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영 입문하기 좋은 게임 킹덤 앤 캐슬 (Kingdoms and Castles) 리뷰
이 게임 자체는 상당히 오래전에 출시되었다. 처음 출시 당시에는 생각보다 콘텐츠가 깊이도 없었고. 볼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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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자체는 상당히 오래전에 출시되었다. 처음 출시 당시에는 생각보다 콘텐츠가 깊이도 없었고. 볼륨...
슈퍼 마리오는 정말 오래된 명작 게임 중 하나이다. 플랫포머 게임의 조상님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다. I...
디볼버 디지털(Devolver Bootleg)은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배급사 중 하나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좀 ...
QR코드의 발견은 정말로 놀랍다. 사용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지만. 거슬러 올라가 보면 1994년 덴소 웨이...
한국 서버에 공식 출시 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예전에 쓴 글.정보는 그대로니깐 읽어주셔도 무방. 오토...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Monster Hunter World: Iceborne) 정보가 공개되고. 정말로 참을 수 없는 ...
플랫포머 게임을 상당히 좋아해서 기대하고 있던 악마성 시리즈의 제대로 된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블러...
간만에 일상글이네요. 제목을 보면 정말 엄청나게 음악에 전문적인 글이 될 것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저는...
오늘 도타 언더 로드가 나왔죠? 네 저도 이미 하고 있답니다. 데이 아 빌리언즈(They Are Billions) 캠...
우선 이 글은 도타 오토 체스인 도타 언더 로드를 리뷰하기 위한 글이 아니라. 우선 기존 오토 체스와의 차...
우선 오늘의 글은 상당한 항마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2, 오타쿠, 선정성에 거리낌을 느끼신다면 글을 읽...
제가 오래전에 방송을 했었다는 것은. 아마도 제 블로그를 꾸준히 구독하고 읽으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지...
아... 정말 이럴 줄은 몰랐다.. 엄선 명작으로 데이 아 빌리언즈 (They Are Billions)를 포스팅하자마자...
제목을 일부러 저렇게 한 게 맞습니다. 예전에 악마성 드라큘라가 해외 수출판으로는 캐슬배니아로 출시했...
옥토패스 트래블러(OCTOPATH TRAVELER) 한글 패치가 어제 배포되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
제가 자주 말하지만. 2차 저작물 창작이 가능한 에디터, 툴, 모드를 지원하는 서비스는, 게임 개발사가 할 ...
드디어 밸브에서 제작한 오토체스인 도타 언더로드(Dota Underlords)를 리뷰할까 합니다. 이유는 내일 롤...
러브크래프트에 좋아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그러했듯. 저도 어릴 때는 뭐, 로맨스 소설 작...
혹시 굶지마 라는 게임 한 번쯤 들어보셨나요? 게임을 좋아하시는 게이머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
스팀 여름 할인 기간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모두 지갑 관리는 잘 하고 계십니까! 스팀은 큰 할인 행사마다 ...
제가 이 글을 쓰면. 주요 오토체스 글은 하나 빼고는 거의 다 쓰게 될 듯하네요 레드 타이드에 관한 글을 ...
어떤 식으로든 사진을 간직하지 않는다면. 추억을 돌이켜 보기 힘듭니다. 물론 텍스트로도 가능하지만. 사...
어 음. 솔직히 말해서 쓰고 싶지 않긴 했지만. 오해한 부분도 있기도 하고. 그래서 리뷰보다는. 일기 같은 ...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해보신 적 있을 겁니다. 게임을 구입하고 몇 시간이나 즐겨야 ...
드디어... 게으름 피우던 롤 오토체스, 소위 롤토체스라고 불리는, 리그 오브레전드의 전략적 팀 전투 Tea...
저는 아직까지 네이트온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자의는 아니라 타의로 말이죠. 아직도 나이가 조금 있으신 ...
가능하면 신작 게임들 중 하나를 리뷰 하고 싶었지만. 스위치는 아직 없고. 스팀 게임 중에서는 딱히 쓸만...
전략적 팀 전투(TFT) 열심히 재미있게들 하시고 계십니까. 오늘부터 제가 우승을 하던 챔피언 조합들을 ...
E3, 오토체스, 스팀 할인 패키지들 영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쓸만한 스팀 신작 게임을 찾기가 참...
제 글을 구독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는 도트 그래픽을 정말 좋아합니다. 왜 좋아하는지는 저도 잘...
저는 퍼즐 게임 아주 좋아합니다. 아 뭐 그렇다고 제가 엄청 똑똑하다는 것은 아니에요!! 단순히. 캬! 이런...
요즘 가장 핫한 장르라고 하면 역시나 오토체스입니다. 전에는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로 모든 개발사가 달려...
저는 테라와는 나름대로 남다른 인연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 물론 피시로 정식 출시된 이후에 한 적...
이 글을 언젠가는 써야지 했는데 그날이 오늘인가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개발사는 여럿 있지만. 과거와는 ...
저는 이야기가 포함된 게임을 아주 좋아합니다. 정말 어릴 적에는. 한국어가 아닌 RPG 게임들도 정말 많...
롤의 오토체스인 롤토체스(tft)가 며칠 전 전략적 팀 전투 배타 패스를 시작했습니다. 전략적 팀 전투가 업...
일단 솔직히 처음에 언급하고 시작할게 있는데. 저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번에 에픽 무료 게임으로 배...
이 집 없어졌습니다... 우선 이 글을 보시는 이웃분들에겐 죄송합니다. 어? 내가 클릭을 잘못했나. 싶으...
요번 7월 psn+ 무료 배포 게임이 위닝이었었는데.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Detroit: Become Human)으로 나...
요즘은 정말로 클라우드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디스켓, 그리고 CD, 시간이 더 흘러 USB가 익...
에.. 우선 이 게임을 뭐라고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해보니 에스토니아어...? 구글 번역기가 읽...
사실 오늘은 파이어폭스에 대해서 상세하게 리뷰를 할 생각이긴 했는데. 마침 네이버 블로그가 정기점검을 ...
이 게임은 출시된 지가 며칠 되었습니다만. 전에 쓰던 북미 계정의 비밀번호를 찾는 게 너무 귀찮아서 미루...
오늘도 심하게 뻘글이 될 예정입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이 이제 한 달하고 조금 더 남은 것 같...
제 인생 게임 중에는 아무래도 플랫포머가 많습니다. 플랫포머 장르는 정말로 오래된 게임의 감초 같은 장...
당장 어제 제 인생 플랫포머 게임이었던 셀레스테(Celeste)에 대한 글을 썼었지요. 아무 생각 없이 즐기기...
오늘 드디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카봇 스킨 모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카봇 스킨 모드는 이전에 스타...
얼마 전부터 닌텐도가 새 휴대용 기기를 낼 것이라는 신빙성 있는 루머가 돌기 시작했었죠. 한참이나 걸릴 ...
사실 오늘 닥터 마리오 월드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했습니다만. 하루에 두 개나 닌텐도 글을 쓰는 건 아무...
제가 요즘 상당히 재미있게 하고 있는 쿠피팩토리움(Kubifaktorium)을 한글 패치를 모드로 하게 되었습니...
사실 오늘은 에픽 무료 게임으로 배포되고 있는 토치라이트(Torchlight) 라던가, 에이지 오브 원더 3(Age...
이 글을 쓰게 되어서 일단은 죄송합니다. 차라리 자유주제를 쓰는 게 나을 텐데.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게 어...
갑자기 요즘 할 게임들이 많이 생겨서 아주 즐겁군요. 오늘 지구방위군 5를 먼저 할까 블레이징 크롬을 먼...
오늘도 큐비팩토리움 관련 github 일을 하다가.. 새벽에 올릴 글을 딱히 생각해 보지 못했네요... 이제 저...
솔직히 이 게임은 썩 쓰고 싶진 않았습니다. 딱 봐도 너무 명확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트...
오늘 이 글이 쓰이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오늘 플레이했던 게임의 영향이겠죠. 저는 게임을 하면서 가장 민...
이 게임은 처음 얼리억새스를 시작할 때부터 상당히 많은 주목을 끌었던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되면서 한국...
저는 적어도 피시 버전의 게임에 경우 거의 대부분은 스팀에서 찾습니다. 뭐 그다음엔 gog, battle.net, up...
오늘 글 쓰려고 준비했던 게임이 3가지나 있었습니다... 근데 전부 하나같이 망이었죠.. 하아.. 그중에는 ...
드디어 이 글을 쓰게 되는군요. 크롬에서 파이어폭스로 갈아탄지 상당히 시간이 흘렀습니다. 진짜 항상 글...
우선 이 게임에 대한 리뷰를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며칠째 새로운 게임들은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
롤토체스 재미있게 즐기시고 계십니까. 아. 라이엇에서 전략적 팀 전투 (TeamFight Tactics)를 롤토체스...
우선 이 게임에 대해선 아직은 적고 싶은 마음은 없긴 했어요. 아직 한국에 정식 출시를 하지 않았거든요. ...
원드라이브를 윈도우10 당시에는 저는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윈8.1 에서의 원드라이브는 원드라...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와주시는 분들은 제가 플랫포머 게임을 아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 ...
얼마 전에 재미있는 복셀 에디터가 하나 등장했길래. 그것을 상당히 가지고 놀다가. 그것을 소개할 겸. 제...
제가 턴제 카드 게임을 좋아하시는 것을 이웃님들은 아실.... 음? 하긴 제가 재미없어 하는 게임의 장르가 ...
예. 쓸 글이 없어서 또 와우 글을 쓰고 말았군요. 아하하. 의외로 쓸 글이 많을 것 같더라고요. 와우 클래...
오늘 적으려고 했던 게임이 2가지가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콜로니 빌더 게임이 하나 있었고. TCG ...
아무래도 저는 소위 말하는 덕력이 상당한 수준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일반 회화가 전혀 무리 없이 가능합...
혹시 갈스패닉이라는 게임 들어보셨습니까. 아마도 게임을 어느 정도 해보셨던 분이라면. 모를 수 없는 그...
요즘은 동영상을 인코딩해서 따로 정리해서 보관할 일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언제쯤이었을까요. 음. 스마트...
오랜만에 이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이 생각보다 우여곡절이 많은 게임입니다. 한글화에 대한 이...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정말로 오래된 SRPG 명가 게임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패미컴 시절부터 제작되...
이 게임을 드디어 글을 쓰게 되네요. 이 개발사에서 만든 게임 3가지 중 2가지가 제 인생게임이 되었죠. 11...
핵 아싸라서 보통 집안에서만 생활하다 보니. 로컬 멀티 게임을 친구랑 같이 할 기회가 거의 없다시피 하기...
어제 제가 11비트 스튜디오(11Bit Studios)에서 개발한 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This war of mine)에 대...
요즘 한국 개발사들이 플스 게임들을 하나씩 출시하고 있어서. 게임성을 떠나서 상당히 흐뭇하게 바라보고 ...
울펜슈타인 신작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크게 기대를 안 했죠. 그리고 요즘 리뷰 써야겠다 싶은 좋은 게임들...
제 책상 선반에는 아직도 공시디들이 쌓여 있습니다. 저것을 치워야 하나 말아야 하냐.. 아주 고민이 많아...
게임 쪽이나. 동인쪽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동방 프로젝트라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익...
저니(Journey)의 후속작인 스카이: 칠드런 오브 라이트가 나왔습니다. 이 게임이 무료로 나올 줄은 꿈에...
이 게임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게임은 사실 그 오랜 과거. 플래시 게임이 웹에서 한...
제가 이제 본격적으로 모바일 게임들을 이것저것 건드려볼까 합니다. 하지만 우선 언급하고 갈 것은. 저는 ...
원더보이 시리즈. 요즘 아이들은 아마도 모르지 않을까 싶은 그 시리즈.. 저도 제가 어떤 원더 보이 시리즈...
액티브 X가 멸종하겠지. 안 쓰겠지 한 게 벌써 몇 년이 지났을까요. 아직까지도 액티브 X를 쓰는 관공서...
우선 제목에 있듯 48시간 만에 제작되었다는 의미는. 해외 ludum-dare라는 게임 포럼이 있었는데. 어느 날 ...
비슷한 글을 몇 달 전에 썼던 것 같은데. 쓰다 보니 더 좋은 방법이 마련해서. 이전 글에도 링크를 달 거지...
제가 얼마 전부터 방송 관련과. 파섹(parsec)에 관련된 글을 많이 쓰고 있죠. 써보니 정말 괜찮고 친구들의...
여전히 오토체스는 롤토체스(Team Fight Tatacis)가 꽉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 하려고 해도 친구들...
제가 정말 플랫포머 게임과, 리듬 게임을 모두 좋아하는 것은 이웃분들이라면 알고 계실 겁니다. 최근에 뮤...
텐센트에서 오토체스를 만들었죠. 롤토체스가 처음부터 피시 버전에만 몰입하겠다고 했던 이유가 아마 여기...
오늘 리뷰 예정이었던 게임이... 크리스탈 크리이시스(Crystal Crisis), 덱 오브 에쉬(deck of Ashes) ...
아.. 저는 오랜 건담 팬입니다. 진정한 남자들에겐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가요? 여하튼.. 최근에 건담 오리...
한창 공포영화나 공포 게임을 많이 할 시기인 여름이 다 왔습니다. 밖에 나가기 참으로 덥죠. 에어컨 없이 ...
저는 moba 중에서는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가장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제가 포아너를 예약 구매까지 한 호구였습니다. 아. 포아너가 재미없다거나 나쁜 게임이라는 소리는 절대 ...
음 정말 옛날에 클릭커 게임을 많이 했었습니다. 물론 클릭커 게임이라는 게. 처음 할 때에는 신나서 하지...
음 이 게임도 리뷰를 굳이 할 생각은 없었지만. 애초에 짧은 아케이드성 미니 게임이기 때문에. 환불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