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베트남 팬미팅에서도 빛나는 미모 여신 투피스 코디
포상휴가 중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윤아. 최근 베트남에서 열린 팬미팅 무대에 등장한 윤아는 ‘글로벌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어요. ‘폭군의 셰프’ 촬영을 마치고 떠난 포상휴가 중에도 팬미팅 일정을 병행하며 완벽한 자태를 뽐낸 윤아의 패션, 오늘은 그 코디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윤아는 이날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투피스 셋업으로 등장했습니다.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는데요. 한국의 삿갓을 닮은 베트남 전통 모자 ‘논라’를 쓰고 무대에 올라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어요! 팬미팅 현장에서는 “연모하는 윤아, 언제나 행복하길”이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이 등장할 만큼 현지 팬들의 사랑이 뜨거웠다고 해요. 윤아는 이에 “항상 사랑과 응원을 감사하게 느낀다”며 미소로 화답했습니다. 이바나헬싱키 IVANA HELSINKI Eira Blouse(15만 8천 원) Eira Flare Skirt(19만 8천 원) 윤아가 착용한 투피스는 핀란드 감성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