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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카페 고당

 남양주 카페 고당

남양주 카페 고당 비발디파크에서 돌아오던길. 남양주 카페 고당에 들렀다.

고당이란 이름과 딱 맞는 건물. 이날 엄청나게 더워서 자리가 괜찮으려나 했었는데 오~!!!

따로따로 방한칸씩을 주는 방식이고 에어컨은 완전 빠방하게 나오고 있어서 대박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다. 그런데 있다보니깐 혹시 너무 춥게 만들어서 빨리 나가게 하려고 그러나?

싶을정도로 에어컨에 너무 세... 한30분정도 있으니깐.

따뜻한곳이 그리워지고.ㅋㅋㅋ 가만히 들어보니 옆방에서도 계속 추워. 춥다..이러고 있음.

참... 사람이 말야..

더우면 시원한곳 찾고 추우면 더운곳 찾고.. 원래 그런거임..

사람들이 많아서 자리 없을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자리가 바로 나서 다행이었다. 빵을 먼저 고르고 자리 안내 받아서 쭌군 자리에 넣어두고 음료 주문하러 다시 왔당.

이거 시그니쳐 빵이라는 인절미? 무슨 빵이었는데 음..

인절미과자랑 거의 똑같은 맛이었다.ㅎㅎ 분위기 넘 좋앙. 울 아들램이 먹었던 레몬에이드 오~!!...

# 고당 # 남양주 # 남양주카페 # 주간일기챌린지 # 카페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