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델피노 소노캄 오션플레이. 미친듯이 놀았던 주말.
고성 델피노 소노캄 오션플레이 미친듯이 놀았던 주말 아들램은 오늘 개학을 했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개학이라니. 여름방학은 짧아도 너무 짧네요. 여름방학이 끝나기전 주말.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티몬사태로 인해. 아주 어려운 여행의 시작이었네요.(으이구.......) 1박은 오션플레이 패키지, 1박은 피자패키지였는데. 피자 날림......쩝; 2박3일로 날짜를 잡고 둘째날 풀로 오션플레이를 다녀왔어요. 방에서 아예 수영복으로 다 챙겨입고. 지하로 쫑쫑쫑- 갑니다. 가는길도 이쁘구나~ 날씨는 무지하게 더웠지만. 햇살이 막 쨍쨍하지 않아서. 놀기 너무너무 좋았어요. 2시에 거품잔치(?)해줬는데. 오우~ 아가들 완전 신나합니다. 울 아들은 이제 중학생이라고 멀찌감치에서 조금 보더니. 다시 유수풀로..... 중1이지만. 아직은 어린이(?)스러워서인지. 델피노 오션플레이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유수풀만으로도 하루종일 놀겠더라구요. 완전 피크때였는데. 일요일이라서인지. 사람들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