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흥동 맛집 세호불백 줄서서 먹는 찐맛집
밥 볶아 먹는 세호불백 평일에도 줄 서는 대전 대흥동 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인플루언서 사랑스런깐나입니다 :) 옛충남도청 건물 후문 쪽에 은근 맛집과 카페가 많아서 얼마 전에 처음으로 밥을 먹으러 갔는데 괜찮은 식당을 하나 발견했어요 :) 심플한 간판에 불백 전문이라고만 쓰여 있어서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한번 가볼까? 하고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평일에도 줄을 서서 먹는 유명한 대전 대흥동 맛집 이었더라고요. 11시40분 쯤 갔는데 이미 매장 안은 꽉찼고 딱 저희부터 웨이팅을 했어요. 밖에 놓여있는 보드에 순서대로 이름을 적으면 자리가 날 때 마다 이름을 부른답니다. 밖에는 웨이팅 할 수 있는 의자가 많이 있어요. 아무리 맛집이라고 해도 줄서서 먹는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다행히 웨이팅 1번이라 10분 안되게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보통 11시부터 들어가니까 12시쯤 되면 한번 싹 테이블 회전이 되더라고요. 대전 대흥동 맛집 세호불백 작은식당이지만 생각보다 테이블은 많은 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