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딸기 따러 다녀왔는데 너무 재밌었다. 사람들 말로는 슈퍼마켓에서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에 가져갈 수 있다고 하는데 최근에 딸기를 안 사봐서 모르겠지만 가격이 싸긴 하다.
루이젠플라츠에서 트램을 타고 내려 15분 걸으면 딸기농장이 있는데 입장료는 무료고 kg당 가격을 책정해 딸기를 따서 집에 가져갈 수 있다! 심지어 따는동안 딸기를 마음껏 먹을 수도 있다.
영업시간은 8-19시, 나는 10시쯤 갔다. 딸기 농장 소개 & 후기를 남겨본다.
장소 Erdbeeren zum Selbstpflücken Appel 다름슈타트 북쪽의 지역에 크라니히슈타인 Kranichstein 이라는 지역이 있다. 주택이 아닌 아파트들이 많이 보이는 편인데, 치안이나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평을 많이 들었다.
주변에서 집을 구할 때 선호되지 않는 동네중의 하나다. 이런 크라니히슈타인에서 좀 더 북쪽으로 가면 기차역이 있는데, 다름슈타트 루이젠플라츠 기준으로 20분 정도면 도착한다.
거기서 15분 더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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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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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농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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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딸기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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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