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깡패 파도마루 대부도 카페 날씨 왜이럼. 넘나 춥네요.
집콕모드로 지내고 있는 요즘 사람들 없는틈에 차로 이동해서 콧바람 쐴수 있는곳만 잠깐잠깐 댕기고 있어요. 이렇게 추워지기전.
완전 따뜻했던 겨울 어느날. 바다가 보고싶었던 우리들은 오이도에가서 빨강등대도 보고 바다도 보고 오자하며 출발!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차에서 내리지못하고 그냥 대부도까지 달렸어요. 알고봤더니 나혼자산다에서 기안이 달렸던 곳이더라구요.
차가 쭈욱~~~ 늘어서 있어서 여기저기 볼 생각도 못하고 바로 대부도까지 달려달려 저멀리 모래인지 자갈인지 잘모르겠는 바닷가가 보이기시작하고 오~~ 여기는 사람이 없다 내려보자꾸나!!! 이날 날씨가 너무 따뜻했어서 바닷가를 걸어보기로했는데요.
주차하고 걸어가다가 발견한 카페 파도마루 입니다!!! 커피한잔사야겠다 했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
조심스럽게 앉을수 있나요? 여쭤봤더니 밥을 먹으면 앉을수 있다구요.
볶음밥과 허니버터브레드 커피, 레몬에이드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는...
#
대부도
#
대부도카페
#
뷰좋은카페
#
일상의소중함
#
파도마루
원문 링크 : 뷰 깡패 대부도 카페 파도마루