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um Dare 47 무료 게임 에브리띵 이즈 가비지 후기 Everything is garbage 후기
솔직히 이 게임은 그저께 할 만큼 하고 녹화까지 해놨었지만 굳이 쓸 생각을 못 했었습니다. 그 사이 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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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게임은 그저께 할 만큼 하고 녹화까지 해놨었지만 굳이 쓸 생각을 못 했었습니다. 그 사이 쓸 만...
오늘도 협동 게임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심지어 데모 게임이죠. 하지만 너무나도 훌륭했기 때문에, 데모 ...
이야... 이걸 제가 할지 몰랐군요. 공포 게임이, 그것도 인디 공포 게임이 이렇게까지 많이 이슈가 될 줄 ...
음 오늘은 세이브는 아니지만 일요일에 글을 5개나 썼기 때문에... 신작 게임이 아니라 친구들끼리 즐긴 코...
이 글을 언젠간 써야지...라는 생각은 오랜 시간했지만 쓰려고 할 때쯤 현실 일이 바빠져서 전혀 손도 못 ...
제가 항상 하는 말이지만 퍼즐은 항상 옳습니다. 특히나 단순히 어렵기만 한 퍼즐 말고, 한 스테이지마다 ...
오늘 추석 동안 내내 한 게임이 이겁니다. 조금 더 할 콘텐츠들이 남아 있긴 한데 기본적인 시스템들은 파...
솔직히.... 이 게임도 해보고 싶지도 않았고 글을 쓰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일일 연...
음 이 게임은 솔직히 쓸 마음은 들지 않았었습니다만,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정말 조금 더 오래 즐겨보고...
풍월량님 방송만 보다가 드디어 피시판이 출시했군요. 플스보다는 키보드로 하고 싶어서 스팀판을 기다리고...
음.. 오늘은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을 원신 입니다. 당연하겠지만 저는 이 게임이 단 하루 일일 연재로 쓰이...
시리어스 샘... 한국에선 비교적 인지도가 그렇게 있진 않습니다만, 해외에서는 생각보다 꽤 알아줍니다. ...
오늘도 새로운 게임을 찾으러 다니...며 돌아다녀야 하는데 전에 소개해드렸던 Terra Nil이 너무 재미있...
마피아 시리즈는 꽤 오래된 오픈월드 오픈월드 TPS 게임입니다. gta 3 가 나온 바로 다음 해인 2002년도...
음.. 제가 생각보다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들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다만 그 장르 속에서도 딱 ...
제가 보통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게임들은 조금 피하는 편입니다. 혼자서는 하더라도 적어도 글로서는 쓰...
이 게임은 가능하면 글을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조금씩 시간 날 때 해볼 마음은 가지더라도 이...
하... 오늘 정말 큰일 날뻔했습니다. 스팀에서 진행 중인 PAX Online 2020 행사 마지막 날로서 데모 게...
제가 언제였던가요, fae tactics 때였나요? SRPG를 이제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
와... 상상을 초월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다 없다 그런 의미에서가 아니라 정말 상상도 못할만한 게임...
이 게임은 전에 스팀 인디 게임 쇼? 였나요 그때 공개되었던 만흔 데모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당시에도 제...
오늘은... 이리저리 일이 많았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글이 매우 짧아질 것 같군요. 머리말에는 항상 소개...
흐음... 이 게임은 솔직히 해보고 싶은 마음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해보게 된 계기는 일단 첫째로 우...
주말 동안 아버지 환갑을 기념해서 본가에 있다가 왔습니다.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추석 때 서로 힘 빼지 말...
언젠가 말했던 것처럼 가능하면 신작 게임들로만 일일 연재를 하려 했지만... 일정이 생기거나 컨디션이 좋...
이 게임은 플레이하고 나서 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게임은 분명 열심히 만든 티가 너무나도 많이 나는 ...
제일 매일 하나의 게임을 소개하는 것은 처음부터 생각했던 컨셉입니다만. 인디를 소개하는 것이 핵심이었...
제가 반년 전?쯤 카르카손이라는 게임으로 정말 보드게임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을 수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
어떤 이야기부터 할까요... 레이야크에 대한 이야기? 아니면 퍼즐 게임이라는 이야기? 둘 다 따로 글을 하...
편두통이 올 때는 왜 항상 평일이 아니라, 주말에 쉴 때만 증상이 생기는지 참 스트레스입니다. 쉴 때 편두...
배틀로얄... 아마도 많은 분들이 배들그라운드로 많이 입문하신 장르일겁니다. 새로운 장르가 제대로 대중...
최근에 바쁜 일이 생길 예정이다 보니, 최대한 닥치는 대로 많은 게임들을 해보고 세이브를 만들어두려고 ...
오 간만에 매우 훌륭한 구성의 게임을 보게 되는군요. 과거의 젤다의 전설 (야숨 말고) 느낌과 모자걸의 느...
솔직히 말해서 요즘 좀 무력합니다. 몸이 안 좋은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뭐랄까 마음의 고향이 없다고 해...
저는 CRPG를 어릴 적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었습니다. 이 CRPG라는 장르명에 대해서 이야기하기에...
음... AAA 급 내러티브 어드벤처...라는 장르를 만들어주는 개발사가 아직도 있는 것에 저는 정말 마음 ...
와우 이리 보나 저리 보니 제 취향일 것 같은 이 게임을 지금까지 제가 왜 못 봤나 싶군요. 정말 모르고 있...
저는 항상 말하지만 퍼즐은 항상 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퍼즐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기본 무료로 ...
인디 게임 개발사 11비트 스튜디오 (11 bit studios) 에서 제작했던 디스 워 오브 마인 (This War of Mi...
음..... 정말 일 년 내내 기다렸고 팀 왈도에서 번역을 해주신다는 소식에 정말 기뻐했었지요. 제가 작년에...
음.... 이 게임의 엔딩을 보고 나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재미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 게임에 대한 ...
저는 정말 전형적인 핵 아싸 이기 때문에, 정말 당연하게도 스포츠는 다 싫어합니다. 심지어 E 스포츠까지...
오늘은 할 게임이 3개나 있었습니다. 우선 기다리던 NBA2k21... 바뀐 조준 샷미터가 어떤 느낌일지 정말...
음.. 오늘도 할 것이 없어서 데모 게임들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이 게임은 아마도 전에 스팀 게임 대축제...
아... 이 게임은 매우 기대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코만더스 부터 시작되는 택틱스 장르 게임을 매우 좋아해...
이 게임을 쓸 생각은 계속하고 있었지만 먼저 쓸 게임들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플랫포머 게임을 보통 ...
우선 이 게임을 신작인가?라고 의문을 가져야 하는 게 맞다. 분명히 이 게임에 대해선 꽤 오래전에 들었고 ...
이 게임은 아마도 전에 스팀 게임 축제 때 풍월량님이 하셨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는 시청만 하고 끝...
네 압니다. 게임 공식 표기는 모탈셸 입니다만 검색량을 보내 모탈쉘이 두 배는 더 많으니 속물적으로 제목...
아... 이 게임이 정식 출시를 하는 날이 오긴 오는군요. 이 게임이 처음 얼리억세스로 런칭 되었을 때 구입...
우선 이 게임을 소개하기 전에 양심고백을 할 것이 있습니다. 순수하게 개인 취향에 관한 것이고 게임에 대...
어...음... 우선 고백하고 가야 할 것은 제가 토탈워 시리즈 팬이 아닙니다. 대부분 해보긴 했지만 도저히 ...
아.. MCU...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만화책의 영웅들이 영화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문화에선 비주류이던 것...
오늘은 토탈워 트로이 사가...를 쓸까 했는데 10시에 나온 것을 하고 글까지 적는 것이 다른 일도 있어서 ...
이 게임이 처음 여기저기서 공개되고 보았을 때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습니다. 플랫포머 장르를 제가 매...
더 헨리 스틱민 시리즈는 정말이지 오래된 플래시 게임입니다. 이 게임을 해본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는 솔...
이 게임을 솔직히 굳이 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만 풍월량님께서 하시길래 일단 따라서 해보기로 합니...
에픽스토어 무료 게임 배포 글은 참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요. 아 무료 게임 자체를 오랜만에 쓰는 것인데 ...
호라이즌 제로 던이 벌써 출시 한지 3년이 훌쩍 지났군요. 당시에 꽤 재미있게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S...
오늘도 또 뭐 할 것 없나 스팀을 어슬렁거리다가 이 게임을 보게 됩니다. 일단 보기에는 흔히 있어왔던 탑...
음 RTS... 제가 실시간 전략 장르를 좋아한다고 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면,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
오늘 소개해드리는 게임은 뭐랄까. 콜로니 빌더라기보단 귀농에 가깝고, 귀농이라고 하기엔 크래프팅 게임...
일본 애니메이션 어그레시브 레츠코 라는 작품을 아시는지요? 아무래도 이런 장르의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
이 게임은 심하게 매니악한 게임입니다. 과거 Pandemic Studios에서 제작했던 액션 게임인데, 저세상 개...
우선 이 게임을 뭐라고 읽고 써야 할지 매우 고민하고 구글에게 읽게 해보니 파이 택틱스라고 하긴 하는 것...
참 몇 번이고 말했던 것 같은데 저는 남다른 턴제 게임을 찾으러 다닙니다. 턴제를 좋아하는데 심하게 따지...
폴 가이즈... 이 글은 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풍월량님이 스팀 베타키 트라이하시는 거 보고 한참 영타 ...
아... 슬램덩크...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를 것 같지만, 지금 20대 후반 30대 이상의 남자들은 이 만화를 모...
이 게임은 처음 공개되었을 때부터 계속 해보고 싶었으나 미뤄두었던 이유가 몇 가지 있는데. 가장 먼저 기...
요즘 할 게임들이 많아서 너무 행복하군요. 이웃분들은 아시겠지만 특별한 트리거(한글화, 무료, 세이브)가...
이 게임도 참 오랜 시간 기다렸습니다. 딱 봐도 제 취향이 아닌 게임이지만 어떤 느낌일지는 매우 궁금했거...
에어 온라인 2차 CBT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서 엘리온이군요. 지금의 한국 MMO...
어제부터 해보고 싶었던 게임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하군요. 어제 크릭스, 오늘의 네크로...
다행하게도 며칠 동안은 할만한 게임들이 어느 정도 줄지어 있어서 꽤 즐거울 것 같군요. 오늘 소개해드리...
피시나 콘솔쪽에 마땅한 게임들이 보이지 않아서 가볍게 즐길만한 모바일 게임 3가지를 적어볼까 합니다. ...
스토리 오브 시즌, 다른 말로 목장 이야기, 더 과거로 가면 북미판 하베스트 문 (Harvest Moon)이라고 불...
지금까지 쓴 방치 게임은 딱 하나 있었고 국산의 비주얼이 괜찮았던 썬레스 시티였었습니다. 그 뒤로 다시...
와... 정말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시뮬레이션 게임을 해봅니다. 우선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빠르게 설명...
오늘은 다시 모바일 게임입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와주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정형화...
고오쓰...네 오늘은 고스트 오브 쓰시마입니다. 이 게임은 처음 공개되었을 때부터 기대 반 걱정반이었던 ...
이 게임은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필리핀 서버 계정을 만들어서 할까 고민까지 했을 정도로 해보고 싶었...
이 게임은 언제였던가... 방구석 인디 게임 페스티벌? 이었나요 거기서 데모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가디언 테일즈부터 시작해서 요번에 해보고 써야 할 모바일 게임들이 조금 많습니다. 하지만 저도 양심이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라그나로크 오리진을 하게 됩니다. 조금 더 일찍 출시와 동시에 하고 싶었지만 ...
말 많던 유비 신작 배틀로얄 FPS 게임이 어제부터 오픈 베타를 시작했습니다. 어제 이전까지는 해외 vpn...
와.. 이 게임을 진짜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킵 해두고 있다가 잊어먹고, EA가 다시 스팀에 입점하기 시작...
어제도 말했던 것처럼 쓸만한 게임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옛날 게임들을 가져와서 오랜만에 조금 끄적여 보...
어제 놀 만큼 놀았으니 오늘 글을 쓰긴 써야 하는데 어제도 그냥 놀았던 이유는 딱히 쓸만한 게임이 없었다...
어쩌다 보니 제 블로그에서 플랫포머 게임을 정말 많이 다루는 것처럼 보이시겠지만. 착각.... 은 아닌가요...
인디페 때문에 여전히 바쁩니다. 나름대로 성의 있게 게임을 모두 다 해보고 평가를 하려하다 보니 글로 서...
오늘은 어제 이야기했던 것처럼 스팀 게임 몇 가지를 해보고 묶어서 올리기로 합니다. 제가 보통 게임을 묶...
오늘 쓰려고 했던 게임들이 좀 실망스러운 것들이 많아서, 스팀 데모 게임 3가지를 해보고 묶어서 글을 쓰...
단 10일 동안 구글 인디게임페스티벌 심사위원으로서 즐겨보아야 할 게임이 20개나 됩니다. 제 일을 하고 ...
저는 항상 퍼즐 게임을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퍼즐에 폭력성이 들...
이 게임이 한글패치가 되기를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8개월 만에 드디어 티스토리의 "geminian&...
아 이 게임을 드디어 하게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게임은 1도 기대하지 않았던 이유는 최근 무빙 아웃 (...
오늘은 어떤 게임을 할까 하다가 아무거나 막하는 중 기대 없이 마지막에 이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스팀게임대축제에 출품된 데모 게임들을 하는 것은 이제 끝이 났으니 다시 itch.io를 마무리해보기로 합니...
오늘은 스팀게임대축제 시간에 미리 받아두었던 데모를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아직 더 해보고 싶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