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게임 야가 (Yaga) 맛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나도 끔찍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아마도 일 년 전쯤에 발매한 게임이었고, 비...
키자드에 등록된 총 294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나도 끔찍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게임은 아마도 일 년 전쯤에 발매한 게임이었고, 비...
툼레이더 리부트 시리즈는 2013년도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매우 팬이었습니다. 과거 오리지날 툼레이더 시...
음. 참 소울라이크라는 태그 장르를 너무 쉽게 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다수가 받아들이는 것...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못하고 일단 땜빵만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 글이 안 올라갈지 모릅니다. 일단은 땜빵...
와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플랫포머 혹은 JRPG 스타일을 접한 것은 크로스 코드 이후 처음인 것 ...
어 음 며칠간 너무 진지한 분위기가 되었었죠? 근데 오늘은 너무 기다리던 게임을 하게 되어서 즐거운 날이...
음...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고 문제도 그대로고 해결은 안 되었습니다. 차라리 빨리 결론이 나는 게 좋을 ...
우선 중요한 말부터 하자면, 이 글이 일일 게임 소개 연재 글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릅니다. 언제 어디서 누...
와우.. 음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오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포인트 앤 클릭 게임에 대해서 썩 좋지 않은 감정...
오호.. 오랜만에 신기한? 게임을 보는군요. 저는 재미있기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참신해 보이는 게임...
으어.. 힘들어용. 와우 울두아르 25인 공장 잡고 와서 피곤해 죽겠어요. 예전 한창때에는 매주 학원팟을 가...
하아.. 할 것이 너무 없네요. 모태솔로... 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으실지도 모르지만, 해보긴 했지만 ...
음 솔직히 주말에 할 일이 많아서 최대한 거릴 것 없이 빠르게 글을 마무리해두자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설...
2020년 고티를 정리하는 게 심하게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아.. 오늘은 그냥 쉬자... 새로운 게임 소...
벌써 일 년이 흘렀군요. 작년에는 꽤 여유가 있었습니다만, 올해는 참 힘들었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그나마...
음... 12월에 재미있는 행사들이 다 지나가서 딱히 다룰 게임들이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내일은 목요일.....
음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 할까요. 우선 제 인생에서 몬스터헌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큽니...
제가 콜로니 빌더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이유는, "자동화"에 대한 로망이 있...
아...! 이 게임이 처음 갓즈 앤 몬스터즈 라는 참 멀쩡한 이름의 게임이었을 때에는 많이 기대를 했었습니...
네 그렇습니다. 올 것이 왔습니다. 천만다행으로 토요일 배송이 왔는데, 예상 배송시간 2~4시였는데, 오늘 ...
음... 덱빌딩 게임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 덱빌딩이라는게 보드게임에서 시작된 개념이지만, 카드, 덱...
이 게임은 출시 전에 매우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었는데, 출시 당시 평가가... 복합적이었던지라, 와... 맛...
요즘은 항상 머리말에 근황을 넣고 있는데... 오늘은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쿠팡도 늦고, 티티 게임이 크...
하... 진짜 화납니다. 저희 집에 오는 택배의 1/3 정도는 제대로 안 옵니다. 1차 2차 3차로 거리가 꽤 멀리...
음... 사실 오늘 게임은 다루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일정 변화가 생겼죠. 제가 12월 4일 플...
음...! 오늘은 딴짓한다고 시간이 많지 않았던 관계로, 크리스마스 즈음에 써야지 싶은 무료 게임을 가져옵...
음.. 저는 로그라이트, 로그라이크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인디 게임이 가야 할 길을 엿보는 느낌도 들고 ...
드디어 나왔다!!. 오랜만에 제가 기분 좋을 때만 넣는 머릿말 그림을 넣는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에어본...
자, 이제 글을 써볼까 싶어서 시작하려고 하려는 와중에 한 가지 생각이 떠오르는 게, 이렇게 묶어서 다루...
아 이틀 연속 어드벤처 게임을 다루는 것은 조금 스스로의 양심에 찔긴 합니다만, 쓸만한 게임인 것은 확실...
이 게임은 처음 출시되었을 때 솔직히 유심히 본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음.. 뭐 물론 그때 이 게임이 한국...
우선, 음 이 글의 컨셉이라고 해야 할까, 방향성이라고 할까 꽤 많이 걱정됩니다. 여명이라고 하는 이 게임...
와.. 오늘도 어떤 게임의 장점들을 피콜로 처럼 흡수해볼까 싶어서 기웃 기웃 거리다가 이 게임을 보게 됩...
제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장르의 게임 중 하나입니다. 격렬한 피지컬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어느 ...
음... 크래프톤에서 신작을 만들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뭐.. 안하는 것보단 좋지요. 인디는 아니지...
CDPR.. 위쳐3는 정말 우주 명작이었습니다. 특히나 저는 궨트도 재미있게 했었기도 했고, 우연찮게 진 ...
오늘 매우 진지해서 궁서체로 쓰려고 했지만, 네이버 에디터에는 궁서체가 없으니 짤로 때우는데 놀랍게도 ...
오늘도 게임을 두 개 묶어서 포스팅하기로 합니다. 이왕 자원관리 타워 디펜스라는 컨셉을 이야기하는 것이...
오늘은 레이싱 게임 3가지를 엮어서 써보기로 합니다... 우선 인디 레이싱 게임...이라는 타이틀에서부터 ...
어.. 제목이 참 독특합니다. 3분 카레도 아니고 3분 영웅이군요. 뭔가 묘한 느낌이 들어서 개발사를 검색해...
소위 말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게임들은 초창기 그저 환경만 갖추어주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었던 게임이 많...
저는 잠행 게임을 매우 좋아합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부터 어쌔신 크리드까지 인생 게임이 되었던 이...
오늘은 오래간만에 협동 게임을 하고 싶어서 꽂혔는데, 아무도 응해주지 않아서 많이 우울했습니다. 뭔가 ...
오늘은, 아마도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을 이름부터 가슴이 웅장해지는 이모탈 피닉스 라이징... 을.... 하려...
음 오늘은 국산 게임 모음집으로서 글을 쓸 생각에 여러개 즐겼습니다만, 한손으로 안면을 부여잡게 만드는...
흠... 오늘도 딱히 다룰만한 글이 없어서 예전에 출시한 게임 중 엄선명작으로 소개할만한 것을 꺼내 오려...
이 게임은 정말 정말 쓸 글이 없을 때 혼자 편안하게 즐겨야지..라는 생각으로 미루고 미루던 게임입니다. ...
음 이 게임은 솔직히 추천해드리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트레일러나 스크린샷들을 보고서 기대하신 분들에게...
예고한 대로 오늘은 퍼즐 게임 3가지를 다루게 됩니다. 매우 저렴한 퍼즐 3가지로... 이틀 전의 게시글과 ...
와우 이 게임은 이제 와서는 꽤 고전 명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당시도 그렇지만 지금...
오늘도 어둠 땅을 하러 가야 하기 때문에 아주 가볍게 다뤄야 하는데, 마침 3가지 공통분모가 생겨서 엮어...
어둠땅이 나왔습니다! 살짝 맛을 보고 어둠땅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하다가, 그래도 어둠땅 만렙은 찍고 다...
오늘도 비교적 글이 좀 짧게 대충 때워질 듯하군요. 내일은 어둠땅이 시작되기 때문에 더더욱 앞으로 게임 ...
음... 사이버 펑크가 벌써 플라잉 겟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군요. 다음 주 화요일엔 어둠 땅도 ...
오늘 했던 게임 중에서는 퍼즐들이 쓸만하긴 했는데, 정가 이천 원 이하의 캐주얼 게임들이라, 그것들을 단...
드디어 언젠간 써야지 싶었던 이 글을 다루게 됩니다. 얼마 전에 와우 매크로 글을 쓴다면 나보다 상세하게...
다리 건축 게임은 꽤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제 기억 속에 재미있는 것 중 가장 오랜 된 것은 월드 오브 ...
당장 어제 할 거 없다고 그렇게 징징거리고 애플 아케이드까지 언급했었는데... 오늘도 여전히 딱히 눈에 ...
음... 오늘도 게임을 6개 정도 했는데.. 국산 게임도 몇 개 있었고.. 정말 할 거 없어서 애플 아케이드를 ...
미리 말을 하고 가겠습니다. 저는 음악 x도 모릅니다. 정말 x 도 아무것도 모르는 정말 그냥 흔히 들리는 ...
흐음.. 요즘 좀 권태기?가 온 듯합니다. 뭐.. 라오어2부터 시작해서 어크 발할라까지 너무나도 실망스러운 ...
음 솔직히 말해서 이 게임을 하고 싶지도 않았고 글을 쓰기도 싫었습니다만... 아! 게임성을 비난하려고 하...
이 게임을 처음 발매 당시 보았을 때에는 솔직히 조금 거리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비위가 약하다 ...
오랜만에 글 쓸 생각도 안 하고 진득하니 한 게임은 오랜만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정말 싫어하는 제...
음 당분간은 짬짬이 발할라를 더 해본다고 고만고만한 게임들도 글로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찾아...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게임 천수의 사쿠나히메입니다. 출시 전부터 매우 기대했던 이유는 단순히 &q...
음... 무슨 이야기부터 할까요. 출시 당일 그러니깐 어제 바로 발할라 글을 쓰려고 했지만, 정말 다양한 나...
오늘은 오랜만에 정말로 울었습니다. 아, 이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대기하던 친구들 모두 어쌔신...
단순히 슈팅 게임을 벗어나서 조금 더 진지하고, 제대로 된 현실감 있는 것을 만들어보자, 싶어서 나온 것 ...
오늘 어떤 글을 쓸지 매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친구들이 왜 그렇게 화가 났냐고 저에게 물어올 정도로 ...
음... 무슨 말부터 할까요, 우선 모바일 게임을 다루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군요? 오랜만에 애플 아케이드 ...
음... 오늘은 쓸 만한 소재가 없어서, 비교적 얼마 안 된 게임 중에서 나주에 해봐야지 하고 넘긴 게임들을...
자 여기에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두 가지의 게임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금껏 퍼즐 게임이 그러하듯 주...
게임을 정신없이 2시간 이상 즐기며 환불 시간을 놓쳤지만 절대로 후회하지 않았으며, 맛보기 글을 쓸 분량...
보통 글의 퀄리티가 새벽 0 시 땡 하고 올라오면 나름대로 1번은 퇴고 한 글일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지 않...
오늘은 전형적인 소코반 느낌의 게임을 가져왔습니다. 오늘은 다른 게임을 쓰려고 하다가 자기 전에 하나만...
원래 제 업이 게임 개발이라서 시장조사?를 위해서 항상 다른 게임들을 많이 해왔지만, 일일 연재를 하면서...
무슨 소울 라이크 이야기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해야 할 이야기는...
오늘은 일정이 생겨서 다른 게임을 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짧아질 것 같아서 쓰지 않으려고 했던 퍼즐 ...
어 일단 뭐라고 발음해야 할지 몰라서 한글 이름은 빼두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카테고리를 무엇으로 ...
이야.. 요즘 왜 이렇게 갑자기 또 엄선 명작으로 넘길 게임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오늘은 어제 했던...
오늘은 친구들과 4인 협동 게임을 두 개나 즐겼습니다. 하나는... 신작이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 써먹을 세...
오랜만에 할만한 3D 플랫포머를 즐기게 됩니다. 플랫포머에 여러 장르가 많이 섞이는 요즘이지만, 여전히 ...
음... 이 장르는 요즘에 찾아보기 힘들어진 게임 중 하나입니다. 과거 플래시 시절에는 정말 많이 있던 장...
계속해서 스팀의 테이블탑 게임 축제를 다루고 싶었지만 상당히 실망스럽게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말은 ...
오늘 스팀을 들어가 보니 스팀 디지털 테이블탑 게임 대축제라는 것을 하고 있더군요. 제가 어지간한 할만...
우와... 머리말에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우선... BIC2020은 더 이상 글을 올리지 않을 것 ...
계속해서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2020 게임 데모를 훑어봅니다. 오늘도 수십 가지의 게임을 했고, 플랫...
오늘, 아니 글이 올라갈 시점의 어제부터 BIC /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busan indie connect festi...
스팀 대축제 게임을 더 이상 쓰지 않을 줄 알았는데... 어쩔 수 없습니다. 와우 소둠땅 한다고 시간이 많이...
우선 이 게임 제목을 구글 번역툴에 넣으니 퍽! 이라고 해석한 것에서 매우 당황스럽군요. 포기버스라는 명...
음 오늘도 계속해서 스팀 게임 대축제 글입니다... 이미 행사는 끝났지만 말이죠.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또...
음... "싱글 TCG" 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에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우선 제가 TCG라는 ...
사실 오늘은 스팀 게임 대축제 시뮬레이션 두 가지를 묶어서 쓰려고 했었습니다. 시뮬레이션 게임 5가지 정...
오늘도 계속해서 스팀 게임 대축제 데모 게임을 둘러봅니다. 오늘은 전시된 퍼즐 카테고리를 다 둘러보고 ...
아 큰일 났습니다. 제가 보통 일일 연재는 하루 전날 즐긴 게임들로 자기 전에 글을 쓰며, 새벽에 올려놓고...
계속해서 스팀 게임 대축제 데모 게임들을 열심히 즐기고 있습니다. 모든 게임을 일단 제목과 썸네일 움짤...
저는 덱빌딩 게임 매우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참 여러 과정이 생겼는데, 처음에는 그저 턴제 게임을...
오늘도 여전히 스팀 게임 대축제 데모를 해봅니다. RTS를 제대로 즐긴 적이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