 들면 흘러내린다. 그렇다고 해서 스킨 만큼 묽은 건 아닌데, 스킨~로션의 사이인 느낌. 수분 부족형 친구들에게 동네방네 추천했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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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n / Erkennen 차이

독독독 49강 강의 연습문제에서 이런 예문이 있었다. Ich habe es gehoert, aber nur wenige Woerter erkannt 나는 그것을 들었다, 하지만 몇 개의 단어만 알아들었다 kennen 이랑 erkennen의 사용법이 어떤지 문득 궁금해졌다. 먼저 네이버 사전을 살펴보면, kennen : 1. 알(고 있)다; 인지하다; 분간{식별}하다; 이해하다; 정통하다 2. 누구와 아는 사이다, 교제가 있다. erkennen : 1. 알다, 인식하다; 식별하다, 분별하다 2. 깨닫다; 승인{인정}하다 kennen은 일반적이고 범용적인 알다고 erkennnen은 좀 더 좁아진 범위로 보인다. 다음으로 독일어 사전 Duden을 살펴보면, 1. mit jemandem, etwas (in seinen charakteristischen Eigenschaften) bekannt geworden sein und im Bewusstsein [behalten] haben; 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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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ehen

das Aussehen 외양, 모습 aussehen ~해 보인다 In meinen Augen sieht er nicht krank aus. 내 눈에 그는 아파 보이지 않는다 Tom sollte besser einen Schirm mitnehmen; denn es sieht nach Regen aus 톰은 우산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비가 올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Es sieht aus wie ein Ring. 그건 반지처럼 보인다 실생활에서 종종 쓰는 문장은 아래의 두 문장 Du siehst jung aus 너는 어려보인다 Das sieht lecker aus 그거 맛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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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다름슈타트 프린트샵/카피샵 Copy Gigant

프린터가 있는 친구들도 있지만, 주변에 프린터기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프린터를 사용할 일이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 다름슈타트에는 프린트를 할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그 중 내가 제일 자주 가는 프린트샵은 바로 Copy Gigant ! 버스를 타고 Alexanderstr. 에 내려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프린트 샵이다. 직원분들이 영어가 가능하시고 친절하시다. 흑백/컬러/카피/제본을 모두 제공한다. Magdalenenstraße 7, 64289 Darmstadt, 독일 Magdalenenstraße 7, 64289 Darmstadt, 독일 영업시간 월-금 9 - 19 토 10 - 14 가격은 장당 흑백 0.025 컬러 0.25 이용방법 컴퓨터와 인터넷이 있으니 인쇄를 원하는 문서가 있다면 USB를 가져가거나, 클라우드를 이용하면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인터넷 브라우저를 파이어폭스를 쓴다. 크롬이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큰 차이는 없으니 그냥 이용하면 된다. 가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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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VEET 제모 왁싱 스트립

구매장소 DM 가격 4 재구매의사 O 겨드랑이 및 비키니 라인을 정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일반적으로 왁싱은 워머를 통해 왁스를 녹이고 종이나 스패츨러에 녹은 왁스를 묻힌 뒤 살에 붙이고 떼어내는 방식을 사용하지만, 이 제품은 "Kaltwachsstreifen"이라는 이름에서 보다시피 그냥 뜯어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왁스를 뜯은 뒤에 털이 난 반대 방향으로 스트립을 붙이고 빠르게 떼어내면 된다. 찐덕거리는 왁스들은 같이 들어있는 티슈로 닦아내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찝찝해서 티슈로 닦고 마지막으로 샤워를 하는데, 제모후에는 겉의 각질이 뜯겨나가며 피부가 상하니 꼭 보습 크림을 발라주자. 총 16장이 들어있는데, 한 장이 뜯어지면서 양쪽으로 두 번 왁싱을 할 수 있어서 총 32회 사용이 가능하다. 이렇게 뜯어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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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Gösser Radler 괴써 라들러 맥주

구매장소 tegut 가격 1,05 재구매의사 O 라들러는 레모네이드가 섞인 맥주다. 단 걸 좋아하거나, 쓴 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주로 3% 미만의 알콜을 함유한다. 라들러를 마시고 있으면 주변 독일 남자애들이 라들러는 여자들이 마시거나 미성년자들이 마시는거라고 후려치기도하기도 한다. 라들러는 사실 브랜드 별로 맛의 차이가 크지 않다. 대체로 맛이 비슷하다. 달달한 레모네이드 맛! Gösser 브랜드는 양조장은 오스트리아에 있고 하이네켄을 모회사로 두고 있다. 2%의 알콜을 함유하고있고 맛은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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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Fuzetea schwarzer Tee Pfirsich Hibiskus 홍차 복숭아 히비스커스 아이스티

구매장소 tegut 가격 1,29 (,25 pfand 포함) 재구매의사 O fuzetea는 아이스티 브랜드리인데 레몬 홍차, 복숭아 홍차 등 다양한 맛이 있다. 그 중에서도 내 최애는 홍차 복숭아 히비스커스 맛! 맛은 있는데 약간 달아서 나는 물을 약간 섞어서 마시기도 한다. 친구네 집에 초대되었을 때 무난하게 사서 가져가기 좋은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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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DM 독일 안약 점안액

구매장소 DM 가격 8,95 재구매의사 O 건조하고 피로한 눈에 사용할 수 있는 안약. 무방부제이고 렌즈를 낀 눈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겨울에 아침마다 눈이 너무 건조하고 따가워서 안약을 찾다가 DM에서 샀던 제품이다. 안약을 사본 적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무난하게 사용중인 제품이다. 한국에서 아이봉이나 일본 제품을 사용하면 화-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한국의 눈앤 제품이랑 비슷하게 촉촉한 느낌을 준다. 10ml 인데 아침에만 써서 한달 넘게 썼다 안약 우측을 보면 유통기한이 써져있는데, 이는 판매 기준으로 유통기한이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유통기한은 개봉한 날짜로부터 6개월까지이다. 무방부제 제품은 기한을 꼭 지키는 편이다. 유통기한을 넘기면 뭔가 번식할 것 같아서 찝찝하니까...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눈에 안약을 조준한 뒤에, 안약 통을 살짝 눌러주면 안에 있던 액체가 방울로 흘러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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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Leipniz minis black'n white 라이프니츠 미니 블랙앤화이트 과자

구매장소 REWE 가격 1,29 재구매의사 O 군것질 안 좋아하는데 얘는 정말 맛있다. 처음으로 연속으로 세번 산 과자.... 작고 달달하다. 초코맛 비스킷을 화이트 초콜렛이 살짝 덮은 과자. Leibniz는 사실 이 과자보다는 일반 크래커로 더 유명하다. 그것도 맛있지만 나는 이 과자가 내가 독일 와서 먹어본 것 중 제일 맛있었다. 오레오처럼 설탕+초코의 달달한 맛인데 그 만큼 달지는 않고 작아서 먹기 편하다. 우측의 노란색 과자! 이렇게 화이트 초콜렛이 살짝 덮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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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anese dioxide / Manganese(III) oxide / Lithium hydroxide

실험에서 사용하는 시약들 : MnO2 / Mn2O3 / LiOH 프로세스중에 이산화망간에서 망간(lll)산화물을 얻는데, 그냥 망간(lll)산화물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왜 굳이 MnO2를 roast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건지 논문을 찾아봐도 딱히 이유를 찾지 못했다. 친구 의견으로는 가격이 더 싸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더라. 수퍼바이저한테 가격 때문에 MnO2 쓴거 아니냐고 했더니 의외로 수긍하더라... ㅎㅎ 확실히 이산화망간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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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Turmbräu 트룸브로이 필스 캔맥주 | 판트보다 저렴한 맥주

구매장소 REWE 가격 ,42 재구매의사 X 독일에서 일반적으로 병맥주가 캔맥주보다 선호되는 편이다. 박스로 구매하기도 용이하고 (20개들이 또는 24개들이), 더 맛있기 떄문이다. 하지만 가끔씩 맛보다는 취한 다음 그냥 많이 마시기 위핸 맥주로 이용되는 맥주가 있는데 그게 바로 이 맥주다. 독일에서 플라스틱 병이나 캔이 판트 가격이 ,25 인데 맥주 가격이 ,17 이다. 즉 판트 가격보다 맥주 가격이 더 저렴한 상황...! 필스이기도 하고 저렴한 가격인 만큼 맛은 쓰고 별로다. 이미 취한 상태에서 마시거나 그냥 질보다 양일때 구매하는 맥주. 500ml 에 판트 제외한 가격이 17센트. 알콜 함유량은 4,7%. REWE를 비롯해서 가게에서 판매중인 맥주중에 가장 저렴한 맥주 브랜드이다. 아무리 질보다 양이라고 해도... 이걸 마시는 건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워낙에 캔맥주가 비선호되기도 하고, 이 맥주는 정말 다른 맥주에 비해 맛이 텁텁하다... 예전에 같이 살았던 룸메들은 비어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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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clave 오토클레이브

실험 장비 중의 하나인 오토클레이브. Hydrothermal crystal growth 에 이용된다. 생물학 쪽에서 멸균에 이용하는 장비도 오토클레이브라고 하는데, 내가 이용하는 것은 산업/화학/재료학에서 이용되는 종류이다. 금속 스틱은 구멍에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데, 오토클레이브 뚜껑을 조이거나 풀 때 이용한다. 동그란 금속은 오토클레이브의 바닥과 위에 들어가게 된다. 테플론 용기를 위 아래로 덮어주는 용도라고 하겠다. 외부는 금속으로 되어있어서 내부 압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내부에 테플론 용기가 들어있다. 원하는 솔루션을 60~80% 테플론 용기에 채우고 뚜껑을 닫은 뒤 동그란 금속을 위에 하나 더 얹는다. 오토클레이브에 넣고 필요한 반응시간과 온도를 설정하면 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반응이 끝난 뒤, 1~2시간 정도 오토클레이브가 식도록 기다려야한다는 것! 오토클레이브를 바로 열려고 하면 내부의 압력으로 인해 사고가 날 수 있다... 오토클레이브 사용법을 알려준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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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딥티크 플레르드뽀 | EDP Fleur De Peau 후기

구매장소 인천공항 면세점 가격 $ 171 재구매의사 X 블로그와 인터넷을 찾아가며 후기를 꼼꼼히 보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내 취향이 너무 아니어서 슬펐던 향수.... 딥티크는 프리미엄 향수인 niche fragrance의 일종으로, 한국에서는 니치 향수라고도 한다. 유학생들을 위해 실제 영어 발음에 대해 언급하는데,한국에서는 니치향수라고 알려져 있지만 영어로는 니-쉬에 가까운 발음이다. EDP 라서 향이 진하고 오래 가는건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나한테 익숙하지 않은 향이라 더더더더더욱 강하게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잔향을 제외하고 퍼스트노트와 미들노트는 정말 내 취향이 아니었다. 잔향은 약간 겨울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향이 난다. 초반엔 약간 나무 냄새가 나고 서서히 플로럴한 향기가 나는데... 나는 잔향은 참 좋은데 초반에 남자 향수같은 느낌을 받았다. 내 주변에서 이 향수를 우리집에서 시향하고 좋다고 생각한 사람이 딱 한명이었다. 한국인 여자 친구! 나는 정말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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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켈로그 콘프로스트

구매장소 REWE 가격 1,99 재구매의사 O 절대 실패하지 않는 콘프로스트. 한국에서 먹는 거랑 같은 맛이고 설탕은 따로 들어있지 않아서 고소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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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3Klang |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카페 레스토랑 바

이전에 포스팅한 Gastspielhaus 근처에 있는 음식점 및 카페! 루이젠플라츠에서 버스 H를 타고 Taunusplatz에서 하차한 뒤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영업시간 월~목 9:30 - 24:00 금, 토 9:30 - 1:00 일 9:30 - 24:00 [기타] 다름슈타트 보드게임방 Gastspielhaus 다름슈타트에는 보드게임방이 있다! 전화로 예약이 가능하고, 엄청 다양한 보드게임들이 있다. 한국과 비슷... m.blog.naver.com 날씨가 좋을 땐 야외 좌석에 앉아 식사 또는 와인/칵테일/커피 등의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가게 외부,내부 사진을 못 찍었는데 가족과 커플들도 꽤 오는 분위기 좋은 곳이다. 광장에 위치해있다. 다름슈타트 공대에서 학사를 졸업했던 친구들이 추천했던 카페. 샌드위치가 특히 맛있다고 한다. 아침식사, 점심, 저녁, 브런치를 모두 제공한다. 날마다 메뉴가 종종 바뀌는데, 방문하려는 날에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메뉴를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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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한국 | 해외입국자 자가 격리 면제자 | PCR 준비 및 한국 입국 과정 후기

짧은 후기 *PCR 검사는 넉넉하게 출국 2일 전에 받자 *한국에 도착해서 짐 찾고 나오는데까지는 약 40분 정도 소요됐다 (나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고 격리면제서를 4부 출력해갔다) *자가격리 면제자더라도 입국 24시간내에 다시금 PCR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PCR 검사 출국 2일 전에 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검사를 받자 독일에서 한국으로 입국하기 전에, 출발일 기준으로 72시간 이내에 검사한 PCR 검사를 제출해야한다. 물론 양성이면 비행기에 탑승할 수 없고, 음성인 검사지를 제출해야한다. 나는 일반 PCR 테스트를 구매했었는데 일반적으로 하루 걸린다고 해서 출발일인 7월 2일(금요일)의 하루 전날인 7월 1일(목요일) 아침에 검사를 하러 갔었다. 비행 시각이 오후 6시라 목요일 아침이면 넉넉하겠지~싶었는데 막상 검사를 하는 곳에 가보니 24시간 이상 걸린다고 했다.... 금요일 밤에나 결과가 나올테니 빠른 PCR 검사를 하라고 추천했다. 그래서 이전에 결제했던 일반 PCR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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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 한국 | 해외입국자 자가 격리 면제자 | 서초구 보건소 PCR 검사 후기 | 능동감시자 | 일상생활 가능

*요약* 격리 면제자들은 한국에 들어온 24시간 내에, 그리고 6-7일 째에 PCR 검사를 하고 두 검사 모두 음성이 나오면 진정한 자유인이 된다. 한국 시간으로 7월 3일 오후 12시에 한국에 입국했고, 24시간 내에 한국에서도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7월 4일 아침 10시에 고속터미널에서 검사를 받았다. 고속터미널 역 1번 출구 앞에 나오면 바로 건물이 있어서 굉장히 쉽게 찾을 수 있다. 검사 자체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작년에도 한국에 다녀왔어서 검사를 받았었는데, 독일과 한국을 통틀어 내가 경험했던 검사소 중에서 가장 불친절한 검사소였다. 정말.... 안내하시는 분이 검사받으러 온 어떤 중년 아주머니에게도 반말을 찍찍하고 나한테도 반말을 찍찍 하는데 정말 불쾌했다. 말투와 어감이 정말 무례했다. 사람이 거의 없던데 일요일 아침이라서 그런건지 불친절한 걸로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안 오는 건지 모르겠다. 빅픽쳐? 그리고 다음날인 7월 5일 오전 9시에 서초구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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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한국 생각나는 버블티 가게 An's Tea House

최근 다름슈타트에서 밀크티 및 버블티집이 몇 개 있다. 그 중에서 내가 재방문을 가장 많이했고, 담슈에 있는 버블티 가게 중에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집을 소개해본다. 가게 이름은 An's Tea House. 안의 티 하우스는 다름슈타트 말고도 베를린,비스바덴 등에도 위치하고있는 버블티체인점이다. 담슈에는 4월말인가 5월초에 열었다. 루이젠플라츠에 내려서 5분 거리. 우유를 베이스로 하는 밀크티, 과일을 베이스로 한 단 음료, 과일차, 주스, 스무디, 일반 차를 판매하는데 나를 비롯해서 친구들이 가장 자주 마시는건 밀크티 종류와 과일 베이스 음료다. 가격은 토핑 제외하고 4유로부터 시작한다. 토핑 추가시 70센트가 추가된다. 얼음양과 당도는 없음,약간,중간,많이 이렇게 정할 수 있다. 다른 버블티집(진스 하우스, 루이젠 센터 0층) 에 비해 차 맛과 향이 더 강해서 좋다. 그런데 음료가 전체적으로 달다... 단거 안 좋아하는 사람은 단 정도를 25% 하면 괜찮다. 평범하게 잘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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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8 Bonn 본 여행 1 | 라인 강변 | 구시가지 | 시청 | 본 대학교 | 하리보 본점

가는길에 들린 휴게소의 전기충전소 본에서 온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종종 차로 본에 가는데, 이번주에 먼저 가려고 했다가 미루게 되면서 나랑 같은 날에 본에 가게 됐다. 이 친구가 운전해줘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이 친구를 통해 알게된 다른 친구들이 있는데, 본에서 살고 공부하는 친구들이다. 방학에 본에 그 친구들을 보러가기로 했었어서 이번에 진짜 갔다. 본에서 태어나고 쭉 자란 친구네집에서 묵고 그 친구가 본을 소개해줬다. 생각보다 더 예쁜 도시였다. 구시가지 Altstadt 먼저 구시가지를 갔는데, 바랑 카페가 많이 있었다. 낮에는 구경하고 밤에 이 지역의 특별한 맥주 Kölsch 쾰쉬를 마시러 갔다.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길쭉한 잔이다 쾰쉬는 얇은 잔에 나오는게 특징으로 필스 Pils 에 가까운 맛이다. 본,쾰른을 비롯해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서 마시는 맥주다. Peters, Sion 등 쾰쉬 브랜드들이 있는데 나는 생맥주로는 Peters만 마셔봤다. 병맥주로는 Frü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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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01재료과학과 건물 음독 사건

재료과학과 건물은 도서관 근처의 L2 01 빌딩이다. 그리고 어제 일어난 음독 사건에 대해 소개해본다. 8월 23일 마비 빌딩에 라만 분광기를 쓰러 가다가 앰뷸런스와 사람들이 건물 앞에 모여있는걸 발견했다. 분광기 예약 시간이 짧아서 급하게 건물 안에 들어가느라 상황은 알 수 없었는데 실험하다가 사고라도 난건가 싶었다. 하지만 오후 4시, 수퍼바이저가 마비 빌딩(L2 01)에서 음독 사건이 있었다며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지 말라고 연락했다. 깜짝 놀랐다. 한 명은 중태고 이외에도 대여섯명 정도가 중독되었다고 한다. 뉴스에도 났더라. Mordermittlungen nach Giftanschlag an TU Darmstadt Nachdem sieben Menschen an der TU Darmstadt mit Getränken vergiftet wurden, ermittelt die Staatsanwaltschaft wegen des Verdachts des versuchten M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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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프랑크푸르트 무한리필 중국 훠궈 음식점 Nudelbar Hot Pot

프랑크푸르트 역 앞 가게입구 중국음식을 좋아하는데, 오펜바흐에 사는 친구가 알려준 무한리필 훠궈집이 있다. 바로 프푸 중앙역 5분거리인 Nudelbar Hot Pot! 영업시간은 구글엔 오전 11시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론 11시30분 부터다. 코로나때문에 닫았다가 7월말에 다시 열었다. 영업시간 및 가격 월~일 11:00 - 23:00 월~금 점심(11:30 - 16:00) 16,90 유로 주말 및 저녁 18,90 유로 각자 개인 팟이 있다! 많이 먹거나 혼자 먹거나 가성비 좋은 곳이 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인수가 많다면 건너편 훠궈집이 훨씬 더 맛있고 고급스러우니 그쪽으로 가시길... 퀄리티는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그런데 훠궈에 넣을 수 있는 재료가 꽤 다양하다. 새우볼, 배추,청경채,팽이버섯,목이버섯 등의 다양한 야채,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두부, 디저트 등이 있다. 추가금 없이 이런 재료들을 다양하게 골라서 먹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다. 게다가 각자 냄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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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Cocola 코코라 수제 아이스크림 가게

여름철 다름슈타트 사람들로 붐비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는데, 바로 Cocola이다! 안에서 먹을 수는 없고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다. 위치는 슐로스 뒤쪽이다. 정확히는 Schustergasse 7, 64283. 다름슈타트 처음왔을때 도시를 소개해주던 학생이 다름슈타트 출신이었는데 여기가 제일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라며 소개해줬다. 직접 아이스크림을 가게에서 만들며, 일정 기간마다 맛이 바뀐다. 입구 왼쪽에 오늘의 맛이 적혀있다.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소르베 아이스크림도 있다. 비건인구가 더 많은만큼 공급도 따라오는 느낌. 아이스크림 외에도 우유,귀리우유로 원하는맛의 쉐이크를 만들어주는데 나는 아이스크림보다 쉐이크가 더 좋더라. 딸기,레몬,검은깨,티라미수,오렌지생강,아보카도,솔티카라멜,브레첼,귀리우유,쌀우유 맛 등 평범한 맛에서부터 특이한 맛을 제공한다. 기본맛인 레몬,딸기를 제외하면 저번에 먹은 맛이 이번엔 없을 때도 있다. 그래서인지 가게안에 들어가면 좌측에 원하는 맛을 적을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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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유치한 애정표현 HDGDL

친구사이에서도, 연애하는 사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지만 동시에 철지난~유치하기도 한 표현이다. Habe Dich Ganz Doll Lieb 의 줄임말로, 난 너를 많이 좋아해 라는 뜻이다. 구글에 검색하면 I like you a lot 이라고 알려준다. 이 표현을 배우고 나서 다른 주변 독일인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유치하고 어릴 때 쓰던 철지난 표현이라고 했다. 실제로 성인 이후의 연애관계에서 사용하는 친구들은 많지 않았다. 초등학교 때 썼던 단어라고 하는 친구도 있었고. 아무튼 애정표현을 위해 사용되는 말이다. 자주 쓰는 표현은 아니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단어라고 한다. 내 주변의 독일인 여자 친구들에게 써보니 반응이 매우 좋았다. 아무래도 외국인이고 독일어를 잘 못하는 사람이 하는 말이다보니 귀엽게 느껴지는 것 같다. 비슷하게 HDL도 있는데, 이건 Habe Dich Lieb 의 줄임말이다. 일반적인 널 좋아해보다는 좀 더 깊은 표현. 구글에 검색하면 깊은 애정을 가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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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8 Bonn 본 여행 2 | 본 대학교 앞에 위치한 캐주얼한 카페 Cafe Blau

이미 다녀온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나중에 친구한테 보여주기로 해놓고 포스팅을 잊었다. Cafe Blau 는 본 대학 바로 앞에 있는 카페. 현재 기준으로 구글에서 600개 이상의 리뷰가 있는 평점 4.0인 카페다. 본에서 온 친구와 굉장히 친하게 지내면서 그 친구가 자기 친구들을 소개해주면서 본 출신의 친구들이 생겼는데, 그 친구들이 다들 알고 있더라. 내 친구는 아침식사를 하거나 친구들과 그냥 가까운 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가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Franziskanerstraße 9 Franziskanerstraße 9, 53113 Bonn, 독일 바 한쪽에 꽃병들이 주루룩 놓여져 있는게 좀 귀여웠다. 내부 모습 좌측에 화장실이 있다 무난했던 커피 메뉴 우리는 배가 고프지 않아서 그냥 음료만 먹었었는데, 가격대는 평이하다. 참고로 독일의 Eiskaffee는 직역하면 아이스 커피지만 사실은 커피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음료다... 처음에 먹고 정말 충격받았다. 너무 꾸덕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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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쓸 수 있는 문장, es brennt zweimal

얼마전에 독일인 친구들에게 매운 음식을 했었는데, 그 때 친구가 사용해서 알게된 표현이다. 직역하면 "그것은 두 번 불탄다 It burns two times" 인데 듣자마자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입에서도 맵고 나중에 화장실 가서 용변을 볼 때도 아프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사용한다 brennen 타다, 연소하다, to roast, to burn der Spruch 격언, 구절, saying, 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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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어? 하고 물어볼 때 쓸 수 있는 Hast du schon mal

영어로 치면 Have you ever ~ ? 에 해당하는 표현인 Hast du schon mal ~ ? ~해봤어? 하고 묻는 표현이다. 따라서 뒤에 오는 말은 일반 명사이거나 과거형이 된다. Hast du schon mal koreanisches Essen probiert? 한국 음식 먹어봤어? Hast du schon mal in einem Kasino? 카지노에 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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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한 뒤에 하고 싶은걸 하라는 뜻의 독일의 표현, Erst die Arbeit, dann das Vergnügen

독일은 수업이 끝나고 나서 시험기간이 시작되는데, 시험이 1차/2차/3차 등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친구 중 하나가 시험이 원래는 3월이었는데, 전부 미루는 바람에 4월까지도 공부를 하게 됐다. 그러면서 알려준 표현이 바로 이 것. Erst die Arbeit, dann das Vergnügen 직역하면 Work before pleasure, 즐거운 일을 하기 전부터 일부터 하라는 뜻. 한국에서도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전에 해야할 일부터 하라고 하는 말이 있는 것처럼, 여기도 비슷한 것 같다. die Arbeit 일 das Vergnügen 1. 만족 2. 즐거운 일 vegnügen 1. 충분하게 하다 2. 만족시키다 3. sich vergnügen 즐기다, 흥겨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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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하루종일 펑펑 내렸던 독일의 만우절 Aprilscherz

저번주 금요일은 만우절이었다. 만우절(萬愚節, 영어: April Fools' Day, April Fool's Day, All Fools' Day)은 매년 4월 1일에 악의 없는 가벼운 거짓말로 서로 속이면서 즐기는 날이다. 명절이나 공휴일은 아니지만 서양의 여러 지역에서 일종의 기념일로 여긴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A%B0%EC%A0%88] 만우절은 영어로는 April Fools' Day (또는 April Fool's Day)라고 하고, 독일어로는 Aprilscherz라고 한다. April은 보다시피 4월을 뜻하고 scherz는 농담을 뜻한다. 가벼운 장난이나 농담을 하는 날이지만, 내 주변에서는 장난을 거의 치지 않았다. 자기 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하거나, 취직이 되어 다른 나라에 가게 됐다고 하거나, 감기 증상이 있던 친구가 자기한테 positiv 한 소식이 있다면서 양성이라고 했던 것 정도? 나는 친한 친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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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Straße / der Weg 길을 뜻하는 단어

길을 걷다보면 자주 보이는 단어들이 있다. 바로 Straße와 Weg 이다. 다름슈타트에 있는 Karlshof라는 기숙사는 Alfred-Messel-Weg에 위치해있으며 Fair라는 기숙사는 Nieder-Ramstädter Straße에 있다. 독독독 파란문법 수업 25강을 듣다가 Weg가 추상적인 길도 의미한다는 말을 듣고, 마침 저 두 단어들의 차이점이 정확히 뭔지 궁금해져서 찾아보았다. 흔하게 사용되는 뜻으로는 "길"이 있고, 실제로도 한국어-독일어 사전에서 "길"을 검색하면 두 단어 모두 나타난다. 하지만 나름대로 차이가 있었는데, 각자의 사전을 찾아보니 Straße는 물리적인 길을 의미할 때 이용되고 Weg은 물리적인 길과 추상적인 길 모두를 뜻했다. die Straße 1. 도로, 대로 2.온 동네 사람들 der Weg 1. 길, 도로, 여정, 경로 2. 방법, 수단 출처 : https://dict.naver.com/dekodict/#/search?query=stra%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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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coffee meeting이 있다면 독일에는 Kaffeerunde 가 있다

Kaffeerunde, 이게 뭘까? 바로 커피를 마시면서 직장 동료와 캐주얼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출처 https://pikwizard.com/photo/creative-business-team-having-meeting-over-coffee-in-meeting-room-in-office/63cc102f97182b4f404326cecb097a87 독일의 사전을 찾아보면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되어있다. kleinere Gesellschaft von Personen, die bei Kaffee zusammensitzen und sich unterhalten 출처 Duden | Kaffeerunde | Rechtschreibung, Bedeutung, Definition, Herkunft 회사에서 잡담하는 시간을 갖는다는걸까? 반은 맞고 반은 아니다. 아주 가볍고 캐주얼한 미팅은 아니지만, 진지하고 심각한 일반 미팅때보다는 확실히 편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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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공부

회사에서 미팅할 때 들었던 단어들... 그냥 평이한 단어들도 있는데, 에너지 회사라서 쓰는 건가?싶은 단어도 있다. 일상에서 자주 듣는 단어들도 있었고. 아직 알아듣는건 5%도 안되지만 ㅠㅠㅠ 존버하며 들리는거라도 열심히 봐야겠다. der LKW (Lastkraftwagen) 트럭, 특히 화물을 운송하는 대형트럭 das Patent 특허 auf jeden Fall 어떤 상황에서라도, in any case das Kernkraft 원자력 에너지 발전소 die Möglichkeit 가능성 der Umstand 사태, 상황, circumstance die Auslegung 진열, 설명, 해석, interpretation der Wert 가치, 가격, value, merit die Verminderung 감소, 축소, 절감, abatement, decrease eigentlich 본래의, 원래의/ 본래, 원래 / actual / actually die Vertretung 대리, 대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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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문화] 독일의 노동절 (Tag der Arbeit) 의 특별한 활동 | 와인밭을 따라 산책하는 바인반더룽 (Weinwanderung) 소개 및 후기

2019년부터 나의 버킷리스트에 있었던 활동이 있었는데.. 바로 Weinwanderung (바인반더룽)! 독일어를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눈치챘겠지만, 이 단어는 Wein 와인과 die Wanderung (도보)여행 ,소풍의 합성어다. 정해진 코스를 따라 걷는 와중에 특정 지점마다 와인 및 음식을 판매하는 판매대가 있다. 거기에서 해당 지역의 와인을 병/잔 단위로 구입할 수 있고 가파르지 않은 하이킹 코스를 걸으며 중간에 앉아서 날씨를 즐기거나 친구들과 이야기 하며 쭉 걷는 활동이다. 독일인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노동절 5월 1일에 하는 게 일반적이라고 했다. 실제로 우리가 갔을 때, 하이킹 도중 내 친구들의 친구들, 직장동료 등을 많이 만났다.와인을 좋아하고 산속에서 걷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해보길 추천하는 활동이다. 준비물 준비물을 생각해보자면 필수로 가져가야하는 건 든든한 위장, 발이 편한 운동화, 휴지, 현금, 충분한 물 (1-2L)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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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케이팝 플렉스 페스티벌 Kpop Flex Festival

케이팝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얘기를 듣고 설득당해 가게 된 케이팝 콘서트! 다양한 아티스트가 온다고 하긴 했는데 누가 오는지 확실하게 몰라서 기다리다가, 마마무가 라인업에 뜬걸 보고 충동적으로 결제를 하게 됐다. 케이팝을 좋아하고 자주 듣는 사람으로서 놓칠 수 없었다. 한국에서 이런 라인업을 언제 보겠나 싶기도 했고... 나는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70유로 티켓을 결제했다. 장소 및 시간 2022년 5월 14 토요일 &15일 일요일 장소는 다름슈타트에서 꽤나 가까운 프랑크푸르트! 세메스터 티켓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교통비가 안 든다는 점이 좋았다. 따로 호텔을 잡지 않고 집에 돌아오기도 좋고.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도이체 방크 파크 스테디움 Deutsche Bank Park Stadium. 라인업 14일 토요일 라인업은 엑소-카이, 아이들, 아이브, 마마무, 엔시티 드림, 엔하이픈, 그리고 에이비식스! 나는 케이팝을 정말 많이 듣는다. 그래서 라인업이 굉장히 맘에 들었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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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 KPOP FLEX 케이팝 플렉스 페스티벌 14일 후기 | 콘서트는 짱짱 | 케이팝을 통해 한국을 홍보하려던 시도는 좋았으나 음향과 진행이 아쉬웠던

2022년 5월 14일 토요일에 콘서트를 갔다. 장소는 Deutsche Bank Park 도이체 방크 파크, 가장 가까운 역으로는 슈타디온 Frankfurt am Main Stadion 이 있는데 S반을 타고 갈 수 있다. 공연장에 가는 길과 콘서트에 대한 후기를 차례대로 다뤄보려고 한다. 가는 길은 그냥 사진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S반 역 한국도 그렇지만 보통 경기장/공연장들은 시내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거나 공원근처에 있는 경우가 흔한 것 같다. 통로를 지나 공연장으로 향하는 사람들 줄이 진짜 길었다.... 스태디움 입구로 향하는 곳에 사람들이 서있다 방문객들이 폐기한 음료수통을 모으는 사람들도 있었다 독일에는 판트 제도가 있는데, 슈퍼마켓에 이들을 돌려주면 각 통마다 25센트(350원 정도)씩 환급받을 수 있다 길었던 줄이 드디어 끝나고 검표 및 가방 체크를 지나면 공원과 스태디움이 나온다 참고로 가방에 음식/음료 반입이 안된다 물은 500ml 이내면 반입을 시켜줬었는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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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의 대표적인 봄 음악 축제 | 슐로스그라벤페스트 소개 및 후기 (Schlossgrabenfest)

봄이 되면 트램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이 광고! 다름슈타트에는 해마다 큰 축제가 두 개있다. 바로 슐로스부터 헤센 지역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장소에서 이뤄지는 음악축제 슐로스그라벤페스트 Schlossgrabenfest 그리고 하이너페스트Heinerfest 이다. 장소 : 슐로스 및 Karo5 와 Hessisches Landesmuseum Darmstadt 일대 가격 : 얼리버드 4일권 (20유로~), 일일권 구매시(15유로~) 코로나로 인해 그 동안은 열리지 못했던 대표적인 다름슈타트 축제인 슐로스그라벤페스트가 드디어 2022년부터 다시 열리게 되었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방문해 공연을 하고, 다양한 국적의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이 와 음악과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봄~초여름의 축제다. 다름슈타트에서 하는 대표적인 축제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큰 규모의 음악 축제이기에 다른 나라나 도시에서 이 축제에 놀러오는 경우도 종종 봤다. 내 친구들중에서도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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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 공대] 5월의 학교 축제 TU meet & move 소개

매년 봄, 다름슈타트 공대에서는 학생들끼리 서로 친목도 하고, 스포츠를 통해서도 친해질 수 있는 축제를 진행한다. 바로 TU meet & move ! 이미 5월은 지났지만 매년 일어나는 행사기 때문에 소개해본다. 행사 2~3주 전에 오는 이메일에서 정확한 시간과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독어 이메일 : 이번 해에는 2022년 5월 17일 13시 외국인 학생이 많은 학교답게 영어로도 메일이 온다 코로나 규제가 많이 완화되면서 이번 해에는 학교에서 행사를 원래대로 진행했다. 이 TU meet & move 행사의 장소는 바로 호크슐슈타디온Hochschulstadion 이다. HOCHSCHULSTADION 호크슐슈타디온 트램 2번을 타면 Hochschulstadion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위치한다. 이곳은 축구장/달리기트랙/테니스장/공터/수영장 등이 있는 학교의 운동 시설이다. 학교 도서관을 이용하는건 굳이 TU 학생이 아니어도 이용이 가능하고, 멘자 역시 TU Darmstadt 나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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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6월 1주차

어차피 핸드폰에 일기 쓰긴 하는데... 이왕 사진이랑 합쳐서 주간일기 챌린지를 해보기로 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날만 모아보기로 했다. 5월30일 월요일 독일음식 프리카델레를 만들어본 날 한국의 집밥중에 동그랑땡이 있다면 독일에는 프리카델레 Frikadelle가 있다. 다진 고기 + 양파 + 각종 양념/향신료 + 달걀을 넣고 주무르면서 모양을 잡아준 뒤 기름에 굽는 요리다. 소고기로 해도 되고 돼지고기로 해도 된다. 이전에 독일 친구가 포틀럭을 할때는 무슬림인 친구들을 위해 소/돼지 고기로 해왔었다. 이전부터 해보고 싶어했던 요리인데 이번에 친구와 함께 만들어봤다. 생각보다 안까지 다 굽는게 어렵더라. 크게 만들면 버거패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6월1일 수요일 뷔르츠부르크 당일여행 독일에서 자원 아끼기의 일환으로 지역 교통수단(버스/지역기차/트램) 등을 9유로에 이용할 수 있는데 9 유로 티켓을 만들었는데, 이 티켓의 시행일이 수요일부터였다. 평일 오후부터 역이 굉장히 붐볐고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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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 루이젠플라츠에 새로 생긴 종합드럭스토어 + 슈퍼 뮐러 Müller

다름슈타트의 시내라고 할 수 있는 루이젠플라츠 Luisenplatz에 내리면 바로 앞에 루이젠 센터를 볼 수 있는데 지하에는 드럭스토어 로스만과 슈퍼마켓 레베를 비롯해 음식점들이 있고, 0층에는 안경점,편의점 등이 있고 1층에는 H&M, New Yorkers, Nanu-nana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이번 6월 9일 종합 드럭스토어이자 슈퍼마켓처럼 식재료,음료,캔들 등도 판매하는 매장이 새로 생겼는데 바로 뮐러 Müller ! 큰 도시라면 대부분 있는 것 같다. Rossmann이나 DM의 규모를 늘리고 거기에 슈퍼를 합친 느낌이랄까? 첫날인데 엄청 붐볐다 오픈행사로 풍선을 나눠줬다 다름슈타트에 6월 9일부터 오픈 진짜세일인지 오픈세일인지 알 수 없지만 특가상품이 많았다 독일의 향수 브랜드, 4711 여성스런향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aqua colonia 역시 독일향수로 브랜드 4711 소속이다 로스만에 가끔보이는 빅토리아 시크릿. 종류가 두가지뿐이라서 아쉬웠다... 오래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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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의 대표적인 봄 음악 축제 | 슐로스그라벤페스트 소개 및 후기 2 (Schlossgrabenfest 2022)

6월4일은 마일로 Milow가 왔다.너무 붐벼서 친구들이랑 떨어졌다... Sparkasse 무대 Merck 무대 낮공연, Linus Bruhn 콘페티를 터트리고 풍선을 관객들이 던지면서 노는데 짱잼 Not my monkeys 브라질음식이 있었는데 우리 일행중에 브라질 친구가 있어서 여기서 간식을 먹기로 했다 튀김종류들이 많았는데 오른쪽 만두같은건 1.치즈 2.닭고기 3.다진소고기 속을 고를 수 있다 Pastel frito라고 한다 닭고기가 들어있는데 약간 튀김만두같다. 살사소스와 먹는다 치즈볼과 쿠싱야.쿠싱야는 닭고기를 속에넣고 튀긴 브라질음식이다. 아래에있는건 감자튀김이 아닌 매니악 튀김. 매니악은 고구마의 친구같은 음식이다. Malik Harris 엄청 붐볐던 마일로 Milow 무대 Milow 사람들이 워낙많아 친구들끼리 서로 잃어버리면 여기서 찾았다. 랜드마크로 쓰기좋았던 슈파카세 무대 안내 새벽1시에 공연이 끝났는데 11시부턴 집에 가는 사람들이 훅 늘더라 헤센하면 아펠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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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르츠부르크 여행 | 모차르트 축제 Mozartfest | 알테마인교 | 뷔르츠부르크 궁전 | 노이뮌스터 | 뷔르츠부르크 성당

뷔르츠부르크는 마인강이 흐르는 바이에른의 도시다. 다름슈타트에서는 기차로 2시간 좀 넘게 걸린다. 성처럼 보이는 마리엔베르크 요새가 언덕 위에 있는데, 올라가기도 어렵지 않고 올라가서 뷔르츠부르크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하이델베르크의 좀 더 현대적인 버전이라는 생각이 드는 도시였다. 하이델베르크처럼 강변과 건물의 조화가 참 예쁜 도시다. 작년에도 소도시에 가던 중 경유할 때 한시간정도 남아서 대충 둘러봤었다. 생각보다 볼 게 있구나, 싶었는데 이번 6월에 실제로 시간을 내어 가보니 강변을 산책하는것도 좋고 풍경도 예쁘고 강 건너면 요새에 올라갈 수도 있고 궁전도 있고 생각보다 좋은 여행지였다. 특히 다리위에서 사진 찍으면 사진도 잘 나온다! 이번에 모차르트페스트 기간을 맞아 뷔르츠부르크에 다녀왔다. 뷔르츠부르크의 관광지와 봄에 열리는 축제 모차르트페스트를 소개해본다. 알테마인교 / 마인 강변 Alte Mainbrücke 구 마인다리 뷔르츠부르크 역에서 내려서 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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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6월 2주차

6월10일 금요일 코르푸 출국 친구와 그리스 코르푸 Corfu 섬으로 휴가를 다녀왔다. 라이언에어 왕복 70유로 티켓이 있길래 본격적인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에 다녀오기로 했다. 프랑크푸르 한 공항에서 출국했다. 프랑크푸르트 한 공항은 프랑크푸르트보단 마인츠에 가깝고 사실 프랑크푸르트가 속한 헤센주도 아니다... 그치만 이름은 프랑크푸르트. 6월 11일 토요일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친근함을 놓지 않은 침대ㅋㅋㅋㅋ신기한 배치였다. 숙소 앞 발코니에서 바다가 보여서 좋았다. 코르푸에서 처음 간 해변. 지중해에서 수영은 처음이다. 먼저 브런치를 먹고 수영했는데 짱 맛있었다. 근데 페타치즈는 진짜 짜다... 갈릭브레드 도르마 차치키 페타치즈와 가지 별로였던 미쏘스 맥주 같이간 친구와 발컷 진짜 셨던 올리브. 양파가 없었다면 아예 먹지 못했을 듲 암스텔비어는 괜찮았다. 독일의 헬레스 느낌 Fix 도 괜찮았다. 헬레스 느낌 6월12일 일요일 코르푸 요새 보트투어를 했다. 팍소스 섬에 가는 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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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 근교 딸기 농장 소개 Erdbeeren zum Selbstpflücken | 딸기밭에서 딸기도 먹고 직접 따서 가져갈 수도 있다

이번 주말에 딸기 따러 다녀왔는데 너무 재밌었다. 사람들 말로는 슈퍼마켓에서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에 가져갈 수 있다고 하는데 최근에 딸기를 안 사봐서 모르겠지만 가격이 싸긴 하다. 루이젠플라츠에서 트램을 타고 내려 15분 걸으면 딸기농장이 있는데 입장료는 무료고 kg당 가격을 책정해 딸기를 따서 집에 가져갈 수 있다! 심지어 따는동안 딸기를 마음껏 먹을 수도 있다. 영업시간은 8-19시, 나는 10시쯤 갔다. 딸기 농장 소개 & 후기를 남겨본다. 장소 Erdbeeren zum Selbstpflücken Appel 다름슈타트 북쪽의 지역에 크라니히슈타인 Kranichstein 이라는 지역이 있다. 주택이 아닌 아파트들이 많이 보이는 편인데, 치안이나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 주변에서 집을 구할 때 선호되지 않는 동네중의 하나다. 이런 크라니히슈타인에서 좀 더 북쪽으로 가면 기차역이 있는데, 다름슈타트 루이젠플라츠 기준으로 20분 정도면 도착한다. 거기서 15분 더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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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딤섬이 맛있는 프랑크푸르트 중식 음식점 Bon59

중국계 독일인 친구와 딤섬을 먹고 싶어서 다섯명을 모아 다녀왔던 딤섬 음식점 Bon59. 프푸 출신의 친구가 가고싶어했던 곳이라 다녀왔는데 음식이 괜찮았다. 예약이 가능해서 저녁에 예약을 하고 갔다. Bon59 Restaurant Kettenhofweg 59, 60325 Frankfurt am Main, Germany Taunusanlage S 반 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린다. S3이 있어서 다름슈타트 역에서 갈아타지않고 갈 수 있어서 좋다. 가면 딤섬과 디저트 사진들이 있는 메뉴판을 준다. 뭐가 뭔지 모를까봐 사진을 넣어주는걸까? 딤섬 외에 일반 중식은 메뉴판을 따로 준다. 오리고기라던지 마파두부 등의 메뉴도 있다. 친구가 차를 시켰는데 다기가 예뻤다. 하단의 검정 메뉴판에 딤섬 외 메뉴들이 적혀있다. 완탕면, 닭발, 마파두부, 우육면 등이 있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괜찮다. 극찬하기엔 애매하지만 누군가 간다고하면 추천할 수 있는 맛. 우리는 여러명이어서 종류별로 다 시켰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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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다름슈타트 와플 가게 Waffel House

작년 9월 와플 전문점이 다름슈타트에 처음 생겨서 열자마자 일주일도 안돼서 갔었고 또 다녀왔다. 슐로스 역에서 엄청 가깝다. Waffel House Darmstadt im Carree Ernst-Ludwig-Straße 3, 64283 Darmstadt, Germany 실내 좌석 단 걸 아주 좋아하진 않는데 와플은 두세달에 한번쯤 땡긴다. 와플을 선택하고 소스, 아이스크림, 각종 토핑들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커피,차,탄산음료 등도 판매하는데 와플이 워낙 달아서 커피나 차를 추천한다. 와플과 소스는 추가금 없이 제공되고, 이후 과일이나 과자 토핑들은 80센트씩 추가된다. Herzwaffeln은 하트모양의 와플이고 Waffel am Stiel 은 꼬치가 있는 와플이다. 버블 와플은 와플의 모양이 버블이다. Brüssler Waffel은 안시켜봤는데 사각 와플이었던 것 같다. 나는 주로 첫번째의 하트 와플을 먹는편. 소스는 취향껏 선택하면된다. 누텔라, 피스타치오, 다크초콜릿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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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6월 3주차

6월20일 따온 딸기를 여기저기 나눠주고 먹었다. 룸메도 같이 가고싶다고 해서 시간이 되면 또 같이 가기로 했다. 아직도 많이 남아서 딸기잼이나 청을 만들어야될듯ㅠㅠ 6월21일 간만에 단게 땡겨서 초코 에클레어를 사먹었다. 초코 무스 케익도 맛있어보여서 하나 사먹었는데 케익이 더 맛있었다. 6월22일 친구 생일을 맞아 뭘 해줄지 고민하다가 차가운 물을 좋아한대서 보냉병을 고르게됐다. 차가운 단색속 귀여운 도트무늬... 이걸로 했다. 6월23일 우드리치라는 카페에 2호점이 생겼다고 들었다. 다양한 원두를 가져올 계획이라고 하는데 산미나는 맛이라 좋았다. 6월24일 여자아이들이 갔었다는 바에 다녀왔다. 프랑크푸르트 비비큐에서 간만에 치킨을 먹었다. 6월25일 필터백 만들기를 열심히 했다. 용접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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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직접 구운 빵으로 케밥을 만들어주는 Alanya Döner Kebap Haus

다름슈타트에 케밥 맛있다는 곳을 물어보면 답이갈리는데, 친구중에 한명이 말하기를 직접 빵을 굽는 케밥집이 남쪽에 있는데 자기 최애라고 했다. 그동안 갈일이 없었는데 친구네 집에 갔다가 들려봤는데 진짜 바로 앞에서 구워주셔서 그런지 빵이 맛있었다. 그래도 나는 역시 구운야채가 들어가는 에르탄 케밥이 최애다. Eschollbrücker Straße 3 Eschollbrücker Str. 3, 64283 Darmstadt, Germany Eschöllbrückerstr.트램 역에 내리면 3분 거리에 있다. 가격은 일반 케밥집과 비슷하다. 먹을때 흘리고 싶지않아서 Dürum을 주문했는데 6.5 유로였다. 주문을 하면 이렇게 반죽을 꺼내 바로 모양을 만든다. 그리고 나서 이 납작한 반죽을 오븐에 넣는다. 오븐에 두고 얼마 안되어 반죽이 부풀어오르는데, 그럼 꺼내서 뒤집는다. 짠!! 빵을 식히고나서 각종 야채를 넣어주신다. 양파를 좋아하지 않아서 빼달라고 했다. 원하지 않는 야채가 있다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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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주차

학교 비어가르텐에 다녀왔다. 학생도 있었지만 나이드신 분들도 꽤 많았다. 친구랑 맥주 한잔만 하고 집에 갔다. 7월초에 끝난 하이너페스트에서 먹은 회오리감자와 요거트. 간식먹는 재미가 쏠쏠했다. 박사하는 친구 오피스에 놀러갔다가 구경했던 태양열 발전기 + 수소 fuel cell. 프로펠러가 작동하는지 살펴보고 있었다. 햇빛을 비추고 물을 넣으면 프로펠러가 돌아간다. 다름슈타트의 제일 맛있는 스시집 양지의 최애메뉴. 그것은 새우튀김롤. 여기 진짜 맛있다. 우동도 맛있더라. 길을 걷다가 하늘이 예뻐서 찍었다. 고층건물이 없는 독일은 하늘이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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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WMF kult Mix&Go 믹서

구매장소 아마존 가격 36.99 재구매의사 O 아마존프라임 데이를 맞아 구매했던 믹서. 믹서 색은 실버, 믹서 통 재질은 플라스틱, 크기는 10.5*40*10.5cm 300와트였다. 안전을 위해 통이 믹서에 부착되어있을 때에만 작동된다고 한다. 주스,스무디 만드는 데에 적합하다. 아마존에서 평점이 4.5였는데 23,123명이 남긴 평점인데다 WMF 제품이라 더 신뢰가 가고 괜찮아보였다. 주변 유럽친구들은 WMF 주방 제품은 할아버지,할머니네 있을 것 같은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했지만 품질은 좋다고 했다. 플라스틱보단 유리 재질 믹서, 와트는 1000와트정도 되어야 범용적으로 요리에도 쓸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어차피 스무디,얼음음료를 만들 생각이어서 300와트도 상관없었다. 실제로 도착한 뒤 이용해보니 얼음이나 과일을 넣어 복숭아스무디, 녹차라떼, 바닐라쉐이크 등을 만드는 데에는 아주 유용했다. 박스에 믹서, 플라스틱 용기, 텀블러대용 뚜껑이 들어있다 믹서 중에 유명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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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TE | 독일의 테크노 밴드 소개 및 콘서트 후기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 그리고 결국엔 7월로 미뤄졌던 독일의 테크노 마칭 밴드 Meute의 콘서트. 드디어 다녀왔다! 티켓가격은 36,15 유로. 대충 4~5만원이다. 장소는 비스바덴의 Kulturzentrum Schlachthof. 다름슈타트에서는 열차로 1시간정도 걸렸다. 비스바덴 역 근처에 있는 공연장인데 약간 홍대 클럽에서 하는 공연 느낌을 준다. 지상에 위치해 있고 옆엔 음식점과 펍이 있다. 표가 매진이라더니 줄이 꽤 길었다. 삼십분정도 서서 기다린듯? 공연이 더 있었는지 안내판이 있더라 빌딩을 향해 걸어가면 공연장이 있다 옆에 있던 음식점. 날씨가 좋은데다 콘서트까지 있어서 붐볐다 이건 공연장 우측에 있는 펍. 지상 클럽느낌. 공연장 입구 콘서트장에는 음료를 반입할 수 없다. 소지품 검사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자 콘서트 굿즈를 팔고 있었다. 노래를 듣긴 하지만 굿즈를 살 정도의 애정은 아니어서 그냥 안을 구경했다. 공연장 내부모습 실제 공연 전 디제이가 음악을 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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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erspex | 안경 및 렌즈 웹사이트 | 독일에서 인터넷으로 데일리 렌즈 사기

나는 데일리렌즈를 이용하는데 한국에서는 안경점에서 렌즈를 구매했었다. 하지만 독일에서는 인터넷으로도 렌즈를 구매할 수 있다. 최근, 렌즈를 저렴하게 파는 인터넷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소개해본다. 바로 Mister Spex! https://www.misterspex.de/ Kontaktlinsen 콘택트렌즈, Tageslinsen 데일리렌즈 그냥 말만 세일이겠지...했는데 실제로 평소에 구매하던 금액보다 적게 나와서 포스팅하게 되었다. 내가 이용하는 데일리 렌즈는 다음과 같다. 아큐브 모이스쳐, 바슈롬 소프렌, 그리고 클리어. 아큐브는 아직 집에 많이 남아있어서 바슈롬이랑 클리어 렌즈만 구매했는데 가격이 정말 괜찮았다. 주문할 때 렌즈 직경이라던지 굴곡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나오기도 하는데, 본인이 사용하던 렌즈를 보면 정보가 적혀있으니 본인의 눈에 편하고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되겠다. 영수증 및 렌즈 정보 Fielmann 웹사이트 가격은 바슈롬이 30,90유로 각각 할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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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데스하임 Rüdesheim | 라인 강변과 포도밭 언덕이 아름다운 소도시 | 케이블카 | 와인과 라인강 유람선

"하임"이 붙는 도시는 대부분 작다. 마을~소도시의 느낌이랄까. 뤼데스하임은 독일 헤센주에 속해있고 라인 강변에 위치해있는 소도시이다. 2009년 기준 인구수가 9683명으로 만명이 채 되지 않는다. 헤센 출신의 친구들이 한번쯤 꼭 가보라고 했던 소도시였는데, 가보고나니 왜 그렇게 추천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날씨가 좋을때 갔는데 정말 풍경이 아름답더라. 포도밭 언덕길을 오르다 뒤를 돌아보면 보이는 경치에 감탄하게 된다. 헤센의 작은 소도시, 뤼데스하임을 소개해본다. 가는법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IC,ICE 등의 고속열차로는 갈 수 없다. 프랑크푸르트 기준으로 지역 열차로 갈아타지 않고 1시간15분 정도 걸린다. 비스바덴에서도 직항 지역열차가 있고 30분 정도 걸린다. 좌측이 뤼데스하임 역 역이 작은편인데 대합실은 열려있지만 열차가 오는 시간이 아니면 승강장으로 가는 문이 닫혀있다. 작은 도시인만큼 기차 배차 간격이 큰 편이니 반드시 집에 돌아가는 편을 확인하자. 역에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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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차

식물일기 작년인가 아무튼 겨울에 받은 몬스테라가 잎을 계속 내더니 갑자기 일요일부터 이상한 가시가 났다. 이게 뭔지 몰라서 주변에 물어봤는데 새 순이 돋는거라고도 하고 줄기가 나는거라고도 하더라. 정답이 과연 뭘까... 추위를 견디고 자란, 식물을 좋아하는 친구의 식물을 아주 좋아하는 남친이 준 몽키 몬스테라. 앞으로 어떻게 자라려나? 진짜 가시같고 의심스럽게 생겼다 그와중에 작년에 잎 세개로 시작한 식물이 갑자기 핑크빛 새잎을 냈다. 뭐야 무서워ㅠ 초록색 잎이었는데 갑자기 7개월만에 새 줄기랑 잎을 낸다. 예쁘긴한데 이러다 픽 죽을까봐 불안하다. 왼쪽도 잎 네장에서 시작했는데 내 팔만큼 자라고 있다. 확실히 날이 따뜻해지고 햇빛이 오래 비춰서 식물이 신나게 자라는 것 같다. 쑥쑥 자라는중 여행일기 슈베칭엔에 다녀왔다. 이름은 아는데 갈 생각 없었던 곳. 여름 궁전으로 쓰였던 곳이라 넓고 예쁘고 정원이 정말 광대했다. 4시간 넘게 정원구경하고 사진찍고... 날씨가 진짜 더웠는데 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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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칭엔 여행 | 넓고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조형물들이 있는 슈베칭엔 정원

슈페칭엔에 다녀왔다. 다름슈타트에서 갈아타지않고 바로 가는 지역열차가 있다. 슈베칭엔은 소도시인데 2008년 기준 인구수가 3만명이 되지 않는다. 유명하거나 인기있는 여행지는 아니지만 가본 사람들은 좋아하는 여행지다. 첫번째로 도시 자체가 굉장히 예쁘고, 두번째로는 만하임 왕국의 여름궁전으로 사용된 성의 정원이 굉장히 넓고 아름다운데다 건물/조형물들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역에서 내려 시내로 들어가면 길 양옆에 나무들이 심겨져있다 성 근처로 가까이 가면 광장이 있는데 독일음식, 멕시칸, 이탈리안 등 다양한 음식점이 있다. 상대적으로 색감이 밋밋했지만 광장이 넓고 분위기가 좋다 뒤에 보이는 살구색이 성이다 성 앞 표지판 성 앞 동상, 왜 돼지를 타고 있을까 성으로 다가가면 기념품점과 매표소가 있다 학생은 5.5유로, 어른은 11유로 성 내부를 보고 싶다면 가이드 투어로 가야한다.일반 입장시 정원과 성 외부, 정원 내 건축물만 볼 수 있다. 본격적인 정원이 시작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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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차 주간일기

맥주를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양조장, 맥주종류 안가리고 다 마시는 친구인데 생일을 맞아 카드를 찾다가 딱 좋은게 있길래 골랐다. 생일선물에 좋아하는 캐릭터가 들어간 보드게임을 선물해줬는데 엄청 좋아해서 뿌듯했다. 샘플들을 원자력발전소에 보내는데 너무 많아서 정리하는것도 고역이었다. 그래도 끝이 서서히 보인다. 친구에게 잘라가도 되는지 물어보고 삽수했던 잎이 드디어 새 잎을 내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쭉쭉 자라나길...! 가시들은 천천히 자라는데 한 가시가 겁나 길게 자라고 있다. 항상 직광에서 키웠는데 요새 해가 강했는지 자꾸 타들어가길래 반음지로 옮겨줬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했던 불꽃놀이. 15분간 기대보다 더 화려한 불꽃을 보여주더라. 통제구간을 모르고가서 자리 선정에 좀 고생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8월 12일에서 13일 넘어가는 밤이 별똥별 확률이 높다길래 별을 보러갔다. 최소 10번은 봤고 빛의 세기나 별똥별 꼬리의 길이가 다 달랐다. 아쉽게도 만월시기라 달빛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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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프랑크푸르트 중식당 팍초이 Pak Choi |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프푸 중앙역 근처 음식점

팍초이는 엉망징창 프랑크푸르트 기차역에서 도보로 10-15분 거리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중국 자체가 크다보니 중식당이라고 해도 식당마다 주력 요리가 다른데, 팍초이는 약간 일반적인 중국식 집 요리들을 판매한다. 파프리카나 양파 등의 기름과 어울리는 야채들을 굴소스나 해선장 등 중국 소스에 고기와 함께 볶은 음식, 청경채 볶음, 마파두부, 꿔바로우, 식초와 간장을 섞은 소스를 뿌린 닭튀김 등. 위치: 프푸 중앙역에서 도보로 15분 이내 Elbestraße 12 Elbestraße 12, 60329 Frankfurt am Main, Germany 영업시간: 11:30~15:00,17:30~22:30 프랑크푸르트에서 어학을 하는 한국인 또는 프푸 거주하는 한국인에게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실제로 주변에 프푸에서 어학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알더라... 게다가 팍초이에 갈 때마다 한국인 테이블을 두 개이상씩 본다.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음식점이라는 반증이 아닐까. 구글 평점도 4.1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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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베를린 시내중심에 있는 조용하고 깔끔한 4성 호텔 NH호텔 후기

베를린에서 그동안 호스텔, 호텔 다양하게 묵어봤지만 지금까지 묵어본 곳 중 가장 비싸기도 했고 좋기도 했던 호텔 후기를 남겨본다. 2인기준 1박당 180유로정도했는데 성수기라 숙소 가격이 더 비싸졌던것 같다. Leipziger Str. 106-111 Leipziger Str. 106-111, 10117 Berlin, Germany 베를린 중앙역에서 U5 지하철 타고 Unter den Linden역에 내리고 도보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다. 위치도 좋고 깔끔하고 조용하다. 근처가 바가 엄청 많은 건 아닌데 가격대 있는 바부터 캐주얼한 맥주펍도 있어서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식사나 술을 마실 선택지가 많다. 교통편으로도 지하철 U2과 U6가 있는 Stadtmitte 역이 느린 걸음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밤에 산책가기도 좋은게, 광장인 잔다르멘마크트 Gendarmenmarkt 나 체크포인트 찰리 Checkpoint Charlie 등의 유명한 관광지가 도보로 5-10분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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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여행 | 마우어파크 플리마켓 Flohmarkt im Mauerpark

베를린의 마우어파크 공원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을 다녀왔다. 트립어드바이저나 관광 책자에 꼭 소개되는 마우어파크 플리마켓. 소개와 후기글을 남겨본다. 영업시간 : 일요일10-18시 장소: 베를린 마우어파크 가는법은 구글맵으로 찾아도 좋고, 아니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Friedrich-Ludwig-Jahn-Sportpark 역에 내려도된다. 정류장 바로 앞이 공원이라 찾기 쉽다. 먼저 마우어파크의 모습이다. 마우어파크안에서 큰길쪽을 보면 저 건물이 보인다 뒤의 하얀 천막들이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는 장소 보다시피 휴식공간이다 자유롭게 자리를 잡은 사람들 마우어파크에서는 굳이 플리마켓이 열리지 않더라도 버스킹을 볼 수 있는데, 사람이 더욱 몰리는 일요일에는 테크노, 디제잉, 팝, 악기연주 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플리마켓에서 음식을 사서 잔디밭에서 맘에드는 연주가 들리는 곳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것도 묘미다. 디제잉 공연, 맘에들면 음원을 구매할 수 있다 자전거와 스케이트 보드를 금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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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주차

9월 4일 일요일~월요일 남자친구가 휴가에서 돌아와서 마중을 다녀왔다. 연착이 특기인 도이체반은 역시 이번에도..... 0시44분 기차가 프랑크푸르트에 1시15분이 되도록 안왔다. 너무 늦어져서 주변에 돌아다녔는데 프랑크푸르트역 근처는 낮이든 밤이든 혼자다니기엔 좀 무서운것같다. 기다리는건 지루했지만 일주일만에 보는거라 얼굴 보니까 좋더라. 배고파서 빵을 사먹고 택시타고 왔는데 가격이 50유로였다. 독일의 택시가 비싸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거리가 있다보니 ㅠㅠ 1시넘어서 사람이없었다 다름슈타트오니까 4시였다 9월 6일 화요일 비가 왔는데 노을지는 구름낀 하늘이 예뻤다. 다른 기숙사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간건데 4층 뷰가 좋더라. 반대쪽은 맑았다 9월7일 수요일 야심찬 독일식 아침식사...라고 하려고했지만 샐러드는 아침에 잘 안먹는다고 한다. 신기했다. 그래도 빵이랑 살라미, 잼은 누가봐도 유럽식 아침식사였다. 9월9일 금요일 논문이 딱 2주 남았다. 긴장의 순간.... 원래는 출장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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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여행] 매미성 |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 문화관맛집

매미성 관광지가 된, 개인이 자연재해를 피하기위해 쌓은 성벽 거제도 여행을 검색하다가 나온 관광지 중 하나였던 매미성. 백순상 씨가 쌓은 성으로, 돌로 이루어진 성벽이다. 커다란 성은 아니지만 꽤나 높이도 있고 바다와 돌성이 조화를 이뤄서 경관이 참 예쁘다. 매미성으로 향하는 길엔 작은 상점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미스터옥슈슈에도 들러 옥수수빵 하나를 사먹었다. 놀라운 토요일에 나왔었다고 하는데 바삭한쌀가루 도우안에 크림과 옥수수가 들어있다. 약간 달다. 빵류를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큰 감흥은 없었다. 그래도 한번쯤은 먹어볼만하다. 가격도 비싼편이 아니고 커피와 다른 음료들도 팔아서 매미성에 가는길에 간식으로 먹기 좋다. 어떤 사람은 10박스인가 한번에 주문해가던데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하나보다 싶었다. 줄서있던 사람들 다양한 음료들 미스터옥슈슈 근처의 텃밭엔 배추들이 잘 자라더라 매미성 미스터옥슈슈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복항길 12 미스터옥슈슈 매미성에서 본 풍경 거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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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여행] 거제 소노캄 | 거제도굴구이

거제 소노캄 바다와 가까운 뷰가 좋았던 숙소 거제여행중 묵었던 숙소는 소노캄. 콘도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전자렌지는 없지만 가스레인지가 있어서 조리가 가능하다. 화장실이 두개고 방이 두개있는데 한 방에는 요와 이불이 있고 다른 방에는 퀸~킹베드가 있다. 가족단위로 오면 좋은 숙소다. 입구에 와인이 전시되어있다 소노캄 내부 전경 객실모습. 좌측은 화장실 1 화장실1 방1, 요와 이불이 있다 거실 및 부엌, 베란다에서 바다가 보였다 방2 방2에 있는 화장실2 베란다에서 보이는 모습 아래에 워터파크도 보인다 동트기 전 해가 올라온다 날씨가 참 좋았다 밤에 소노캄 앞의 거리, 조명이 예쁘다 소노캄 앞으로 나오면 산토리니 정원이 있다 계단을 내려오면 마리나 카페가 있다 각종음료가 있는데 아이스크림이 참 맛있었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 외부 좌석 카페에서 베이커리도 판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아아, 따뜻한 아메리카노 숙소에서 나와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이렇게 해변을 따라 걷는 산책로가 나온다 거제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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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가족과 보낸 크리스마스

아이들이 직접만든 장식으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거실에서 식사하는데 화려한 조명이 정말 예뻤다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독일의 크리스마스. 가족들이 다같이 모여서 시간을 보내고 식사를 하고 선물을 교환한다. 추석처럼 계속 맛있는 음식을 계속 먹는데 심지어 연휴기간이 더 길다보니 더 살찌는 기분이다. 남자친구,여자친구를 부모님께 소개하는 게 우리나라만큼 심각하고 중대한일이 아니고 퍽 자연스러운 독일 문화. 그렇다보니 가족이 모이는 크리스마스엔 남친 또는 여친이 상대방의 가족 식사에 초대되는 일이 흔하다. 개인마다 다르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친네 갔다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남친네 간다던지, 적어도 한번이상은 상대방 가족을 방문한다. 독일에 가족이 없다보니 나는 그냥 크리스마스 내내 남친가족과 함께했다. 내 경우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은 남친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은 남친의 어머니쪽 조부모님과 함께했다. 남친의 여동생의 남자친구도 만났는데, 남친의 여동생의 남자친구는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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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스파이박물관 | 다양한 체험활동과 전시가 있는 가족 친화적인 박물관

Deutsches Spionage Museum German Spy Museum 독일 스파이 박물관 베를린 포츠다머플라츠 역 근처에 도보로 5분거리에 있는 박물관이있다. 구글 평점 4.3(12K개의 평가)인데다 트립어드바이저에도 추천 장소로 올라오는 나름 괜찮은 관람장소다. 외부, 녹색 간판 특히 아동부터 성인 모두에게 흥미로운 체험, 전시가 있어서 가족 단위의 관람객은 물론 성인 그룹의 관람객도 많다. 초등학생 이상에게 가장 최적화된것같다. 베를린에 있는 박물관은 박물관섬을 비롯해 대체로 중학생 이상에게 적합한 편인데 이 박물관은 가족 친화적이다. 내부 모습 스파이 박물관 답게 CCTV를 컨셉으로 한 입구 티켓가격은 어른 13.50 대학생,학생 10.50 유로다. 인터넷으로 사전예약도 가능하고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방학 등의 성수기에는 아이들이 붐빈다고 한다. 스파이라는 특수한 주제에 대해 설명도 다양하고 체험해보는 공간도 있고 각종 정보전에 이용된 도구 및 인물 정보가 많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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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하이델베르크 한식당 ON | 다양한 한국 음식 | 매콤한 순두부

하이델베르크 여행에서 친구와 한국 음식이 먹고싶어서 찾아봤는데 소반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강가 근처에 돌아다니다가 찾은 한국 음식점 온 ON에 갔다. 메뉴에 순두부찌개가 있고 가격도 괜찮아서 혹해서 들어갔더니, 내가 생각한 한국 순두부가 아니었다. 그래도 부드러운 두부를 썼고 얼큰하게 매워서 좋았다. 매운거 꽤 잘먹는 독일 친구랑 갔는데 매워했다. 메뉴 메뉴 종업원분이 한국분이셔서 주문을 한국어로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시킨건 애피타이저로 순두부찌개 (7유로)와 해물파전(7유로), 본식으로는 치즈닭갈비 (18유로) 와 떡볶이 (16.5유로+0.5유로 치즈추가). 해물파전과 순두부 색에서 보이듯 순두부가 매콤했다 보다시피 두부는 깍뚝썰기되어있다. 한국의 흐물흐물 순두부를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그냥 silky tofu였다. 아시아마트가서 파는, 미소국에 들어가는 부드러운 순두부 식감. 그래도 순두부 국물 맛있어서 뭐.... 아쉽긴한데 예상이랑 달라서 그렇지 맛있게 먹었다. 파전 사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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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프라하 돈조반니 호텔 Hotel Don Giovanni Prague | 피아노 연주가 있는 프라하의 4성급 호텔

좌측이 호텔 모차르트를 테마로 했다 프라하에 있던 3박4일간 머물렀던 4성급 호텔. 친구도 나도 엄청 만족스러웠던 숙소다! 이번 여행에서 호텔을 정하는 조건은 1. 평점이 7.5 이상 여행을 다녀보면서 느낀건데, 난 어차피 숙소에서는 거의 잠만 자기 때문에 6.5~7.5면 평타, 7.5이상부터는 괜찮은 숙소라고 생각한다. 프라하에 처음가보는 친구와 같이가서 좋은 곳에 묵는게 좋겠다 싶어서 7.5를 기준으로 뒀다. 2. 관광지와의 원만한 교통 또는 관광지 근처 돈 아끼겠다고 너무 외진곳에 숙소를 잡으면 시간도 더 들고 교통비도 추가되는데다 작은 도시의 경우엔 대중교통이 이른시간에 마감해버려서 여행이 제한적이다. 3. 사우나 따위의 웰니스 보유 동유럽 겨울 날씨가 춥거나 비가 자주 온다기에 혹시 실외 관광이 어렵다면 호텔 내부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했다. 숙박을 알아볼 때, 많은 호텔들의 숙박객 평가 부분에 "체코 호텔은 같은 성급이어도 독일이나 프랑스보다 수준이 낮다"는 평이 많아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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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베스터 Silvester 소개 | 12월 31일 | 연인들의 날

독일에서 12월 31일은 질베스터 Silvester 라고 불리는 휴일이다. 실베스터라고도 하는데 독일어로는 질베스터가 맞는 발음이다. REWE를 비롯한 슈퍼와 마트들이 평소의 영업시간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영업을 종료한다. 14시,15시,16시 등 가게마다 다른데 평소의 영업시간보다 일찍 닫는다. 슈퍼 뿐 아니라 주유소에 딸려있는 편의점조차도 일찍 닫는 경우가 허다하다. 질베스터에 어떤 것들을 하는지에 대해 소개해본다. 먼저 인사말부터 소개해본다. 한국에선 새해가 되면 새해 복 많이받아~하고 인사하는데 독일에서는 어떻게 인사할까? Guten Rutsch! 새해 복 많이 받아! 이 시기가 되면 카드를 판매하는 곳에 가면 Guten Rutsch 라는 글귀가 흔히 보이는데, 의역하자면 새해 복 많이받아~ 하는 뜻이다. 가게에서 흔히 보이는 새해 카드들. 출처 구글 검색 이미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1월 1일이 지나고 나면 사용하지 않는다. 1월 1일 이전에, 새해를 기다리며 행운을 기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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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코로나 두번째 걸린 증상 및 후기

9월8일 목요일 친구네서 저녁을 같이 먹고 얘기하다보니 새벽이었다. 1시쯤 목이 따끔하고 아프길래 흠,이거 약간 아픈데? 했는데 새벽이라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했다. 처음으로 통증이 있던 날. 9월 9일 금요일 약속이 있어서 저녁에 친구들을 만나고 왔다. 평소에 감기도 잘걸리는데 혹시나해서 테스트 했을 때는 음성이었다. 목감기인가 싶을 정도의 따끔함이었는데 밤10시쯤부터 칼칼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감기기운인가 싶은 정도의 불편한 감각. 자기 전 소금물로 여러번 가글을 했다. 9월 10일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약간 몸살기운이 있었다. 곧 생리기간이기도 하고 요새 추워져서 감기몸살이 왔다고 생각했다. 어제 음성이 나왔어서 따로 테스트는 안해봤는데 낮엔 괜찮았다. 오후 3시쯤부터 갑자기 목이 아팠다. 인후염보단 솔직히 덜아프고 일반 감기보단 확실히 더 아프다. 침 삼킬때 칼 쑤시는 감각이 들어서 소염제 사탕을 먹었다. 오한이들어서 옷을 껴입으면 덥고, 가볍게 입으면 추운 전형적인 감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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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에 있는 회사 소개 | Merck KGaA 머크 그룹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회사들을 소개해본다. 가장 먼저 소개해 볼 회사는 머크. Merck KGaA 머크 그룹 다름슈타트에 본사가 있는 다국적 화학 회사 회사 전경, 출처 https://www.merckgroup.com/de/company/merck-in-germany/darmstadt-site.html 머크 그룹은 종합 제약 화학회사로 66여개의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약 6만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에도 머크 지사가 있다. 2020년 기준, 175억 3400만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독일의 다름슈타트에서 1668년에 설립되었고, 이후 Heinrich Emanuel Merck에 의해 19세기에 화학 회사로 발전했다. 현재는 의료/ 생명과학/ 화학 등 다양한 제품과 분야에 걸친 사업을 하고 있다. 의약 쪽으로는 당뇨와 갑상선 치료제 제품이 있고, 반도체와 태양전지 관련 제품도 있다. 화학과라면 화학 시약을 구매할 때 Sigma-Aldrich 라는 마크를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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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 외국인청에서 급하게 임시 비자 받은 후기 및 방법

다름슈타트에 사는데 비자가 만료되었거나, 만료되기 직전이라 맘이 급한 사람을 위한 포스팅이다. 준비물 및 방법 준비물: 1. 비자가 지금 당장 급히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각종서류 (논문기한 증명서, 회사 계약서 등) 2. 비자 발급 대상임을 증명하는 각종서류 (슈페어콘토, 학생 증명서, 비자 신청서 등) 3. 최소 세네시간을 버틸 음료와 체력 방법:새벽에 일찍 가서 콘서트마냥 줄을 서서기다리는걸 반복하다보면 된다...^^ 나는 만료 2주 전부터 시작해서 4번 다녀와서 임시비자를 발급받았다. 넉넉하게 새벽 4시에 가서 기다려보고 무식하지만 될때까지 기다리는게 답이다. 내 상황 및 내가 가져간 서류 나는 회사에서 논문을 쓰는데 계약이 9월 21일까지였다. 논문 제출도 9월 21일까지였다. 비자가 없으면 회사 노트북도 접속할 수 없고 일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당장 9월에 비자가 만기인데 이메일 답장도 없고 전화도 연결이 안됐다. 외국인청에 4월부터 이메일을 보냈는데 더 기다리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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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연애문화 2 - 연애의 단계

한국에서도 연애하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 다르듯, 독일도 마찬가지다. 독일에서의 연애는 무조건 이러하다! 가 아닌, 그냥 내 주변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있었다- 하는 정도로 포스팅을 읽었으면 좋겠다. 친구들이나 지인들, 주변 사람들의 연애 얘기를 들으면 한국과 비슷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굉장히 많다. 내가 느낀 독일과 한국에서 가장 다르다고 느낀건, 바로 관계정립에 대한 부분이다. 물론 모든 한국 사람이 같은 연애 방식으로 연애를 하는게 아니고, 독일도 마찬가지니 일반화는 하기 어렵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언제부터 사귀었는지 아는 커플이 대다수였는데, 독일에서는 정확히 언제 사귀게 되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보니 한국에서는 고백이나 관계정립을 한 날을 사귀게 된 첫 날로 인식하고 기념일을 챙기는 경우가 있는데, 독일은 이 쯤~부터 사귀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다. 이 날 부터 사귀었다! 고 정확한 날을 알고 있는 커플을 딱 한 번 봤고, 그 외에는 정확한 날짜를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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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멘타15 (Documenta 15) | 카셀에서 5년마다 열리는 미술제, 그리고 반유대주의 (Antisemitism) 작품 논란

도큐멘타15 웹사이트 유럽에서 열리는 큰 미술제 / 전시회가 뭐가 있을까? 2년마다 열리는 베네치아 비엔날레 국제 미술제, 5년마다 카셀 도큐멘타 현대 미술제, 아트 바젤 예술제 등이 있겠다. 이번에 소개하려는 행사는 바로 독일에서 5년마다 열리는 카셀 도큐멘타 현대 미술제이다. 이번이 15번째 행사 개최이기 때문에 도큐멘타15 라고도 한다. 5년마다 열리는 행사인만큼 최소 2년간 예술가들에게 작품구상의 시간을 준다. 누가 전시에 참여하는지 행사 직전에야 공개를 한다. 모든 도큐멘타 전시는 100일동안만 이루어지고 이번해에는 6월 18일부터 9월 25일까지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해의 도큐멘타15에서는 전시 초반부터 논란이 있었는데 바로 반유대주의 작품 전시에 대한 논란이다. 문제의 작품은 전시에서 내려졌는데 이에 대해서도 짧게 소개를 하려고 한다. Documenta 이름의 유래 그래서 이 도큐멘타는 무슨 뜻일까? 나는 처음에 documents 와 비슷하게 문서들이라는 뜻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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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멘타15의 반유대주의 작품 논란으로 살펴보는 유럽의 유대인에 대한 편견/고정관념/혐오표현들

이전에 포스팅했던 예술제 도큐멘타 15에서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예술가들이 전시를 하는데, 그 중 이번 해 인도네시아의 예술가 단체 Taring Padi 에서 전시한 작품이 문제가 되었다. 책, 신문, 매체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던 반유대주의적, 유대인 혐오적 표현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표현/편견들이 있었다. 생각보다 유대인에 대한 편견이 유럽에서는 오래되었고 참 많이 있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다. 논란이 되었던 작품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어떤 부분이 유대인 혐오적인지에 대한 설명도 하려고 한다. 출처 Antisemitic mural removed from Documenta art show | Arts | DW | 22.06.2022 중앙에 붉은 스카프를 두르고 헬멧을 쓴 사람이 있다. 헬멧에 쓰여진 단어는 이스라엘의 정보특수공작담당기관이다. 또한 이 사람의 스카프에는 다윗별이 그려져있다. 자연스럽게 이 인물은 유대인을 연상시키게 된다. 다음으로 얼굴을 보자.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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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의 대표적인 축제 하이너페스트 Heinerfest 소개 및 후기

6월30일부터 7월4일, 총 5일간 진행되는 다름슈타트의 축제에 다녀왔다. 이 축제는 하이너페스트 Heinerfesf 라고 하는데 하이너 Heiner 는 다름슈타트 근처 바이터슈타트 등의 지역의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다. 직역해보면 다름슈타트 (및 그 주변) 축제 라고 할 수 있겠다. 1951년 6월29일부터 시작된 지역축제다. 얼마 전에 했던 슐로스그라벤페스트 Schlossgrabenfest 와 비슷하다. 둘 모두 다름슈타트의 대표적인 축제들이다. 가을철에도 축제가 있지만 규모가 훨씬 작다. 슐로스그라벤페스트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하이너페스트는 음악이 주가 아니라 체험,게임,간식 부스들에 더 중점을 두는 축제라는것? 시내 여기저기에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있긴하지만 규모가 작다. 또한 두 축제 모두 거리를 통제하고 그 자리에 부스를 두는건 같지만, 종류가 다르다. 슐로스그라벤페스트에서는 음료,음식부스가 대부분이었다. 즉석사진촬영 기기도 있긴했지만 음악과 함께 주로 음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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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문화] 독일의 부활절 (Ostern) 과 부활절 연휴 (Osternferien)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휴일/명절/기념일이 뭐야? 라고 묻는다면 나는 두가지가 먼저 떠오른다. 바로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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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pal 페이팔 송금이 막혔을 때 푸는 법

독일에서 살면 페이팔을 정말 자주 이용하게 된다. 인터넷 쇼핑할 때도 굉장히 자주 이용하고, 친구들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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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Kaufering 여행 | 레히강 / 목장 체험

친구가 살고 있는 Kaufering에 다녀왔다. 친구가 알프스의 영향으로 카우퍼링은 좀 춥다고 해서 옷을 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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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선과 천이온도 Liberty ship and DBTT

Steel grade 선정시 DBTT의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나왔던 리버티선. 수업에선 간단히 언급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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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비엔나) 여행 1 | 공항에서 시내가기 | Naschmarkt | 오스트리아 음식점 Reinthaler's Beisl | 페스트조일레 | 카페 Chattanooga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에 다녀왔다! 코로나는 여전하지만,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시험도 끝난 친구들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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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vanic Cell 갈바니 전지 / Electrolytic Cell 전해 셀

전기 화학 관련 자료들을 한국어로 검색하다보면 용어들이 사이트마다 다를 때가 있어서 어렵다.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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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맞은 얀센 백신 후기 | 존슨앤드존슨 (존슨앤존슨) 백신 후기

6월 8일, 얀센 / 존슨앤드존슨 백신을 맞은 따끈따끈한 후기를 나눠본다. 한국에서는 30세 미만에게는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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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코로나 오미크론 걸린 + 회복 후기

구정 때, 코로나 오미크론 걸렸던 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 나는 2월 1일에 신속 항원 항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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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한국 입국시 자가 격리 면제 신청 | 자가 격리 면제서 발급 후기

코로나 때문에 해외에서 한국 들어갈 때 불편한 점도 많고 복잡해졌다. 자가 격리를 면제하는 게 7월 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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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천천히 해~ 와 비슷한 독일어 표현 Nimm dir Zeit

살다보면 상대방에게 "급한거 아니니까 천천히 해도 돼~"하고 말할 때가 있다. 저번에 친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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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인용 도구 Citation tool - Citavi 소개

대학에서 발표를 하거나 논문을 쓸 때 인터넷이나 논문 등을 참고하게 된다. 독일은 출처에 대해 굉장히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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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헤센의 락다운 현황 - Galeria 백화점 예약하고 쇼핑하기

다름슈타트의 코로나 확진자 비율이 줄어들면서 독일의 백화점 Galeria Karstadt Kaufhof 가 4월부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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